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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극장 부지‘야외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아카데미극장의 철거공사가 마무리되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시민의 야외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아카데미극장은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성 평가 D등급 판정을 받아 붕괴위험, 건물 균열 및 누수 등 안전이 크게 우려됨은 물론, 지붕의 석면 발암물질로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해 왔다.
그러나 철거공사가 완료되면 야외공연장, 시민 휴식공간 등을 조성해, 추진 중에 있는 중앙동 도시재생 문화공유플랫폼 조성사업과 연계한 통합 문화공유플랫폼 거점시설이 구축된다.
본사업이 완료되면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되고 구 도심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아친들의“억지 행정, 불법 행정”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없으며 오히려 그들의 과격한 집단행동은 시정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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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 실시
강릉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 실시
[knews25] 강릉시가 9월부터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 가운데 체납 차량 집중 영치를 통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실시한다.
상습적인 체납자에 대한 은닉재산 추적 및 체납처분 등 직접적인 징수를 통해 자동차세 상습 체납을 근절하고 성실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는 세무 담당 전 직원을 영치 반원으로 편성해 새벽 집중단속에 나서며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 파악 및 강력한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본격적인 영치 활동에 앞서 자동차세 체납차량 소유자에게 독촉 고지서를 발송하고 영치 예고서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했다.
강릉시 관계자는“성실 납세자와의 조세 형평과 조세 정의를 위해서라도 강력한 징수 활동 및 행정제재를 가할 예정이니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자진 납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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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화랑의 차 문화 체험, ‘제22회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우리나라 최고의 차 문화 유적지인 한송정에서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다도 예절을 체험할 수 있는‘제22회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를 개최한다.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에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강릉동포다도회 주관, 강릉시 오죽헌·시립박물관 주최, 공군 제18전투비행단 후원으로 매년 민·관·군이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제1부 헌다례와 제2부 들차회로 구성되며 신라 화랑께 차를 올리는 의식인 헌다례를 진행한 후 참석한 모든 분들과 함께 차를 나누는 들차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생략되었던 들차회를 올해 4년 만에 다시 진행해 많은 시민에 우리 고유의 차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강릉시 강동면에 위치한 한송정은 신라 화랑들이 명산대천을 순례할 때 차를 달여 마시며 수련하던 곳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차 문화 발상지인 ‘한송정’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9월 27일까지 한송정 출입에 대한 사전 신청을 해야하며 자세한 내용은 오죽헌·시립박물관 홈페이지와 강릉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를 통해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차 유적지가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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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센터,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 기관상’수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9일 제16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고성군은 치매 환자, 치매 환자 가족, 지역주민에게 인지기능 향상 및 돌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이에 따른 공적으로 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내소형, 방문형, 야외형으로 구분해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고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위해 지역 내 자격소지자를 꾸준히 발굴·확보했다.
또한 치매 환자 돌봄에 지친 보호자에게 돌봄 부담 완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 교실과 자조 모임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치매 환자 보호자 및 가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상자의 지속적인 참여와 보호자의 돌봄 부담 감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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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도 도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난 9월 20일 군수 집무실에서 2024년 도비 확보 및 지역의 현안 논의를 위해 ‘2024년 도비 확보 업무협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고성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김영복 도의원, 이지영 도의원 및 간부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고성군은 소규모 재해 위험지 태풍 피해 복구사업 등 28개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하고 47억원의 도비 확보와 현안 사항 추진에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고성군이 발굴한 주요 도비 사업은 28개 사업, 총사업비 193억원이며 2024년도 도비 확보 대상은 47억원으로 신규사업 27건 계속사업 1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소규모 재해 위험지 태풍 피해 복구사업, 적골천 기능복원사업, 고성군 지방하천 유지보수 및 하도 정비 사업, 고성종합운동장 조명타워 조명 및 전광판 교체, 게이트볼장 시설개선 사업, 농업생산기반시설 수해 복구사업 등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세수 감소 및 태풍 피해로 어려운 상황에서 주민들을 위해 우리 군이 구상한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해 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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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규공무원 38명 ‘공직 출발 준비 완료’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신규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지난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신규공무원 직무교육 및 내 고장 바로 알기 교육’을 마쳤다.
이번 교육은 새내기 공무원의 급변하는 환경 속에 군민 눈높이에 맞춰 헌신·봉사하는 공무원 육성과 현장답사를 통한 지역 현황에 대한 이해 향상, 지역에 대한 애착심 고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군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소통의 법칙, 공직자로서의 기본적인 예절 소양 및 태도 교육, 화합을 위한 팀빌딩 활동, 실무 시스템 사용 방법 및 공문서 작성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지역사회에 대한 애정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지역 역사와 정보, 옛 지명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었다.
군은 향후 신규공무원들의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한 자리로 ‘새내기 공무원 멘토-멘티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새내기 공직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우리 고성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공직자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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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영월군 양성평등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 여성단체협의회는 9월 21일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14개 여성단체 등 군민 8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우리는 살기 좋은 영월에서 인생을 꽃피운다”라는 주제로 제32회 영월군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
1부 기념식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권익 증진에 공헌한 여성단체협의회 전직 회장단과 읍·면별 양성평등 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와 표창패가 수여됐으며 2부에는 여성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체육경기, 장기자랑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엄연옥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여성의 권익향상과 차별 없는 사회를 통해 일상이 평등이 되도록 여성들이 영향력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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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로컬푸드 추석 맞아 국회의사당에 선보인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오늘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국회의사당을 포함해 6개 추석맞이 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가장 많은 명절 직거래 행사로 국회의사당, 종로구, 구로구, 서대문구, 안양시, 계양구청에서 진행된다.
특히 21일 추진되는 국회의사당 추석맞이 행사는 유상범 의원실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영월군, 횡성군, 홍천군, 평창군 4개 군에서 12개의 업체가 참여해 국회의원 및 방문객들을 상대로 지역특산물을 홍보하는 기회를 갖는다.
우리 군은 6개 행사에 동강애와 영월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 등 8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포도, 다래, 꽃차, 잣 등을 홍보·판매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송초선 소장은 “지속적인 영월 농특산물의 대외 홍보로 대도시와 기업체 등 유관기관의 대량 주문이 늘고 있다 다양한 판로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가오는 추석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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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영월군과 영월우체국, 육군 제8087부대는 9월 21일 영월군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확산과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영월군은 각종 홍보물을 우체국과 육군 제8087부대에 제공할 예정이며 우체국은 우체국 쇼핑 영월몰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육군 제8087부대는 부대원들의 우편물 발송 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광고지을 동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식에서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영월우체국장, 육군 제8087부대 여단장이 한자리에 모여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협조한다는 내용의 협약서를 작성하고 교환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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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탐방의 장‘Tour de DMZ 2023 자전거대회’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Tour de DMZ 2023 자전거대회’를 오는 9월 23일 양구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자전거대회는 평화누리 자전거길 개통을 기념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구체육센터~돌산령~평화의댐~성곡령~양구체육센터까지 메디오폰도와 그란폰도 코스로 진행이 되며 완주자에게는 기념 메달을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DMZ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Tour de DMZ 자전거대회’를 2015년부터 개최했으며 참여자들은 접경지역의 도로를 질주하면서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한껏 느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평화누리 자전거길은 DMZ 인근의 생태·문화·역사 관광지를 연결한 자전거길로 인천 강화~강원 고성을 잇는 횡단 노선이며 오는 2023년 10월중 개통 예정이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DMZ의 가치를 제고하고 DMZ 생태·관광자원을 발굴하는 등 접경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