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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새로운 창원맛집은 어디일까?
창원특례시, 2026년 새로운 창원맛집은 어디일까?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6일 식품 관련 대학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맛집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26년 신규 창원맛집 7개소,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4개소를 최종 지정했다고 밝혔다.공무원 4명, 창원맛집 심의위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이 신규 창원맛집 7개소에 대해 사전심사 및 현장평가를 실시해 현장 위생상태 맛 먹을거리 스토리 서비스 등을 평가했으며 올해 창원맛집 지정 10년 차가 되는 5개소에 대해서도 개인 주방 시설 등 위생분야 친절응대 운영관리 등 서비스분야 식문화개선실천 및 편의시설 등 현장평가를 실시했다.창원맛집에 지정된 7개소에 맛집 현판 등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한결같이 10년간 맛집 지정을 유지해 온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4개소에 대해서는 음식문화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표창패 및 특별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맛있는 음식은 그 자체로 훌륭한 관광 콘텐츠가 되는 만큼, 창원맛집을 지정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다채로운 먹거리 발굴을 위해 맛과 정성을 지켜오신 영업주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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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재해복구사업 현장 사고 수습 총력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knews25] 의령군은 6일 대의면 추산리 일원 재해복구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수습과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날 작업 중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군은 사고 발생 직후 공사를 즉시 중지하고 현재 관련 기관과 함께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아울러 사고 당일 오후 부군수 주재 긴급 대책회의에 이어 7일 오전 군수 주재 회의를 열고 사고 수습 상황과 향후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군은 유사 공사 현장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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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창원시, 유료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 시행 자원안보 위기 대응, 에너지 절감 및 교통수요 관리 추진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원유 수급 불안에 따른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발령에 따라 에너지 절감과 교통수요 관리를 위해 오는 8일부터 주요 유료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방침에 따른 것으로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와 연계해 대중교통을 유도하고 에너지 소비를 절감하기 위한 방안이다.5부제가 적용되는 공영주차장은 중앙동 입체공영주차장을 포함한 총 29개소이며 자원안보 위기 '경계'단계 해제 시까지 운영된다.차량번호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된다.월요일 1 6 화요일 2 7 수요일 3 8 목요일 4 9 금요일 5 0인 차량의 공영주차장 입차가 제한되며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미취학 아동 동승 차량, 전기 수소차, 의료 소방 등 긴급 특수 목적 차량은 5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아울러 시는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초기 관리요원 안내 등을 통해 시민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에너지 절감은 필수"라며 "다소 불편이 따르더라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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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특성화고 대상 ‘직무체험데이’ 운영… 교실에서 배우는 ‘현장 직무’
창원시, 특성화고 대상 ‘직무체험데이’ 운영… 교실에서 배우는 ‘현장 직무’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시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 중심 진로설계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해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학교 방문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4월 7일 한일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6개 특성화고를 순회하며 진행되며 학교별 전공 특성과 학생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그동안 특성화고 진로교육은 이론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산업과 실제 직무를 체감할 기회가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창원시는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직무를 직접 이해하고 지역 기업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직무체험데이'는 지역 산업 및 기업 이해를 돕는 진로 특강 전공 연계 미니 프로젝트 기반 실습 현직자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 등 3단계로 구성된다.특히 실제 기업의 업무 과정을 반영한 프로젝트형 실습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또한 창원 경남 지역 기업 재직자와 특성화고 출신 선배들이 멘토로 참여해 직무 이해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 과정과 직장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을 지역 산업과 연결해 볼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확대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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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
4월 7일 오후 1시 이후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일 관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를 손질해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나눔은 단순한 반찬 전달을 넘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와 온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이어졌다.정성 어린 손길과 따뜻한 마음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힘이 되어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이환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식생활 사각지대에 놓은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꾸준한 반찬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신동권 일반성면장은 "매월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위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일반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9년부터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과 위기가구 발굴을 꾸준히 이어오며 보이지 않는 곳까지 온정을 전하는 든든한 울타리로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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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KBO,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기반 마련 논의
밀양시-KBO,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기반 마련 논의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면담을 갖고 밀양시 야구 활성화와 프로 2군 경기 유치를 위한 인프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허구연 총재는 밀양시의 야구 인프라 현황과 그동안의 대회 유치 실적을 확인하고 국내외 야구장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밀양 스포츠파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허 총재는 프로야구 2군 경기가 안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중석 증축과 실내연습장 신설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야구 인프라를 한층 더 고도화해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더욱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밀양 스포츠파크 야구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시설을 바탕으로 야구 유망주들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현재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6 영남권 초등야구 주말리그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등 권위 있는 대회가 활발히 열리고 있다.밀양시는 이번 KBO와의 협력을 토대로 인프라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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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남읍, 국도 25호선 상습 투기 구간 집중 정비
밀양시 하남읍, 국도 25호선 상습 투기 구간 집중 정비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하남읍은 7일 봄을 맞아 하남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및 청년회와 함께 국도 25호선 하부 구간과 마을 진입 도로변 일대에서 집중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하남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와 청년회 회원, 하남읍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장기간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취약 구간 환경 개선에 나섰다.해당 구간은 수년간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가 쌓이며 주민 불편과 도시 미관 저해의 원인으로 지적돼 온 곳으로 이번 정비는 고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집중 정비로 추진됐다.박철 새마을지도자회장은 "국도 25호선 하부와 마을 진입 도로변은 오랜 기간 무단 투기로 쓰레기가 쌓여 온 취약 구간"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방문객과 주민 모두에게 깨끗한 하남읍의 이미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김태훈 하남청년회장은 "이곳은 수산대교와 접한 도로로 밀양과 하남을 연결하는 관문으로 시 전체 이미지를 좌우할 수 있는 곳"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활력 있는 하남읍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오랜 기간 방치된 취약 구간 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와 청년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상습 투기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계도 활동을 병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하남읍은 앞으로도 주요 시가지와 마을 일대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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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행보 본격화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도약을 위한 현장 행보 본격화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7일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 역량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전북 전주시 일원에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견학에는 밀양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추진위원회와 시 관계 부서 밀양시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선도 사례를 직접 확인하며 밀양의 핵심 문화 자산인 '밀양아리랑'을 기반으로 한 음악 분야 창의도시 가입 전략을 다각도로 점검했다.일행은 먼저 전주 팔복예술공장을 방문해 유휴공간을 지역의 문화 자산으로 전환한 운영 노하우를 살폈다.이어 국립무형유산원을 찾아 무형유산의 현대적 전승 방식과 이를 세계화하기 위한 확산 체계를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했다.또한 지난해 11월 밀양시와 '무형유산의 보호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를 방문했다.이곳에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역할'에 대해 전문가 특강을 듣고 정책 자문을 받았다.밀양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시사점을 바탕으로 창의도시 추진 핵심 전략을 고도화할 예정이다.향후 시민워크숍, 전문가 포럼 등을 개최해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정책 실행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견학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밀양의 문화 자산을 세계와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 밀양만의 차별화된 음악 창의도시 전략을 구체화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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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추진기획단장인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상황 전반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주관 부서인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개 폐회식 등 공식 행사 지원, 교통 주차 대책, 안전 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 외식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지난 1 2차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 간 협업 과제와 연계 사항이 현장 실행 계획에 충실히 반영되었는지를 교차 검증하고 예상 가능한 각종 변수에 대한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등 준비 상황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방심이 전체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회 종료 시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현장 중심, 안전 중심으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330만 도민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 체전, 화합 체전'실현을 목표로 대회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운영과 손님맞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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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전국 교육 공공 경제계 발길 이어져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에 전국의 교육기관, 기업, 공공기관의 방문이 이어지며 올해 들어 22개 기관 단체 포함 3만명 이상이 센터를 찾았다고 밝혔다.진주시 지수면에 위치한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는 옛 지수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공간으로 LG GS 삼성 효성 등 대한민국 1세대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특화 공간이다.2022년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3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최근 센터 방문이 늘어난 것은 무역 갈등, 기후위기 심화,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전환, 경제 사회적 불평등 확대 등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인간 중심 기업가정신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4일에는 (재)한국타이어나눔재단의 '만우 조홍제 스칼러십'장학생 33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센터와 지수승산마을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이번 방문은 K-기업가정신과 창업주의 기업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특히 4대 창업주 가운데한 명인 조홍제 회장의 정신을 계승하는 장학생들이 기업가정신의 발원지인 진주를 찾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 장학생은 "인간과 공동체를 중심에 둔 기업가정신의 의미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창업주의 가치가 오늘날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공공 및 교육기관의 단체 방문 역시 두드러졌는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동부글로벌퓨처스클럽 CEO 및 진주보건대학교 교직원 교수 워크숍을 비롯해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와 영상매체협동과정 학생 단체 견학, 경상남도 인재개발원 교육생과 공군교육사령부 장교 견학 등이 이어졌다.경제 경영 분야 기관과 핵심 인물의 방문도 눈에 띄는데, 유종필 창업진흥원장, 대구여성경제인협회, 경기동부 글로벌퓨처스클럽 등이 센터를 찾아 진주 K-기업가정신의 의미와 확산 가능성을 살폈다.센터는 단순히 기업인의 성공담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을 넘어, 혁신과 도전,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전달하는 교육 체험 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으며 진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K-기업가정신의 뿌리와 지역의 역사 문화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주요 방문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1분기의 상승세를 동력 삼아 앞으로도 방문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다채로운 기획 전시와 심도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특히 하반기에 LG GS 삼성 효성을 주제로한 4대 기업 특별 전시를 개최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뿌리와 발전 과정을 조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