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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록원, 영구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한 전자기록물 이관 실시
경상남도기록원, 영구기록관리시스템을 통한 전자기록물 이관 실시
[knews25] 경상남도기록원은 “국가기록원에서 개발한 표준 영구기록관리시스템 시범적용 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전자기록 유통체계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영구기록관리시스템’은 여러 유형의 기록물이나 자료를 디지털 정보로 바꿔 보존하는 시스템으로 종이기록물에 비해 기술적 어려움이 많은 전자기록의 이관 및 보존 등에 필수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
경상남도기록원은 도 및 시군 19개 기관 전자기록을 인수하기 위해 전자적 유통환경을 정비한 뒤, 시범적으로 기관별로 한 개 부서의 2012년 이전에 생산한 전자문서 1년 치를 인수했다.
내년에는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생산 후 10년이 지나 이관 대상이 되는 2013년 이전 생산 전자기록물에 대해 본격적으로 이관할 계획이다.
도내 전자기록이 경상남도기록원으로 이관되면 디지털 기록정보의 가독성 및 신뢰성이 확보되어 경남 도내 기록물을 열람하고자 하는 국민은 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경상남도기록원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록물을 열람하거나 복사할 수 있게 된다.
경상남도기록원은 이러한 기록물 온라인 열람 서비스를 향후 개인정보 비식별처리나 홈페이지 시스템 연계작업 등 절차를 거쳐 내년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8년 전국 최초 지방기록물관리기관으로 설립된 경상남도기록원은 경남지역 공공기관의 영구기록물을 관리·보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 소장하고 있는 보존가치가 높은 중요기록물을 발굴, 수집해 기록문화 유산으로 전승하기 위한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도민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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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육군 39사단 용호여단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경남문화예술회관-육군 39사단 용호여단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
[knews25] 경남문화예술회관과 육군 39사단 용호여단 은 13일 오후 3시 용호여단 부대 내에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경남문화예술회관은 육군 39사단 용호여단 장병 및 군무원을 대상으로 기획공연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문화예술진흥법’에 근거해 군 사병들을 대상으로 기획공연 관람 초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육군 39사단 용호여단은 관내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획공연을 홍보해, 군 가족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경남문화예술회관 인근 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군 장병들이 보다 문화예술을 가깝게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육군 39사단 용호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군 장병 및 군무원들이 혜택을 받아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사병들이 문화예술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문화예술회관은 경남 대표 문화기반시설로 1,528석의 대공연장과 2개의 전시실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뮤지컬, 발레, 클래식, 전통, 연극 등 다양한 기획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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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특산물 활용한 맡김차림 한 상, 어때요?
경남 농특산물 활용한 맡김차림 한 상, 어때요?
[knews25]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도내 농업인 24명을 대상으로 한식의 고급화를 위해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고급 한식 코스요리 맡김차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맡김차림’이란 오마카세를 순우리말로 바꾼 단어이며 메뉴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주방장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로 이번 교육은 한식 코스요리 실습을 통해 맡김차림이라는 식문화 경험 및 고급 한식 레시피를 보급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진주약선향토음식연구소 김미숙 대표가 맞이요리, 중심요리, 맺음요리로 나누어 한식 조리 노하우를 전수하고 이를 교육생이 실습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농업기술원 장은실 농촌자원과장은 “맡김차림은 제철을 맞이한 식재료로 만든 최상의 메뉴를 제공하는 코스요리로 최근 다양한 외식 분야에서 통용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고급 한식 요리를 실습해보고 새로운 식문화를 경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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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청 설치 지원 준비 속도낸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가 우주항공청의 성공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본격적인 설립 지원준비에 나섰다.
사천시는 14일 우주항공청 설립지원을 위한 ‘우주항공청 연계 도시발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사천시 전 간부공무원들과 경상남도 관계자, 시의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수행 결과에 대한 보고와 함께 질의응답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지난 1년여간 용역을 통해 도시 여건 분석과 항공우주 선진도시 개발사례 분석 도시발전 계획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수립 우주항공청 중심 행정복합타운 개발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수립 등을 통해 우주항공청과 연계할 수 있는 도시 기본구상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용역의 성과물을 토대로 경남도와 함께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추진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특별법이 늦어지고 있지만, 준비는 사전에 해야한다"며 "금번 기본구상을 토대로 추후 관계자 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받아, 정교하게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우주항공청 특별법은 지난 6일 과방위 법안심사 소위에서 심사될 것으로 기대했었으나, 논의조차 하지 못했다.
여·야에서는 시급한 법안들을 처리하기 위한 2+2 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우주항공청 특별법이 안건에 포함되어 있어 통과에 불씨가 여전히 남아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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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걷는 길, 희망을 나누는 봉사
같이 걷는 길, 희망을 나누는 봉사
[knews25] 통영시 수산과는 지난 1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통영육아원을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통영육아원은 1946년 8월 15일에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 52명의 아동과 직원들이 꾸리고 있는 아동 복지시설이다.
그동안 수산과는 통영육아원과 명절 위문방문 등으로 활동을 해왔으나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자라나는 꿈나무들과 지속적인 교류활동으로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통영육아원 아동들과 수산과 소관시설인 수산과학관을 방문해 통영 수산업의 발달과정, 해양의 위기 및 미래의 해양도시 등 수산 전반적인 사항을 견학하고 키오스크 모니터를 통해 물고기를 색칠하고 바다속으로 보내는 체험, 터치풀에서 살아있는 생물 만져보기, 장남감 물고기 낚시체험 등 현장체험으로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김석곤 수산과장은 “밝고 힘차게 자라나는 아동에게 밝은 미래의 꿈을 심어주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다양한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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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자원봉사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2023년 통영시자원봉사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내빈 및 자원봉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는‘2023년 통영시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의 주최로 개최된 이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올 한 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꽃다비 무용단의 전통무용을 시작으로 기념식,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올해도 통영시 자원봉사자 덕분에 굵직한 행사들을 잘 치룰 수 있었다”며 “오늘만큼은 봉사자 여러분을 위해 서로 격려하고 희망찬 새해를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통영시자원봉사협의회는 26개 단체 895여명으로 구성돼 통영시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4년에도 각종 사회복지 시설, 지역 행사 및 축제의 장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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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다면, 밀양으로
가고 싶다면, 밀양으로
[knews25] 인구 감소에 따른 지방소멸 시대로 진입한 가운데 귀농귀촌이 지방의 인구유입책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이 최근 밀양시를 꾸준히 찾고 있다.
밀양시는 2023년 한 해 동안 ‘농업이 밝아지는 귀농, 농촌이 젊어지는 귀촌’이라는 비전을 토대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사전준비 및 주거 분야 지원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5,271세대 6,507명이 밀양으로 귀농귀촌했다.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밀양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전문상담이 늘어 연평균 약 600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시는 올 한 해 귀농귀촌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정주의향, 이주준비, 이주실행, 이주정착 단계별 귀농귀촌 정책을 수립 후 국비 등 4억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체계적인 귀농귀촌 정책을 추진 중이다.
우선 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전담기구인 밀양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두고 다양한 귀농귀촌 및 청년창업농 육성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 상담사를 두어 1:1 맞춤형 전문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귀농귀촌의 첫 단계인 정주의향 단계에서는 밀양시에 관심 있는 귀농귀촌인에게 홍보와 정보제공을 위한 ‘밀양시 귀농귀촌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하고 ‘귀농귀촌 동네작가’를 선정해 SNS 등 온라인 매체를 이용해 실제 귀농귀촌 생활 및 지역기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종 귀농귀촌 관련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귀농귀촌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시의 인구정책 및 농·특산물 등을 홍보하며 밀양시로의 귀농귀촌에 대한 얕은 관심을 의지로 바꿀 동기를 부여했다.
이주준비 단계에 있는 귀농귀촌인에게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시 농촌지역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도 9월 ~ 10월까지 2개월 동안 4가구 8명의 도시민이 농촌생활을 직접 몸소 겪어보았다.
이와 함께 ‘귀농귀촌인 시티투어’를 통해 단기간에 밀양시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고 선진 농가를 방문해 귀농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며 귀농귀촌에 대해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귀농 초기 주요 애로사항인 주거시설에 대한 지원으로 귀농 예정자가 1년의 범위 내에서 농업환경 및 농촌체험 후 귀농할 수 있도록 ‘귀농인의 집’을 조성해 올해 연말 3개소에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이주를 실행한 귀농귀촌인을 위해서는 세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농촌 이주를 직접 지원하는 ‘귀농귀촌인 이사비 지원사업’, 초기 귀농인과 선진 농가의 멘토-멘티 시스템으로 현장코칭을 받을 수 있는 ‘귀농인 멘토링 지원사업’, 초기 귀농인의 영농 토대가 되는 농지 임차를 지원하는 ‘귀농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 단계인 이주정착 단계는 귀농귀촌인 지역주민 초청행사 및 동아리 지원,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 등의 사업으로 귀농귀촌인이 원주민과 화합하고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귀농귀촌 정착 및 교류 활성화 사업, 귀농인·청년농업인 초기정착 지원, 귀농현장닥터,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해 귀농귀촌인의 경험 미숙 등에 따른 위험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으로 조기에 정착하는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시책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2024년에도 시는 귀농귀촌 관련 사업을 계속 추진해 귀농귀촌 활성화와 더불어 청년창업농 육성을 통해 농촌에 생기를 불어넣고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한 인구 유입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최용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4년에도 계속해서 귀농귀촌인이 원하는 맞춤형 지원을 통해 밀양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귀농귀촌인의 다양한 요청사항을 반영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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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2023년 이장 정기총회 개최
거창읍, 2023년 이장 정기총회 개최
[knews25] 거창군 거창읍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읍장, 이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이장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 읍은 희망 2024년 나눔캠페인 영농부산물 및 생활폐기물 불법소각 근절 거창읍 인구감소 대책 등 거창군 주요 현안에 대해 전달했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주민에 대한 신속한 발굴과 대응 필요성 증대에 따라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과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 등 지역자율방재단 교육도 시행했다.
거창읍이장연합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결산 보고에 이어 거창읍 마을 발전에 적극 참여한 공로로 이태인 거창읍 주무관과 손기준 거창농협협동조합 과장대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으며 2024년 거창읍이장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강동수 학동마을 이장이 선출됐다.
이현성 거창읍이장연합회장은 “거창읍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마을 이장들과 이태인 주무관, 손기준 과장대리에게 감사드린다”며 “거창읍이장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한 해 동안 거창읍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이장들 모두 따뜻한 연말이 되길 바란다”며 “2024년도에도 모두 함께 행복한 거창읍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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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대상 난방용 등유·LPG 구입비 지원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동절기 난방연료인 등유와 LPG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 방침에 따른 도시가스 요금감면 지원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난방비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등유와 LPG 사용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올해 초 한시적으로 시행했으나, 2023년 동절기에도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59만 2000원 상당의 선불카드를 지급해 난방용 등유 및 LPG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한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세대와 차상위계층 세대 중 등유 또는 LPG 보일러를 주 난방수단으로 이용하는 세대에 해당되면 신청할 수 있다.
2023년 동절기 에너지바우처를 지원받은 세대도 등유나 LPG를 사용하는 경우, 59만 2000원에서 에너지바우처 지원액을 제외한 차액을 지원받는다.
단, 기존 등유바우처·연탄쿠폰·긴급복지지원을 받는 세대, 세대원 모두가 보장시설에서 급여를 받는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12월 18일부터 2024년 1월 19일까지 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사용기간은 2024년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
특히 전년도 사업에서 지원받은 세대에서도 빠짐없이 신청해야 한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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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거제시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시상
제15회 거제시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시상
[knews25] 거제시는 지난13일 ‘제15회 거제시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경진대회’우수한 성과를 낸 공동주택에 대해 인증현판 및 시상품을 전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에 e편한세상 고현, 최우수상에 거제 마린푸르지오 1단지, 옥포혜성아파트, 우수상에 벽산e솔렌스힐 1차가 선정되어 인증현판과 시상품으로 거제사랑상품권을 받았다.
그 외 우수상으로 선정된 양정 거제더샵, 코오롱 하늘채, 덕산2차 베스트, 롯데캐슬아일랜드, 거제자이, 하청LH아파트, 옥포도뮤토아파트, 광우무지개맨션, 해뜰안애 9개단지는 개별 방문시상이 이루어졌다.
감량 평가는 관내 300세대이상 공동주택 84개소 48,610세대 중 경진대회 참여 신청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10월까지의 전년대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률과 주민참여도를 비교해 우수 공동주택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년도 같은 기간과 대비해 12%의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높은 성과를 보여주신 우수아파트 주민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통해 주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