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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커피 스마트물류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사업단 발족식 개최
‘블록체인×커피 스마트물류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사업단 발족식 개최
[knews25]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커피물류 플랫폼 구축을 위해 부산시가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블록체인×커피 스마트물류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사업단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블록체인×커피 스마트물류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은 부산의 미래 특화산업인 블록체인과 강점 산업인 커피를 접목해, 물류 흐름에 따라 커피 이력을 추적·관리하고 맛과 품질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사업이다.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국 5개 연구개발특구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시가 최종 선정됨에 따라 추진하는 것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18억원을 투입한다.
이날 발족식은 ‘블록체인×커피 스마트물류 기술사업화 협업플랫폼’ 구축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사업단 핵심주체들이 모여 앞으로의 사업추진 계획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족식은 개회사 환영사 사업 소개 연구개발 혁신밸리 협의체 위촉식 기념 촬영 협의체 운영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원장, 부산대, 부경대 등 사업참여기관, 유관기관 및 기업, ‘연구개발 혁신밸리 협의체’ 구성원 등 산·학·연·관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위촉식을 가진 연구개발 혁신밸리 협의체는 앞으로 커피물류와 블록체인 기술사업화 분과로 이원화해, 산·학·연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사업의 중장기 발전전략과 기술사업화 모델 수립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협의체는 산·학·연 전문가와 관계자 등 50여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발족식과 함께 진행된 협의체의 첫 운영 회의에서는 협의체의 향후 추진방안과 일정 등이 논의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과 커피 산업이 융합된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커피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의 세계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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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자체 최초로 벤처·창업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 선정
부산시, 지자체 최초로 벤처·창업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 선정
[knews25] 부산시는 부산 벤처·창업 가회가치경영 선도기업 21개 사를 선정하고 오늘 오후 4시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서 수여식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지역 벤처·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회가치경영 실천 우수기업을 인증하고 인증기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이례적인 사업인 ‘부산 벤처·창업 가회가치경영 선도기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민·관·학 22개 기관과 함께하는 사회가치경영 경영 지원협의체를 출범하고 업무협약과 비전선포식을 통해 인증기업의 사회가치경영 역량 강화 등 집중지원을 확약한 바 있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사회가치경영 지원협의체)의 도움으로 인증기업을 대상으로 지원, 대출, 투자 등 협의체 분과별 컨설팅을 진행하며 2부에서는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21개 사에 인증서를 전달한다.
3부에서는 인증기업 간 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은 브이드림 코코넛사일로 페이타랩 케미폴리오 넷스파 팜코브 테라블록 케이에스 디에이치오션 어나더데이 엠아이티지 해우기술 심다 케이워터크레프트 필즈 자이로블 엔제이에프앤비 제이라로비 금테크 엠바스 아페이론테크 이다.
이 기업들은 사회가치경영 역량평가 및 사회가치경영 지원협의체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평가 등의 인증평가를 거쳐 선발됐고 이 중 사회가치경영분야 및 사업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10개 기업은 부산시로부터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시는 올해 선도기업 인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사회가치경영을 선도하는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하고 인증해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으로 인증받은 기업이 활발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집중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인증기업에게는 컨설팅, 매출채권 가입, 사업화자금 지원, 그리고 사회가치경영 지원협의체의 후속 지원 등을 통한 전방위적 지원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사회가치경영 선도기업 인증을 통해 인증기업은 투자생태계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시는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과 동반 성장하는 아시아 창업 중심도시 부산으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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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맞이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 개최
부산시, 추석 맞이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 개최
[knews25] 추석 명절을 맞아 부산에서 준비한, 안전하고 깨끗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가 열린다.
부산시는 오는 9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 녹음광장에서 ‘추석맞이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소비자들이 안전한 부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수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직거래장터 외에도 수산물 안심 캠페인과 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열리는 수산물 직거래장터는 붕장어, 오징어, 고등어, 아귀, 미역, 다시마, 김, 명란 등 국내산 우수 수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부산 수산물 생산·가공·유통업체 등에서 12곳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직거래장터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2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해 시민들이 더욱 저렴하게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장터에서 진행되는 부산 수산물 안심 캠페인은 ‘깨끗한 우리바다, 안전한 우리수산물’, ‘꼼꼼 검사 촘촘 감시’ 등을 표어로 장터를 방문한 시민들에게 부산 수산물의 안전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부대행사로 직거래장터 이용고객에게 건미역, 장바구니, 보냉팩 등 구매회수에 따른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추석을 맞아 마련한 수산물 상생할인 직거래장터가 시민에게 질 좋은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이끌어내 수산업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7월에도 시청 녹음광장에서 수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시내 수산시장 6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 공공배달앱인 ‘동백통’에서 추석맞이 온라인 수산물 판매전을 진행하고 있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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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원 설립 최적지는 부산…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해사법원 설립 최적지는 부산…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해사법원 부산설립 입법 촉구토론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물동량 세계 7위, 환적 세계 2위, 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75%를 처리하는 국내 최대 항만을 보유하고 해양금융, 해양교육·연구기관 등 해양 산업체가 집적된 부산에 해사전문법원 설립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병길·박재호 국회의원, 해사법원 설치 부울경추진협의회, 해양자치권 추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는 안병길·박재호 국회의원, 부산시변호사회, 해운항만업 관계자, 교수,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서는 정영석 한국해양대 교수가 ‘해사법원 설립의 장애요인과 왜 부산인가?’를 주제로 발표해 해사법원 설립의 장애요인과 극복방안, 우리나라 해양산업의 비전과 해사법원 설치 필요성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해사법원이 부산에 설립되면, 해상운송·선박매매·선박금융 등 해운조선업과 연관된 법률서비스 부문과 금융 거래 서비스 부문 등에서 연간 5천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한다는 내용을 집중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박재율 해양자치권 추진협의회 의장의 주재로 박상흠 부산지방변호사회 변호사, 이창민 한국선박관리협회 회장, 김종태 한국해기사협회 회장, 허윤수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원,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 등이 패널로 참가해 해사법원 부산설립 당위성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박재율 의장 등은 이번 국회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김도읍 법사위원장을 만나 해사법원 부산설립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회 계류 중인 법원조직법 등 관계 법령의 조속한 논의와 통과를 요청할 계획이다.
해사법원 설치 법률안은 지난 제20대와 제21대 국회에서 다수의 국회의원이 발의했으나, 전문법원 설치의 필요성과 사건 수요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 등으로 현재 후속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해사법원 부산설립의 당위성과 실현방안이 도출돼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길 희망한다”며 “우리시는 미래 먹거리 산업인 해양지식·금융서비스, 해양법률 서비스 산업의 주춧돌이 될 해사법원의 부산설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이를 통해 부산이 세계적 해운 중심지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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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4개국 수산 장·차관 대상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 활동 전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2023 세계어촌대회’ 참석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14개국 수산 장·차관 등을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교섭·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3 세계어촌대회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개최되며 ‘하나의 바다, 하나의 어촌 : 미래를 향한 대항해’를 주제로 전 세계가 공동으로 마주한 어촌 위기의 극복방안과 어촌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행사는 다양한 강연, 대담회, 전시, 세미나 등으로 구성되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최하고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 등 다양한 국제기구가 행사를 지원한다.
태평양도서국, 아프리카 등 14개국에서 수산 관련 장·차관이 참석하며 이외에도 미국, 영국, 독일 일본, 이탈리아, 그리스, 노르웨이 등 30여 개국의 어촌 관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다.
먼저, 시는 오늘 오후 1시 30분 세계어촌대회 개막식에 앞서 14개국 수산 관련 장·차관들을 북항재개발홍보관으로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후보지인 북항 일원을 소개한다.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주·부제, 지향 가치 등을 현장에서 직접 자세히 소개함으로써 2030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이들의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다음으로 박형준 시장이 오후 2시 30분 2023 세계어촌대회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세계 어촌의 상생협력, 그리고 어촌 위기를 해결할 플랫폼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소개하며 부산 유치의 당위성 등을 직접 설명하고 이들의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후, 시는 오후 6시 30분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 환영 리셉션을 개최해 참석 장·차관들에게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역량을 설명하며 유치 공감대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족자원 감소, 고령화는 물론 기후 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이 우리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지만, 이러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혁신이 가장 먼저 가장 빠르게 이뤄져 가는 곳이 바로 어촌”이라며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어촌의 위기를 해결할 혁신이 이뤄질 플랫폼이자 어촌과 수산업 발전을 넘어 세계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나갈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이들의 유치 지지를 요청할 계획이다.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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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18일 합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과 함께 학교 주변, 주류·담배 판매점, pc방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혹은 주류를 판매하는 음식점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신·변종 업소 단속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의무 점검 청소년 담배·주류 등 판매하는 행위 단속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여부 점검 등 유해환경 정화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개학에 따라 함께 점검을 진행한 유관기관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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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희망 농가 신청 접수
창녕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희망 농가 신청 접수
[knews25] 창녕군은 지난 1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3주간,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 및 수확기 등 단기간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자체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거나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초청해 인력이 부족 농가에 투입하는 사업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필요한 인원과 기간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계절근로자의 고용기간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이며 숙소 제공과 법에서 정한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 지급 등 고용주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인력난이 심해지고 있지만,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가의 부족한 인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 인력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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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청렴 콘텐츠 전시회 열어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023년 청렴 콘텐츠 전시회를 18일부터 7일간 시청 시민홀 로비에서 개최하고 있다.
직원 대상으로 열린 공모전은 올해 4회째이며 독창적이고 완성도가 높은 67개 작품이 접수되어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열기를 느끼게 했다.
영상·시·웹툰·포스터·표어 분야 공모작 중 총 12편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은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를 소재로 ‘청렴하면 결혼도 한다’는 의미를 담은 ‘나는 솔로-청렴을 찾아서’를 제작한 여성가족과가 차지했다.
이번 전시회는 시화, 웹툰, 포스터, 캘리그라피 액자, 표어 스티커 등을 이용해 직원들에게 홍보할 뿐만 아니라 시청사 1층 로비 홍보판 영상을 통해 진주시 청렴 의지를 시민들에게도 선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발적인 청렴 문화 만들기를 위해 개최한 청렴 콘텐츠 공모전에 해가 거듭될수록 직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일상 속에서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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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10월 축제 추진상황 보고회’개최
진주시,‘10월 축제 추진상황 보고회’개최
[knews25] 진주시는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조규일 시장 주재로 유관기관·단체, 관련 부서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10월 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10월 개최되는 2023 진주남강유등축제, 제72회 개천예술제, 2023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3개 축제에 대한 관광진흥과의 축제총괄보고 공보관 등 30명의 부서장들과 5명의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개선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10월 축제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관리, 교통혼잡, 바가지요금 등 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어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 2월부터 실시한 안전관리연구용역 및 인파밀집시뮬레이션 등을 통해 도출된 문제점을 대중경보장치, 밀집지역 전광판 설치 등으로 관광객을 분산해 더욱 안전한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시민들의 자발적인 축제 동참을 위한 캠페인 ‘친절·질서 운동과 자가용 운행 안 하기 운동’도 진주 전역에서 펼치기로 했다.
이번 10월 축제는 유등공원과 물빛나루쉼터, 김시민호를 연계한 동선에 10월에 개관하는 ‘진주남강유등전시관’ 더해 더욱 알찬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구간에도 유등을 설치해 진주의 10월 밤하늘을 하나의 축제장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기존의 소망등 터널, 부교, 드론라이트쇼, 수상불꽃쇼 등도 혁신적인 변화를 준비하고 있어 더 새롭고 흥미로운 축제가 될 전망이다.
조규일 시장은 “관광객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한 관광객 응대 교육, 위생 관리 및 바가지 요금 근절대책 등을 마련해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과 빈틈없는 축제 준비로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개천예술제와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13일부터 10월 22일까지 10일간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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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이성수 안과, 업무협약 체결
의령군·이성수 안과,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의령군은 18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이성수 안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오태완 군수, 조미경 보건소장, 이성수 병원장과 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 눈 건강과 지역 보건 발전을 위한 상생의 논의를 진행했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의료취약지 안 검진 등 의료혜택 및 인적 지원 라식·라섹 등 시력 교정 수술 시 20% 할인 노안 교정 수술 시 10% 할인 협력 의료기관으로서 정기적인 상담 및 관리 지원 등이다.
혜택 대상자는 의령군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성수 원장은 “부자의 기운이 가득한 의령군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의령군에 안과병원이 없는 것에 놀랐다.
앞으로 의령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자주 의령을 방문해 직접 눈 건강 교육과 안과검진봉사 등 최적의 의료혜택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우리 군은 필수 의료기관이 부족한 도시로 이번 협약이 취약한 농촌지역의 의료체계를 개선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장 병원을 만들 수 없으면 가까운 곳에서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 100세 의령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