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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창녕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knews25] 창녕군은 27일 경상남도 등 13개 관계기관 및 단체 관계자 300여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서는 창녕군 동남동쪽 4km 지점에서 규모 6의 지진 발생으로 창녕군민체육관 건물 일부가 붕괴돼 다수의 사상자와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 재난 상황의 신속한 전파 및 대응 활동 등을 점검했다.
2021년 창녕군 동남동쪽 4km 지점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실제로 발생했던 상황을 이번 훈련에 접목한 것이다.
특히 올해 훈련은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주관해 창녕군 상황실과 경남도 상황실, 훈련 현장 등 세 곳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며 생동감 있게 진행됐다.
성낙인 군수는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고 각종 재난에 대응하는 안전 훈련의 필요성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관계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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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엄마아빠랑 함께 숲체험해요
창녕군, 엄마아빠랑 함께 숲체험해요
[knews25] 창녕군은 창녕읍 술정리에 위치한 남산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11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유아를 포함한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2시간 정도 소요되며 성화봉송 전래놀이 씨앗이야기 도토리 거위벌레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남산공원에는 바람의 언덕, 전망대, 숲속 놀이터, 웰빙 숲길, 어린이놀이터 등 즐길 거리가 많아 주말엔 가족 단위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유아숲 교육은 자연에 관한 관심을 키워주고 유아의 창의성, 집중력, 탐구능력 향상 및 인지적, 정서적, 사회적 자아개념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며 “특히 유아가 있는 가족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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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운영
함양군, 지역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운영
[knews25] 함양군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 중인 농뚜레일 투어를 마천흑돼지&산나물축제장과 수동사과축제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도시에 거주하는 관광객 40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버스와 연계해 진행했다.
관광객들은 마천흑돼지&산나물축제장에 도착해 흑돼지를 직접 숯불에 구워 먹고 산나물을 맛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수동사과축제장으로 넘어가 사과열차타기 및 사과따기 체험을 하며 지역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개평마을, 상림공원, 서암정사 등 함양의 대표 관광지에 방문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휴식을 취하고 돌아갔다.
군 관계자는 “이번 농뚜레일 투어는 지역축제와 연계해서 진행해 함양 대표 농특산물을 제공할 수 있었고 특히 농산물 먹거리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간 공감 확보 및 신뢰 증진 계기가 됐다”며 “지속적으로 농촌체험관광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시 찾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 농뚜레일 투어는 농촌관광해설사 교육을 수료한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함양 홍보와 관광 해설을 같이 진행함으로써 함양과 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진행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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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11월 5일부터 조정
함양군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11월 5일부터 조정
[knews25] 함양군이 오는 11월 5일부터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의 일요일 미운영 된다고 밝혔다.
토요일·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로 조정되며 평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가 안정세에 접어들면서 정부의 5월 중 코로나 위기단계 하향 운영 및 코로나19 확진자와 보건소 PCR 검사 건수 감소에 따른 조치다.
또한 병·의원에서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신속항원검사는 현행대로 운영하고 있어 증상 또는 의심 환자는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자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신속항원 양성자 의료기관 내 의사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경우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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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20억원 발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내수진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20억원을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격월로 발행되고 있으며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1인당 20만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 발행액 소진시까지만 판매한다.
모바일 상품권은 9월까지 총 120억원이 발행돼 100% 판매됐고 지류 상품권은 총 60억원이 발행돼 30일 기준 59억원이 판매됐다.
사천사랑상품권은 매달 1인 40만원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연령은 모바일 만 14세, 지류 만 19세 이상으로 사천시민이 아니더라도 구매 가능하다.
모바일 상품권 구입은 지난 16일 기존 앱의 단점을 보완한 지역상품권 chak2.0 신규앱 을 다운받은 후, 기존회원은 기존회원 재인증 후 구매 가능하고 신규회원은 회원가입 후 구매하면 된다.
지류 상품권은 지정 판매대행점 45개소에서 구매 가능하고 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판매대행점 현황 및 지류 상품권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연말을 앞두고 서민들의 가계부담 해소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지역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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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중독예방 연합캠페인 실시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과 중독예방 연합캠페인 실시
[knews25]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합천군청 사거리에서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청소년 중독예방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민간의 자발적 참여조직이다.
현재 위기청소년을 위한 반찬서비스 사업과 유해환경 단속을 실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경남도내 20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연합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1388청소년지원단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중독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중독 위기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해 의미가 더 컸다.
이날 합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을 비롯한 청소년 관련 유관기관들과 함께 하교시간에 맞춰 손배너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홍보 간식 배포 등으로 청소년들의 관심을 끌었고 실시간으로 경상남도에서 SNS를 통한 홍보도 병행했다.
합천군은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한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해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증진 도모를 위해 청소년안전망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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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청과시장상인회, ‘청과시장 작은 음악회’ 개최
진주청과시장상인회, ‘청과시장 작은 음악회’ 개최
[knews25] 진주청과시장상인회는 29일 청과시장 한소쿠리 앞 특설무대에서 ‘청과시장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황인아, 황혜림 인기 가수와 통기타, 고고장구, 색소폰 공연 등 지역 주민 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준비됐다.
김영주 진주청과시장상인회 회장은“오늘 준비한 작은 음악회가 주변 상인, 주민들의 활력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변 상인들과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소박한 작은 음악회가 좋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 활기찬 전통시장으로 원도심 상권이 회복될 수 있도록 진주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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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남음식문화축제’11월 3일 진주에서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2023 경남음식문화축제’가 11월 3일 진주시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된다.
1995년 마산에서 ‘경남 좋은식단 향토음식 문화행사’를 시작으로 경남권 시군구에서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경남음식문화축제의 올해 행사는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상남도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시지부, 대한제과협회 경남도지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경상남도 및 진주시 후원으로 열린다.
17회째를 맞은 올해 경남음식문화축제는 ‘천년의 역사와 문화예술이 살아 있는 고장, 진주와 함께하는 경남음식의 맛과 멋’이라는 슬로건으로 진주시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시군구를 대표해 출품된 음식들로 예선을 거친 32개 팀이 참여해 요리 및 케이크 라이브 경연대회, 한식대가 특별전시, 체험, 시식, 홍보관, 부대행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출품음식 무료 시식회, 주류 시음회, 자장면 무료 나눔, 향토음식 및 제과제빵 전시, 자장면 수타체험 및 케이크 만들기 등이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남음식문화축제가 열리는 3일에는 축제장 인근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진주국화전시회’가 동시 개최되고 있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더 다양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볼거리, 체험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경남 22개 시군구 지역 음식의 맛과 멋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경남권 우수한 음식을 발굴·육성하고 나아가 관광 상품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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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같은 우리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진주시, ‘진주같은 우리가족’사진 공모전 개최
[knews25] 진주시는 시민들에게 저출생·고령사회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를 홍보하기 위해 ‘진주같은 우리가족’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진주에서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를 홍보하는 가족사진, 유등축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지수 승산마을 등으로 진주시를 홍보할 수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한 가족사진이다.
이번 가족사진 공모전은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신청서 및 개인정보동의서를 내려 받아 작성 한 후 사진파일과 함께 진주시청 여성가족과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11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다.
접수 작품은 공모주제와 규격에 적합한 대상을 1차 심사한 후 인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20건을 최종 선정한다.
이중 최우수 1명에게 50만원, 우수 3명에게 각 30만원, 장려 6명에게 각 20만원, 노력 10명에게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선정 결과는 12월 중 진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당선된 사진 작품은 진주시의 다양한 시책 홍보에 활용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가족과의 추억도 되새기고 아름다운 진주시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도 가지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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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방문으로 코로나19·독감 예방 동시에 하세요
1회 방문으로 코로나19·독감 예방 동시에 하세요
[knews25] 진주시는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실시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한 번의 의료기관 방문으로 편리하게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함께 받을 수 있어 동시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코로나19 접종은 지난 19일부터 우선적인 보호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종사자 등 고위험군부터 접종을 시작했으며 고위험군이 아닌 12~64세는 11월 1일부터 희망하는 경우 접종할 수 있다.
국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생후 6개월~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및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진주시는 시 자체적으로 호흡기 감염병에 취약한 고위험 연령대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도 무료로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변경되고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경각심이 줄어든 상황이지만,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동시 감염 시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코로나19의 65세 이상 치명률은 0.15%로 64세 이하 0.004%의 약 40배에 달해 고위험군에게는 여전히 대비가 필요한 감염병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접종기간 내 XBB.1.5 신규백신으로 접종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의 동시접종 시 유효성과 안전성이 국내외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되어 질병관리청에서도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의료기관 방문 시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백신을 함께 접종토록 권고하고 있다.
6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중 인플루엔자 백신과 동시 접종한 비율은 전국 45.7%, 진주시는 약 38%로 나타났다.
진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생활을 위해 적극적으로 백신 접종에 나서 달라”며 “의료기관에 전화 문의 후 건강상태가 좋은 날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202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