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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의회 조경래 의원, “암 환자와 가족 위한 체계적인 지원정책 마련해야”
2026-11-05 2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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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동고분박물관-우미노미찌 무나카타관, 교류 10주년 기념 세계유산 상호 교류전 개최
대성동고분박물관-우미노미찌 무나카타관, 교류 10주년 기념 세계유산 상호 교류전 개최“내년 무나카타시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행사 참여 지속적 교류 증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은 지난 24일 세계유산을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일본 무나카타시 ‘우미노미찌 무나카타관’을 방문해 가야고분군이 지닌 탁월한 세계유산적 가치와 김해시의 뛰어난 가야유산을 적극 홍보했다고 30일 밝혔다.올해로 교류 10주년을 맞이한 양 기관은 고대 동아시아 해양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두 세계유산 도시의 특별한 인연을 기념하고자 뜻깊은 교류전을 상호개최했다.대성동고분박물관은 일본의 세계유산 ‘신이 머무는 섬, 무나카타·오키노시마와 관련유산군’과 관련된 유물 101건 103점을 대여해 특별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무나카타관 역시 지난 9월부터 후쿠오카 관내 출토, 가야계 유물과 김해시가 기증한 가야계 복제 유물을 엄선해 ‘도래인, 무나카타에-고분시대 무나카타와 한반도’특별전을 개최해 두 문화의 오랜 유대를 되살렸다.이번 방문에서 대성동고분박물관 측은 특별전시를 위해 대여한 유물을 안전하게 반환하는 동시에, 무나카타관에서 열린 특별전시 기념 토크 콘서트 연사로 나섰다.또 고대 가야와 오키노시마의 밀접한 역사적 관계를 조명하고 김해의 주요 유산과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현지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파했다.이번 방문에 대해 무나카타시 부시장은 “품격 높은 전시를 통해 오랜 기간 이어온 두 도시의 유구한 역사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 학술 연구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전반에 걸쳐 두 도시의 활기찬 교류가 끊임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내년 무나카타시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도 참여해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홍보하고 현지인과 글로벌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는 등 글로벌 파트너쉽을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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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마무리
김해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마무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내년도 ‘민생, 실용, 성과’에 집중한다. 10월 6일부터 김해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실시 민선9기 김해시정 정책적 지향점 및 김해대전환 방법론 모색 집중 공약사업 점검·사업추진체계 성과 중심 재정립·민생 중심 정책체계 전환 포커스 정영두 시장 “성과를 내는 시정, 민생이 강한 도시 만들겠다”밝혀 김해시가 지난 10월 6일부터 실시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모두 마무리했다.이번 보고회는 김해의 현재에 대한 냉철한 진단과 함께 민선9기 김해시정의 정책적 지향점과 김해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민선9기 시정운영과 정책방향의 가늠자가 될 공약사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108개 공약사업의 추진계획, 재원조달 및 투자계획 등 연차별 이행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추진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점과 이에 대한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두 번째, 사업추진체계를 성과 중심으로 재정립했다.계속사업과 쟁점사업, 신규사업 등 부서별 핵심현안에 대한 실천적 해법을 어떻게 제시할 것인가에 보고의 초점이 모아졌다.사업을 위한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최종성과의 지향점을 분명히 했다.세 번째, 민생중심의 정책체계 전환이다.민생을 사업추진의 대명제로 삼고 기존사업들을 포함해 각 정책을 민생의 관점에서 재구조화했다.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실용적인 형태로 정책생산을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분야별 주요업무를 살펴보면 △산업·경제 분야엔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을 필두로 미래모빌리티, 신재생 에너지, 의생명 등 첨단산업 중심 산업혁신과 김해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확대 등이, △복지·보건 분야는 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설립, 장애친화 산부인과 지정, 정성껏 해드림센터 운영, 동부경남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등이 집중 부각됐다.도시·교통 분야는 동김해의 새로운 개발축이 될 가야밸리 조성, 초광역권 원도심 집중 활성화 사업, 장유여객터미널 정상 개장, 광역철도 ‘김해역’유치,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등이, △농업·환경 분야엔 청년 창업농 육성, 지역 특산자원의 고부가가치화, 화포천 람사르 습지 등록, 경남 최초 기후보험 도입, 탈 플라스틱 정책을 위시로 한 김해형 자원순환체계 정착이 주요 이슈로 거론됐다.문화·관광 분야는 경남 문화콘텐츠산업 클러스터 조성, 문화예술진흥기금 100억 확충, 낭만가야 관광벨트 조성, 2027 제13차 TPO총회 개최, 김해 고도 지정 등이, △행정·교육·체육 분야는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 추진, 신중년 인구 유입, AI혁신인재양성, 독서동아리 지원, 내 집 앞 체육인프라 확충, 김해FC 활성화 등이 제시됐다.정영두 시장은 “내년도는 민선9기 김해시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르는 사실상의 원년”이라며 “계획이 계획으로 끝나지 않도록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는 시정, 민생이 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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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두 김해시장, 낙동강협의회 차기 회장 선출 낙동강 인접 7개 시·구단체장 만장일치 추대 2027년부터 2년 협의회 이끌어
정영두 김해시장, 낙동강협의회 차기 회장 선출 낙동강 인접 7개 시·구단체장 만장일치 추대 2027년부터 2년 협의회 이끌어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정영두 시장이 낙동강 인근 7개 지자체로 구성되어 있는 낙동강협의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정 시장은 최근 개최된 낙동강협의회 하반기 정기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다.이번 회의에서 정 시장은 참석한 7개 지자체 단체장들의 만장일치 추대와 본인의 수락을 거쳐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낙동강협의회는 2022년 10월 비법정 협의체로 출범한 이후 2023년 12월 법정 협의회로 정식 발족했다.초대 회장 도시인 양산시에 이어 김해시가 차기 회장 도시로서 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낙동강협의회는 경남 김해시·양산시·밀양시와 부산 북구·사상구·강서구·사하구 등 낙동강 유역을 공유하는 7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다.그동안 협의회는 낙동강 관광자원화 사업, 낙동강권역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컨퍼런스, 낙동강변 파크골프대회 공동개최 등 다채로운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낙동강을 거점으로 한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해 왔다.정 시장은 수락 인사에서 “초대 회장으로서 협의회의 든든한 기틀을 마련해 주신 양산시장님과 저를 신뢰하고 추대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민선 9기를 맞아 새롭게 구성된 동료 단체장님들과 함께 낙동강협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열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낙동강은 7개 지자체의 삶을 이어온 젖줄이자 함께 가꾸고 개척해야 할 소중한 공동 자산”이라며 “낙동강협의회는 단순한 우호 협력을 넘어 이 소중한 자원이 7개 지자체 모두의 상생과 지역 주민이 체감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아갈 방향을 깊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김해시는 이번 회장 도시 수임을 계기로 낙동강 유역 지자체 간 연대와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문화·관광·생태를 아우르는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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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댕댕파크-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현장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김해댕댕파크-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현장캠퍼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댕댕파크에서 인제대학교와 ‘김해댕댕파크-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 현장캠퍼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조규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정동진 김해시 축산과장, 김묘정 인제대학교 특성화지방대학 현장캠퍼스지원단장, 추교문 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의 일환인 김해 All-City Campus 구축과 연계해 지역 공공시설을 교육·연구 공간으로 활용하고 반려동물 분야의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인재 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김해시는 지난 9월부터 글로컬대학 사업과 김해댕댕파크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인제대학교 현장캠퍼스지원단 및 반려동물보건학과와 현장캠퍼스 운영방식, 교육과정 연계 및 학생 참여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김해댕댕파크를 인제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의 현장캠퍼스로 활용해 현장교육·실습,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연구·조사 및 지역사회 연계사업 등을 공동 추진한다.특히 반려동물 행동·건강·위생관리와 동물복지 등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대학의 전문인력과 학생들이 참여하는 시민 대상 반려동물 문화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김해시는 협약 체결 후 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11월부터 12월까지 현장교육·실습 및 관련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시범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보완해 2027년 새 학기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확대하고 김해댕댕파크를 반려동물 교육·연구와 지역사회 협력이 이루어지는 현장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김해시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이번 협약은 김해댕댕파크의 시설과 인제대학교의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현장 중심의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전문인력 양성과 시민 대상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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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통합돌봄버스, 김해에 왔어”9개 기관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경남통합돌봄버스, 김해에 왔어”9개 기관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29일 진영휴먼시아6단지아파트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김해에 왔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보건·의료·주거 등 여러 기관이 주민 생활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한자리에 제공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해시서부보건소, 경남사회서비스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해지사, 경남광역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등 9개 기관이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제공 서비스는 △스마트 돌봄기기를 체험하는 ‘똑띠버스’△대형빨래 무료세탁을 지원하는 ‘빨래방버스’△정신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마음안심버스’△저장강박가구 청소 등을 안내하는 ‘클린버스’△간단 집수리 지원 ‘정성껏해드림센터’, 주거지원 ‘중간집’ 안내 등이다.또한김해시서부보건소의 ‘건강체험관’, ‘치매사업’, ‘국가검진안내’ 와 ‘예방접종 상담’등 다양한 보건·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특히 현장 상담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개인별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경남통합돌봄버스는 시민이 복지서비스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복지서비스가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주거·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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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케이피항공산업㈜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김해시, 케이피항공산업㈜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도내 기관·기업체 대상 고향사랑기부제 합동홍보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김해테크노밸리 내 케이피항공산업 을 방문해 경남도청, 창원시, 거제시와 함께 임직원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홍보는 기업체 직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기부 방법을 안내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기부금으로 추진하는 지역 발전 사업 등을 소개하며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날 홍보는 기업체 직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진행됐으며 다수의 직원이 기부에 동참했다.김해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직장 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된다.김해시는 오는 12월까지 도내 기관·기업체를 대상으로 합동홍보를 이어가며 고향사랑기부제의 혜택과 의미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기부 참여를 확대한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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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11월 1일 천안전서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 개최… 설기현 신임 감독 홈 팬 첫 인사
김해FC2008, 11월 1일 천안전서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 개최… 설기현 신임 감독 홈 팬 첫 인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FC2008가 용품후원사 스포츠트라이브와 함께 홈경기를 찾는 팬들을 위한 다채롭고 풍성한 축제의 장을 연다.김해는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천안시티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홈경기를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로 지정해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브랜드데이는 구단의 용품후원사인 스포츠트라이브와 함께 축구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의 스폰서 연계 콘텐츠로 대거 구성됐다.경기 시작 전부터 하프타임까지 양측이 협력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홈경기를 찾는 팬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먼저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 이벤트존’에서는 패싱아치를 통과한 뒤 목표물을 맞히는 ‘킥 챌린지’ 와 순발력을 겨루는 ‘밸런스 챌린지’ 가 진행되며 미션 성공자에게는 선착순으로 기념품이 증정된다.즉석 포토부스를 비롯해 스포츠트라이브의 축구공과 자켓 등 11종의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 전시·판매존도 함께 운영된다.아울러 스포츠트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니트 장갑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경기장 내부 곳곳에서도 스폰서십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E구역 난간과 S구역 등에 브랜드데이 특별 데코물이 설치되며 장내 전광판 OX 퀴즈를 통해 사인 축구공과 백팩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이와 함께 스포츠트라이브가 초청한 고객 80여명은 선수단과 함께하는 ‘승리의 하이파이브’에 참여하고 지역 축구클럽 뉴니크 축구교실 회원 22명은 플레이어 에스코트로 그라운드를 밟는다.또한 스포츠트라이브 대표의 기념 시축도 진행될 예정이다.하프타임에는 사전 모집된 참가자 6명이 그라운드에서 축구공을 활용한 컬링 방식의 ‘축구공 컬링 대결’을 펼쳐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스포츠트라이브 황효진 대표이사는 “김해FC와 함께 팬 여러분께 경기장 안팎에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구단과 후원사가 더욱 돈독해지고 홈경기를 찾은 팬들이 축구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선수들에게 큰 힘을 실어주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스폰서 이벤트와 더불어, 김해가 준비한 다채로운 구단 자체 즐길 거리도 경기장 안팎을 풍성하게 채운다.경기 전 S구역 이벤트존 등에서는 응원피켓 꾸미기와 타투 체험, 축구공 미로 탈출, 인스타그램 포토존 등 가족과 어린이 관람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선수단 사인회가 진행된다.또한 B·L게이트에서는 입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종이 클래퍼와 파니니 카드를 선착순 증정해 경기 시작 전부터 응원 열기를 끌어올린다.특히 이날 경기에서는 최근 김해의 지휘봉을 잡은 설기현 신임 감독이 홈 팬들에게 처음으로 그라운드 인사를 전하며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가진다.또한 김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이언스토어에서는 설기현 감독의 이름과 선수시절 등번호 ‘9번’을 유니폼에 마킹할 수 있다.이번 스포츠트라이브 브랜드데이는 후원사와 구단이 뜻을 모아 팬들에게 다채로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여기에 설기현 신임 감독의 홈 첫 인사가 더해지며 김해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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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삼성초와 ‘함께라면 행복해’ 실시
김해시, 김해삼성초와 ‘함께라면 행복해’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삼성초등학교에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학생 참여형 식품 나눔 ‘함께라면 행복해’를 실시했다.학생들이 자발적 식품 나눔에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기부 라면은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 복지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이날 등굣길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라면을 기부하고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피켓을 들고 “따뜻한 마음 고마워”등 구호를 외치면서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기부된 라면은 김해시 푸드마켓 내 ‘김해삼성초 기부라면’ 전용 코너에 진열돼 어려운 이웃들이 푸드마켓에서 제공하는 포인트 카드를 활용해 필요한 라면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함께라면 행복해 사업은 지난 7월 김해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6개의 학교가 참여를 신청해 현재까지 19개 학교에서 라면 7721개를 기부했다.박종주 김해시 복지국장은 “함께라면 행복해는 학생들이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공적 지원을 보완하는 지역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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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소년센터, 연말까지 6개 핵심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청소년센터, 연말까지 6개 핵심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11·12월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과학·기술·문화예술·신체활동 등 현장 수요를 폭넓게 반영한 6개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주요 프로그램은 △레고 블록과 센서를 직접 조립하며 코딩 원리를 체득하는 ‘브릭코딩랩’△천연염색과 밀도 칵테일 주스 만들기 등 생활 속 원리를 탐구하는 ‘사이언스 놀LAB'△계절감을 살린 크리스마스 소품 및 생활 공예품을 만드는 ’상상제작소‘△최신 케이팝 음악 안무를 익히는 ’댄스 ON'△가상·증강현실을 포괄하는 확장현실 기술을 이해하고 전용 기기를 직접 다뤄보는 ‘XR 활용 교육’△팀별 전략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레이저태그 서바이벌’등이다.특히 첨단 미래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XR 활용 교육’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참여 대상을 넓혀 디지털 역량 격차를 해소하도록 지원한다.또 야외·강당 협동 활동인 ‘레이저태그 서바이벌’은 또래 간 소통과 배려를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기를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청소년센터 강의실과 다목적실 등 지정 장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세부 일정 확인과 신청은 김해시청소년센터 누리집 또는 현장 접수하면 된다.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다채로운 분야를 경험하며 숨은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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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와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단체와 출근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교차로에서 ‘안전한 출근길, 함께하는 자원봉사’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자원봉사 단체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추진됐다.김해시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참여 단체는 출근 시간대에 맞춰 단체별 일정에 따라 관내 주요 교차로와 횡단보도 주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참여 단체 회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보행자 배려, 우회전시 보행자 주의 등 안전운전을 안내하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자제를 당부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른 아침 시민의 안전한 출근길을 위해 함께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서로를 배려하는 교통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생활 속 안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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