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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증서 및 동판 수여 받아
양양군, 평생학습도시 지정 증서 및 동판 수여 받아
[knews25] 양양군이 지난 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학습국가 혁신, 평생학습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증서와 동판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평생학습기반 구축을 위해 매년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며 2일 개막식에서는 2023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양양군 등 7개 전국 자치단체가 참석해 동판을 전달받았다.
군은 그간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을 위해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조례개정 평생교육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평생교육협의회 구성 평생교육사 배치 등 양양군 평생학습의 도약을 위해 다각도로 준비해, 지난 3월 평생학습도시 선정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바 있다.
또한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라 국비 9천만원을 지원받아,‘누구나 배움의 파도를 서핑하는 평생학습의 바다, 양양’의 비전을 두고 함께 추진하고 성장하는 평생학습의 전략을 세워 신규 세부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신규 세부사업은 양양학습서핑 퍼실리데이터 양성과정 양양학습서핑 매니저 양성과정 학습서핑 우수동아리 공모 지원 양양학습서핑 라운지 구축 문해교육사양성과정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 귀농·귀촌인 프로그램 공모제 등으로 지역 특화된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교육 지원 시스템과 네트워크 확충에 나서고 있다.
이와 더불어 내년에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찾아가는 문해강좌를 본격 운영하고 양양군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하 군수는 “양양군이 향후 평생학습도시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반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며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가지고 활기찬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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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13건 확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2024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규모 5억 400만원, 13건의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주민참여예산은 군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다수의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생활 속에서 필요한 사업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이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지난달 30일 열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포월리 마을쉼터 환경개선사업 설악해변 시계탑 설치 황이리 아름다운 가로수길 조성 장산리 숲속쉼터 조성사업 명지리 마을회관 교량진입로 개선 가평리 마을안길 침수지역 개선사업 강현어린이집 진입로 확장 상왕도리 비탈면 재해예방 시설공사 강현초교 어린이보호구역 펜스 교체사업 등 13개 사업이다.
군은 지난 8월 31일까지 각 사업비 5천만원 범위 내에서 추진 가능한 단년도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참여 제안사업을 공모해 총 29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했으며 다수 주민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가는지 여부 사업의 적법성 중복투자 여부 시행가능성 등을 사전 검토해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사업들은 2024년도 당초 예산안에 반영해 11월 중 군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참여 예산제는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예산에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선정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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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 ‘2023년 원주시 문학의 달’ 성료
뜨거웠던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 ‘2023년 원주시 문학의 달’ 성료
[knews25]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인 ‘원주시 문학의 달’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가 지난 31일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창호 문화재단 대표이사와 관내 문화예술 관련 주요 인사를 비롯해 시민 700여명이 참여했다.
원주시는 지난 10월 16일부터 2주 동안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가입 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문학이 선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왔다.
‘원주시 문학의 달’ 행사를 마무리하는 10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에서는 지광국사 현묘탑의 역사를 주제로 제작된 퓨전 창작공연 ‘법천사지 석탑 이야기’와 KBS 대하드라마 ‘토지’ 출연 배우 윤유선의 시 낭송, 원주 YWCA 어린이 합창단 공연, 시민 시낭송, 지역 뮤지션 밴드인 오빠친구동생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이 느껴졌으며 특히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한 법천사지의 애절한 이야기에 눈물이 나오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문학 창의도시 원주시에 걸맞은 고품격 공연이 매년 펼쳐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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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프트팀, 신선하고 창의적이 대안 제시로 시책 업그레이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시프트’팀이 제2차 시책 제언을 통해 시책을 업그레이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젊은 직원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겠다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의지에 따라 만들어진 시프트팀은 지난 6월 내부 공모를 통해 7급 이하 직원 12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프트팀은 역사적 가치가 높으나 관광 명소로는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흥원창과 법천사지, 거돈사지를 원주시 공용 전기자전거 ‘e바퀴로’로 연결하는 관광 트레일 구축을 통해 서남부권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책을 제언했다.
또한, 반려견 동반 시 공공시설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반려견 대기소와 반려견 음수대 설치와 불법 주정차 단속업무 개선을 위해 AI 기반 SMS 챗봇, ARS 시스템 도입을 제언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프트팀의 제언은 관료주의를 창의와 효율로 대체하는 모범 사례”며 “민선8기 시정의 핵심 기조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구체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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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화마을수목원 가을 축제 내년 기약하며 성료
원주 동화마을수목원 가을 축제 내년 기약하며 성료
[knews25] 원주시에서 수목원 개장 이후 처음 개최한 ‘제1회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에 2,2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로 방문객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수목원 가을축제에 참여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96% 이상이 만족한다고 응답했으며 가장 재미있었던 프로그램으로는 36.5% 방문객이 숲속 음악회라고 답했고 숲 밧줄놀이는 27.3%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에코 오리엔티어링, 명패를 만드는 목공예 체험과 숲 치유 프로그램, 숲속 도서관, 숲속 음악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가족 단위로 수목원 가을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은 아이들과 함께 캠핑 의자와 빈백에 앉아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가을축제를 즐겼다.
축제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자연과 음악이 잘 어우러진 동화마을 수목원 가을축제에 와보니 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름다운 가을하늘과 함께한 이번 축제는 가족과 함께하는 따스한 추억을 만들어 준 행사였다”며 “이번 축제의 성과와 결과를 평가해보고 부족한 점은 보완해 내년에는 더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해 명품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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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지방재정 건전성을 제고하고 자주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나선다.
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2023년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납부안내문 발송과 적극적인 징수 활동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은 19,737건, 27억 6700만원으로 군과 읍면 행정복지센터는 체납액 전담징수제를 중점 운영하며 매주 1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반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명단공개 등 행정제재를 통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종필 세무과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군정 발전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성실 납세 의식 조성과 공평 과세 실현을 위해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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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정선인재육성아카데미 ‘예비 고1반’참가자 모집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에서 2023년 정선인재육성아카데미 ‘예비 고1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학교 명문고 성장 지원을 위해 정선인재육성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등학교 진학 준비와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 고1반’을 개설·운영한다.
참가자 모집은 이달 10일까지이며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면접과 시험을 거쳐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합격 통보 및 참여 안내가 진행된다.
‘예비 고1반’에 선발된 학생들은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5주간 오후 12시 30분부터 오후 6시 10분까지 국어, 영어, 수학 수업을 받게 되며 교통취약지역 학생들에 한해 택비 배차를 통해 등·하원을 지원한다.
정선군 관내 중학교 3학년 학생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정선군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인재육성 공지사항을 참고해 온라인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된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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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협약 체결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시행사 및 시공사와 함께 지역업체 의무참여를 명시한 ‘공동주택 건설현장 지역업체 참여’협약서를 체결한다.
협약은 대규모 투자사업 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수립해 사업하기 좋은 강릉을 만들고 상호 협력과 상생을 기반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민간사업자 공동주택 건설 현장 3곳을 대상으로 총공사비의 40% 이상을 지역업체가 참여하도록 해 상호 간의 발전을 도모하고 강릉시 역점사업 중 하나인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하도급 등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장비, 자재, 생산제품 등을 우선 사용 지역주민 근로자 사업장 우선 채용 등을 내용으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곳의 총공사비 3,144억원 중 1,257억원이 지역 내 시공사, 인력, 자재 및 장비 분야 등에 투입되어 침체된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해 12월 최초로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2곳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참여 협약을 체결한 이후, 2곳에 투입된 공사비 275억원 중 현재 169억원을 지역업체가 맡아 지역업체 참여 비율을 높여가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공동주택 등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해 업무협약 체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건설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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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을 품은 도시 강릉, ‘강릉화폐전시관’ 개관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을 품은 도시 강릉, ‘강릉화폐전시관’ 개관
[knews25] 강릉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의 숨결이 가득한 교육·문화·예술의 복합문화공간인 강릉화폐전시관이 오는 7일 공식 개관한다.
6일 오후 3시 오죽헌 내 강릉화폐전시관 앞에서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경과보고 현판제막, 시설 관람 등 개관식을 개최한 후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앞서 강릉시는 2020년 1월 한국은행과 화폐전시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했으며 기존 ‘향토민속관’을 새로 단장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전시 및 연출로 현대적인 감각을 담아 조성됐다.
강릉화폐전시관은 총사업비 9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637㎡ 규모로 지상은 상설전시실 3개, 기획전시실 1개, 휴게공간이, 지하는 교육실, 수장고 기계실로 구성됐다.
전시관은 로비, 화폐의 격, 예술의 혼, 화폐의 길, 기획전시실, 관람객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다섯 가지 주제로 전시실을 구성했으며 화폐는 총 340종 776점이 전시되어 있다.
신사임당의 예술적 재능, 율곡 이이의 구도장원공 등 화폐와 관련된 이야기를 기계장치로 움직이는 인형이나 조형물 및 영상으로 소개하고 폐화폐를 활용한 예술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화폐 제조부터 폐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고 나만의 화폐 만들기, 위조화폐 감별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단순 전시형 공간이 아닌 화폐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오감 체험형 종합 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
전시 작품 중 예술의 혼의 ‘키네틱미디어아트’는 강릉과 오죽숲, 몽룡실을 배경으로 과거 사임당, 율곡의 위대한 자취와 관람객의 실시간 참여를 기반으로 한 현대적인 작품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영상감독을 맡았던 연세대 목진요 교수가 감독했으며 관람자는 자신의 얼굴이 들어간 기념 이미지를 간직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화폐전시관은 세계 최초 모자 화폐 주인공의 탄생지라는 특수성을 기반으로 고풍스러운 정취와 더불어 현대적인 감각과 멋을 더한 관광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며 “오죽헌과 시립박물관, 주변 관광지와 연결하는 강릉다움이 가득한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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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추천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인력부족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국내 장기간 근무로 숙련도가 축적된 외국인근로자에게 장기 취업이 가능한 비자전환 시 도지사가 추천하는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광역지자체 추천제도’를 시행한다.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은 법무부에서 실시하는 “숙련기능인력 혁신적 확대방안”에 따른 것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86명 쿼터를 배정받아 12월 20일까지 추천할 계획이다 도 추천 대상 외국인근로자는 비전문취업, 선원취업, 방문취업 자격으로 4년이상 국내에 체류한 등록외국인으로 일정금액 이상의 연봉으로 향후 2년이상 근로계약 체결, 기업추천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특히 도에서는 광역지자체 가점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K-point E74 전환요건 중 점수제 총점에서 가점포함해 170점 이상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도 추천가점을 신청하고자 하는 외국인은 시군 담당부서에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도는 시군부서에서 추천한 서류를 검토해 법무부에 적격자를 추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에 ‘강원특별자치도 숙련기능인력 비자전환 추천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E-9, E-10, H-2 비자를 E-7-4 비자로 전환하게 되면 장기체류가 가능하고 향후 단계적으로 거주, 영주 비자 전환이 가능할 수 있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과장은 “인구감소로 인한 인력부족으로 외국 인력에 대한 의존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광역지자체 비자전환 추천을 통해 도내 숙련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상황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