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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문막, 동화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시설 사용료 감면기간 연장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문막, 동화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 시설 사용료 감면기간 연장
[knews25] 원주시는 문막, 동화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 감면 기간을 기존 7월부터 9월까지에서 12월까지로 3개월 추가 연장했다.
이는 지난 5월에 열린 제2차 비상경제 대책 회의에서 결정된 것으로 우크라니아·러시아 전쟁과 코로나 등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이다.
감면 대상은 문막, 동화 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로 오·폐수를 유입하는 산업단지 입주기업 129개 업체이다.
7월부터 12월까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사용료의 50%를 감면하며 6개월간 총감면액은 약 3억원에 이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지속되는 경기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체의 경영 부담이 경감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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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일부 시의원 의회민주주의 망각 행위 유감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극장 해체안이 최근 원주시 건축심의위에서 조건부 승인이 되자 지난 8일 오전 8시 아카데미극장의 내부 집기류 및 기록물 등 자료를 이전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그러나, 아카데미의친구들 범시민연대 회원 수십 명이 몰려와 극장철거를 반대하며 인간띠를 만들어 극장입구를 막아서는 물리력을 행사해 결국 원주시는 인명피해를 우려 철수하고 말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원주시의회 일부 시의원들이 공무를 수행하는 공무원들을 몸으로 막아서고 몸싸움을 하는 등 공무원의 정당한 공무 집행을 방해하는 일이 발생했다.
아카데미극장 철거는 의회민주주의의 정당한 절차에 따라 결정된 사안임에도 일부 시의원들의 이와 같은 행동은 원주시의회의 의결행위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원주시는 일부 시의원들이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일이 다시 발생 할 경우 고소,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민의 안전과 건강이 행정의 최 우선 과제인 만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아카데미극장 자료 이전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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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강릉의 농산물로 풍성하게 채운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 개최
신선한 강릉의 농산물로 풍성하게 채운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 개최
[knews25] 여름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023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이 오는 12일부터 13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릉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과 소비 확대를 유도해 우리 지역의 신선한 농산물 판매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먹거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 여름 강릉로컬푸드마켓’에서는 강릉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감자, 버섯, 복숭아, 꿀 등의 농산물과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마켓존이 운영되며 로컬푸드를 활용한 체험, 버블파티 타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또한, 요리연구가와 함께하는 강릉 여름 농산물 버거 만들기 체험, 강릉전통주연구회와 함께하는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연엽주 체험, 강릉 로컬푸드 버섯 키트를 이용한 버섯 키우기 체험, 강릉 감자를 이용한 회오리 감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방문객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릉 로컬푸드를 더 많이 알고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구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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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상점’에서 강릉의 전통이 어우러진 한복문화 적극 홍보
‘한복상점’에서 강릉의 전통이 어우러진 한복문화 적극 홍보
[knews25] 강릉시는 한복의 아름다움과 강릉의 전통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한복을 소개하고 한복 문화 활성화를 위한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수행기관인 강릉문화원과 함께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3 한복박람회 ‘한복상점’에 참가해 한복 전시·판매 등을 진행한다.
한복박람회 ‘한복상점’은 전국의 다양한 한복업체가 참여해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고 한복의 트렌드를 제시하는 등 한복의 생활화 및 대중화를 위해 한복업체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소통의 장이다.
한복 향유 기회 확대 및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3개소와 한복업체 및 디자이너 약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
시는 한복문화 창작소 조성 사업 공모 선정 이후 처음 참여하는 행사로 의미가 있는 만큼 강릉 문화와 지역의 한복 명장·전문가를 알리는 데 초점을 두어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를 위한 포스터, 리플렛을 배포하고 신사임당·이원수 부부 한복 전시 및 김순덕 자수명장, 강릉원주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우현리 교수 작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는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6월부터 1차년도 총사업비 6억원의 규모로 옥천동 소재 구슬샘 문화창고에 조성하는 사업으로 10월 개관을 목표로 공간조성을 기획 중이다.
한복의 편안함과 멋스러움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한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찾아가는 초·중·고 한복문화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에서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개관식과 연계한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해 한복 기획전시·대여·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한복상점을 통해 한복이 대중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한복 문화가 활성화되어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가 더욱 홍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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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로 수출기업의 성장지원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서다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수출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선다.
이번 간담회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14개의 수출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지원 분야 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향후 시책 추진에 대한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업에 알맞은 정책이 지원될 수 있도록 수출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위해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강릉시는 올해 총 1억 4천만원의 예산으로 수출기업 지원사업을 처음 시작했으며 향후 기업인들의 수출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지식 함양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추가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민선8기 들어 강릉시는 천연물 바이오산단 지정, 옥계항만 활성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 중”이며 “진행 중인 교통여건 등의 충분한 활용으로 수출증대를 통한 기업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기업인들의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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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청소년수련시설, 여름방학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올 여름방학 기간에 청소년들의 여가문화 활성화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2023 청소년 무비 Two 데이’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중·고등학생들로 구성된 고성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들이 2개월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영화 ‘비긴 어게인’과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을 상영작으로 선정했다.
특히 일반 성인들도 청소년과 함께 즐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15세 이상 관람가인 ‘비긴 어게인’을 선정했고 상영시간도 저녁 시간대로 배치했다.
청소년 무비 Two 데이는 8월 11일 오후 7시에 ‘비긴 어게인’, 12일 오후 4시에 ‘너의 이름은’을 간성읍 달홀영화관 제1관에서 무료로 상영한다.
고성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운영위원장 박찬민 군은 “단순한 영화 상영으로 보일 수 있으나 그 안에 청소년들의 문화와 청소년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주면 기쁠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거진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8월 12일 오후 1시~오후 5시까지 거진 어린이공원에서 워터 슬라이드, 물총놀이, 프린터 타투 체험 등 다양한 놀거리로 구성된 청소년 문화 놀이마당 ‘물놀이 난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성 청소년수련시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방학의 끝자락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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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 학생 창의공학 경진대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오는 8월 11일 오후 1시부터 8월 13일까지 3일간 고성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과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고성군 학생 창의공학 경진대회’를 지원한다.
이번 고성군 학생 창의공학 경진대회는 지역사회 상생발전 협력 체제 구축과 지역 학생들의 창의공학교육 확산을 위해 고성군청, 강원도립대 창의 혁신커뮤니티센터가 협력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이 팀 단위로 사전 접수 후 레고 EV3 마인드 스톰 키트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 운용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이다.
경진대회 참가 팀은 2인 1팀으로 짝을 이루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각각 부문별 10팀씩 총 30팀 60여명으로 구성되며 3일 동안 로봇 제작에 대한 이해 수업 및 경진대회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캠프 첫째 날과 둘째 날은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연산의 흐름, 프로그래밍, 바퀴와 로봇의 회전, 모터와 센서 기어 등 자율주행 로봇에 대해 이론 수업을 진행하고 캠프 마지막 날인 셋째 날에는 고성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 로봇 미션 경진대회를 통해 심사평가 후 부문별 시상식이 이뤄진다.
부문별 1등에게는 고성군수상, 2등에게는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상, 3등에게는 창의 혁신 커뮤니티센터장상이 수여되며 각각 부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고성군청 교육정책 관계자는 “이 경진대회는 고성군과 강원도립대학이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우리 군 학생들의 창의공학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이며 우리 학생들이 이 대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이를 위해 행정에서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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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50분 고성 토성면 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준비현장을 방문을 시작으로 속초 조양동과 양양 주천리의 타워크레인을 사용하는 대형건설 현장 및 주문진 방파제 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〇 이번 방문은 8일 어제 오후 행정부지사 주재로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이루어진 태풍 대비 주요대책회의에 따른 각 시군의 태풍 대비 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〇 현장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직막까지 태풍대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 조치 취할 것을 지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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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일부 관광지 임시 휴관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일부 관광지를 임시 휴관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양일간 삼척죽서루와 삼척 관아지 일대를 임시휴관 하기로 했고 삼척해상케이블카와 장호비치캠핑장, 초곡용굴촛대바위길도 8월 10일까지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한편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수로부인공원 등도 태풍 상황을 고려해 운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운영 중단에 따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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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산림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계획 및 시설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현장 대비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 청취 후 텐트 7동, 솔방울전망대, 야외무대, 주차장, 배수로 내부도로 가로등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조직위는 태풍에 대비해 7일부터 이틀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전진표 사무처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함께 텐트 좌우측면 콘크리트 블록 및 틈새 보강, 배수로 이물질 사전제거 및 정비, 모래주머니 250개 설치, 방수포 설치 등의 사전 조치를 마친 상태이며 산림엑스포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에 따른 피해 발생 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쓴 조직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태풍에 대한 대비뿐 아니라, 행사기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