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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도 국비 9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세운 가운데, 기획재정부를 재차 찾아가 목표 달성에 사활을 걸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9일 내년도 정부예산안 최종 심의를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가, 주요 현안사업과 SOC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기재부에 건의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에너지 등 강원특별자치도 3대 미래산업을 위한 예산안이 담겼다.
또, 주요 SOC 사업으로 제2경춘국도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강릉~제진 철도 영월~삼척 고속도로 춘천 소양8교 건설 등을 건의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예산안 심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9월 초 국회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현재 최종 심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지사부터 실무진까지 기재부 담당자들을 샅샅이 찾아다니며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국회 예산안 제출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기재부 설득전을 펼쳐나갈 방침이며 기재부 제출안에 미반영된 사업은 국회심의 단계에서 도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달려가기 위해 필요한 기름을 충분히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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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재난안전대책본부, 카눈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인제군청사(사진=인제군)
[knews25] 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한반도 전역에 많은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인제군이 8일 오후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13개 협업반을 비롯한 직원 120명이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인제군은 인제군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북상에 따른 직접영향이 예상되는 태풍‘카눈’에 대비하기 위해 이틀 전인 지난 7일부터 산사태취약지역 69개소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48개소 주요 계곡·하천 48개소 기타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에 대한 예찰 및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9일 오후 오후 6시부터 강수가 시작되어 11일 오전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집중호우와 함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인제군은 주민행동요령과 재해우려지역 전파를 위한 주민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주민 피해발생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복구체계 구축은 물론 재난문자를 비롯한 가용한 매체를 모두 활용해 주민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안전을 위해 태풍 대비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고 재난상황 발생 우려 시 행정기관의 사전대피 및 출입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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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및 긴급상황회의 실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지난 8월 7일 부시장의 현장점검 이후, 박상수 시장이 직접 재해위험지구와 배수펌프장 등 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태풍 ‘카눈’은 경남 남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할 예정이며 영동지방에는 초속 35m/s의 강풍과 최대 600mm의 폭우를 동반해 8월 9일 밤부터 8월 11일 오전까지 태풍 영향권에 들어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상수 삼척시장은 8월 9일 시가지 배수펌프장과 주요 침수 우려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풍 사전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오후 5시 30분에는 태풍 대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중점 관리상황에 대해 마무리 점검을 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번 태풍으로 시민들께서는 재난방송 등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해 하천변 및 해안변 출입과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유사시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에 거주하는 주민들께서는 대피할 것을 당부드리며 유리창, 건축물 외벽·지붕 파손, 낙하물 피해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출 자제 등을 강조했다.
특히 박상수 시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으며 재산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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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 학곡지구 공사현장 방문.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
김진태 지사, 춘천 학곡지구 공사현장 방문.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9~10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춘천 학곡지구 개발공사 현장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〇 이날 현장 방문은 태풍대비 최고단계의 대응태세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다.
현장에서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대형크레인 등 강풍에 취약한 옥외구조물과 공사현장 주변 급경사지 위험 대비 태세를 점검했으며 건설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점검했다.
〇 김 지사는 현장에서 도 관계자에게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른 능동적 대응과 ‘선제적 통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도내 태풍피해 우려지역 점검과 선제적 대비조치를 지시했다.
〇 특히 김 지사는 “건설현장은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하며 “인명피해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도내 모든 취약지역을 샅샅이,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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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대비 축산물 유통관리 강화 및 소비활성화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명절에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용, 선물용 주요 축산물에 대해 유통단계 이력 점검을 추진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는 공무원, 축산물감시원 등 특별 점검반 구성해 국내산 및 수입산 소, 돼지고기, 닭, 오리고기, 계란 등 유통 축산물 전반에 대한 유통단계 이행사항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명절 소비자 물가 상승 우려에 따라 축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소비 촉진 및 수급 안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농협, 축협, 한우자조금 등 생산자 단체에서 선제적인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로 대형마트 및 유통업체의 자발적인 가격 안정화 동참을 유도하고 도정 주요행사, 지역축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소비촉진 행사 추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참여 등으로 명절 이후 축산물 수급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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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급안정 및 마케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올해 5월~7월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0.3℃ 높고 강수량은 13.2㎜많은 기상상황을 보이고 있어 고랭지 배추·무 생육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장마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거의 없지만, 매년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 및 돌발 병해충 발생에 따라 고랭지 무·배추 수급 불안으로 소비자 가격이 불안해지는 경향이 컸던 만큼, 고랭지채소 수급변동 민감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급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선농산물 안정적 수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마케팅에도 집중한다.
7.19.~8.16. 강원특별자치도, 농협경제지주, 대형유통업체 공동 주관으로 ‘청정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추진하고 있다.
고추류, 토마토류, 오이, 호박, 파프리카 등 7~8월 주요 농산물 성출하기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안정적 수급조절을 위해 가격안정 대상품목을 행사품목으로 선정해 특판행사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구매고객에 대한 장바구니 증정, 도내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산물 증정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5개 유통업체의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년도 판매실적 4,653백만원 대비 18.2% 증가한 5,500백만원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신선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시장가격 안정,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농업인 소득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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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기 농촌 1+1 일손돕기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업인력 수요가 급증하는 농작물 수확기, 출하기에 맞춰 상반기에 실시한 민관군 범도민 ‘농촌 일손돕기 1+1’을 하반기에 다시 한번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농촌 일손돕기 활성화을 재조성하는 한편 농촌인력중개센터, 외국인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내실화해 원활한 인력수급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수확기 ‘농촌 1+1손돕기’는 9~10월 동안 운영하며 참여대상은 도 농업인력지원봉사단, 도 출자출연기관, 도 및 시군 공무원 및 군부대, 대학생 등이며 주요내용으로는 농촌 일손돕기 집중기간 설정 및 모든 자원 참여 유도, 붐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일손돕기 릴레이’ 추진 등이다.
지원 농가는 일손부족으로 적기영농이 어려운 농가, 독거농가, 고령농가,부녀자농가, 장애농가 등 취약농가, 농업재해지역의 일손부족농가 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수확기 ‘농촌 일손돕기 1+1’ 추진을 통해 농촌인구 감소, 고령화 및 계절성에 따른 농촌 일손문제 완화 및 해소 기여할 계획”고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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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로 재해 사전 대비 철저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상반기 농업분야 재해대책관련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태풍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 대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농업재해 담당 과장을 대상으로 그동안 주요 농업재해에 대한 상황 점검을 바탕으로 향후 철저한 사전 대비 방안을 논의 했다.
도는 그동안 농업분야 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간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을 구축했으며 과수 가축 등 피해예방 지원,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수리시설 및 수방자재 등 관리체계 사전정비 등 피해예방을 위해 촘촘히 준비해 왔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및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등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재해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점검 회의 등을 바탕으로 농업분야 재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복구사업이 지연되어 농업인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 시군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상 피해상황 관리 및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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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재해 예방 교육 추진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오는 16일 바이오산업진흥원 바이오 2동 세미나실에서 중대 재해 예방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올해 1월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되어 적용되는 중대 재해 처벌을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다.
교육 대상은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춘천시 내 사업장의 사업주 또는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등 50여명이다.
중대 재해 처벌법의 주요 내용과 더불어 사업장 내 위험성 평가와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등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기업인 간담회에서 요청된 중대 재해 예방 컨설팅 사업 등에 대한 사업 안내와 신청 희망 사업장에 대한 사전 신청 등도 진행한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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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춘천시민상 후보자 9월 1일까지 추천
춘천시청(사진=춘천시)
[knews25] “올해의 춘천시민상 후보자를 추천해주세요” 춘천시가 오는 9월 1일까지 제41회 춘천시민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춘천시민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헌신하고 있는 숨은 공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 부문은 문화예술 사회봉사 체육진흥 가화효친 농가소득 장애인 산업경제 7개다.
추천권자는 각 부문별 관계기관과 단체장, 학교장, 읍면동장이다.
추천 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작성해 기한 내에 춘천시청 총무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천 대상을 추천일 현재 춘천시에 거주하며 춘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건전한 모범 시민으로서 부문별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다.
제41회 춘천시민상 시상은 오는 11월 8일 제21회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할 예정이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