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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나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봄밤 물들이는 인디밴드 ‘올옷’ 공연 개최
별빛나루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봄밤 물들이는 인디밴드 ‘올옷’ 공연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별빛 나루 도서관은 2026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2인조 인디밴드 올옷 의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2026년 도서관 주간 공식 구호인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과 맥을 같이해, 도서관 속 작은 울림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여는 깊은 감동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이번 올옷 의 음악공연은 4월 17일 저녁 7시, 별빛 나루 도서관 계단형 열람석에서 현장 관람으로 진행된다.인디밴드 올옷 은 어쿠스틱 기반의 담백한 사운드로 일상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2인조 팀이다.‘모든 음악의 옷을 입어보다’라는 의미를 담은 팀명처럼 포크, 재즈,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을 선보이며 2020년 8월 정규앨범 ‘꿈을 꾸다’발매 이후 공연과 음반, 콘텐츠 제작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공연은 올옷의 자작곡은 물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대중적인 곡들을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되며 약 5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별빛 나루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 문의는 033-430-2980으로 가능하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준비된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과 더불어, 이번 인디밴드 올옷의 공연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4월 중간고사를 앞둔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잠시나마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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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복숭아 생산 이끈다.홍천군 심화 교육 본격 운영
고품질 복숭아 생산 이끈다.홍천군 심화 교육 본격 운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복숭아 재배 농업인의 전문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전문교육의 일환으로 복숭아 심화 과정 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4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9회 4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교육생 농장 등에서 진행된다.교육 대상은 복숭아 재배 경력 3년 이상 농가로 구성된 복숭아연구회 회원 38명이다.교육은 복숭아 재배 분야 전문가인 이걸재 복숭아 마이스터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술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 내용은 △복숭아 주요 품종 특성 및 재배 동향 △수형 관리 및 전정·적과 기술 심화 △개화·결실 관리 및 착과 안정화 기술 △병해충 종합 방제기술 △토양관리 및 시비 기술 등 고품질 복숭아 생산을 위한 핵심 기술로 구성된다.특히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 운영하며 이론교육은 합반으로 총 3회 진행하고 현장실습은 2개 반으로 나누어 총 6회 추진한다.현장실습은 지역별로 분반해 농가 맞춤형 교육과 원활한 실습 운영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복숭아 심화 과정을 통해 재배 농업인의 현장 대응 능력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목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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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병사 100명 대상 ‘원데이 클래스’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knews25] 양구군이 관내 군 병사들의 건강한 병영 문화 조성을 위해 10일 66보병여단 포병대에서 진행한 ‘군 평생학습 원데이 클래스’ 가 병사들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10일 66보병여단 포병대에서 열린 이번 강좌는 양구군이 추진 중인 군 평생학습 지원사업의 질적·양적 확대를 도모하고자 부대 측과 긴밀히 협업해 기획된 특별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강좌당 50명씩 총 100여명의 병사가 동시에 참여하는 대규모 집합 교육 형식으로 운영되어 역동적인 학습 분위기를 자아냈다.이날 교육은 병사들 간의 팀워크와 유연성을 기르는 ‘스트레칭 및 커플 요가’ 와 강인한 체력 및 리듬감을 동시에 배양하는 ‘에너제틱 라인댄스’로 구성됐다.50명의 병사들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추며 신체적 유연성을 기르는 것은 물론, 활기찬 군 생활을 위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공유했다.양구군은 이번 일회성 특별 수업에 참여한 병사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교육 효과 분석을 실시할 예정이다.시범 강좌를 통해 확인된 높은 호응도와 교육 실효성을 바탕으로 향후 매월 운영되는 ‘군 평생학습강좌’를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이다.박인숙 평생학습과장은 “오늘을 기점으로 100여명 규모의 대규모 강의를 통해 군 병사들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체감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파악된 병사들의 실질적인 니즈를 반영해 양구군만의 차별화된 ‘군 특화 평생학습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양구군은 이번 강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부대와 상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앞으로도 관·군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의 모범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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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관광문화재단, 테마형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본격 추진
삼척관광문화재단, 테마형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 본격 추진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매월 24일 운영하는 야간 문화 프로그램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를 통해 시민 대상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영화 상영을 기반으로 월별 테마형 연출과 체험 요소를 결합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람을 넘어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재단은 애니메이션 장르를 중심으로 상영작과 연계한 테마를 매월 새롭게 구성해,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본 사업은 이사부 장군 및 ‘이사부 문화의 날’인지도 확산을 통해, 이사부를 시민과 어린이에게 친숙한 삼척의 대표 캐릭터이자 문화영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4월 상영작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애니메이션 어쩌다 공주, 닭냥이 왕자를 부탁해로 선정했다.공주·왕자 테마 시네마로 운영해, 관람객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핑크카펫 입장 연출 및 테마형 포토존을 함께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오는 4월 24일 이사부독도기념관 D관에서 오후 7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4월 17일 오전 9시부터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해 선착순 80명을 신청받는다.정원 초과 시 대기자로 자동 전환되며 행사 당일 현장 잔여석이 발생하면 순차적으로 입장할 수 있다.재단 관계자는 “이사부 나이트 시네마는 매월 새로운 테마를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사부독도기념관을 대표 야간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사부 나이트 시네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척관광문화재단 콘텐츠운영팀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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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먼저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해 전담팀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를 철저히 시행하기로 했다.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로 유지하고 연 매출 5억원 이하 소상공인에게는 전년도 삼척사랑카드결제 수수료 전액을 시비로 환급 지원하고 대출액의 이자율 중 3%를 지원하는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아울러 삼척시 소비자정책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해 상·하수도 요금과 종량제봉투 가격 등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는 기조를 유지해 시민들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이 밖에도 농자재 수급불안정 등 농업경영의 불확실성 대응, 어업용 산림용 면세유 급등에 따른 지원방안, 고유가로 인한 대중교통대책, 아스팔트 공급부족 등 지역건설자재 확보 대책 등도 함께 논의했으며 쓰레기 종량제봉투는 68만 1천 매를 보유하고 있어 3개월간 안정적인 수급이 가능하며 장기화를 대비해 단계별로 대응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중동지역 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및 공급 불안으로 지역경제 전반의 위기 가능성이 확대된다.에 따라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시가 단독으로 추진할 수 있는 민생대책은 더욱 강화하고 국가 정책은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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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농어촌용수공급사업 확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하장면 일원의 안정적인 지방상수도 공급을 위한 ‘하장상수도 확장공사 3단계’ 사업이 2026년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017년부터 하장면 전역의 급수 취약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 단계별 확장 사업을 진행해 왔다.1단계 사업은 광동리와 숙암리 등 6개 마을을 대상으로 18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취·정수시설과 관로 41km를 정비하며 마무리했으며 이어 추진된 2단계 사업은 역둔리와 추동리 등 7개 마을에 149억원을 들여 배수관로 38km와 가압장 13개소 등을 확충해 지난 2025년 9월 준공했다.이번에 선정된 3단계 사업은 총사업비 73억원을 투입해 송·배수관로 15.3km와 급수관로 8.8km를 신설하고 가압장 5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공사이다.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지방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았던 토산리와 어리 등에서도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이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가뭄 시 물 부족 현상을 방지하고 낮은 수압으로 인한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이 근본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하장면 지방상수도 보급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모든 주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상수도 기반 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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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지역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스리랑카 외국인 계절근로자 16명이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이날 입국한 근로자들은 안전교육과 고용주 의무사항 안내, 마약 검사 등 사전 절차를 거친 뒤 사과·토마토 등 과수와 콩·옥수수 등 잡곡을 재배하는 농가에 배치돼 영농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영월군은 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전 숙소 점검과 소화기 비치 등을 완료했으며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산재보험료 지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통역원 배치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영월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계절근로자 입국이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6년 영월군 계절근로자는 총 280명이 배치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106명이 체류 중이다.오는 4월 20일에는 캄보디아 근로자 20명과 영월농협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30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며 이후 베트남 등에서 120여명이 순차적으로 입국할 계획이다.영월농협이 위탁 운영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안전교육을 거쳐 4월 22일부터 농가 수요에 맞춰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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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문화제,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축제 부문 선정
단종문화제, 2026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문화관광축제 부문 선정 (영월군 제공)
[knews25] 동아닷컴, iMBC,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동아일보,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소비자 조사에서 단종문화제가 문화관광축제 부문 대표 브랜드로 선정됐다.이번 선정은 단종문화제가 단종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단종문화제는 ‘비운의 왕’에서 ‘희망의 왕’ 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바탕으로 전통 제례, 역사 재현, 참여형 체험, 예술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형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하고 있다.이와 함께 단종문화제의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공로로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광축제부 오명훈 차장이 공로상을 수상하며 축제 운영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올해 단종문화제는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을 맞이할 예정이다.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대표브랜드 대상 선정은 단종문화제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월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2027년 단종문화제 60주년을 계기로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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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 급수봉사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오는 4월 15일부터 16일까지 영월 일원에서 열리는 ‘제21회 강원특별자치도 어르신생활체육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대회에는 자원봉사자 40여명이 참여해 10개 종목 경기장에 배치될 예정이다.봉사자들은 선수단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급수봉사를 진행하며 생수 제공과 현장 안내 등 경기 운영을 돕는 역할을 맡는다.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축제와 각종 체육행사 등에서 체계적인 자원봉사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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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소통의 공간, 상동경로대학 개강
배움과 소통의 공간, 상동경로대학 개강 (영월군 제공)
[knews25] 지난 4월 14일 상동 청소년장학센터에서 2026년 상동경로대학 개강식이 열렸다.이날 행사는 내빈 축사와 운영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경로대학은 노래교실, 치매예방 인지교실, 문화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나병우 학장은 “경로대학이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6년 상동경로대학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7·8월 방학 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 총 20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군 제8231부대와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단체의 자원봉사를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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