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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원주시 제공)
[knews25] 서원주건강생활지원센터는 운동 중에 발생하기 쉬운 심혈관 응급사고에 대비하고 안전한 동아리 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센터 운동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4월 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가슴 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무료다.단, 별도의 이수증은 발급되지 않는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실제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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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제일로타리클럽, 저소득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5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꾸러미는 원주제일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마련됐다.장기간 보관이 가능하고 조리가 간편한 햇반, 장조림, 전복죽 등으로 구성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불편을 겪는 소외계층 10가구에 전달됐다.최완진 회장은 “가족이 함께 먹는다는 생각으로 직접 물품을 골랐다”며 “치솟는 물가로 식비 부담이 클 이웃들에게 회원들의 정성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진연석 반곡관설동장은 “소외된 이웃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고 따뜻한 안부를 건네주어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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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원주시,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 기념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전국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전국 어린이 상상화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원주의 대표 문학 자산인 박경리 작가의 동화를 기반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적 상상력을 확장하고 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전국 2014 2019년 출생 어린이이며 박경리 작가의 동화 ‘돌아온 고양이’또는 ‘은하수’를 읽고 박경리 할머니가 들려줄 다음 이야기를 상상해 그린 그림을 제출하면 된다.자유로운 환경에서 창작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방문 및 우편 접수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상작은 향후 전시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5월 15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박경리 작가의 문학적 가치가 미래세대에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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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청년 1인 가구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보건소는 관내 2030 청년 1인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위한 영양관리 프로그램 ‘나DO한끼’ 참여자를 모집한다.2025년 원주시 통계에 따르면 관내 청년 가구 중 1인 가구 비중은 약 58%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1인 가구는 음식 조리법을 모르거나 번거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다인 가구에 비해 외식 및 즉석조리식품 의존도가 높다.이로 인해 영양 불균형과 비만 위험에 노출된 실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영양 홀로서기를 지원한다.교육은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구성되며 오는 5월 총 4회차에 걸쳐 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2030 청년 1인 가구 12명이며 4회 교육에 모두 참여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참가 신청은 4월 20일부터 26일까지 안내문의 큐알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통합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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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돗토리현 대표단 강원 방문,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4일 일본 돗토리현 대표단이 교류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해 도청을 방문해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도와 돗토리현은 1994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32년간 체육, 청소년, 복지, 문화, 관광, 의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일본 내에서도 지방외교의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이번 대표단은 스즈키 슌이치 활력창조본부장를 단장으로 교류추진과장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도 본청과 강릉의 글로벌본부를 방문해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이번 면담에서 스즈키 슌이치 대표단장은 “양 도·현을 잇는 바닷길과 하늘길의 교류를 더욱 확대해 마음의 길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싶다”고 말했다.아울러 교류 확대 방안으로 △돗토리현 개최 2027년 월드마스터즈게임에 도내 생활체육 선수 참가 지원 △바닷길, 하늘길을 활용한 양 도·현만의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했다.이에 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이번 방문이 양 도·현간 교류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40년, 50년간 양 도·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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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도지사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4월 14일부터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됐다고 밝혔다.여중협 권한대행은 먼저 도 재난상황실과 119종합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산불 등 각종 재난재해에 철저히 대비해 도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도 지휘부 회의를 소집해 주요 도정 현안을 점검하고 “대내외적으로 엄중한 시기에 권한대행의 중책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중동 정세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따른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를 정부 관리목표보다 높은 수준으로 설정해 지역경제 회복에 총력을 다할 것”을 실국장들에게 지시했다.또한, 국비 확보와 관련해 “정부 각 부처 예산에 도의 핵심 사업이 반영돼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인 10조 7천억원을 차질 없이 달성할 수 있도록 정부 부처를 적극 설득하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며 흔들림 없는 공직기강 확립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여중협 도지사 권한대행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민생안정을 최우선에 두고 권한대행으로서 최선을 다해 도정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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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급수시설 수질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재난 시 안전한 음용수 공급을 위해 비상급수시설 수질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4월 14일 강릉환경사업소에서 도와 시군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료채취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비상급수시설의 수질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군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일부 시설에서 수질기준 부적합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료채취 시 대표성 확보와 오염 방지가 수질검사의 신뢰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강조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표준화된 시료채취 방법 및 절차 △유의사항 및 채취 후 보존 방법 △부적합 시설 관리 및 조치사항 등이며 자연방사성물질인 라돈 시료채취 실습도 병행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연구원은 도와 시군 간 협업을 통해 비상급수시설 전 항목 조사와 분기별 수질검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수질검사 수수료 면제와 라돈 검사키트 무료 제공 등 행정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앞으로 연구원은 도 시군과 함께 협업 기반 강원지역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수질관리 및 운영체계 구축 을 위해 비상급수시설별 수질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시료채취 수질분석 시설관리 사후조치를 연계한 통합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시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정확한 시료채취와 체계적인 수질관리, 도 시군 협업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비상급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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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도 아름다운 춘천… 드론라이트쇼 18일 개최
봄밤도 아름다운 춘천… 드론라이트쇼 18일 개최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벚꽃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 공지천 의암호를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봄밤을 선사한다.시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약 15분간 ‘춘천 호수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드론 라이트쇼의 주제는 ‘밤하늘에 피어난 봄빛’ 으로 문화광장숲부터 소양아트서클 일원까지 넓은 구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특히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봄내길 걷기 행사, 번개시장 야시장까지 연계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드론쇼에 앞서 오후 6시 30분부터는 ‘봄내길 걷기’행사가 열려 벚꽃 데크길과 출렁다리를 지나 소양강 처녀상까지 약 400여명의 참가자들은 공지천 스케이트장 인근 보건소 체험부스에서 건강체크와 준비운동을 마친 뒤, 함께 걷는다.또 이날 번개시장에서는 야시장이 개장해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드론쇼와 걷기, 전통시장 방문이 어우러진 통합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춘천의 봄밤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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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총력.
삼척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총력.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특히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담팀 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가용재원을 활용한 선제적 재원 투입으로 집행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전년도 삼척사랑카드결제 수수료 전액을 시비로 환급 지원하고 대출액의 이자율 중 3%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삼척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상·하수도 요금과 종량제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기조를 유지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 밖에도 농자재 수급불안정 등 농업경영의 불확실성 대응, 어업용 산림용 면세유 급등에 따른 지원방안,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대책, 아스팔트 공급부족 등 지역건설자재 확보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으며 보유 중인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3개월간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며 장기화를 대비해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공급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물가·에너지·교통 등 생활 밀접분야에 대해서 현장중심으로 선제 대응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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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지역거점 창업도시’ 조성 전략 공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생태계 구조에 대응해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 조성에 나선다.시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에 대응해 AI 기반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 지역 창업 페스티벌 개최까지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전략을 공개했다.‘지역거점 창업도시’는 인프라, 인력, 사업화, 네트워킹, 정주여건 등 창업 생태계 핵심요소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과학기술특화대학 소재 4개 광역권을 포함, 올해 전국 10곳이 선정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춘천시는 창업브랜드 ‘Station C'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 강원중소벤처기업청 등 14개 창업혁신협의회 기관 간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로서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Station C'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 파리 ‘Station F'를 모델로 삼아 창업 거점을 조성하고 로컬 창업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로 창업혁신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 대학과 기관, 단체가 뜻을 모아 함께 만들어 온 협력의 결과물이다. 이를 기반으로 창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Station C'통합창업플랫폼을 구축해 15개 창업지원 기관별로 분산된 정보를 일원화했다.향후 AI 기반 고도화를 통해 기업맞춤형 솔루션 제안 등 춘천 창업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수행 할 예정이다.또한 시는 창업도시 핵심요소인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대형 창업행사인 ‘지역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지역창업 페스티벌은 전국 창조경제센터 14개 권역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개최되는 창업 행사로 강원권에서는 춘천에서 개최하며 행사의 규모와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창업엑스포와 바이오엑스포 등 기존 창업 관련 행사와 공동개최한다.이를 통해 ‘강원권 창업 거점도시’로서 춘천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춘천은 도내 최초, 창업혁신협의회를 구성해 창업 생태계 협력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며 “통합플랫폼 구축과 지역창업 페스티벌 개최 등을 통해 춘천이 그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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