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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어르신 운전자 안전을 위한 배려스티커 배부
창원시, 어르신 운전자 안전을 위한 배려스티커 배부
[knews25] 창원특례시는 16일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및 캠페인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에서 공동으로 진행하는 안녕 캠페인으로 어르신 운전자 사고율 증가에 따른 대책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제작한 75세 이상 어르신 운전자 배려양보 스티커를 부착해 어르신 운전자를 위한 양보 운전을 부탁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교통안전교육을 들은 자원봉사자 10여명이 배려양보 스티커의 취지, 운전자가 알면 좋은 OX 퀴즈, 우회전, 비보호좌회전 등 교통 규칙에 관해 설명하고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배려양보 스티커를 차에 부착하도록 했다.
한영미 성산노인종합복지관팀장은 “어르신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서 중요한 그것은 안전이다”며 “이번 기회에 어르신들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립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최근 어르신 운전자 사고율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으로 배려운전을 통한 교통안전 문화가 확립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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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남상면 어울림마을 다목적센터에서 주민과 관계 공무원, 마을활동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마을의 품에서 사람꽃 피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마을센터가 올 한해 진행한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참여 마을 16곳과 주민자치협업사업 ‘거창한 우리워크숍’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11곳의 성과물 전시와 체험 등을 통한 정보 공유가 이뤄졌다.
또한, 농활을 통해 거창을 찾은 대학생들과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 활동가들이 연계해 진행한 웅양면 백학마을, 가북면 개금마을 등 관내 끝마을 자원 찾기와 마을 자치규약 제정 시범사례 등에 대한 홍보도 진행됐다.
특히 행사에 초청된 순천만국제정원을 성공적으로 이끈 모세환 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대표는 ‘마을 만들기는 주민의 마음 만들기로부터’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김훈규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 마을이 처한 현실은 갈수록 어려워질 수밖에 없지만, 주민들의 꾸준한 역량 강화와 자발적인 공동체 참여가 이어지고 적절한 지원이 뒷받침된다면 농촌 마을에도 희망은 있다”며 “행정과 마을센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그런 일을 지속적으로 할 만한 사람을 찾아서 연결시켜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곽칠식 거창군 행복농촌과장은 “거창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의 성과자료집 발간과 성과공유회 행사는 현재까지 추진된 마을사업의 우수사례와 추진 과정에서 생기는 애로점을 공유하는 마을의 발자취이며 더 나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목표와 비전으로 미래에 소중한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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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43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거창군, 제143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군청소년수련관에서 군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카이스트 석학교수인 최진석 교수를 초청해 제143회 거창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최진석 교수는 이날 ‘행복한 삶, 지적인 삶’을 주제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 심도 있게 강의하며 청중과 소통했다.
건명원 초대 원장,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인 최진석 교수는 탁월한 사유의 시선 장자철학 노장신론 등의 작품을 통해 깊이 있는 지식과 감성으로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군민은 “교수님이 말씀하신 헤르만 헤세의 인용문장인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 이상이다’와 ‘지금 모습이 여러분의 전부가 아니다 모든 인간은 다음에 존재한다’는 말이 특히 인상 깊었다”며 “강연을 통해 내가 안주하고 살아가는 일상을 타파해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살아가야겠다”고 말했다.
‘거창아카데미’는 2006년 시작돼 총 142회에 2만명이 넘는 군민이 참여했으며 문화, 예술, 건강, 교육, 경제, 교양 등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군민의 견문과 지식을 넓히는 거창의 대표 인문특강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12월 20일 고명환 mbc코미디극 회장을 초청해 올해 마지막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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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부 사업장폐기물 관리 우수사례 선정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환경부 ‘2023 사업장폐기물 관리업무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폐기물 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불법 폐기물 OUT, 클린도시 김해 조성’을 발표했으며 담당 공무원은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환경부, 유역환경청, 지자체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사업장폐기물 관리정책 추진방향과 폐기물관리 우수사례 등을 공유, 불법 폐기물 발생을 예방하고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
시는 ‘불법 폐기물 OUT, 클린도시 김해 조성’을 위해 조직적 불법투기 일당 40명 적발 불법폐기물 관리카드로 지속적·체계적 관리 지렁이농장 등 처리업체 테마점검 실시 환경표지 인증기관 등 유관기관 합동점검 불법투기 지역감시관 운영 등을 추진한 사항에 대해 높이 평가받아 사업장 폐기물 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김해시 폐기물 관련 사업장은 총 2,004개소이며 이 중 폐기물 재활용업체만 371개소로 경남의 45%가 김해시에 소재하고 있다.
이에 시는 사업장폐기물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폐기물관리법 위반업체는 엄중 처벌함으로써 폐기물 불법처리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적체된 불법폐기물은 조속히 처리하고 사업장 특별점검과 불법투기 지역감시관 운영 등 사전 감시체계로 폐기물 불법처리를 근절해 청정하고 깨끗한 김해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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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청춘반,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 진행
고성군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청춘반,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 진행
[knews25] 고성군은 11월 15일 구만면 일원에 있는 수로요에서 초등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학습자 15명을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자기 체험 학습 프로그램은 도예체험 실내 민속품 전시장 서예작품 전시장 관람 실외 조형 작품 관람 야외 학습장 관람 순으로 진행돼 2시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다.
늘배움학교 학습자들은 원하는 크기의 접시를 선택하고 색색의 안료를 이용해 접시를 색칠하는 도예 체험을 즐긴 후 작품 설명을 들으며 전시장과 학습장을 관람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관내 다양한 체험 학습을 매달 1회 이상 운영해 학습자들이 늘 즐겁게 배우러 오는 학교가 됐으면 한다”며 “학습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군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초등학력 인정과정 성인문해교육은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만 18세 이상 무학력 성인들이 일정한 교육과정 이수 후 초등학력을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고성군이 초등 1단계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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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바르게살기함양군협의회 여성봉사회, 사랑의 김장 나눔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함양군협의회여성봉사회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함양군 여성자원봉사실에서 ‘사랑의 김장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김장나눔에는 임명희 회장을 비롯한 여성봉사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김치 350포기를 직접 담아 11개 읍면 110세대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바르게살기여성회에서는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모여 재료 준비부터 배추를 씻어서 절이는 작업을 거쳐 양념을 만들어 김치 속을 버무리고 포장하는 작업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구슬땀을 흘렸다.
임명희 여성회장은 “힘들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 회원 모두 한마음으로 김장 나눔 봉사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보탬이 되는 일들을 찾아 지역사회에 따듯한 이웃의 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여성회는 매년 사랑의 김치를 만들어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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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성료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 성료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5일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이 정지아 작가를 초청해 ‘아버지의 해방일지’라는 작품의 주제로 주민 70여명과 소통했다고 전했다.
정지아 작가는 전남 구례 출신으로 1990년 ‘빨치산의 딸’로 등단해 행복 봄빛 숲의 대화 자본주의의 적 등을 집필했으며 김유정 문학상, 심훈문학대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연은 전직 빨치산이었던 아버지의 장례식장을 배경으로 작가의 집필 에피소드, ‘구례에서 만난 아버지와 어머니의 사람들’ 등 현대사의 굴곡진 삶에 정지아 작가의 정감 있는 구수한 사투리가 더해져 주민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연의 한 참여자는 “정지아 작가님의 팬인데, 작가님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책을 더욱 깊이 있게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주민들의 문화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문학 체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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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서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 확산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서 양수발전소 유치 열기 확산
[knews25] 합천군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군민들의 지지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합천군은 16일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합천군 여성민방위기동대 한마음 결의대회에서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강력한 지지와 희망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 장외자 회장 및 17개 읍면 회원, 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찬 미래의 합천 군민과 함께 한마음 한뜻으로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강력히 지지하고 희망한다’는 구호와 함께 유치 열기를 확산했다.
장외자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장은 “오늘 참석한 모든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원들과 함께 친환경 양수발전소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며 “양수발전소 유치를 통해 합천군의 희망찬 미래의 합천 건설에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두무산 양수발전소 유치는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감소 및 경제 저성장의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룰수 있는 절호의 기회”며 “군민들의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염원이 너무 뜨거워서 한파가 무색하다. 행정과 군민 모두가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끝까지 결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합천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주민 수용성 확보에 주안점을 두고 설명회, 간담회, 견학 등을 통해 주민들에 대한 사업 이해도 증진과 우려 부분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지난해 연말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주민투표를 실시해 양수발전소 유치를 결정하고 유치청원 동의서 서명운동 참여 및 거리 유치홍보를 통해 양수발전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합천은 호남지역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에 따른 출력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적절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형적으로도 상부지는 양안 경사가 급하고 하상폭이 좁은 V자형 계곡, 하부지는 완만한 U자형 지형으로 900MW의 설비용량을 확보할 수 있는 전형적인 댐 건설 지형에 해당된다.
그밖에 건설 예정지 내 생태·자연도 1등급 지역이나 별도 관리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이 없고 법정보호종이 서식하지 않는 등 환경의 적정성, 국토 균형발전 및 경제적 측면 또한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부는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1.75GW 규모의 양수발전소 사업지를 11월에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합천군은 주민수용성, 부지의 적정성, 환경성, 건설 적합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양수발전소 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군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끊임없는 유치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현재 경남 합천군·경북 영양군, 경북 봉화군·전남 구례군, 전남 곡성군, 충남 금산군 등 4개 발전사, 6개 지자체가 양수발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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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한지공예반’프로그램 실시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한지공예반’프로그램 실시
[knews25] 합천군 쌍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6일 쌍백면 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한지공예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한지공예 교실은 김미성 강사의 지도로 주민자치위원들과 초등학생을 포함한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찻상을 만들며 진행됐다.
참석한 한 주민은 “아이들과 함께 찻상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금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 4월에도 실시한 한지공예 프로그램을 다시 진행할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적극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욱 쌍백면장은 “면민들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않는 주민자치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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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합천군·함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
[knews25] 합천군은 합천군과 함안군 직원들이 지난 14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호 기부에 동참하며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 문화가 정착해 활기를 띠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합천군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함안군에 110만원을 기부했으며 함안군 직원 11명이 110만원을 합천군에 기부하며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기부는 합천군과 함안군에서 지역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던 중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각 지자체의 발전을 기원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해 뜻을 모아 성사됐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차 기부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 이렇게 지자체 간 상호 교차 기부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5일 2023 미스경남 관광홍보사절단이 합천군을 방문해 합천 옥전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념행사 참여와 더불어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했다.
미스경남 관광홍보사절단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하고 힘을 보태는 응원의 시간을 가지며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의 열기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최대 30%의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받는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2023-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