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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도서관, 초등 저학년 대상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 운영
미리내도서관, 초등 저학년 대상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 미리내도서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4주간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후속프로그램 5기 ‘책으로 풍~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책놀이 활동에 참여하며 책에 대한 관심과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 10명이며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 진행된다.김연희 미리내도서관장은 “어린이들이 그림책과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키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10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미리내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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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 혁신페스타’ 오는 15일 개막
원주시, ‘2026 혁신페스타’ 오는 15일 개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후원하는 ‘2026 혁신페스타’ 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혁신도시 미리내거리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 상인 등 지역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이전공공기관과 지역주민, 상인 등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역량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는 먹거리·판매관과 이전공공기관 홍보관, 놀이공간 등이 마련되며 원주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문화예술인과 전문 공연팀이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도 선보인다.또한 행사 기간을 ‘이전공공기관의 날’, ‘혁신도시 상인의 날’, ‘혁신도시 주민의 날’로 나눠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첫날인 15일은 ‘이전공공기관의 날’로 개막식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염원 퍼포먼스를 비롯해 동미자전거음악단과 뮤지컬배우 최대철, 박소연 등이 참여하는 뮤지컬갈라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16일 ‘혁신도시 상인의 날’에는 혁신도시 상인관을 방문하는 도장 찍기 행사와 공개경매 행사, 혁신도시 상인 거리공연 등을 진행한다.방문객이 지역 상권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17일은 ‘혁신도시 주민의 날’로 운영한다.‘우리 동네 자랑하기’행사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커스 공연 등을 마련해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끌어낼 계획이다.이번 행사에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원주혁신도시상인회 등이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홍보 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안국량 원주시 지역개발과장은 “이번 혁신페스타가 이전공공기관과 상인,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혁신도시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구성원의 참여를 확대해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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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대상 중대재해
원주시,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 대상 중대재해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1일 2회에 걸쳐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원주시청 도급·용역·위탁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위험성평가 도급·용역·위탁사업 적격수급인 선정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원주시는 도급·용역·위탁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사업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엄미남 원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방법을 익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 담당자들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여 중대재해 없는 안심 원주를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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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액 결정 위한 시민 공청회 개최
원주시의회 의원 의정비 지급액 결정 위한 시민 공청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의정비심의위원회는 오는 10월 15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원주시의회 의원의 의정비 지급액 결정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원주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아 총 10명으로 원주시의정비심의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두 차례의 회의를 거쳐 이번 공청회를 마련했다.공청회에서 발표를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12일 오후 6시까지 방문,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발표자는 신청자와 교육계·법조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통리장 및 지방의회 의장 등의 추천을 받은 사람 가운데 4명 내외로 원주시장이 선정할 예정이다.공청회에는 원주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원주시의정비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잠정 결정한 월정수당 14.3% 인상안을 놓고 찬반 토론을 진행하고 방청객의 의견도 청취할 예정이다.공청회와 별도로 의견을 제출하고 싶은 시민은 10월 1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원주시의정비심의위원회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검토해 10월 중 의정비 지급기준을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한편 2026년 기준 원주시의회 의원의 연간 의정비는 월정수당 2999만원과 의정활동비 1800만원을 합한 총 4799만원으로 전국 226개 기초의회 가운데 92위 수준이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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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중간보고
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중간보고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일 오후 1시 원주시의회에서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방의회의 의견을 듣고 이를 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원주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 10년간 원주시 농촌지역의 공간구조와 중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이다.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현재까지의 용역 추진상황과 주요 분석 결과, 향후 농촌공간 재구조화 방향 등을 설명하고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앞으로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계획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황성택 원주시 농정과장은 “이번 기본계획은 앞으로 10년간 원주시 농촌지역의 공간관리와 각종 농촌개발사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의회와 주민, 관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원주시 농촌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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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원주천에 뜨개질 작품으로 따뜻한 정취 더해
봉산동 새마을회, 원주천에 뜨개질 작품으로 따뜻한 정취 더해 (원주시 제공)
[knews25]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2일 원주시 청년연대 회원들과 함께 ‘원주천 트리허그 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뜨개질한 작품을 원주천 둔치 주변 나무 50그루에 설치해 수목을 보호하고 형형색색의 뜨개실로 만든 작품을 통해 자칫 삭막할 수 있는 도심 하천 공간에 색다른 볼거리를 더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원주시 청년연대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트리허그 작품 설치에 힘을 보태며 세대 간 협력을 통한 지역 환경 가꾸기에 동참했다.최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만든 뜨개 작품이 원주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원주천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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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센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강릉시 명칭 공모
‘청년센터의 이름을 지어주세요’ 강릉시 명칭 공모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일자리·정주·문화를 연계한 청년 통합지원 플랫폼이자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를 위한 거점 공간으로 조성되는 ‘강릉시 청년센터’의 명칭을 10월 12일까지 공모한다.응모 자격은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이번 공모는 청년센터 조성에 앞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청년의 삶과 강릉의 지역적 특성을 담은 친근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시민과 함께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청년센터의 역할과 가치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명칭이다.응모작은 △상징성 △대중성 △창의성 △활용성을 기준으로 1차 부서심사, 2차 온라인 선호도 조사, 3차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청년센터는 강릉시 율곡로 2923-12 모루도서관 4층 일부에 조성되며 청년정책 통합지원, 청년 커뮤니티 형성, 청년정착 거버넌스 구축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최우수 1명에게 20만원, 우수 2명에게 각 10만원, 장려 2명에게 각 5만원으로 총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결과는 10월 말 강릉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청년센터는 청년들이 정책과 정보를 만나고 서로 소통하며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청년들의 열린 공간”이라며 “강릉의 특색과 청년들의 기대를 담은 참신하고 친근한 이름이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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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7년 환경관리원 신규 채용
강릉시, 2027년 환경관리원 신규 채용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환경관리원 정년퇴직과 결원에 따른 청소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7년 환경관리원 신규 채용계획’을 확정하고 총 10명을 공개 채용한다.채용 인원은 일반전형 남성 7명·여성 2명, 특별전형 1명 등 총 10명이다.특별전형은 강릉시 자원순환센터 주변 영향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응시 자격은 공고일인 10월 12일 현재 강릉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신체 건강한 시민으로 관련 규정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원서 접수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주말을 제외하고 진행되며 구비서류를 갖춰 강릉시청 자원순환과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채용 심사는 1차 서류심사 및 체력시험과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된다.서류심사에서는 강릉시 거주 기간과 부양가족 수 등을 평가하며 10월 22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체력시험에서는 마대 메고 달리기, 모래주머니 오래 들기, 400m 달리기 등 3개 종목을 평가해 선발 예정 인원의 3배수를 1차 선발한다.이후 2차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며 신체검사와 신원조회 및 12월 수습 기간을 거쳐 2027년 1월 1일 자로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과정을 통해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깨끗한 강릉을 만들어가는 데 뜻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채용 공고문은 10월 12일부터 강릉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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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트센터 백스테이지 투어 개최
강릉아트센터 백스테이지 투어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아트센터는 오는 10월 31일 공연장의 무대 뒤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체험 프로그램 ‘백스테이지 투어 ‘Behind the spotlight: 무대 너머의 무대’’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출입이 제한된 공연장의 숨은 공간을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공연장 운영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참가자들은 분장실과 객석, 무대 뒤편 등을 둘러보며 공연장을 새로운 시각에서 경험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먼저 분장실에서 분장 체험을 통해 출연자가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준비 과정을 직접 경험한다.이어 무대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분장실과 오케스트라 피트를 둘러보며 공연장 곳곳의 역할을 살펴본다.또한 공연장 안전교육과 함께 오케스트라 리프트 탑승 체험을 진행하며 평소 관객의 눈으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공연장 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이번 백스테이지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은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공연장을 구성하는 다양한 공간과 요소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연예술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심규만 강릉아트센터관장은 “백스테이지 투어는 관객들이 객석에서 공연을 바라보는 것을 넘어 직접 무대 안으로 들어가 공연이 만들어지는 공간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분장실과 무대, 오케스트라 피트 등 평소 관객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다양한 무대 체험에 참여하면서 공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투어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총 2회 진행되며 회당 40명씩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비는 1인 1만원이며 강릉아트센터 통합회원·예술단회원·제휴사·단체 관람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참가 신청은 10월 8일부터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아트센터 무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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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방짜수저장 전승 발표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강릉시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방짜수저장의 전승발표회가 오는 10일 강릉시 방짜수저체험장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방짜 수저의 전통 제작 기술을 널리 알리고 소중한 무형유산의 지속적인 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방짜수저장의 전통 방짜 수저 제작 시연을 비롯해 제작 공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김우찬 방짜수저장 보유자는 2016년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자로 인정받은 이후 청소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공예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방짜 수저 제작 과정을 체험해 방짜 수저의 섬세한 제작 기술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우리 전통공예와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을 마련한다.김세용 문화유산과장은 “방짜 수저는 선조들의 지혜와 장인정신이 담긴 소중한 전통공예”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쉽게 접하고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통 기술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승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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