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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정대책,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 비상진료 및 보건 대책 등 7개 분야 21개 항목 등 중점 추진분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종합상황실, 물가안정 및 에너지 대책 상황실, 성묘객 편의 대책 상황실, 읍·면 자체 상황실 등을 설치해 연휴기간 혹시나 발생할지 모르는 긴급 상황 및 불편 사항에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국토대청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해 정수장 시설과 급수 불량지 및 사고다발지역 점검에 나서고 있다.
또한 연휴 기간 상시 응급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귀성·귀경객의 편의를 위해 교통질서 계도 및 노상적치물 단속 등을 실시하고 가로등·보안등 고장 신고 접수 및 긴급 출동 등을 위해 상시 근무를 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추석 연휴 분야별 대책 추진으로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이 불편함 없이 추석 연휴를 즐겁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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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개최
남해군‘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개최
[knews25] 남해군은 오는 9월29일 추석 당일 지족어촌관광단지에서 ‘보물섬 한가위 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풍성한 가을의 결실과 흥겨운 명절 분위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향우·군민·관광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노래자랑은 본선 전 예심을 거쳐 진행된다.
예심은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자가 과도하게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인원을 줄여서 진행할 계획이다.
예심 사전신청은 9월26일까지 가능하며 9월 29일 예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예심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남해군청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으로 전화 신청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식은 남해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노래자랑 이외에도 오후 2시부터 먹거리장터, 농산물 직거래장터, 전통민속놀이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지역의 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으며 석사대회, 윷놀이,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해 많은 분들이 보물섬 남해를 방문해 즐거운 연휴를 보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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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마늘연구소,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실 개소
남해마늘연구소,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조직배양실 개소
[knews25] 남해마늘연구소가 우량종구 생산을 위한 마늘 조직배양실을 개소했다.
남해군의 주력 품종인 남도마늘의 우량 종구를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됨으로써 품질 경쟁력 확보와 농민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에 따르면,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마늘 생장점 배양 종구를 생산해 증식된 우량종구를 분양하고 있으나 대서마늘이 90%, 남해군의 주력 풍종이라 할 수 있는 남도마늘은 10%에 불과한 실정이다.
또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에서도 더 이상 남도마늘 분양사업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남해마늘연구소는 자체 종구 확보를 위해 마늘조직배양실을 구축해 남도마늘의 우량종구 배양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마늘에서 생장점을 분리해 종구로 육성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단점이 있으나, 우량종구는 일반종구보다 구 중량이 높고 수확량 역시 30% 이상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지난 18일 열린 개소식에는 관내 지역농협장, 마늘생산자협회 회원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파속채소연구소 최민선 박사가 ‘생장점 배양 마늘의 우수성’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남해마늘연구소 이사장인 장충남 군수는 “남해마늘연구소의 마늘조직배양실 개소를 계기로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씨마늘연구회, 마늘 생산자 협회, 마늘농가 등모든 구성원들이 하나로 합심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이어가자”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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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전통시장 이용하기 ·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추석명절‘전통시장 이용하기 · 물가안정’캠페인 실시
[knews25]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생활물가 상승 및 내수경기 악화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 19일 사천읍시장에서 전통시장 이용하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사천읍시장을 시작으로 삼천포중앙시장, 삼천포용궁수산시장 및 전통수산시장 등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첫날 사천읍시장을 방문한 행사 참여자들은 명절 성수품 장을 보면서 상인과 시장 방문객들에게 전통시장 이용하기, 우리 농산물 이용하기, 물가안정 동참 분위기 조성 등을 홍보했다.
특히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따뜻한 활기를 불어넣는 민생행보를 펼치고 있는 박동식 시장은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전통시장을 이용해주시는 시민 모두 한가위와 같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와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더 많은 고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과 함께 관내 수산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구입 시 온누리 상품권 환급해주는 등 전통시장 이용 대상자를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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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새 2023년 정기연주회 10월 7일 오후 2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
자유새 2023년 정기연주회 10월 7일 오후 2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
[knews25] 경남문화예술단체 제104호 자유새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2023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문화사랑 ‘새터’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자유새의 클래식 및 팝 공연, 태권도시벋단의 공연, 초청가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자유새는 ‘사천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 콘서트’라는 주제에 맞춰 ‘Love is Blue’, ‘Sway’, ‘La Cumparsita’ 등 사랑과 평화를 노래한다.
그리고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헝가리안 댄스, 오솔레미오, 트럼펫 세레나데, 천국과 지옥 서곡, 다뉴브강의 잔물결, 개선행진곡, 성자의 행진 등 클래식도 선사한다.
또한, ‘Keep on running’, ‘river of Babylon’, ‘Oneway Ticket’, ‘Honey honey’, ‘Let it be’ 등 대중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옥같은 팝을 연주한다.
특히 제1회 반야월가요제 대상 수상자 후니정과 KBS 가요무대, MBC 가요베스트 등으로 얼굴을 알린 하명지가 초청가수로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후니정은 ‘사랑은 늘 도망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하명지는 ‘숨어우는 바람소리’, ‘방가방가’ 등을 부른다.
한편 자유새는 지난 2004년 결성된 순수한 아마추어 퓨전밴드로 지난 2016년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 제104호로 지정받아 사천시 문화진흥 창달에 힘쓰고 있다.
2005년 창단 연주회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소외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학생들을 위한 탐방음악회, 복지시설 위문공연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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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인 가구 50여명 대상 요리교육 진행
창원특례시, 1인 가구 50여명 대상 요리교육 진행
[knews25] 창원특례시는 19일 저녁 7시 남창원농협 문화센터에서 창원시 거주 1인 가구 50여명을 대상으로 ‘1인가구 홈쿡생활’을 진행했다.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간편한 집밥 및 홈베이킹을 통해 요리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정립과 자립적인 생활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1인을 위한 홈스토랑이라는 주제로 가지 라자냐 & 불고기 샐러드 안동찜닭 & 모둠 피클 쌀 다쿠아즈 쌀 술찐빵 순으로 진행되며 채소 손질법 및 냉장고 속 자투리 식재료 활용법 등의 꿀팁을 공유하며 참가자들의 요리 생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20대 참가자는 “집에서는 귀찮아서 식사를 대충 때우게 되는데 오늘 배운 요리는 간단해서 자주 만들어 먹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종옥 여성가족과장은 “1인 가구는 다인 가구에 비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난다”며 “1인 가구 삶의 질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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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제1기 지속가능발전대학’연다.
창원특례시,‘제1기 지속가능발전대학’연다.
[knews25] 창원특례시와 창원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일부터 창원시민을 대상으로 한 ‘제1기 창원특례시 지속가능발전대학’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은 UN의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지역에서 구현하고자 사람 지구번영평화파트너십의 5개 영역에서 분야별 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현세대와 미래세대가 상생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지속가능발전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0월 12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서 9시까지 총 8강으로 진행되며 장소는 창원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1층 다목적홀이다.
강의는 UN SDGs 17개의 지속가능발전목표 개론을 시작으로 환경영역 이정모 사람과 사회 영역 경제영역 파트너십 영역등을 모시고 진행되며 지속가능미래연구소 안명선 소장이 진행하는 SDGs 체험수업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박선희 환경정책과장은 ‘전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사분을 초청한 이번 대학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 고 말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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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자리 정보 실은 '잇잡버스' 첫 시동
부산시, 일자리 정보 실은 '잇잡버스' 첫 시동
[knews25] 수요자를 직접 찾아가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이동 상담 버스인 ‘찾아가는 일자리 이음버스’가 첫 시동을 건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잇잡버스’를 시범 운영하고 오는 9월 22일 ‘경력단절예방의 달 기념 행사’ 지원을 시작으로 ‘잇잡버스’를 통한 찾아가는 고용서비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잇잡버스는 기존의 거점 일자리센터 등 공급자 중심의 고용서비스 지원에서 벗어나 직접 수요자를 찾아가 적극적으로 고용서비스를 지원하는 ‘이동 상담 버스’다.
지난 3월 지역 일자리 현안을 살피는 ‘제9회 일자리위원회’에서 발표한 부산형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종합계획에 포함돼 시행된다.
45인승 버스를 활용해 운영되며 버스 외부를 랩핑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잇잡버스에서 제공되는 고용서비스는 이동상담 일자리 정책 안내 취업특강 노무강의 등으로 주요 수요처는 도서관, 대학, 직업계고등학교 등이다.
특히 지원기관의 주요 행사와 연계해 행사 특색에 맞는 대상별 맞춤형 컨텐츠도 제공해 행사와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도 기대된다.
잇잡버스는 22일 ‘경력단절예방의 달 기념 행사’에 이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축제 등에도 나서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된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잇잡버스 운영 신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누리집을 통해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종합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대학, 직업계고뿐만 아니라 기업, 유관기관에도 협의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제공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빈 일자리 문제는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정보 격차를 줄여주고 연결하는 것이 핵심인데, 이번 잇잡버스가 이들 간 정보 비대칭을 줄여 빈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잇잡버스가 그 역할을 충실히 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내실 있는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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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감사위원회, 공공건설부패 신고센터 개설… 부패취약 분야 집중 개선 총력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공공건설부패 예방과 제보 활성화를 위해 부산시 누리집 내에‘공공건설부패 신고센터’를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심도 토사유출, 오페라하우스 건설 지연 등 시정 핵심사업에 대한 문제가 시의회, 언론보도 등을 통해 지속 제기됨에 따라, 올해 부패집중 개선 분야로‘대규모 공공건설사업’을 선정하고 공사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 정책을 마련해 역점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개설·운영하는 공공건설부패 신고센터는 이러한 정책 추진의 일환이다.
공공건설부패 신고센터는 부실공사, 안전사고 우려, 불법하도급, 특정업체 특혜 제공 등 공공건설공사 관련 부패행위 전반에 대한 신고창구의 역할을 한다.
부패행위가 의심되는 사항을 발견하거나 알게 된 경우 부산시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기명 또는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다.
신고센터를 통해 신고가 접수되면,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해당 신고사항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한 다음, 감사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 감사위원회는 이번 신고센터 운영과 함께, 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먼저, 시 산하 대규모 건설사업장에 대한 선제적·예방적 감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리스크 감사를 도입, 관련 조직을 강화하고 대규모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리스크 감사는 당면과제, 공약사항, 대형 프로젝트 등 시정 주요사업의 이행부진을 사전에 감지하고 선제적으로 해결하는 예방감사다.
시는 올해초 기존의 기술감사팀을 도시인프라감사팀으로 직제 변경하고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사업 등 6개 시정 주요 건설사업장 등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청렴공감 홍보캐릭터 시민 공모전 개최, 청렴사회 민관협의회의‘청렴챌린지 영상’제작, 주류 생산품 백라벨에 청렴문구를 부착해 지역 내 판매하는‘대선주조와 함께하는 청렴 동행 캠페인’전개 등을 통해 지역 내 청렴시정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외에도, 대규모 사업담당자의 사기진작 및 책임성 제고를 위한 인사상 인센티브 마련도 검토해 우수인력이 대규모 공사사업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시 한상우 감사위원장은“대규모 공공건설사업장 등 부패취약 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을 통해 대형 토건비리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겠다”며“올해 마련한 청렴 정책이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이행실적을 꼼꼼히 챙기겠으며 이를 통해 우리시가 청렴도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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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참가 해외기업 입사 지원자 모집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참가 해외기업 입사 지원자 모집
[knews25]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는 10월 18일까지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참가 해외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입사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은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시청 1층에서 개최되며 해외 우수기업과의 만남의 장을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다.
행사에서는 채용면접 부스 운영 국제기구,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초심자를 위한 주요 국가별 상담관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 해외기업들은 ‘입사 지원자’ 대상 채용면접 등을 통해 총 11개국에서 근무할 371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시는 실제 구인 수요가 있는 우수 해외기업 중 취업률과 청년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기업 순으로 참가기업을 선정했다.
아울러 행사 전 참가기업에 대한 이해도와 직무역량을 향상하고자 기업설명회 해외취업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먼저 선보인다.
온라인 기업기업설명회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해외취업 아카데미는 누리집에서 프로그램별 일정을 확인한 다음 사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10월 18일까지 월드잡 플러스 누리집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전용 페이지에서 해외채용 공고란을 확인한 다음, 취업 희망 기업에 ‘입사 지원’하면 된다.
이후, 서류면접, 행사 당일 채용면접 등의 채용 절차를 통해 최종 선발 여부가 결정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 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해외취업 엑스포를 통해 해외 우수기업들의 좋은 일자리가 많이 알려져 부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지역 대학 졸업생과 청년들의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도와 해외 취업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부산지역 대학 졸업생 중 해외취업자 수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98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전국 해외취업자 수의 32.2%를 차지한다.
2023-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