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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드림 참햇쌀 ‘국립식량과학원장상’수상
진주시, 진주드림 참햇쌀 ‘국립식량과학원장상’수상
[knews25] 진주시는 17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에 참가해 진주시의 쌀 브랜드를 전시 및 홍보하고 부대행사‘2023 대한민국 쌀브랜드대상’시상식에서 ‘국립식량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는 대한민국 쌀페스타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이다.
진주시는 쌀 품질 고급화, 인지도 향상 및 브랜드 홍보를 위해 양곡 가공시설 현대화, 포장재 지원사업, 농가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쌀 산업 경쟁력 향상 결과 진주시 브랜드 ‘진주드림 참햇쌀’이 ‘국립식량과학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2023 대한민국 쌀페스타에서 ‘진주드림 참햇쌀’ 브랜드 전시 및 홍보로 진주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진주 쌀브랜드가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재배기술 지도와 가공시설 현대화 지원 등 쌀의 품질 고급화를 위한 노력과 지역쌀 소비촉진을 위해 홍보 및 지원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드림 참햇쌀’은 지난 2월 호주 첫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물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발굴 및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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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함안군 군북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실시
[knews25] 함안군 군북면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동네 한바퀴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홀몸노인을 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주체로 마을 공동시설에서 기탁받은 식품을 함께 조리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공유,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군북면 신창경로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 및 취약계층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세진 F&S에서 후원한 식품으로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더불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홍보하면서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위기가구의 효과적인 발굴과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해 강구 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희숙 군북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 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으로 주변의 이웃을 살피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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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과학마술콘서트’공연 실시
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영양과학마술콘서트’공연 실시
[knews25] 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월 17일~18일 함안체육관에서 2회에 걸쳐 ‘어린이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주제로 ‘영양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공연은 함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 8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양과학마술콘서트’에서는 몸이 길어지고 작아지는 착시 도구를 활용한 착시마술과 램프를 활용한 우유마술 등을 선보였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 향상에 좋은 마술을 식생활 교육에 접목한 흥미로운 구성으로 교육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마술 공연 외에도 컬러레이저를 활용한 화려한 레이저쇼도 진행하며 호응을 얻었다.
박재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함안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채로운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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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함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2023년 함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knews25] 함안군은 구인기업에게 우수한 인재를 연계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채용행사인 ‘2023년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함안군 소재 24곳의 우수기업이 참여하며 현장채용을 포함해 96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현장면접 구직 등록 및 상담 이력서 컨설팅 및 접수대행 AI역량강화검사 취업 운세보기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등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관내 우수기업들이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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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안전식탁 GAP가 함께한다.
우리가족 안전식탁 GAP가 함께한다.
[knews25]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사천사무소는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일간 사천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서 ‘GAP농산물 기획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천농협과 협업해 진행하는 것으로 GAP농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GAP제도 소개와 함께 GAP농산물을 보다 많은 고객이 접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GAP농산물 판매 전용코너에서 GAP농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국가인증 로고가 표시된 지퍼백을 증정한다.
사천 농관원은 GAP제도의 신뢰도 제고와 GAP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GAP인증농가·시설, 온라인 유통품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것은 물론 농산물 기획판매전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주영 소장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농산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GAP인증제도에 대해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GAP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농업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의 각 단계에서 농약, 중금속 등 위해 요소를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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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인문 연대를 위한 첫걸음, 부산근현대역사관 ‘원도심인문공감’ 개최
원도심 인문 연대를 위한 첫걸음, 부산근현대역사관 ‘원도심인문공감’ 개최
[knews25]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원도심 인문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10월 20일 오후 3시 별관에서 ‘원도심인문공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도심인문공감’은 올해 3월 새롭게 재개관한 인문학 복합문화공간 별관의 정체성 강화와 12월 말 개관을 앞둔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의 역할 모색을 위해 기획된 원도심 인문 활동 주체간의 소통 및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원도심 내 활동 중인 인문기관 및 단체, 커뮤니티 공간, 공연 및 출판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1부 행사는 '원도심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참석자 전원의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과 담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담화 프로그램에는 1955년 설립 후 올해로 68년째 운영되고 있는 전국 최고 서점이자 부산 원도심 문화공간인 문우당서점의 조준형 대표와 원도심에서 오페라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3년 오페라 감상실을 열어 13년째 운영 중인 서푼짜리 오페라의 서진식 대표가 출연한다.
부산 원도심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문우당서점과, ‘서푼’이라는 수식어처럼 부담 없이 오페라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오페라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서푼짜리 오페라의 운영자와 함께 ‘지금껏 원도심에서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과 이들이 바라보는 향후 원도심의 미래 등’의 내용을 함께 나눠본다.
이어 2부에서는 '원도심에서 함께 살아남기'라는 주제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워크숍은 원탁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석자의 관심 및 목적에 따라 ‘교류협력팀, 활동공유팀, 의제도출팀’으로 나눠 진행함으로써 소통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역사관은 이번 행사의 결과를 향후 원도심 인문 활성화를 위한 기획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소책자 및 누리집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 관장은 “원도심인문공감은 부산근현대역사관이 다시 원도심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 첫걸음을 원도심 내 여러 인문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의 동력으로 삼아 원도심 인문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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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궁·반여농산물도매시장 반입 및 유통 농산물 97.0% “적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엄궁·반여농산물검사소는 올해 3분기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농산물과 시중 유통 농산물 981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97.0%가 허용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부적합률은 지난해 3분기 부적합률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13품목 29건으로 다음과 같다.
엽채류 9품목 24건 엽경채류 2품목 3건 박과이외과채류 1품목 1건 허브류 1품목 1건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했다.
이 중 엄궁·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농산물이 27건, 시중 유통 농산물이 2건이었다.
부적합 농산물에서 검출된 농약 성분은 모두 23종으로 터부포스, 포레이트린 등 살충제 10종과 테트라코나졸, 플룩사피록사드 등 살균제 11종, 리뉴론 등 제초제 2종이다.
엄궁·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농산물 중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27건은 도매시장관리사업소에서 압류·폐기토록 해 사전 유통을 차단했으며 농산물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행정 처분토록 조치했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판매 중인 유통 농산물 중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2건은 수거 구청 및 관련 부서에 통보해 해당 제품 판매 중지 및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정승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결과를 매월 우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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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토도시 빅데이터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 ‘국토도시 빅데이터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국토연구원, 민간기업 11곳과 ‘국토도시 빅데이터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민간 부문의 빅데이터를 도입해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5월, 시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실증 지자체 공모에 선정돼 국토연구원, 민간기업 등과 상호 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체결 기관은 부산시, 국토연구원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BC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KB국민은행, KCB, KoData, CJ올리브네트웍스, CJ대한통운 등 빅데이터 등과 관련한 민간기업 11곳이다.
이날 협약에는 부산시를 비롯한 국토연구원, 국토교통부 관계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주호영 의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11개의 협약 민간기업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각 기관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도시계획 기술개발 빅데이터 기반 국토도시 정책개발 공공·민간 빅데이터 파트너쉽 구축 연구성과에 대한 발표 및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향후 도시계획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공공·민간의 지속가능한 파트너쉽 구축,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시계획 분야의 혁신,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초의 도시계획 혁신 사례임과 동시에 공공과 민간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생활권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 우리시 슬로건인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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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멧돼지 발견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가을철 멧돼지 발견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knews25]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멧돼지 발견 시 상황별 행동요령'을 숙지해 멧돼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10월에서 11월 가을철 짝짓기 시기를 맞아 최근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활동량이 왕성해지면서 도심에 출몰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멧돼지를 발견했을 때 뛰거나 소리치면 멧돼지가 놀라 공격할 위험이 증가하고 저돌적으로 달려와 위해를 가할 수도 있어 멧돼지의 주의를 끌거나 위협하는 행위는 삼가고 침착하고 조용히 안전한 장소로 피해야 한다.
멧돼지와 가까이 마주쳤을 때는 등을 보이고 뛰거나 소리치는 행위를 절대 금지해야 하고 침착하게 천천히 옆으로 이동해 가까운 나무 등 은폐물 뒤로 몸을 피한 뒤 경찰, 소방과 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멧돼지가 사람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조용히 뒷걸음질해 안전한 장소로 피하고 가장 가까운 은폐물에 몸을 숨긴 뒤 침착하게 경찰, 소방과 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시와 각 구·군은 시민 안전 확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매년 야생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 퇴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15개 구·군별로 기동포획단을 운영해 유해 야생동물 발견 신고시 신속히 출동해 포획하고 있다.
올해는 15개 구·군에서 총 104명의 기동포획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10월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 588마리를 포획했다.
구·군별로는 기장군에서 439마리, 강서구에서 83마리, 기타 구에서 66마리를 포획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423마리, 2022년 563마리에 이어 2023년 10월 현재 588마리를 포획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야생 멧돼지가 시민 안전에 위해를 가하지 않도록 야생 멧돼지의 신속한 포획과 퇴치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야생 멧돼지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별 대처요령을 충분히 숙지해 주시고 야생 맷돼지 발견시 관계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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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버스조합·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나눔버스 제막식 개최
부산시·버스조합·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나눔버스 제막식 개최
[knews25] 부산시는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오늘 오후 2시 연제공용차고지에서 ‘초록우산 나눔버스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부산시 관계자, 성현도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채창일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장, 이홍렬 홍보대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나눔버스'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초록우산 나눔버스로 운영되는 버스의 운송수입금 일부와 관련 업체의 기부금을 어린이가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 데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0월 6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부산시 어린이 요금 무료화 정책에 발맞춰 함께 시행된다.
오늘 제막식을 통해 출발을 알리는 초록우산 나눔버스는 시내버스 10번 129-1번 각 1대씩 총 2대를 활용해 내년 3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운행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나눔버스임을 알 수 있도록 버스 2대의 외관을 랩핑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발생한 초록우산 나눔버스 2대의 버스 운송수입금의 10%와 업계의 자율기부금 등을 더해 약 1천만원의 기부금을 내년 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재단의 주력사업인 무연고 아동, 아동양육시설 거주 중인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지원사업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함께 성장하는 아동 행복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초록우산 나눔버스'를 재단과 함께 기획했다”며 “전국 최초어린이요금 무료화 시책과 함께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부산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