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삼척시,‘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삼척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는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국내 지역의 우수한 관광 상품을 홍보하고 여행업체 및 지자체 간 협력 관계 구축으로 변화하는 관광시장 트렌드를 공유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된다.
삼척시는 ‘지친 일상을 달래줄 삼척 여행 처방전’이라는 주제로 만성피로 번 아웃 등 일상에 지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에 맞춤 콘텐츠의 삼척시 관광지를 처방하는 컨셉으로 홍보관을 운영한다.
키오스크를 활용한 삼척 관광지 사진 짝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처방전 봉투에 담긴 관광 홍보 물품을 증정해 박람회 관람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산, 계곡, 동굴, 바다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관광도시로 대한민국 국제 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삼척시의 대표 관광지와 콘텐츠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홍보해 삼척 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나아가 지역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11
-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6,300만원 매출…13일 두 번째 운영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6,300만원 매출…13일 두 번째 운영
[knews25] 올해 처음 운영한 ‘춘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이 호응을 얻고 있다.
‘춘천 로컬프드 직매장 가는 날’은 지역 경제와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9일 ‘춘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 첫 매출은 6,300만원에 달한다.
오는 13일에도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신북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원예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춘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가는 날’이 문을 연다.
이날 로컬푸드 직매장을 찾으면 푸짐한 사은품을 받을 수 있으며 로컬푸드 2만원 이상 구매 시 11월 경품추첨을 통해 ‘스탠바이 미 고’도 받을 수 있다.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 및 이벤트도 열린다.
직매장별 사은품은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찹쌀 신북농협 들기름 동춘천농협 달걀 10구 춘천원예농협 달걀 10구 춘천농협 오이이다.
2023-08-11
-
요금 못 낸 학생, 춘천시민버스에 음료 300병 깜짝 선물…지역사회 훈훈
요금 못 낸 학생, 춘천시민버스에 음료 300병 깜짝 선물…지역사회 훈훈
[knews25] 버스 요금을 내지 못해 곤란을 겪던 한 중학생이 춘천시민버스 승무원으로부터 배려를 받은 후 춘천시민버스에 음료를 선물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춘천시와 춘천시민버스에 따르면 지난 8월 4일 오전 10시 50분께 A중학생은 학원을 가기 위해 3번 버스에 올랐다.
버스에 탑승한 후 요금 결제기에 카드를 여러 차례 댔지만, 그날따라 웬일이지 인식이 되지 않았다.
A중학생은 그제야 교통카드 기능이 없는 카드였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잠시 고민하던 A중학생은 버스에서 내리려던 찰나 당시 버스를 운전하던 김시원 승무원이 괜찮다며 그냥 타도 된다고 말했다.
규정상 그 자리에서 요금을 계좌이체 해야 하거나 내리게 해야 하지만 김시원 승무원은 어린 학생을 배려한 것. 자칫 운전기사가 큰 소리로 무안을 줬다면 학생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었으나, 기사의 배려로 학생은 불편 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학생은 배려해준 기사님에 대한 고마움에 차량 번호를 기억했다가, 춘천시민버스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부모님은 음료 300병을 춘천시민버스에 전달했다.
김시원 승무원은 “작은 일에 이토록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민버스 관계자는 “갑자기 음료 300병이 배달되어서 깜짝 놀랐다”며 “춘천시민버스 종사자 모두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이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
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SW와 AI로 준비하는 디지털 세상, 3~4학년 부트-업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 및 디지털 문제해결센터 특별 프로그램으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초등 3~4학년 60명을 대상으로 ‘2023 SW·AI 부트 캠프’를 운영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이번 캠프는 소프트웨어교육을 앞둔 초등 3~4학년 준비군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를 조기에 해소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소프트웨어교육을 이해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큐브로이드와 함께하는 ‘로봇과 친해지는 코딩 첫걸음’이란 주제로 문제해결 기반 소프트웨어·인공지능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로봇과 친해지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 속 코딩을 구현하고 소감을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8월 7일 원주본원 8월 8일 동해분원 8월 9일 춘천분원에서 각각 운영해 도내의 다양한 학교 학생들이 신나고 재미있는 코딩 속 세상을 경험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도 만끽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직접 조립한 블록들이 내 명령어에 따라서 움직이는 게 신기했다”, “친구들과 친환경 AI 마을을 만들면서 내 상상력이 더 늘어난 것 같고 너무 재미있어서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표현했다.
이은숙 원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지금, 어릴 때부터 디지털 소양을 키우고 새로운 기술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며 “이번 캠프가 디지털 원주민을 바르게 양성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하고 3개 지역의 수리과학정보 체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만큼 더 많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다양한 정보교육이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11
-
2024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 모집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2024년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을 모집한다.
소규모 민간시설에 1개소당 400만원 이내로 경사로 출입구 자동문 등을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대상은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근린생활시설 등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다.
지원범위는 경사로 출입구 자동문, 점자 블럭 등 필수 편의시설이다.
다만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 출입구 폭 확보 가능 시설로 현장확인을 통해 결정된다.
접수는 춘천시청 5층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청 장애인복지과로 하면 된다.
2023-08-11
-
혁신을 주도하는 창의적인 인재 양성, 영재교육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월에 발표한‘제5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에 대한 후속 정책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도내 영재교육원 운영에 ‘제5차 영재교육진흥종합계획’ 반영을 위한 논의 자리로 8월 11일 영재교육원 담당자 협의회, 9월 7일 영재학급 담당자 회의를 통해 영재교육기관 운영의 실제, 관리, 선발 등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협의한다.
제5차 영재교육종합계획은‘영재교육진흥법’제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영재교육에 관한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향후 5개년 동안의 영재교육 방향과 과제를 설정한 것이다.
신경호 교육감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모든 학생의 잠재력 개발이 중요하다”며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의 잠재력 발현을 위한 영재교육의 역할 재정립은 물론 실효성 높은 정책과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
춘천시, 선양 제9회 피스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참가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해외 우호 도시인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에 참가한다.
선양 피스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는 21개국 307개팀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다.
이 대회에 춘천시스포츠클럽과 춘천시체육회 유소년선수단 33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대회 기간 중 춘천시 체육회와 선양시 체육국은 상호 우호 관계 증진과 스포츠 분야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향후 시는 두 도시 간 유대와 협력을 강화해 스포츠뿐 아니라 문화, 관광,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할 예정이다.
이강균 춘천시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선양시와의 우호를 증진시키고 미래의 꿈나무인 유소년들에게 글로벌 의식을 심어주고자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2023-08-11
-
“전통주랑 쌀강정 만들어 봐요”…추석맞이 교육 추진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전통주랑 쌀강정 만들어 봐요” 춘천시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우리쌀 활용 추석 맞이 전통주 및 쌀강정 만들기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쌀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며 장소는 춘천시 동면 호수양조장이다.
강사는 최경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호수양조 대표와 목련화 보조강서 이선영 보조강사다.
교육 내용은 우리쌀을 활용한 추석맞이 전통주 및 쌀강정 만들기다.
2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농촌자원팀을 방문하거나 전자우편 또는 팩스 로 하면 된다.
교육생 자부담은 1인당 재료비 3만 78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하면 된다.
2023-08-11
-
양양군, 태풍 ‘카눈’ 피해상황 현장 점검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지난 10일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제6호 태풍 ‘카눈’과 관련해, 관내 124개 마을에 마을담당 공무원 300여명을 투입해 태풍 피해상황을 점검한다.
마을담당 공무원들은 각 마을 이장과 주민들에게 태풍 피해상황을 전달받으며 현장점검을 실시해 피해량과 피해액을 집계할 계획이다.
향후 군은 피해현장의 빠른 복구를 위해 최대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복구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2023-08-11
-
양양군, 종합여객터미널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올해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조차장에 차단기와 울타리를 설치한 데 이어 오는 9월까지 옥외 조명과 폭염저감시설인 그린통합쉼터을 설치해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군은 지난 7월 양양종합여객터미널 이용객의 조차장 진입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차단기와 울타리를 설치했으며 8월 중으로 터미널 위치 식별을 돕기 위해 옥외 조명 11개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폭염특별교부세 8천만원을 확보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양양종합여객터미널 부지 내 폭염저감시설를 설치함으로써, 폭염과 한파에 대비해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폭염저감시설는 넓이 24㎡, 높이 2.2m 크기의 이동식초소로 조성되고 냉·난방기 2대, 공기청정기, 온열의자 3대가 설치되어 여름철 더위는 물론, 겨울철 추위에도 누구에게나 편안한 쉼터가 되어 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양종합여객터미널이 지역을 방문하는 첫 관문인 만큼, 주민과 관광객들이 터미널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며 지역 이미지 개선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터미널 이용객 편의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