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임시총회 개최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임시총회 개최
[knews25]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추진위원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가졌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그간 추진사항과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다양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잔디광장, 파라솔 테이블 설치 등 방문객 쉼터 조성과 제1회 전국농업인가요제 등 올해 축제의 중점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제15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농업의 꿈 하나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개막행사, 전시행사, 판매행사, 시음·시식·체험행사 등 6개 분야 43개 행사로 축제장을 채우게 된다.
조윤환 추진위원장은 “관련 단체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화합의 축제, 사천시 대표 농업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
창원시, 중국 대경市 방문단 접견
창원시, 중국 대경市 방문단 접견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2일 중국 흑룡강성 대경시의 양서우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6명의 방문단을 맞아 양 도시 간 향후 교류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경시 방문은 그간 코로나로 인해 수년간 미루어졌던 것으로 대경시의 전격 방문으로 성사됐다.
양 시는 국제우호도시 체결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 및 행정을 비롯한 경제, 문화, 청소년 등 다양한 교류방안을 제안하고 협의했다.
대경시는 인구 320만명, 면적 21,219㎢ 의 흑룡강성의 도시로 1959년 유전 개발 후 신도시로 탄생, 비약적 발전을 이룬 도시이다.
유전이 발견되면서 “크게 경사스럽다”는 대경이 도시의 명칭이 됐다.
중국 제1의 석유생산도시이며 세계 석유 생산량으로는 4번째이다.
산이 없는 내륙도시로 석유화학공업의 도시이나 200여 개의 자연 호수와 온천이 많은 도시로 자연경관 또한 아름다운 도시이다.
양서우더 대경시 부시장은 “창원시의 환대에 감사드리며 향후 대경시와 창원시가 국제 우호도 시를 체결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대경시 방문단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양 시가 국제화 시대 상생 파트너로 함께 성장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3
-
홍남표 창원시장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힘을 보태겠다”
홍남표 창원시장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며 힘을 보태겠다”
[knews25] 창원시는 10월 13일 2030년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를 요청하는 서한문을 국제자매·우호도시 17개국 36개 도시에 발송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미국 잭슨빌, 일본 히메지, 베트남 다낭, 중국 남통 등 전 세계도시들과 수십년간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정기적 서신 교환과 교류단 방문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과는 청소년 홈스테이 등 활발한 교류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3월, 군항제에는 4개국 6개 도시 23명의 국제자매·우호도시 교류단이 창원을 방문한 바 있다.
창원시는 서한문에서 2030 세계박람회가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면 70여년전 전쟁으로 황폐화되었던 대한민국이 경제 강국으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축적된 발전 경험을 국제 사회와 공유하고 인류가 직면한 기후, 보건, 식량 등 다양한 복합위기를 논의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오는 11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국제박람회기구 총회에서 대한민국 부산시가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오랜 연대와 신뢰를 기반으로 이어온 국제자매우호도시의 지지와 응원을 요청했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2030 세계박람회 유치는 전세계에 대한민국의 위상을 더 높이는 또 다른 기회인 만큼 부산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3-10-13
-
밀양시,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밀양시,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 개최
[knews25] 밀양시는 13일 밀양문화체육회관에서 사)경남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밀양지회 주관으로 제44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흰지팡이의 날은 시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이끌어내기 위해 1980년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0월 15일로 공식 제정해 올해 44회를 맞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그리고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각장애인의 사회적 관심 제고와 자립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은 흰지팡이 헌장 낭독,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감사패 수여 등으로 진행됐으며 식후 행사로 회원 노래자랑 및 경품 추첨 등 화합 한마당이 펼쳐졌다.
장은섭 지회장은 “시각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일호 시장은 “오늘 행사가 시각장애인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흰지팡이의 의미를 되새기며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3
-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관 ’운영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관 ’운영
[knews25] 합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13일 합천 버스터미널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정신건강 인식 개선 홍보관’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보관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들이 주간재활프로그램에서 평소 만든 물품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운영했다.
또 방문 주민들은 ‘괜찮니? 우체통’을 통해 본인의 마음상태를 돌아보고 격려 메시지를 남겼다.
정신건강 O/X 퀴즈를 풀며 정신건강 관련 지식을 재미있게 습득하며 특히 정신건강의 날 문구가 새겨진 인생네컷 기념사진 촬영에 호응이 높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정신질환에 대해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며 “오늘 알게 된 정보를 잘 기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사람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안명기 합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홍보관 운영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마음이 건강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3
-
김윤철 합천군수,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챌린지 참여
김윤철 합천군수,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챌린지 참여
[knews25] 김윤철 합천군수는 13일 수산물 안전성 홍보와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국회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의 일환으로 최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물 소비심리가 급격하게 위축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어촌 및 어민을 응원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 4일 천영기 통영시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 성낙인 창녕군수를 지명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우리 수산물은 철저한 검사체계로 안전하니 소비촉진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13
-
김해시, 하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김해시, 하반기 직원 맞춤형 법제교육 실시
[knews25] 김해시는 13일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대회의장에서 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순회 법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제처 순회 교육은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되며 지방공무원의 법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법제 담당자 실무능력을 배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치법규 입안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위주의 내용과 법령 해석, 집행을 할 수 있는 전문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법제처 소속 박상균 법제협력관과 손문수 법제협력관이 자치법규 입안 원칙, 실무 행정법 등의 과정을 다양한 실무 경험과 구체적 사례를 바탕으로 깊이 있게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조은희 시 법무담당관은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법제업무 능력 배양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권익 보호를 위한 법제행정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법제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
창원특례시, 정호승 작가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의 성료
창원특례시, 정호승 작가와 함께 하는 인문학 강의 성료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0월 13일 창원문화원에서 창원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정호승 작가의 인문학 특강이 열렸다.
강연자로 초청된 정호승 작가는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첨성대로 데뷔한 이래 반시 동인으로 활동하는 등 50년 넘게 작품활동을 해오면서 소월시문학상, 동서문학상, 정지용문학상을 수상했고 슬픔이 기쁨에게, 봄길 등 여러 편의 작품들이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한 대한민국 원로시인이다.
이날 행사는 정호승 작가의 시로 노래하는 남석균 가수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정호승 작가는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사랑과 용서 소통과 의미에 대해 솔직하고 친근한 어조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강연은 창원시민들의 문화적인 욕구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취지로 개최했다.
최종옥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고 소중한 것을 발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귀한 시간을 내 주신 정호승 작가와 참석한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를 주관한 창원시 여성 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 폭력 방지와 보호 지원 및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위기 여성 긴급구조 등의 기능을 하고 있다.
2023-10-13
-
거창군, 영롱한 핸드벨 소리 바람타고 솔솔솔~
거창군, 영롱한 핸드벨 소리 바람타고 솔솔솔~
[knews25] 거창군은 거창군치매안심센터가 관내 치매안심마을 2개소에서 주민 40명을 대상으로 핸드벨 악기 수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하며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현재 거창군에서는 8개 마을이 지정돼 있다.
치매예방을 위한 두드림 실버음악대 핸드벨 악기 수업은 올해 1월에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마리면 영승마을, 거창읍 사마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주 1회, 총 32회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는 핸드벨 수업은 한 사람이 한 음정씩 소리 내 합주하기 때문에 연주 방법이 쉽고 협동심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특히 소근육 이용과 두뇌활동 활성화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유지·증진하고 우울감 감소,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수업에 참여한 마리면 영승마을 어르신은 “아름다운 핸드벨 소리를 들으면 내 마음까지 덩달아 행복해진다”며 “이웃과 함께 모여 악기연주를 하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에 대한 두려움 없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
김해시,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김해시,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knews25] 김해시는 13일 국립중앙도서관 열린마당에서 2023년 도서관 협력 업무 유공으로 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서관 협력 업무 유공 포상은 국립중앙도서관이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조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한 도서관 발전과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시는 관내 48개 도서관 상호대차 시스템 구축 전철역, 마트, 농공단지 내 스마트도서관 개소 지역자료 아카이빙 사업 추진 요양병원·장애인복지관 등 정보 취약계층 지원 등으로 도서관, 유관단체와 협력체계를 활발하게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홍태용 시장은 “2007년부터 꾸준히 추진해 온 책 읽는 도시 사업이 수상으로 이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정보와 지식에 평등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