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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하반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6일부터 하반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시작한다.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문체부·행안부·국방부·통일부·환경부 등 5개 부처와 접경지역 10개 시군이 합동으로 세계 유일의 한국형 생태·평화 자원인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소재로 세계적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접경지역 지자체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양구 코스는 두타연 금강산 가는 길을 출발해 하야교부터 삼대교까지 2.7km를 걷고 조각공원, 두타정, 두타연 폭포 등을 탐방하는 코스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특히 양구군은 매주 수요일에 테마노선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범사업 결과 참가자들의 선호도 및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명소인 박수근미술관을 관람하고 양구 중앙시장 일대를 자유 관람하는 코스를 추가로 운영해 양구군 관광지를 새롭게 홍보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이 박수근미술관을 방문하면서 받은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양구중앙시장, 상가 등에서 지역 농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어 인원은 최소 5명~최대 20명으로 평일은 오전 10시, 주말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 등 총 2회 운영하며 탐방객들은 금강산 가는 길 안내소에 집결해 인솔자와 함께 평화의 길을 탐방하게 된다.
일반 테마노선 투어는 두루누비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평화의 길 양구 코스는 평소에 쉽게 방문할 수 없고 그래서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며 분단의 현장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매우 의미 있는 관광이 될 것”이라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을 통해 양구군의 비무장지대 평화 관광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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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 개최
삼척시,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 개최
[knews25] 삼척시는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심포 뷰티스마켓’ 관광지에 대한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심포 뷰티스마켓 내에서 대학교 뷰티 관련 학과로 진학·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회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뷰티에 관심이 있는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체험 소개 및 뷰티 분야 대학교수와의 1대1 상담, 대학교수와 선배들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학과 설명회,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뷰티 체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심포 뷰티스마켓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심포 뷰티스마켓을 한국여성수련원 등 교육기관 교육생들의 뷰티 체험 코스로 지정 운영하는 방안과 삼척시 웰니스 관광코스인 활기 치유의 숲, 가곡 유황온천, 뷰티스마켓,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관광지 등 4개 코스를 완주하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기념·특산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밖에 뷰티스마켓과 유황온천을 접목한 ‘K-뷰티 삼척’ 홍보영상 제작, 전국 대학생들의 체험학습 교육 학점인증제 및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뷰티관광’ 홍보를 위한 전문가 초청 팸투어 실시, 전국대회 ‘K-왁싱 페스티벌’ 참가 등을 추진하고 뷰티스마켓 인근에 조성되는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과도 연계해 낙후된 폐광 이미지를 특색있는 관광명소로의 탈바꿈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현재 뷰티스마켓은 뷰티네일샵, 자기만의 향기를 만드는 조향체험실, 나에게 맞는 화장품 만들기 체험실, 본인의 피부톤에 맞는 색깔 찾기 및 피부진단실, 눈썹·얼굴 왁싱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 10월 ㈜토브지엠피가 삼척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7월 공식 개장해 운영 중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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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견학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9월 6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한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12여명은 이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온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시설 등 주요시설을 견학하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42.7ha 규모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 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을 갖추고 있어, 미래농업인과 귀농 귀촌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교육실습부터 임대경영, 창농과 주거 등을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 온실 4ha를 조성하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2025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산양리 일원에 가족형주택 7동, 청년형 주택 1동, 공동보육시설 1동, 커뮤니티시설 1동을 조성하는 삼척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의 연계 추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농촌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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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객 잡기 위해 머리 맞댄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광과, 경제진흥과, 문화예술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원주는 연평균 약 5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관광객 유입에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이점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뛰어나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인해 당일형 관광에 한정된 현재 관광실태를 개선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원도심으로 유도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 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11일에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관광과 등 10개 부서가 참석해 먹거리, 교통, 숙박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선화 관광과장은 “여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오래 머무르면서 원주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이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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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 대학 손잡고 더 큰 원주 만들기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6일 오후 2시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달 23일 관내 6개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기획협력단 운영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는 원주시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해 상지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등 6개 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 운영 방식 및 경동대학교에서 제안한 ‘원주 명승지의 명작 시 선정 및 우드 시화판 설치’ 등 총 5건의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소집해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획협력단이 시민 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연구진, 재학생 등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가진 원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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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지원하고 한라대학교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식이 지난 5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출범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임원진,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6월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확보한 국비 54.7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2028년까지 투입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지원해 모빌리티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라대학교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원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우리의 노력이 모빌리티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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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철도망 구축 준비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의 발전을 견인할 미래 철도망 건설을 위해 정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요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한 ‘강원 철도 SOC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수립 방침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연구기관을 선정하고 8월1일부터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국가철도망 반영 준비에 돌입 했다.
이에 앞서 7월에는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숙원 철도사업의 시군 의견 수렴 위해 신규 철도사업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했으며 9월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의 건설계획을 담은 철도 건설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며 철도의 건설을 위해서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 포함되어야 한다.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신규사업 4건이 반영되어 추진 중이며 추가검토사업 3건이 반영된 바 있다.
반영된 사업 중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원주~만종 철도는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조사가 중이며 삼척~강릉 철도는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진 중인 연구용역을 통해 이번 시군 사전조사된 철도사업에 대해 경제성과 정책성, 최적노선 등을 검토해 타당성을 최대로 끌어올려 최적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추가검토사업에 대해서도 재검토를 통해 타당성 향상 방안을 마련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박기동 건설교통국장은 “철도망 계획에 포함하기 위한 전국 광역시도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이라며 “도의 역량을 집중해 강원 미래 철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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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공모 적극 추진 및 성과 가시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등 생활밀착 시설을 조속히 완료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는 14개 시군 32곳의 추진상황, 예산 집행 등을 매월 점검하고 있으며 주민체감형 사업인 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공동체 활동시설 등을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확보 및 지역주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책 건의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평가에서 2건을 추가 선정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상반기 공모에서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에 춘천시가, 우리동네살리기에 홍천군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하반기 지역특화사업 공모선정을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 자문을 통한 사업계획을 보완 실행력을 높이는 등 시군과 적극적인 협업 및 대응으로 다수의 사업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는 전년도 국비 실집행률 상위 3곳에 해당, 최대 3곳을 선정해 국토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시재생사업의 자발적인 주민참여와 성공적 사업성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으로 전국단위 행사인‘도시재창조 한마당’,‘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및 시군 공동홍보관 운영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강원형 도시재생사업임을 알리는 성과물 상품화,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도시재생 투어가이드 책자 배포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 향상을 높이고자 한다.
박기동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18개 시군의 쇠퇴도심을 조속히 물리적·환경적·경제적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공모 확대 및 성과도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특히 하반기 특화재생 공모를 통해 지역 고유자원을 통한 스토리텔링·도시브랜드화 및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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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위해 ‘우리 함께 걸어요’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위해 ‘우리 함께 걸어요’
[knews25]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의 맞이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9월 21일로 정했으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생활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운동을 촉진해 신체활동 부족에 대한 대안책 및 저조한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4까지 7일간 진행한다.
챌린지 참여 예약은 9월 11일부터 시작되며 걷기에 관심 있는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후 강릉여지도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4만 보 이상 걷기 달성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지급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치매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걷기의 생활화로 치매를 예방하는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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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지난 8월부터 민원실의 정적이고 단조로운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을 운영해 직원과 시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클래식, 뉴에이지 등 잔잔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송출해 방문 민원인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 및 음악을 통한 긍정마인드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업무 시작 전 아침 시간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시범 운영해 직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매우 만족 58.3%, 만족 27.8%로 총 86.1%가 만족하는 높은 수치가 집계됐다.
고품질 음악 송출 서비스를 위해 민원인 대기공간 8대 내부 업무공간 4대, 총 12대의 스피커 및 앰프를 신규 설치해 정식 음향장비를 갖추고 전문 업체와의 별도 계약을 통해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음원을 확보했다.
밝고 긍정적인 음악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조직 내 친절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함으로써, 향후 고객 만족도 제고에 순기능을 더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자발적 친절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강조하는 추세에 맞추어 힐링 민원실로 운영 중”이라며 “음악과 함께하는 유연하고 생동감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내외부 고객 서비스 만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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