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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덕순 재경남해군향우회 명예회장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첫 참여
구덕순 재경남해군향우회 명예회장 2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첫 참여
[knews25] 구덕순 재경남해군향우회 명예회장이 2년 연속으로 남해군의 ‘제1호 고향사랑기부금 참여자’로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고향사랑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구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한도액인 500만원을 기탁했다.
설천면 동비마을 출신인 구덕순 회장은 재경남해군 향우회 설천 향우회장, 재경여중 동문회장, 재경남해군 향우회 여성협의회장을 거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재경 남해군 향우회장으로 활동했다.
남해군과 재경향우회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해 온 점을 인정받아 지난해 제29회 군민의날 및 화전문화제에서 남해군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구덕순 명예회장은 “향우 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향우와 군민들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아왔다 힘 닿는데까지 남해군과 향우회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3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 3210명이 참여해 총 3억 6900만원이 모금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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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23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매년 전국 156개 농촌진흥기관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 혁신전략, 농업기술 보급 핵심 성과, 인재 양성, 농업재해 대응 등 평가지표와 대·내외 평가, 홍보실적 등을 종합 심사해 매년 최우수농업기술센터를 선정하고 있다.
센터는 '스마트농업 기술보급 확산지원단 운영', '농촌자원 연계 융·복합산업 활성화', '치유농업 확산 및 활성화', '현장애로 해소 농업 신기술 보급' 등에 이바지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올해 전국 농촌진흥기관에서 수행한 각종 홍보 성과를 바탕으로 선정하는 2023년 농촌진흥사업 홍보 우수기관상을 동시 수상해 농촌진흥사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졌다.
김정국 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동시 수상은 농업인 여러분과 전 직원이 모두 노력해 이뤄낸 결과”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부산의 농업이 더욱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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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수목원에 세 번째 ‘주택도시보증공사 기부숲’ 조성 완료
해운대수목원에 세 번째 ‘주택도시보증공사 기부숲’ 조성 완료
[knews25]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기부한 기부금 4억으로 해운대수목원 새소리원 일원에 7천 제곱미터 규모의 기부숲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숲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세 번째 기부숲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4억원을 기부했으며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이 기부금으로 2021년에는 해운대수목원 구근원 일원에 7천 제곱미터 규모의 ‘생명의 숲’을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는 생명의 숨터를 모티브로 조성했고 2022년에는 가족마당 일원에 5천 제곱미터 규모의 ‘엄마의 숲’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가족체험형 숲정원을 모티브로 조성했다.
이번 기부숲은 기존 기부숲보다 더 넓고 새로운 공간인 해운대수목원 1단계 새소리원 일원에 7천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됐으며 '연못과 나무사이를 거닐며 새소리와 함께 자연과 하나 되는 공간'을 모티브로 한다.
관람객들은 은사시나무, 팥배나무 등 5백여 그루의 나무와 꽃창포, 갯버들, 부처꽃, 사초 등 3만 본의 초화를 만나볼 수 있다.
부산시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부금으로 조성한 이번 기부숲이 기존 기부숲처럼 자연을 즐기면서 쉴 수 있는 소중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했다.
해운대수목원은 지난 1987년에서 1993년까지 약 6년 동안 악취·침출수·유해가스 등으로 대표적인 혐오시설이었던 석대쓰레기매립장이 탈바꿈한 시설이다.
시는 지난 2009년 5월 산림청의 수목원 타당성 심사를 거쳐 2010년 2월 수목원 조성계획을 수립했으며 2017년 5월 1단계 구역에 대한 공사를 마치고 2021년 5월부터 해운대수목원을 임시 개방 중이다.
2029년 완공을 목표로 1단계 부지 재정비와 함께 2단계 부지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설을 개선하고 체육시설 등을 추가로 조성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개방된 구역에는 615종 30만 그루의 다양한 나무들이 심겨 방문객들에게 자연체험 뿐 아니라, 사방이 트인 전경으로 도심지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개방감을 선사하고 있다.
임시 개방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해운대수목원의 누적 방문객은 70만명을 넘어섰다.
장미가 피는 5월부터는 더욱 볼거리가 많아질 만큼, 앞으로도 관람객 수는 꾸준히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2단계 체육시설 부지에 운동·경기장이 조성되면 문화와 스포츠 활동의 다양한 경험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해운대수목원에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주는 7천 제곱미터 규모의 명소를 제공한 주택도시보증공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세 곳의 기부숲을 내실 있게 가꿔, 이곳이 앞으로 날개를 펼칠 해운대수목원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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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돌봄센터, 2023년도 지역문화재돌봄센터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부산문화재돌봄센터, 2023년도 지역문화재돌봄센터 평가 최우수 S등급 획득
[knews25] 부산시는 문화재청 주관 2023년도 지역문화재돌봄센터 평가에서 부산문화재돌봄센터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문화유산 관리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고 지역문화재돌봄센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돌봄사업 수행을 위해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소속된 지역문화재돌봄센터 23곳을 대상으로 매년 정기평가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부산문화재돌봄센터는 문화재돌봄사업 운영 및 현장관리 실태 점검을 통한 사업 수행의 적정성 및 투명성, 효과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부산시의 모범적인 네트워킹 및 정보공유 사례가 지역 문화재돌봄센터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문화재돌봄사업’은 문화재 훼손 사전 예방 및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국가 및 시지정문화재와 비지정문화재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관리하는 사업으로 복권기금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자연재난 발생 시 문화재 현장점검을 긴급 실시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16개 구·군과 협력해 공유·네트워킹함으로써 타시도 지역 문화재돌봄센터의 모범사례로 인정받게 됐다.
심재민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문화재청의 이번 돌봄센터 평가 결과를 잘 살려 올해 문화재 돌봄사업의 내실을 더욱 탄탄히 다지겠다”며 “특히 타시도의 모범사례로 선정된, 16개 구·군과의 신속하고 정기적인 정보공유와 협력을 강점으로 살려서 '문화유산의 도시', '문화유산 돌봄의 도시' 부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센터는 지난해 6월 시지정문화재인 동래향교에서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2023년 부산문화재돌봄사업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한 바 있다.
체험교실은 선착순 모집 이틀 만에 신청자가 마감되는 등 부산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한 시민과 학생들은 전문 문화해설사의 동래향교 설명을 시작으로 한식 미장 체험, 기와 쌓기, 창호지 바르기, 목부재 들기름 칠하기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재 돌봄 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소중한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
센터는 지난해를 시작으로 매년 체험교실을 운영해 문화유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돌봄 주체로서의 인식을 높이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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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분기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 실시… 오는 11일부터 대상자 모집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4년 1분기 신혼부부 주택 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혼부부 주택 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출산 친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부산시는 대출금리 연 2.0%, 1년에 최대 400만원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대출금 100%를 보증하며 부산은행은 최대 2억원까지 임차보증금 대출을 실행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부산시 거주 신혼부부는 오는 1월 11일 오전 9시부터 12일 오후 4시까지 부산은행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자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400세대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신혼부부 또는 예비 신혼부부며 부부합산 연 소득 8천만원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의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 신청일 기준 임대차계약서 체결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소유자, 부모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기초생활 수급자, 기수혜자 및 유사 지원사업 중복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대상자 선정 결과는 1월 16일 발표되며 사업대상자 심사 후 통과자에 대한 대출 실행일은 1월 29일부터 3월 29일까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시 신혼부부들의 주거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결혼·출산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탄탄히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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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국은행 부산본부, ‘부산근현대역사관’으로 재탄생… 오는 5일 전면 개관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역사, 문화, 관광을 아우르는 부산근현대역사관이 드디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 1층 로비에서 ‘부산근현대역사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오는 5일부터 전면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시의장, 하윤수 교육감, 최진봉 중구청장, 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기념공연 개관 퍼포먼스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에 개관하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은 2015년 매입한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을 리모델링해 재탄생시킨 곳으로 부지 5천146 제곱미터, 연면적 9천77 제곱미터의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를 자랑한다.
역사문화거점, 복합문화공간, 관광거점이 융합된 새로운 박물관 모델로서 시민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구)한국은행 부산본부 건물은 부산시 문화재로 지정돼 있어 현상변경 시에는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한다.
이에 공사 추진 시 일반 공사보다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문화재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새로운 박물관을 탄생시켰다.
역사관은 전시실뿐만 아니라 카페, 기념품샵, 시민 편의 공간 등을 갖춘 열린문화공간과 금고미술관, 어린이체험실, 교육실, 수장고 등을 두루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는 현재 대청마루, 대청서가 등이 들어서 인문학 거점 역할을 하고 있는 역사관 별관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역사관은 개관부터 역사, 미술, 스포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함은 물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도 함께 준비해 시민들에게 부산의 근현대 역사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하 1층 금고미술관은 ‘가장 가깝고 가장 은밀한 역사’라는 기획전시로 우리 역사에서 가장 가까운 근현대 문화와 사소하지만 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생활의 예술을 선보인다.
2층 기획전시실은 ‘마 쌔리라 야구도시 부산의 함성’이라는 특별전시로 전국 최고 열기를 자랑하는 부산의 또 다른 이름 “구도 부산”의 이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3층 상설전시실은 최초의 개항도시로 근대문물의 창구이자 대륙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면서 식민지 근대도시로 발전한 모습과 한편으로는 수탈과 억압에 저항한 독립운동의 모습을 전시해 부산의 근대를 보여주고 있다.
4층 상설전시실에는 한국전쟁기 임시수도의 역할과 함께 피난민의 생존공간이자 다방으로 대표되는 피난문화가 꽃피워진 모습과 1960~70년대 경공업 산업의 메카이자 수출산업의 전진기지였던 모습, 그리고 조선산업의 발상지이자, 4·19와 부마민주항쟁으로 대표되는 민주화운동의 중심 무대였던 모습을 전시해 대한민국 현대사를 이끈 부산의 현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은 지난해 12월 22일 1층과 지하 1층을 개관한 데 이어 12월 27일 2층을 추가 개관했다.
전면 개관하는 오는 5일부터는 역사관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국은행의 역사가 그대로 간직된 금고미술관을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체험실, 시민과 학생들을 위한 교육실까지 다양한 시설들이 갖춰져 있는 부산근현대역사관이 15분 도시를 이루는 또 하나의 주요 앵커 시설로 거듭나 많은 시민들이 함께 누리는 여유로운 문화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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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안내
거제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안내
[knews25]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농업인들을 대상으로 1월 8일부터 1월 31일까지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신기술 보급을 위해 블루베리 재배, 봄철 양봉 관리 등 15개 과정의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 방법은 집합과 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추진한다.
과정별 세부 일정 및 교육 내용 등 교육에 관한 세부 사항은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거제시 농업인 교육 밴드’에서 밴드리더에게 1:1 대화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이 교육을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거제시 농업인 교육 밴드’를 운영 중이며 현재 약 1,300명의 농업인이 가입해 교육 신청 및 정책 관련 정보 수집과 교육 개설 건의 등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거제시는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이외에도 매년 품목별 새롭게 개발된 재배기술 보급 및 농업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품목별 상설 교육과 농업기술 전문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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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 시무식 및 임용장 교부식 개최
거제시, 2024년 시무식 및 임용장 교부식 개최
[knews25] 거제시는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무식과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헌장 낭독, 청렴 및 친절공무원 포상, 임용장 교부, 시장 신년사, 거제의 노래 제창, 직원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갑진년‘청룡의 해’를 맞아 용띠인 상하수도과 옥혜수 주무관과 지역경제과 김현수 주무관이 전 직원을 대표해 공무원헌장을 낭독했으며 사회복지과 문성오 팀장, 건강증진과 김미영 주무관이 제3회 거제시 청렴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재산관리과 김현정 팀장, 농업지원과 강현주 주무관, 아동청소년과 이은영 주무관이 2023년 하반기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되어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서 2024년 1월 정기인사에 따른 승진자 18명, 전보자 8명, 신규 공무원 34명에 대한 임용장이 교부됐으며 시무식이 끝나고 회의실 입구에서 간부 공무원과 직원 간 악수를 통해 2024년 서로의 건승을 기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신년사에서“우리 시 직원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으로 국민권익위원회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며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소통·공감행정을 실천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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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충혼탑에서 2024년 갑진년 신년참배 개최
거제시, 충혼탑에서 2024년 갑진년 신년참배 개최
[knews25] 거제시는 갑진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9시 충혼탑에서 신년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신년참배는 새해의 시작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고하고 거제시와 거제시민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있는 새해 첫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박종우 거제시장을 비롯해 서일준 국회의원, 윤부원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각급 기관장, 보훈단체장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신년 덕담으로 “올해는 힘과 용맹을 상징하는 청룡의 해”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가슴에 새기고 청룡의 용맹스러운 기운을 받아 2024년 더 큰 도약을 이뤄내는 거제시를 위해 올 한 해도 열심히 시정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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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호 제46대 남해부군수 취임
김신호 제46대 남해부군수 취임
[knews25] 김신호 제46대 남해부군수가 2일 취임했다.
김신호 신임 부군수는 남해군 출생으로 2006년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상남도 여성정책과 건강가정육성담당, 경상남도 열린행정과 공개협업담당, 경상남도 행정과 비서관 등을 거쳐, 2017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외교부 주청뚜대한민국총영사관, 경상남도 전략산업과장 등을 역임했다.
김신호 부군수는 “해저터널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하면서 주민 밀착형 생활복지 강화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는 남해군 행정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민선8기 군정목표인 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를 위해 직원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