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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고려현종대왕제 개최
제7회 고려현종대왕제 개최
[knews25] 사천시 정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고려현종광장에서 ‘사주천년의 역사, 고려현종을 만나다’는 부제로 ‘제7회 고려현종대왕제’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고려현종대왕제는 2015년 고려현종부자상봉축제를 시작으로 고려현종이 유년시절을 보낸 ‘배방사’에 대한 역사적 의미와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현종의 넋을 기리는 제례봉행을 시작으로 고려시대를 체험할 수 있는 역사문화 행사이자 주민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서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는 고려복식 체험, 전통 다례 체험, 고려놀이 체험 등이다.
특히 정동면의 특산품, 예술작품 전시, 국악예술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다.
아울러 정동면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제작한 소망등을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고려현종광장 일원에 전시하면서 꿈나무들의 소원성취를 기원하기도 했다.
박만규 회장은 “역사적으로 풍패지향이라 부르는 곳은 조선시대의 전주와 고려시대의 사주 두 곳 밖에 없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며 자긍심을 갖고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려 8대 임금 현종의 발자취를 더욱 더 느끼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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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캠페인 동참
창녕군, 우주항공청 특별법 통과 촉구 캠페인 동참
[knews25] 창녕군은 20일 군청 앞에서 성낙인 군수와 간부 공무원, 직원들이 함께 ‘우주항공청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경남 지역 18명의 시장·군수가 참여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10일 김해시와 밀양시를 시작으로 국회 본회의 예정일인 이달 23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항공우주 업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 등으로 분산돼 있다.
항공 우주분야의 역량과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서는 대표 기관이 필요하지만, 우주항공청 설치를 위한 특별법은 국회에서 지난 7월 안건조정위원회까지 구성되는 등 제정에 난항을 겪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경남은 국내 위성 산업의 핵심 거점이며 항공우주산업 인프라 집적지이다”며 “세계 7대 항공우주 강국 도약을 위한 우주항공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창녕군민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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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이전공공기관 합동 사회공헌활동 '희망상자 만들기'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21일 23일 28일 총 3일에 걸쳐 '희망상자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전공공기관 임직원들과 합동 봉사활동으로 지역 취약계층에게 생필품을 담은 희망상자 1천여 개를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다.
영도구·남구·해운대구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생필품 등을 담은 희망상자를 직접 제작하고 지역취약계층에 전달해 지역사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협의회에 소속된 13개 이전공공기관과 부산은행이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한다.
올해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이 총 6천7백만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해 상·하반기 봉사활동을 추진 중이다.
이번 하반기에는 이전공공기관 및 부산은행 임직원 80여명이 참여해 4천7백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천여 개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들 기관은 상반기 ‘관광지-거주지 자원순환 프로젝트’ 행사에서 일회용 커피잔으로 제작한 ‘공기정화식물 화분’을 지역소외계층 300여명에게 전달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4천7백만원 상당의 생필품 등 16종이 포함된 희망상자 1천여 개를 제작해 지역취약계층에게 배부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이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한 물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이전공공기관 등이 힘을 모아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2013년부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기금을 조성해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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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개최
부산시, ‘2023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3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마이스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대학, 일반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구성원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구심점이 되어왔다.
올해 행사는 명사특강 BMA 정례회 마이스 포럼 대학생 교육 시민 아카데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명사 초청특강은 ‘마이스산업에 접목할 2024 트렌드 파악 및 전략 수립’이란 주제로 2024 트렌드코리아 공저자인 이준영 교수가 2024 대한민국 소비트렌드 전망과 마이스산업 시사점을 강연할 예정이다.
BMA정례회의는 부산 마이스 얼라이언스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참가자 팀빌딩 프로그램, 한국PCO협회와의 간담회 자리를 신설해 지속 가능한 부산 마이스산업을 위한 협력과 토론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마이스 포럼에서는 마이스 기관, 업계, 학계 관계자 약 70명이 참가해 ‘부산 마이스산업의 비약적 성장을 위한 일자리 토론’이란 주제로 마이스 분야의 일자리 관련 쟁점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볼 예정이다.
저변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대학생 모의행사, 컨벤션기획사 교육 등을 진행해 마이스산업을 이끌어갈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할 예정이며 시민 아카데미와 공무원 마이스 교육을 통해 일반 시민들의 마이스산업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
이 외에도 복도 공간을 활용한 홍보영상 전시, 마이스 콘텐츠 및 해비뉴 공모전 수상작 전시, 기업홍보 부스, 관광기념품 판매 부스, 포토부스 등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행사 개막식은 오는 11월 30일 오후 2시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마이스 관계자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및 우수기업 표창, 감사패 수여, 공모전 당선작 등을 위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마이스산업은 인적 자원이 무엇보다 중요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의 인재 육성과 구성원 간의 상생 협력 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다”며 “마이스업계뿐만 아니라 관련 대학, 일반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여 부산 마이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교류·협력의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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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피는 수면에 의령 솥바위.한 폭의 수채화
물안개 피는 수면에 의령 솥바위.한 폭의 수채화
[knews25] 17일 새벽, 쪽빛 하늘 아래 의령읍 남강 수면에 올라 온 물안개가 ‘부자 바위’로 통하는 솥바위에 머물고 정암루 단풍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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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이상동기 범죄 예방 위해 범죄예방 시설 긴급 설치
경남도, 이상동기 범죄 예방 위해 범죄예방 시설 긴급 설치
[knews25]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이상동기 범죄를 예방하고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범죄예방시설 미설치 둘레길을 대상으로 이동형 폐쇄회로TV, 비상벨 등 방범시설을 긴급 설치했다고 밝혔다.
경남자치경찰위원회는 경남도 예산 1억원을 예비비로 확보해 6개 시군 둘레길에 이동형 폐쇄회로TV, 보안등, 비상벨을 우선 설치해 둘레길 치안 사각지대를 보완했다.
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장은 ‘사회적폭력 예방 종합대책’의 하나로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용추계곡 둘레길에 설치한 범죄예방 시설을 찾아 방범시설의 설치 장소 적절성과 작동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앞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잇따른 흉기 난동, 둘레길 폭행 등 이상동기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 ‘사회적폭력 예방 종합 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며 도내 23개 경찰서는 18개 시군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남자치경찰위는 이를 바탕으로 범죄예방시설이 미설치된 둘레길을 방범시설 긴급 설치 필요 지역으로 선정해, 최종 설치를 완료하게 됐다.
김현태 경남자경위 위원장은 이날 둘레길 범죄예방시설 설치 현장을 점검하며“경남도의 최우선 과제는 도민안전”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경남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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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육아지원센터, 꼬마 목수들의 신나는 건축 체험
창녕군육아지원센터, 꼬마 목수들의 신나는 건축 체험
[knews25]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육아지원센터에 중장비 체험존과 목공 체험존 등 ‘건축 체험 놀이’ 공간을 설치·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축 체험 놀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흥미와 창의성을 함양하기 위해 미니굴삭기 체험 전동지게차 체험 목수 체험 교통안전 놀이 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관내 9개소 어린이집에서 400여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어린이집 유아들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영유아의 발달과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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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보건소, 창녕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 시행
창녕군보건소, 창녕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 시행
[knews25] 창녕군보건소는 지난 16일 창녕소방서 119안전센터와 함께 실제 화재 발생을 가정한 합동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소방 훈련은 보건소 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소방 훈련은 피난 및 대피 절차,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실전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 발생 시 대피 경로와 대피 방법을 숙지하고 화재진압을 위한 기본적인 소화기 사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보건소는 다수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공공기관으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유사시 대응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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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기 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제8기 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
[knews25] 밀양시 교동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제8기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제8기 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통장, 사회봉사단체장, 지역주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19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8기 협의체 위원 위촉장 전달과 2024년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제8기 민간위원장으로 연임한 장정애 위원장은 “위원장의 직책을 다시 맡을 수 있게 선택해 준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에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보겠다”고 밝혔다.
공용경 교동장은 “지역사회 내 나눔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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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과대학유치 서명운동 서명인 60만 돌파
창원시 의과대학유치 서명운동 서명인 60만 돌파
[knews25] 창원특례시가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시작한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이 서명인 수 6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3월 범시민추진위 출범과 지속적인 결의대회 등 전방위적인 설립촉구 건의와 함께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다.
창원시는 1차 목표치인 30만명을 상반기에 이미 달성한 후 70만명을 2차 목표로 삼아 8월부터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특히 2차 서명운동은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경남 전 시군이 참여해 경남도 전체의 염원을 담아 이루어지고 있다.
이달 초 이루어진 국회토론회는 창원지역 국회의원과 경상남도, 범시민추진위원회가 함께해 어느 때보다 창원 의과대학 설립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함께한 전문가들은 지역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창원에 의대 설립이 절실하다고 한 목소리를 내며 의과대학 설립의 당위성을 높였다.
이처럼 창원지역의 의과대학 설립은 경남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필수불가결하다.
현재 경남 인구 천 명당 의사 수는 1.65명으로 전국 평균인 2.04명보다 작고 비슷한 인구의 부산광역시와 비교하면 2/3 수준에 불과하다.
또한 창원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하는 경남 중부권 의료수요에 대처하기에 현재의 인력과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정현섭 자치행정국장은 “서명인 60만명 돌파는 창원 의과대학 신설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라 생각한다”며 “103만 창원시민과 330만 경상남도민의 건강권 수호를 위해 꼭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정부의 의대 신설에 대한 정책이 확정될 때까지 의대 유치를 위한 100만 서명운동과 신설 촉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3-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