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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공모사업 연이어 선정.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은 2026년 상반기 공연예술 분야 공모사업에서 잇달아 1건이 추가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상반기에 이미 2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신규 공모사업이 추가로 선정되며 국비 1억 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지역 간 문화 소비 격차 해소와 지역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는 콘텐츠 지역 유통 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성주군은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 경험과 창의적인 기획력을 바탕으로 심사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통해 지역 공연예술의 지속적인 발전과 더불어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 기반 확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선정된 각 사업은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되며 예술회관 공연장을 중심으로 뮤지컬·오페라·연극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총 3건, 사업비 3억 4천만원 규모의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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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따숨가게 ‘북안임포식당’에 현판 전달 따숨가게 참여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나눔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 북안면은 20일 따숨가게 신규 참여 업체 ‘북안임포식당’에 현판을 전달했다.‘따숨가게’는 관내 업체에서 기부한 쿠폰 형태의 식사권·서비스권 등을 취약계층에게 제공해, 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북안면에는 현재까지 영림식육숯불가든, 삼명숯불가든, 삼진식육식당, 육일식당, 영광구이분식, 대구할인마트, 김옥선헤어샵, 북안농협하나로마트, 가마솥토종순대국밥, 단지식품이 따숨가게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신규 참여한 북안임포식당을 포함하면 총 11곳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사권·서비스권 등을 지원하고 있다.최귀화 북안임포식당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옥구 북안면장은 “새롭게 따숨가게에 참여해주신 최귀화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숨가게 참여를 활성화해, 지역 주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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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knews25] 영천시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 맞춤형복지 특화사업 추진 결과를 보고했으며 2분기 신규 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함께모아 행복금고’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갈수록 다양해지는 주민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또한, 박정하 청년회장, 이현옥 여성의용소방대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하며 협의체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다.권영건 민간위원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 추진과 자원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복지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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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9개 분야 5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향후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점검은 공무원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기관과 협력해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예정이다.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은 보수·보강 등 후속조치를 통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시민이 일상 속 위험요소를 직접 확인하고 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도 나설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후속조치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생활 속 안전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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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앨범 속, 박정희 대통령의 흔적을 찾습니다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와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는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고 그 속에 담긴 시대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4월 20일 부터 9월 30일까지 박정희 대통령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박정희 대통령의 인물사진 흔적이 담긴 소장물인‘역사의 기록’△6-70년대 대한민국의 조국 근대화 사회상 사진인‘공간의 기억’△박정희 대통령 생가·박정희 대통령 역사자료관 등 박정희 대통령 명소에서 찍은‘일상의 사진’등 3개 주제로 나누어 진행된다.접수는 제공된 QR코드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진 공모전의 입상작들은 11월 14일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9돌 문화행사와 연계한 기념 사진전에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전은 현대사의 큰 발자취를 남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시민들의 시선으로 재기록하는 뜻깊은 기회”며 “전국의 많은 국민이 참여해 대통령의 비전과 구미의 역사가 담긴 소중한 사진들이 다시 빛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구미시는 공모전 외에도 오는 6월부터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을 개최해 박정희 대통령의 철학을 다각도로 재조명할 계획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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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디지털헬스 기업 LVIS Korea㈜, 세계적 혁신상 ‘에디슨 어워즈’ 은상 수상 쾌거
대구 디지털헬스 기업 LVIS Korea㈜, 세계적 혁신상 ‘에디슨 어워즈’ 은상 수상 쾌거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지난 4월 16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개최된 ‘2026 에디슨 어워즈’에서 지역 기업인 LVIS Korea 가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에디슨 어워즈’는 글로벌 혁신 기술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국제 시상식으로 IBM, GE, 3M 등 세계적인 기업들이 수상한 바 있다.이번에 수상한 LVIS Korea 의 AI 기반 뇌·신경 디지털헬스 솔루션 ‘뉴로매치’는 대구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추진하고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수행하는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 시장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뉴로매치’는 뇌파 판독 지원용 클라우드 기반 AI 의료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뇌파 검토 과정을 자동화하고 판독을 방해하는 오류를 제거하며 스파이크와 발작을 탐지해 기존 수시간이 소요되던 해석 시간을 수분 단위로 단축함으로써 의료진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수상이 특히 의미가 있는 것은 대구시가 추진해 온 디지털헬스산업 육성 정책의 가시적 성과로서 지역 디지털의료기기 산업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점이다.대구시는 디지털헬스산업을 핵심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연계한 실증 환경 구축,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특히 ‘AI 기반 뇌발달질환 디지털의료기기 실증지원 사업’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00억원 규모로 추진되며 지역 병원 및 연구기관과 연계한 실증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디지털의료기기의 조기 상용화와 산업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에디슨 어워즈 은상 수상은 대구에서 육성한 디지털헬스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디지털의료기기 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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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61일간 집중안전점검 돌입…268개소 선제 점검
구미시, 61일간 집중안전점검 돌입…268개소 선제 점검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시민 관심이 높은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61일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대상은 공동주택, 어린이집, 요양병원,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총 268개소다.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한다.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관리도 병행한다.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가정 내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주민점검신청제와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직접 신고하도록 유도하고 이를 통해 안전관리 사각지대까지 촘촘히 관리할 계획이다.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집중안전점검은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정책”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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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 성황리 개최
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 성황리 개최 (문경시 제공)
[knews25] 문경의 봄을 화려하게 수 놓은‘제5회 문경 사과꽃 축제‘가 지난 4월 18일 산북면 김용리 소재 문경문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문경 사과꽃 축제는 (사)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가 주최하고 문경문학관과 (사)아름다운 동행이 후원하는 행사로 2022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본 축제는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문경 사과’를 널리 알리고 봄철 만개한 사과꽃의 아름다움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 내빈소개, 개회선언, 내빈축사, 야외음악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조손가정돕기 자선바자회가 함께 열려 나눔의 의미를 더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이 진행됐다.오점숙 (사)대한어머니회 문경시지회장은 “문경 사과꽃 축제가 문경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 문경 사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분들이 문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송희영 문경시 문화예술과장은 “문경 사과꽃 축제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경 사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이 문경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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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황리에 개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20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영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기념식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사회 실현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지역 장애인 단체 관계자, 자원봉사자, 시민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행사는 △식전 축하공연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다.이재욱 지체장애인협회 영주시지회장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슬로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의 권리가 실제 삶 속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해를 바란다”고 말했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기념사에서 “장애인의 날을 맞아 모든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장애인이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영주시를 만들어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장애인 복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편의시설 확충, 취업 연계 강화, 복지 서비스 개선 등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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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탄소중립 실천 확산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구미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탄소중립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주간에는 탄소중립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비롯해 기후위기 사진전, 전국 동시 10분 소등행사, 채식 Day 운영 등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GX : ‘Green Transformation'이자 ’Great eXperience'로 중의적으로 표현해 탄소중립 실천으로 전 세계가 함께 변하고 있음을 강조 시는 기후변화주간에 앞서 4월 16일부터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시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사전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주간 기간에는 구미시 탄소제로교육관과 관내 기업체에서 ‘기상청 기상기후사진전 수상작’40여 점을 전시하는 ‘기후위기 사진전’을 열어 환경오염과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전달하고 시민 참여를 이끌 계획이다.지구의 날인 4월 22일 오후 8시에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불 꺼요 10분 소등행사’ 가 전국 동시에 진행된다.특히 중동 정세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공공기관과 기업체는 물론 각 가정의 자발적인 참여가 기대된다.이와 함께 구미시청과 농심 등 관내 기업 구내식당에서는 기후변화주간 중 하루를 ‘채식 Day’로 운영한다.식단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취지다.시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행동을 체감하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탄소중립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다.손양숙 환경정책과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시민의 참여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기후변화주간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