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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진주시테니스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제46회 진주시테니스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개최 (진주시 제공)
[knews25] ‘제46회 진주시테니스협회장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남가람테니스장, 모덕테니스장,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 진주종합경기장 테니스장에서 600여명의 전국 테니스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진주시테니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 테니스 동호인 간 교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수준별로 4개 부로 나뉘어 예선 리그를 거친 뒤 본선 토너먼트가 진행됐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별 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게 시상이 이뤄졌다.이진호 진주시테니스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주신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진주를 찾아주신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남강이 아름다운 도시 진주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쌓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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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한국 채색화의 흐름’ 새 기획전 준비 본격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가 ‘한국 채색화의 본고장’ 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간의 예술적 성과를 동시대적 감각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특별기획전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진주시는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 관계자와 이성자미술관 운영위원회 위원, 지역 원로 작가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특별기획전 ‘채색화의 흐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누적 관람 20만명의 저력, 이제는 ‘현대적 진화’에 화력 집중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한국 채색화의 흐름’ 시리즈는 고대부터 근현대를 아우르는 채색화의 정수를 선보이며 누적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아왔다.오는 6월 개최될 2026년 전시는 이러한 양적 성장을 넘어, 전통 채색화가 동시대 미술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고 확장될 수 있는지 그 현대적 가능성에 화력을 집중하는 것이 핵심이다.도시를 잇는 ‘입체적 전시 클러스터’.진주 전체가 열린 미술관으로 이번 전시의 가장 큰 특징은 시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동선 구축이다.진주의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3개 거점인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일호광장 진주역 차량정비고 △국립진주박물관에서 동시에 전시를 진행한다.관람객이 도시 곳곳을 이동하며 채색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체감하게 함으로써, 진주 시가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지붕 없는 미술관’ 으로 변모시킨다는 전략이다.김기라 총감독 선임.전통 기법과 현대 실험 미술의 파격적 조우 시는 전시의 전문성과 예술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회화, 조각, 영상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김기라 작가를 총감독으로 선임했다.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상’등을 수상한 김 총감독은 이번 전시에서 전통 채색 기법의 원형을 보존하는 동시에, 이를 미디어 아트 설치 미술 팝아트 등으로 재해석한 실험적 작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진주만의 고유한 역사적 자산과 채색화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해 독창적인 콘텐츠를 구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김기라 총감독은 “이번 전시는 진주가 가진 예술적 DNA를 현대적 감각으로 깨워내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전문가들의 제언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에게 내실 있고 품격 있는 특별전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심도 있는 논의를 바탕으로 세부 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6월 대장정의 막을 올릴 예정”이라며 “문화예술 도시 진주의 위상에 걸맞게 전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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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후변화 대응 딸기 육묘 관리 교육’ 교육생 모집
진주시, ‘기후변화 대응 딸기 육묘 관리 교육’ 교육생 모집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관내 딸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 딸기 육묘 관리 교육’ 교육생을 14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진주시 딸기 재배 농업인의 약 90%는 자가 육묘를 하고 있으며 육묘 면적은 94ha에 달한다.육묘는 4월 모주 정식 후 6월 초부터 7월 중순까지 번식 줄기를 채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최근 주요 육묘 시기에 이상고온과 집중호우가 반복되면서 고온다습한 환경이 형성돼 탄저병과 시들음병, 역병 등 뿌리 주변부의 병해 발생이 늘어나 건전 묘 육성에 큰 문제가 되고 있다.또한 이후 지속되는 고온으로 화아분화 지연 등 생육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진주시는 이러한 육묘 현황을 개선하기 위해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 불량환경에 대응하는 교육을 추진한다.교육은 오는 5월 4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각각 농업기술센터와 수곡농협에서 진행되며 딸기 육묘 전문가 황종헌 대표를 초빙해 딸기 육묘 관리, 병해충 예방을 중심으로 △우량 묘 생산 △고온기·집중호우 시설 환경 관리 △고온기 화아분화 기술 등 기후변화에 대비한 실질적인 관리 기술을 다룬다.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주소지 또는 농지 소재지의 읍면 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딸기 품질과 생산량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며 “전국 수출 1위 품목인 진주시 딸기의 고품질·다수확을 위해 농업인들이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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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난해 집중호우 산림 피해지 복구 ‘집중’
진주시, 지난해 집중호우 산림 피해지 복구 ‘집중’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산림 피해 지역 36곳에 사업비 16억 9700만원을 확보해 오는 6월 말까지 완료해 장마철에 대비하기로 했다.지난해 7월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한 관내 수곡·명석·집현면 등 36곳의 산림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사태 복구공사 22곳과 임도 복구공사 14곳을 추진 중이며 3월 말에 착수해 6월 말까지 복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 143곳과 대피소 86곳의 점검을 마무리하고 거주민 연락 체계를 현행화하는 한편 산사태 전담 기간제근로자 4명으로 구성된 ‘산림재난대응단’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해 현장에 대한 점검과 정비 등 예방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견실한 재해 복구공사를 진행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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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획득
김해시, 2026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최우수’획득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에서 최우수 등급인‘SA'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기초지방정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자료를 분석해 △ 공약이행완료 △ 2025년 목표달성 △ 주민소통 △ 웹소통 △ 공약일치도 분야를 평가항목에 따라 세부지표별로 평가했다.평가결과에 따라 전국 기초지방정부를 SA A B C D 등 5등급으로 분류한다.시는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아 SA 등급을 받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SA 등급을 유지한 것은 부산·경남 지역 기초지자체 중 김해시가 유일하다.매니페스토는 정당이나 후보자가 선거공약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문서로 만들어 공표하는 정책서약서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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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예술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기탁
진주예술봉사단, 진주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원 기탁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예술봉사단은 지난 11일 평거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년소녀가장돕기 음악회’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진주예술봉사단은 관내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8년부터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최점섭 단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음악을 통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실천해 주시는 진주예술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학생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 자원 확충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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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 숙박업소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내 노후·영세 숙박업소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 서비스 제공을 위해 2026년 숙박업소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양산시 관내에는 준공 후 상당 기간이 경과한 숙박업소가 다수 분포하고 있어 청결 및 시설 수준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이에 시는 노후·영세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매트리스, 침구, 도배 교체 등 위생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본 사업은 총 5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1800만원까지 환경개선 사업비를 지원한다.지원금은 총 공급가액의 60%이며 나머지 40%와 부가가치세 등은 자부담으로 추진된다.대상 업소 선정은 서류심사, 현장조사, 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매출 규모, 영업기간, 시설 규모,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등급, 2025년도 숙박요금 안정화 시책 참여 여부 등을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행정처분 이력, 세금 체납, 자부담 미수용 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조금을 지원받은 업소는 일정기간 이상 영업을 유지해야 한다.신청기간은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6월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9월까지 시설개선을 완료한 뒤 10월 중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쾌적하고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숙박시설이 필수적”이라며 “본 사업을 시작으로 숙박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시가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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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치료에서 예방·재활로 공공보건의료 대전환
양산시, 치료에서 예방·재활로 공공보건의료 대전환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보건소는 공공재활물리치료 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예방·치료·재활 통합건강관리 제1기 ‘요통 예방’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완료하고 지난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기수는 오는 4월 30일까지 4주간 주1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씩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해당 사업은 기존 진료 중심의 공공보건의료 기능에서 벗어나, 질병 예방부터 치료, 재활,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로 추진된다.최근 근골격계 질환과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단순 치료를 넘어 사전 예방과 기능 회복 중심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양산시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재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이를 위해 양산시는 지난해 11월 영산대학교,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남도회 양산분회 등과 협력해 민·관·학 건강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한 실효성 있는 공공재활 프로그램 운영체계를 마련했다.운영 방향은 기수별 참여자의 신체기능과 건강 상태를 사전에 분석한 후 개인별 맞춤 운동과 실습 중심 교육을 병행하는 체험형 재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까지 연계할 계획이다.특히 양산시는 1기 ‘요통 예방 중심 재활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2기 ‘항노화 및 근력 강화 중심 재활 프로그램’ 3기 ‘관절염 예방 및 관절 기능 개선 프로그램’4기 ‘신경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순으로 기수별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대상자의 특성과 건강 상태를 반영한 과정으로 운영할 방침이며 향후 예방-치료-재활이 연계되는 생애주기별 통합 건강관리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내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배우며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공공보건의료는 이제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과 재활 중심으로 기능이 전환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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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소, ‘3개월마다 만나는 치과주치의’ 사업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웅상보건소는 2026년 신규사업 일환으로 동부양산 지역주민들의 구강건강증진과 올바른 치아관리습관 형성을 위해‘평생구강관리, 3개월마다 만나는 치과주치의’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회성 진료에서 벗어나 웅상보건소 치과 진료실 중심으로 정기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들이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본 사업는 구강 관리에 관심이 있는 동부양산 지역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웅상보건소 치과실에서 연중 운영된다.특히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매분기를 집중관리의 달로 정했으며 이 시기에 맞춰 웅상보건소를 방문하면 정기 구강검진과 개별 구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예방 처치는 물론 사용하던 헌 칫솔을 새 칫솔로 교체 받는 혜택도 누릴 수 있다.주요 서비스로는 △구강검진 △치면세균막검사 △전문가 불소도포 및 구강보건교육 등이 제공된다.특히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구강환경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기 위해 치면세균막 검사를 새롭게 도입해 눈길을 끈다.치면세균막검사란 특수 착색제를 이용해 평소 칫솔질이 미흡한 구간을 시각적으로 확인시켜 주고 치태를 채취해 충치 유발 세균의 활성도를 분석하는 검사다.이를 통해 단순히 “칫솔질 잘하세요”라는 원론적인 안내에서 벗어나 객관적인 데이터와 시각적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스스로 관리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평생 구강건강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장병기 웅상보건소장은 “평소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주민들을 위해 치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 3개월마다 스스로 관리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평생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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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려견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4월 20일에서 24일까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시민과 동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접종에는 사독백신 1110여 마리분을 접종한다.예방접종은 공수의사 5명이 읍면동별로 순회하며 동물등록개체 여부를 확인한 후, 보호자가 개를 보정한 상태로 실시한다.다만, 야생동물과 접촉할 수 있는 원동면, 상북면, 하북면, 동면 일부 지역과 같은 산간 지역에서 사육하는 개체는 동물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접종할 계획이다.임신 또는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할 수 없으며 접종에 따른 부작용이나 안전사고 발생 시의 책임은 견주에게 있으므로 사전에 수의사와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마개 등의 안전장치를 준비해야 한다.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양산시 누리집 고시 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에 따른 일정과 장소, 유의사항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생후 3개월 이상의 개는 연 1회 예방접종을 해야한다”며 “읍면동별 계획 두수가 한정돼 있어 해당 지역의 접종이 선착순으로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