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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께 ‘그냥드림’본격시행
창원특례시,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께 ‘그냥드림’본격시행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도움이 꼭 필요한 시민께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본사업을 5월 20일부터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에 위치한 창원시희망푸드마켓 그냥드림 전용공간에서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그냥드림은 매주 수, 금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계속 운영된다.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복잡한 신청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복지 문턱을 낮춘 사회 안정망 사업이다.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 마련을 지원하고 있다.그냥드림은 생계 위기로 식생활에 곤란을 겪고 있는 주민이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하면 3~5개의 먹거리와 생필품을 담은 2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한다.구체적인 서비스 이용절차로는 본인확인 및 자가진단표 작성 후 지원 필요성 인정되면 즉시 지원 기본상담 진행 후 물품 지원, 상담결과 추가지원 필요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추가 상담완료 후 지속 지원 필요시 서비스 지원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되어있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먹거리는 시민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망으로 먹는 문제로 고통을 받는 주민이 없도록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제공되는 식품은 당장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분들을 돕는 소중한 자원이라”고 하며 “또한 꼭 필요한 분들이 이용할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며 지속적으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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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승격 30주년 기념, ‘제31회 환경의 날’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오는 6월 5일 양산시청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및 광장에서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녹색숨결도시 양산’를 주제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환경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기념식에는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함께, 전 세계적인 기후 행동을 촉구하는 의미를 담은 ‘a global call for climate action’ 시민 참여형 반딧불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특히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할 유명 과학크리에이터 ‘항성’의 초청 특별강연이 진행된다.해당 특강은 선착순 14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오전 10시부터는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환경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환경체험부스가 조성된다.개인의 작은 실천을 모아 ‘녹색숨결도시 양산’ 으로 나아가고자하는 의지를 담은‘지문트리 꾸미기’, 전 세대의 주도적인 행동으로 만든 녹색에너지로 기후위기를 벗어나자는 메시지를 담은‘시민페달로 밝히는 지구’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또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행사당일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고 방문하는 시민들에게는 무료로 음료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김경아 기후환경과장은 “올해 환경의 날 행사는 양산시 승격 30주년 및 녹색도시 양산 비전 선포와 맞물려 시민이 주체가 되어 환경실천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로 기획했다”며 “모두가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우리 시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특강 신청방법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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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 이웃사랑 ‘나눔냉장고 사업’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 이웃사랑 ‘나눔냉장고 사업’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삼성동은 지역 내 나눔가게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식료품을 채워두고 이를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돌봄 이웃에게 지원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나눔가게 6개소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정성껏 준비한 식료품을 후원했다.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 어르신 등 총 17가구는 나눔냉장고가 설치된 삼성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먹거리를 수령해 가며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권미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나눔냉장고 사업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동네 공동체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삼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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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20일 ‘2026년 양산시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된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나선다.양산시가 (재)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위수탁 협약해 진행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은 양산시 지역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경제적·문화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역가치 창출가’를 발굴·육성하는 사업이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오리너구리(주) △(주)올코글코 △밋앤베지 △필연코리아 △더노닐다 협동조합 △원모어위캔드 더팜 △호미집마켓 △달콤함을 담다등 8개 팀이다.선정된 기업에는 팀별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 기업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역량강화 교육, 멘토링 등을 통해 시제품 개발과 매출 상승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업체의 실질적인 성장을 위해 양산몰 입점 연계, 홍보 지원, 지역 행사 연계 등 다양한 후속 지원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지역 자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양산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어주길 바란다”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확대해 8개 팀을 지원하는 만큼 경쟁력 있는 로컬 브랜드들이 지역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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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제9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늘 20일 ‘대산면파크골프장’에서 ‘제9회 창원특례시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창원시체육회 주최, 창원시파크골프협회 주관, 창원특례시가 후원했으며 파크골프 동호인 72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산면파크골프장은 90홀 규모의 시설을 자랑하며 2025년 11월 대한파크골프협회의 공인을 획득해 전국 대회 개최가 가능한 경기장으로 인정받았다.지난 3~4월 잔디 생육을 위한 휴장과 철저한 코스 정비를 통해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찬사를 받았다.이를 통해 대산면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대회에 참가해주신 선수 여러분과 파크골프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화합을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가 파크골프 발전과 저변확대, 중장년층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층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설 확충과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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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창원특례시, 복합재난 대비 ‘안전한국훈련’ 성공적 마무리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진해구 부경신항수협 일원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지역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가상 시나리오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원시의 실제 기상·지리적 특성을 반영하고 현장 매뉴얼의 실효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실전형 통합연계훈련’ 으로 전개됐다.훈련 상황은 태풍 상륙과 만조 시기가 겹쳐 시간당 120mm의 폭우와 초속 44m의 강풍이 몰아치는 극한의 복합재난을 가정했다.이로 인해 발생한 부경신항수협 일대 침수, 통신망 마비, 건축물 반파 등의 동시다발적 대형 재난에 대한 유기적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 했다.특히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현장통합지원본부를 동시간대에 가동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현장 상황을 실시 간 공유하는 입체적 훈련을 선보였다.아울러 인접 지자체인 부산시 강서구에 재난관리자원을 실제 요청하는 등 권역 간 공조 체계도 긴밀하게 검증했다.이날 훈련에는 창원소방본부, 진해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 한국전력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40여 종의 장비가 대거 투입됐으며 시민들로 구성된 ‘국민체험단’ 이 훈련 전 과정에 참관해 점검의 객관성을 높였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훈련은 최근 복잡해지는 재난에 맞서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현장 가동체계를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도출된 보완사항을 매뉴얼에 즉각 반영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완벽히 지킬 수 있는 안전도시 창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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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시니어클럽, 함양소방서와 합동 ‘소방안전 캠페인’ 전개
함양시니어클럽, 함양소방서와 합동 ‘소방안전 캠페인’ 전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시니어클럽은 19일 오후 2시, 함양보건소 앞에서 함양소방서 함양군과 합동으로 지역 사회의 화재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소방시설 및 비상계단 불법 적치물 적재 금지, 소화전 주변 5m 주차금지’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 신고 번호인 ‘119'에서 착안해 매월 19일 정기적으로 추진하는 안전망 구축 활동으로 함양시니어클럽 소속 어르신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재난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함양소방서의 지휘차량과 구급차량, 화재진압차량, 구조 차량 등 소방장비 6대와 함양군의 교통지원 차량 1대가 동원되는 합동 훈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함양보건소 앞에 집결해 캠페인 설명과 기념 촬영을 마친 후, 유동 인구가 많은 함양읍 내 중심도로와 함양시장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특히 동원된 차량을 활용해 시내 주요 도로를 순회하며 ’소방차량 진입 통로 확보 훈련을 실시했으며 차량 앰프 방송을 통해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을 홍보했다.이와 함께 도보 홍보단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재난 예방 홍보물 배포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금지 안내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함양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실제 소방 차량과 교통 지원 차량이 동원된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에게 소방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과 소화전 주변 불법주차 금지를 통한 화재 대응 골든타임 확보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매월 19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함양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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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반찬 나눔으로 취약계층 안부 살펴
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반찬 나눔으로 취약계층 안부 살펴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교동은 20일 교동 자원봉사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영양 섭취가 필요한 취약계층에 균형 잡힌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닭개장과 오이고추 된장무침, 건새우 마늘종 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직접 조리해 꾸러미를 마련하고 대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우지원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매달 꾸준한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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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대비 조사요원 실무 교육 실시
밀양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대비 조사요원 실무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오는 6월 실시되는 경제총조사의 정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조사요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5년마다 시행되는 경제총조사는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 고용, 경영활동 등 경제 전반을 파악하는 국가 기본통계조사다.조사 결과는 향후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정책 수립과 지역경제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에서 밀양시 조사 대상 사업체는 총 8464개소이다.동남지방통계청 소속 전문가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경제총조사 지침 및 현장 사례 △현장조사 요령 △사업체 정보 확인 및 보완 △조사표 작성 방법 및 실습 등 현장 실무 위주로 구성됐다.특히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사례와 응답 대응 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다뤄 조사요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 및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조사를 우선 실시한다.이어 6월 11일부터 7월 22일까지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조사가 병행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경제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국가통계조사”며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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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현장 중심의 안전 강화 총력
밀양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현장 중심의 안전 강화 총력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20일 건축·전기·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 시설관리공단 및 안전재난과 관계자들과 함께 삼랑진읍 만어사와 하남읍 맑은물관리센터를 찾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시는 테마파크, 숙박시설을 비롯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물 등 총 80개소를 점검 대상으로 선정해 지난 4월 20일부터 안전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있으며 오는 6월 19일까지 차질 없이 점검을 완료할 예정이다.점검 결과 확인된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철저한 안전 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 사소한 안전부터 실천하는 자율적인 안전 의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시 차원의 예방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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