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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고추 농가 경영 안정 위해 시·군의회 협력 요청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knews25] 영양군의회는 지난 10월 26일 예천군의회에서 열린 제349차 경상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농산물가격안정제 고추 품목 지정 촉구 건의안’의 취지를 설명하고 고추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한 시·군의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홍점표 의장은 최근 생산비 상승과 수입산 고추 유입, 소비 위축 등으로 고추 농가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농산물가격안정제 대상 품목에 고추를 포함하고 생산비를 반영한 기준가격 산정 체계와 국내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고추 농가의 어려움은 영양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농업 전반의 문제”며 “각 시·군의회가 한목소리로 뜻을 모아야 정부와 국회에 현장의 절박한 요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건의안의 취지에 공감해 주시고 고추 품목 지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시·군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앞서 영양군의회는 제316회 임시회에서 해당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고추 농가의 가격 불안정 해소를 위한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과 실질적인 가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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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읍 지사협, 취약계층 17가구에 이불 세탁 지원
영덕읍 지사협, 취약계층 17가구에 이불 세탁 지원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17가구를 대상으로 ‘때가 쏙 맘에 쏙’ 이불 빨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영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상·하반기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무거운 이불을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을 덜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대상 가구를 방문해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를 마친 뒤 각 가정에 다시 전달했다.특히 이불 수거부터 세탁·배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무거운 세탁물을 직접 옮겨야 하는 부담을 덜었다.고수호 민간위원장은 “이불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나눔과 봉사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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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기계·실버카 60여 대에 안전조명등 설치
영덕군, 농기계·실버카 60여 대에 안전조명등 설치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지난 27일 영덕군민운동장과 영덕읍 화천리 일원에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와 실버카 등 60여 대에 안전조명등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로 농기계와 실버카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야간이나 어두운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후방 추돌 및 접촉 사고를 예방하고 고령층의 이동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안전조명등을 통해 야간에도 농기계와 실버카의 이동 방향과 차체·바퀴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다른 차량 운전자의 식별을 돕고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주관하고 사회공헌기업인 에스라이팅을 비롯해 경상북도, 경북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영덕경찰서 등이 협력해 추진했다.권순박 영덕군 부군수는 “농기계와 실버카는 어르신과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이동수단이지만, 야간에는 다른 차량 운전자가 쉽게 알아보기 어려워 사고 위험이 크다”며 “이번 안전조명등 설치가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영덕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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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사랑카드 쓰면 결제액 5% 추가로 돌려받는다…11월 15일까지
영덕사랑카드 쓰면 결제액 5% 추가로 돌려받는다…11월 15일까지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영덕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영덕사랑카드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추가로 돌려주는 ‘영덕사랑카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단위 소비 축제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맞춰 기존 12% 선할인 혜택에 5% 캐시백을 추가해 군민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프로모션은 영덕사랑카드를 직접 충전해 사용한 결제액에 한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캐시백은 결제 후 포인트로 돌려주는 ‘후캐시백’방식으로 지급되며 별도 신청 없이 카드 결제 승인 직후 즉시 지급된다.다만, 지자체에서 지급한 정책수당이나 기존에 적립된 캐시백으로 결제한 금액은 추가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행사는 11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나, 관련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영덕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소비 축제인 만큼, 이번 5% 추가 혜택이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모션이 침체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져 영덕군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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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20여명 국화 심기 봉사활동 펼쳐
영덕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 20여명 국화 심기 봉사활동 펼쳐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영덕군지회가 지난 27일 지품면 오천1리 국도변 유휴지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화 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도로변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국도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도로 양쪽에 흰색과 노란색 국화를 심으며 거리 경관을 가꾸는 데 힘을 보탰다.김백이 영덕군지회장은 “이번 활동은 도로변을 가꾸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다 함께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사회 만들기에 뜻을 모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영덕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길 만들기에 앞장서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영덕을 만들기 위한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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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순·함수광 부부,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김금순·함수광 부부,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1백만원 기탁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영덕읍에서 산내들농장을 운영하는 김금순·함수광 부부가 지난 27일 군청을 방문해 복숭아 농사 수익의 일부인 100만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부부는 이번 기탁을 포함해 총 13차례에 걸쳐 지역 교육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으며 2016년부터는 해마다 100여만원씩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해 왔다.또한 남편 함수광 씨는 선린대학교 교무처장으로 퇴직한 뒤 (재)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로도 활동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금순·함수광 부부는 이날 기탁식에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조주홍 이사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지역 학생들을 위해 뜻을 모아주시는 김금순·함수광 부부의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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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면,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300여명과 화합의 시간
영해면, 노인의 날 맞아 어르신 300여명과 화합의 시간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은 (사)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 영해면노인분회가 지난 28일 예주드림센터에서 ‘제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조주홍 영덕군수와 조상준 영덕군의회 의장,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어르신 등 300여명이 함께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풍물놀이와 해파랑고고장구의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진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기념식 이후에는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찾아가는 효 위문공연’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김영수 영해면노인분회장은 “오늘날의 지역사회를 일구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기쁨과 활력을 드리고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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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0대 추가 설치, 재활용하면 포인트가 쑥쑥
경산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20대 추가 설치, 재활용하면 포인트가 쑥쑥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투명 페트병 회수기 18대와 캔 회수기 2대 등 총 20대를 추가 설치·운영하고 오는 11월 2일부터 30일까지 시민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무인회수기는 인공지능을 접목해 장애인 편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음성 안내 서비스와 점자 표기를 탑재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재활용품 회수에 따른 포인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경산시립도서관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자인면 행정복지센터 △경산시립박물관 △동부동 행정복지센터 △장산도서관 △남부동 스마트도서관 △조영동 마을회관 △조영동 공영주차장 △중방동 행정복지센터 △경산시청 본관, 별관에는 투명폐트명 회수기가 △꿈바우시장 △경산공설시장에는 투명페트병·캔 무인회수기가 같이 설치되어 있다.이용방법은 스마트폰에 ‘캔가루’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후, 앱 화면 왼쪽 상단의 QR 코드를 실행해 무인회수기의 QR 코드 인식기에 인식시키면 된다.이후 기기 화면에 표시되는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교통카드 충전 또는 포인트 적립을 선택한 뒤 재활용품을 투입하면 된다.투입 시에는 페트병과 캔 내부의 내용물을 완전히 비우고 페트병은 라벨을 제거해야 한다.내용물이 남아있거나 이물질이 묻은 용기는 기기에서 자동으로 반환될 수 있으므로 올바른 분리배출에 주의해야 한다.무인회수기는 평상시 1인당 하루 최대 50개까지 투입할 수 있으며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2000포인트 이상부터 현금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선불 교통카드에 즉시 충전해 사용할 수도 있다.또한,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제도와 연계한 추가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특히 시민들의 참여를 높이고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11월 2일부터 11월30일까지 특별이벤트를 진행해 이벤트 기간 1인당 최대 20개까지 1개당 50포인트를 적립해 평상시보다 5배 많은 포인트혜택을 제공한다.다만 예산소진시 조기종료 될 수 있다.김수희 자원순환과장은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시민들이 자원순환에 직접 참여하면서 경제적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시설”이며 “시민 주도의 자원 선순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들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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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직원들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110만원 기탁
㈜모아 직원들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110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knews25] 지난 28일 성주군 선남면에 소재한 모아 직원들이 성주군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1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모아는 선남면 문방공단에 위치한 플라스틱 전문 제조업체로 1991년 설립된 이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기술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또한 불우이웃돕기와 장학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모아 송재동 대표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주군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앞으로도 성주군의 발전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성주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아 직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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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가을빛 물든 자작나무숲으로 초대한다
영양군, 가을빛 물든 자작나무숲으로 초대한다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 수비면 죽파리 자작나무숲이 붉고 노란 단풍으로 물들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눈길을 끌고 있다.깊어가는 가을, 하늘 높이 뻗은 하얀 자작나무 사이로 노랗게 물든 잎과 붉은 단풍이 어우러지면서 숲 전체가 다채로운 가을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자작나무 특유의 흰 수피와 주변 단풍이 뚜렷한 대비를 이루며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색다른 경관을 자아낸다.숲속을 따라 이어지는 목재 데크길은 가을 자작나무숲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 공간이다.데크길 주변으로 펼쳐지는 단풍과 계곡 풍경은 걷는 즐거움을 더하고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는 가족과 연인, 친구들이 가을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실제로 자작나무숲을 찾은 관광객들은 단풍이 물든 숲길을 걸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하얀 자작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속에서 가을의 정취를 즐기고 있다.화려한 볼거리나 특별한 행사 없이도 자연 그대로의 풍경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영양 자작나무숲은 영양군의 청정 자연을 대표하는 산림관광자원으로 계절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곳이다.특히 가을에는 하얀 자작나무와 형형색색의 단풍이 어우러져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나들이객들에게 특별한 산책 경험을 제공한다.영양군은 민선9기 관광 분야 주요 전략인 ‘영양의 자연을 영양의 자본으로’를 바탕으로 자작나무숲을 비롯한 지역 고유의 자연자원을 관광 활성화와 연결해 나가고 있다.자작나무숲을 찾은 관광객들이 선바위관광지, 서석지, 주실마을, 두들마을 등 영양의 다양한 관광명소도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지역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오도창 영양군수는 “가을빛으로 물든 자작나무숲은 영양이 가진 청정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며 “많은 분들이 영양을 찾아 가을 숲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영양의 다양한 관광명소도 함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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