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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골프동호회‘서면 행복곳간’에 성금 100만원 기탁
서면골프동호회‘서면 행복곳간’에 성금 100만원 기탁
[knews25] 남해군 서면골프동호회는 12일 어려운 이웃에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서면 행복곳간’에 기탁했다.
서면골프동호회는 올해 1월 새해를 맞아 ‘서면 행복곳간’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또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골프종목 우승 상금 5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김태성 회장은 “연말을 맞이해 회원들과 뜻을 모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동호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심재복 서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울타리가 되어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시는 서면골프동호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기탁금은 적재적소에 지원해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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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적십자 봉사회 2023 하반기 총회 개최
상주면 적십자 봉사회 2023 하반기 총회 개최
[knews25] 상주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상주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을 마무리하는 하반기 총회를 개최했다.
최현숙 상주면 적십자봉사회장을 비롯한 회원 21명은 적십자 기본원칙에 입각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자는 결의를 다시 한 번 다졌다.
또한, 2023년 봉사활동 성과 및 2024년 사업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고 지난 2년 동안 힘써준 회장단에 대한 2년 재신임도 의결했다.
회원들은 올해에 가장 기억나는 적십자 활동으로 얼마 전 화재로 실의에 빠진 가정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한 사례를 꼽았다.
최현숙 상주면 적십자 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적십자봉사단은 지역의 다른 단체들과의 연대를 더욱 돈독하게 해,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박대만 상주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물품 배부, 반찬 지원 봉사, 환경정화 활동, 재해구호 활동 등에 묵묵히 힘 써주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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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대폭 확대 모집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대폭 확대 모집
[knews25] 진주시는 26일까지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어르신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4년도 예산을 올해 209억원의 25% 증가한 262억원을 투입한다.
2024년도 모집인원은 2023년 대비 835명이 늘어난 6544명이며 이는 노인인구의 9.8%에 해당한다.
또한 내년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1개소 늘어나 총 5개 수행기관에서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모집 대상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연금수급자이며 사회서비스형 일부와 시장형 사업은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중 생계급여수급자,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정부기관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사업 유형에 따라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에 문의 또는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진주시 노인장애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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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남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개최
2023‘남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개최
[knews25]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남면복지회관 강당에서 면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면 주민총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탁정례 남면주민자치회 부회장이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2023년 한해 동안 애쓰신 남면 주민자치위원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주민자치회가 지금과 같이 성장할 수 있었다.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관심을 가지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현섭 회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우리 면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풀뿌리 자치를 활성화하고 지금까지의 활동을 통해 개선방안이나 의견을 모아 더욱 발전하는 남면주민자치회가 되자”고 밝혔다.
남면 주민자치회는 주민총회를 통해 운암저수지 무지개 약초공원 조성 사업을 2024년 주민자치형 특성화 사업으로 의결했다.
운암저수지 무지개 약초공원 사업은 남면의 아름다운 자연 유휴 공간을 활용해 특화작물을 생산·판매함으로써 생산품 다변화 및 지역 경제 활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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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사랑의 피자 나눔
삼동면 사랑의 피자 나눔
[knews25]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씨뇨르방 방기홍 대표가 동남해노인대학 학생 40여명과 삼동면 119안전센터, 파출소, 우체국,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명에게 피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방기홍 회장은 지난해부터 금천마을과 삼동합동노인대학에 피자를 제공하고 있다.
방 회장은 “3년 전 마을 바닷가에서 실족으로 바다에 빠졌을 때 119의 도움으로 무사히 구조가 되어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연말을 맞아 평소 생각으로만 가지고 있던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늘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 봉사를 해주시는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널리 퍼져나가서 정이 넘치는 삼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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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12월 18일부터 2024년 2월 2일까지 고성군청 남별관 상황실에서 ‘2024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
이번 합동설계단은 이상한 건설과장이 총괄 책임관이며 군청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개 반 23명으로 편성됐다.
군은 합동설계를 통해 2024년도에 시행할 마을안길 정비, 소하천 정비, 농로 포장 등 주민숙원사업 및 소규모 사업 339건 126억원의 사업에 대한 실시 설계를 시행한다.
이상한 건설과장은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것이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도에 조기 사업발주를 할 계획이다”며 “합동설계단 운영으로 설계용역비 약 9억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합동 작업으로 인한 각종 설계 기준의 통일성을 확보해 시설 행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를 높이겠다”고 전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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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상남도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군부 1위 차지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시군 건축행정 종합평가’에서 군부 1위를 차지했다.
‘시군 건축행정 종합평가’는 경남도에서 매년 실시하는 평가로 건축정책사업 참여도 빈집 정비 활용 노력도 지역건축 안전 확보 노력도 건축 행정 평가 실적 등 4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우수 시군을 선정한다.
고성군은 빈집정비사업 분야에서 빈집정비계획 수립 이행과 빈집정비사업 목표 물량 대비 우수한 정비 실적을 올려, 빈집정비사업 지표에서 시군 통합 1위의 성적을 거뒀다.
또한 군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사업 공모사업 선정 청년주택 및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 추진 나눔주택과 행복주택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 지원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한 셉테드 기법 안심 골목길 조성사업과 친환경 건축환경 조성을 위한 건물용 수소연료전지 시범사업 및 공공시설 옥상 녹화사업 등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성군은 위와 같은 각종 건 축업무 분야에서 각고의 노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군부 1위의 성적을 거두게 됐으며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포상을 받게 된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군민에게 편안하고 안정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고성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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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로부터 군민을 지키는 고성군, 기관 표창 2관왕
산사태로부터 군민을 지키는 고성군, 기관 표창 2관왕
[knews25] 고성군은 산림청 주관 ‘2023년 집중호우 산사태 재난 대응 우수 미담사례 공공부문 최우수’, 경상남도 주관 ‘2023년 산사태 예방·대응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사태 대응 2관왕을 달성했다.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 및 극한호우 등으로 산사태 대응 능력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고성군이 어떻게 산사태에 대응했는지 살펴보자.고성군은 115개소의 산사태취약지역을 지정해 고시하고 취약지역 인근 주민 313세대 464명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이전까지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 세대에는 대피장소를 구두로 알려주는 것에 그쳐 대피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민들은 자신이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고 호우경보 발생 시 주민 대피에 어려운 점이 많았다.
그러던 중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 세대마다 대피 장소와 대피 요령에 대해 안내한 표시물이 있으면 대피 시간이 대폭 단축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에 착안한 고성군은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이 대피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경로당 등 88개소의 산사태대피소에 표지판을 설치하고 지정대피소 안내 스티커 400매를 제작해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거주 세대마다 부착했다.
전국 최초로 시행한 ‘산사태취약지역 인근 가가호호 지정대피소 안내 스티커 부착사업’은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산사태가 발생할 수 있는 곳임을 한 번 더 강조하고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함과 동시에 평상시 주민들이 어디로 대피해야 하는지 익힐 수 있도록 안내스티커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 실제 대피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지정된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 산사태 예방과 관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은 올해 4월 ‘2023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총 4회에 걸쳐 1,087명의 산사태취약지역 주민을 대피시켰다.
이는 경남 최대 대피 인원이다.
올해 잦은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호우에 따른 호우경보와 태풍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명령을 발효했다.
실제 주민 대피는 산사태 경보 발령 시 실시하는 것이 원칙이나, 주민의 고령화로 강한 호우 시 대피시키는 것은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어 군은 산사태정보시스템의 예측정보 등을 분석해 산사태 주의보 발령 시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를 실시했다.
또한 주민 대피 명령에도 불구하고 대피를 하지 않는 주민들이 있어, 일선 현장에서 읍면 공무원만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군은 고성경찰서와 합동으로 주민 대피를 독려하고 주민 이송을 실시했으며 주민생활과에서는 구호 물품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대피 활동을 펼쳤다.
고성군은 산사태발생우려지역 기초조사지 등 36개소에 대해 2023년 산사태발생우려지역 실태조사를 실시했고 우기 전에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해 고시를 완료했다.
군은 올해까지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115개소에 대해 반기별 정기점검을 실시했고 집중호우 및 태풍 내습에 대비한 읍면 직원 합동점검 및 고성군산림조합, 고성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집중점검을 통해 혹시 모를 산사태 위험인자를 파악하고자 산사태취약지역을 주기적이고 반복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한편 군은 매년 산사태 예방 종합대책 기간, 산사태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현장 예방단 4명을 채용하고 있다.
산사태 현장 예방단의 주요업무는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홍보활동을 추진하는 것과 산사태취약지역 및 사방지를 점검관리하는 것이다.
특히 예방단은 산사태취약지역 내 유목 등 산사태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매년 우기에 발생한 산사태 피해에 대해서는 이듬해 우기가 오기 전까지 조기에 복구하는 것이 재난 예방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고성군은 매년 장비 임차료, 시설비 등 군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해 우기에 발생한 크고 작은 산사태 피해에 대비해 오고 있다.
군은 재해 발생 시 우선 장비 임차를 통해 응급 복구를 실시하고 당해 연도에 복구 공사를 완료해 산사태로 인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기 복구를 시행하고 있다.
극한호우와 잦은 태풍 등 증가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해 산사태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오늘날, 고성군은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한 안내 스티커 부착이라는 주민 눈높이에 맞춘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선제적 주민대피,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피해지 조기 복구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해 산림청과 경상남도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의 이번 수상은 ‘2023년 산사태 대응기간’ 동안 군 및 읍면 직원들,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주민대피 등 산사태 예방에 총력을 다해준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산사태로부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강화된 역량으로 산사태 예방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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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우리식당,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삼동면 우리식당,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knews25]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우리식당 류원찬 대표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현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을 대표하는 메뉴인 멸치쌈밥으로 유명한 지역대표 맛집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류원찬 대표는 1986년 동남해 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한 후 30년 넘게 지역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7년에는 그동안의 봉사를 인정받아 남해군 라이온스 40년 역사상 처음으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총재에 당선되기도 했다.
류원찬 대표는 “연일 추워지는 날씨에 물가상승까지 이어져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농어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일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영 삼동면장은 “항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류원찬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성금은 삼동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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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이동면, 연말연시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knews25] 연말연시를 맞이해 이동면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 하의현 주민자치회장과 박승철 체육회장이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각각 50만원씩 기탁했다.
평소 지역발전과 이웃사랑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두 사람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길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연주 이동면장은 “두분의 따뜻한 마음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연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취약계층 물품지원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이동면 특화사업인 ‘라라공유냉장고’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