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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찾아가는 예산학교 참여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찾아가는 예산학교 참여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지난 7월 18일 오후 1시 홍천군청 대회의실에서 단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예산학교’ 교육에 참여했다.이날 단원들은 주민참여예산제도와 주민 제안 사업 발굴 방법, 제안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해 교육받은 뒤, 여성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 예산 제안서를 직접 작성해 제출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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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신축공사 준공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신축공사 준공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이 상오안리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마을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생활권 가까이에 실내 체육공간을 새롭게 마련했다.홍천군은 홍천읍 상오안리 234-4번지 일원에 조성한 홍천읍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신축공사를 완료하고 7월 20일 준공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생활체육과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체육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은 총사업비 5억 2100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194.94㎡, 약 58평 규모의 지상 1층 건축물로 신축됐다.용도는 제2종 근린생활시설인 체력 단련장이며 구조는 일반 철골구조다.세부 사업비는 건축·기계 분야 4억 5100만원, 전기 분야 5500만원, 통신 분야 1500만원이다.공사는 지난 3월 18일 착공해 7월 15일 공사를 마쳤으며 7월 20일 준공검사를 통해 사업을 마무리했다.이번 준공으로 상오안리 주민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특히 폭염, 우천, 한파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덜 받는 실내 공간이 마련 됨에 따라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마을 행사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목적 공간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홍천군은 그동안 읍면 지역의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 준공 역시 주민 생활권 안에서 체육활동과 공동체 활동을 함께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기반 시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군은 시설 이용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없도록 관리와 운영을 빈틈없이 하고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상오안리 다목적체육관은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건강을 챙기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이라며 “이번 준공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여가 활동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생활권 가까이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별 균형 있는 체육시설 확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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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강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재점검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강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재점검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홍천강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7월 25일 홍천강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재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와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날 모곡밤벌유원지와 팔봉산 관광지 등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방문해 구명환,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등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요원 배치 현황과 비상 연락 체계, 응급 상황 발생 시 초동 대응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지난 현장 방문 시 확인된 개선 필요 사항의 조치 여부를 재확인하고 현장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도록 지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관계 기관 간 긴밀한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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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중화장실 공백지역 찾았다… 단계별 확충·개선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주요 산책로와 관광지를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이용 취약지역을 분석, 2028년까지 공중화장실 확충에 나선다.현재 춘천지역 공중화장실은 모두 161곳으로이 가운데 86곳은 주간에만 운영되고 75곳은 주·야간 운영되고 있다.시는 시민들의 실제 이용 여건을 반영하기 위해 도보 이동 기준 반경 500m 이내 접근성을 적용하고 공간 밀도분석 기법을 활용해 공중화장실 이용 취약지역을 분석했다.조사 대상은 △공지천 산책로 △의암호 산책로 △만천천 산책로 △우두소양강 산책로 △중도배터 데크길 △낭만의 빛길 6곳이다.분석 결과, 주간에는 공지천과 만천천, 소양강변 산책로 등 6곳이 공중화장실 설치가 필요한 지역으로 파악됐고 야간에는 봉의산 북부와 문화광장숲, 낭만의 빛길 일원 등 3곳이 취약지역으로 분석됐다.또 춘천댐 자전거도로와 춘천호 전망주차장 일원은 호수를 품은 관광 연계 구간임에도 공중화장실이 부족해 신규 설치가 필요한 지역으로 조사됐다.시는 이번 분석을 통해 신규 ‘설치’ 가 필요한 11곳과 시설 ‘개선’ 이 필요한 4곳 등 모두 15개 대상지를 선정했다.시는 내년 필요한 예산 23억원을 확보하고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공중화장실은 시민과 관광객이 가장 기본적으로 체감하는 생활 인프라”며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 불편이 큰 지역부터 우선 확충하고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공공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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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전기자동차 51대 보급 ‘친환경 교통 전환 지원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기자동차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내연기관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해 대기환경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전기승용차 50대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51대 규모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추진하며 오는 12월 4일까지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전부터 정선군에 주소를 둔만 18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관내 소재 법인·기관 등이며 전기자동차 구매계약 체결 후 자동차 제조·수입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취약계층,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노후경유차 대체 구매자,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 우선 지원 대상자를 운영해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다양한 계층의 친환경 차량 이용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전기승용차는 차량 가격 구간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원되며 일반 승용 기준 중·대형 차량은 최대 450만원, 소형 차량은 최대 375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또한 차상위 이하 계층,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다자녀 가구, 전기택시 등 대상에 따라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으며 전기화물차는 차종별 성능 기준에 따라 보조금이 지원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구매 지원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 전략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최승자 전략산업과장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는 탄소중립 실현뿐만 아니라 군민의 차량 유지 부담을 줄이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많은 군민들이 전기차 보급사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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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향교,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운영
정선향교,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 사업 운영 열린 향교로 전통문화 체험·교류 확산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향교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선비길따라 아라리요~ 정선향교”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정선향교는 향교와 서원의 역사적 가치에 현대적 활용을 더해, 지역의 문화유산을 배움과 체험, 교류의 장으로 확장하고 있다.특히 정선아리랑의 시원과 선비정신이 깃든 정선의 문화유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정선아리랑의 세계화와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사업은 정선향교를 단순한 유산 보존 공간이 아닌, 외국인·어린이·청소년·지역주민·관광객이 함께 찾는 열린 향교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정선향교는 대표 프로그램 “선비 아리랑을 만나다”를 비롯해 찾아가는 향교, 정선향교로 마실가자, 문화향유의 마당 등을 통해 전통예절교육, 아리랑 체험, 전통놀이, 공연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지난 7월 27일 라오스 계절근로자 41명을 대상으로 선비체험, 전통다도체험, 단오선 만들기, 수리취떡 만들기, 레일바이크 체험, 아리 아라리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여자들은 정선향교에서 유생복을 입고 고유례와 선비예절을 체험했으며 정선아리랑전수관에서는 아리랑의 흥과 정서를 배우며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감했다.또한 단오선 만들기와 수리취떡 만들기 등 지역 고유의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레일바이크와 아리 아라리 공연 관람을 통해 정선의 관광·문화자원까지 함께 경험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선향교와 정선아리랑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결합해,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한국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전광표 정선향교 전교는 “정선향교는 단순히 옛 유산을 보존하는 공간이 아니라, 누구나 찾아와 배우고 체험하며 전통문화를 나누는 열린 향교가 되어야 한다”며 “이번 ‘선비 아리랑을 만나다’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정선의 전통문화와 정선아리랑의 정서를 함께 느끼는 뜻깊은 자리”였고 말했다.한편 정선향교는 2026년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1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정선아리랑과 전통예절, 지역문화, 체험관광을 연계한 생생한 전통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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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폭염속 거리노숙인 보호 강화 CCTV 현장순찰 연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거리노숙인 보호를 강화한다.춘천시는 오는 8월 31일까지 CCTV 관제센터와 복지부서 경찰, 소방, 노숙인일시보호소가 함께하는 ‘거리노숙인 폭염 대응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거리노숙인은 폭염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온열질환 등 건강 피해 위험이 큰 취약계층이다.그간 읍면동과 노숙인시설 등이 현장 순찰을 통해 보호활동을 이어온 가운데 시는 CCTV 관제센터를 활용해 폭염 위기에 처한 거리노숙인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대응하기로 했다.이번 대응은 CCTV 관제센터가 거리노숙인 주요 활동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를 발견하면 복지정책과와 경찰, 소방, 노숙인일시보호소 등 관계기관에 즉시 상황을 전파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신고를 받은 기관은 현장을 확인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거나 응급잠자리를 제공하고 필요하면 병원 이송 등 응급조치를 실시한다.집중 모니터링 대상은 시외버스터미널과 남춘천역, 석사천, 공지천 조각공원, 의암공원 등 거리노숙인 주요 활동지역 5곳이다.CCTV가 설치되지 않은 일부 구간은 현장 순찰을 병행해 보호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시는 앞서 CCTV 관제센터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읍면동과 경찰 등 관계기관에 순찰 강화 협조를 요청했으며 지난 27일부터 본격적인 협업 운영에 들어갔다.시 관계자는 “폭염 속 거리노숙인의 안전을 위해 CCTV 모니터링과 현장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거리에서 장시간 쓰러져 있거나 의식이 흐린 사람, 위급 상황이 의심되는 시민을 발견하면 즉시 119나 112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관심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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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립도서관, 하반기 인문학 강좌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군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정선군립도서관에서 2026년 하반기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독서와 클래식, 건축 등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군민들이 다양한 인문학적 관점을 접하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좌는 8월부터 11월까지 정선군립도서관 3층 배움1실에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된다.8월에는 독서문화 기획자인 권인걸 강사가 ‘책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를 주제로 독서가 삶에 미치는 가치와 즐거움을 전한다.8월 20일 ‘명문장의 향연’△8월 27일 ‘시대가 두려워한 스테디셀러’△9월 3일 ‘어떤 책을 어떻게 읽을까?’△9월 10일 ‘어떻게 기록하고 나눌까?’순으로 진행된다.10월에는 작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조현영 강사가 ‘클래식은 처음이라’를 주제로 클래식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강의는 10월 15일 ‘클래식을 내 것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을 주제로 진행된다.이어 건축사이자 작가인 조원용 강사는 생활 속 공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생활 속 건축 이야기’를 진행한다.10월 29일에는 ‘모르고 지나쳤던 공간의 진짜 이유’, 11월 5일에는 ‘유전자 관점의 건축 공간 이야기’를 주제로 건축과 공간이 담고 있는 다양한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7월 28일부터 정선군립도서관 누리집 문화행사 신청 메뉴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가족행복과 도서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군은 이번 인문학 강좌가 군민들이 독서와 문화예술, 건축을 통해 다양한 시각과 사고를 넓히고 일상 속 인문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덕기 가족행복과장은 “인문학은 삶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 하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정선군립도서관은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고 가까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강좌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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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프란치스꼬의집 개원 20주년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 장애인거주시설 정선프란치스꼬의집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7.28. 시설 내 성당에서 개원 20주념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인·종사자를 비롯해 후원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해 개원 20주년을 축하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1부 기념 미사를 시작으로 이용인과 종사자로 구성된 프라니합주 공연과 오찬, 2부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손풍금 사랑회 음악봉사단을 비롯한 4개팀이 축하 공연을 펼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송춘자 원장은 “어느덧 스무 해를 맞은 정선프란치스꼬의집 개원 행사에 참석하시어 축하와 응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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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6년 자매도시 청소년교류캠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자매결연도시인 안양시와 하남시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2026년 자매도시 청소년교류캠프’를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영월군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교류캠프는 자매도시 간 우호를 증진하고 청소년들의 소통과 협력 역량을 높이는 한편 영월의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캠프에는 영월군 청소년 26명, 안양시 청소년 16명, 하남시 청소년 27명 등 총 69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환영식을 시작으로 덕포5일장 체험, 동강 래프팅, 청령포 탐방 등 영월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게 된다.특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모둠 활동 중심으로 운영돼 도시 간 우정을 쌓고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영월군은 안양시, 하남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청소년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캠프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호 협력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자매도시 청소년교류캠프는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고 자매도시 간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참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역사와 문화, 자연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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