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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진리, 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 선정, 소규모 주거지역 재생을 통한 새로운 활력 기대
홍천군 진리, 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 선정, 소규모 주거지역 재생을 통한 새로운 활력 기대
[knews25] 홍천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4년 도시재생사업공모에 홍천읍 진리, 희망리 일원 소규모 주거지역이 선정되어 국비 50억을 포함해 총사업비 10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군은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 수립 및 실행성을 높이기 위해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 HUG 도시재생지원기구에 사전 컨설팅을 진행해 왔으며 2024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향후 4년에 걸쳐 노후 주택정비, 가로환경개선, 공동이용시설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저 출생, 인구유출, 고령화 현상, 스쿨존 안전사고 등 사회적 문제를 도시재생 관점에서 바라보고 지역을 짊어지고 나갈 미래세대에 중심을 두고 미래가 있는 마을 만들기에 중점을 두어 추진한다.
이에 “아이와 함께 자라나는 동심마을”을 도시재생 비전으로 삼고 홍천초등학교 앞 공영주차장 부지를 복합화한 스마트 어린이 안전광장 조성 및 학교 주변 스마트 안전안심 학교 가는 길을 조성해 스쿨존 통학 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자 하며 현 부군수 관사를 활용한 뚝딱뚝딱 문화 예술 콤플렉스을 조성해 지방소도시 어린이 문화결핍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
또한 골목길 정비 및 집수리 지원 사업, 가로환경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내 정주여건 개선에도 힘을 쓴다는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우리 군이 저 출생, 인구유출, 고령화 현상, 스쿨존 안전사고 등 사회적 문제를 도시재생 관점에서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했다는 점이 공모사업 선정 과정 중에 높이 평가됐다”고 말하며 “인구유출, 고령화, 노후 주거여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주거지역이 이번 도시재생사업이 새로운 활력이 되어 안전하고 미래가 있는 마을로 구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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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허가민원실 오미애 주무관,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수상 영예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월례조회에서 2023년도 상반기 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이날 모범공무원 표창은 허가민원실에 근무하고 있는 오미애 주무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범공무원 표창은 성실하고 창의적인 자세로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국가 및 업무 발전에 기여한, 5년 이상 재직한 6급 이하 공무원에게 수여된다.
오미애 주무관은 공무원이 되기 전 건축 설계사무소에 근무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1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들어선 이후 현재까지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일선에서 민원인의 불편한 점과 애로사항 등을 이해하고 민원인의 입장에서 어려운 점을 파악해 건축 민원을 처리하고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 타 직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양양군 낙산 도립공원구역 해제 후 대형건축물들 공사로 인해 민원이 발생되고 있으나, 항상 민원인의 입장에서 공감하며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건축물 해체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작업자 및 건축물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을 수시 순찰해 불법 건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정조치해 깨끗한 건축문화 및 지역조성에 이바지했으며 위반건축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시공 관리 및 공사감리 이행실태 조사를 실시해 건축 관련 법질서 확립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관광과 관광개발팀에 근무하면서 관광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했다.
양양 국제공항 관광단지를 조성하면서 관계기관과 여러차례 의견 조율에 나서 관광단지내 관광시설 규모를 키우는데 이바지 했고 지경 관광지내 소규모 관광시설을 대규모 관광시설로 변경하는 데 노력했으며 탐방로 조성 업무를 추진하면서 사업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을 때 군부대와의 원만한 협의로 사업을 이어나가는 등 양양군의 관광산업 발전에도 기여했다.
이렇듯 오미애 주무관은 매사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며 모범적인 공무원상으로 인정받았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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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7월 1일 기준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에 대해 토지특성 조사와 지가산정을 완료함에 따라, 4일부터 25일까지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일반인에게 열람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받는다.
열람대상은 분할 541필지, 합병 78필지, 지목변경 266필지, 기타 35필지 등 전체 920필지로 ㎡당 가격으로 표기되며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주민은 군청 허가민원실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열람되는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인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군청 허가민원실 및 토지소재 읍·면사무소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이 같거나 유사한 표준지, 인근 토지지가 등과의 균형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되며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세금,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과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표로 활용되며 열람 및 의견접수가 마무리되면 지가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10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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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봉평·대관령 공공하수처리시설 정밀안전점검 완료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금년 9월초 평창, 봉평, 대관령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정밀안전점검을 완료하고 개선사항에 대해 단계별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실시한 평창, 봉평, 대관령 공공하수처리시설 정밀안전점검 종합평가결과 B등급으로 내구성 증진을 위해 개선사항에 대해 하수처리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 사용요건을 계속 만족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보수·보강사업을 추진해 재해와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시킴으로써 공중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평창군 공공하수처리시설 구조물의 장기적 내구성, 사용성 확보를 위해 보수·보강을 실시하고 주기적인 유지관리를 실시해 최상의 상태가 유지되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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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공하수도 가정 배수설비 유지관리 주민 홍보
평창군, 공공하수도 가정 배수설비 유지관리 주민 홍보
[knews25] 평창군은 성숙한 시민의식 향상과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하수도 가정 배수설비 유지관리 방법 등에 대해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
평창군에 따르면 공공하수처리구역 확대로 가정 배수설비 설치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오수 처리를 위해 설치한 가정 배수설비에 이물질 투입, 오물 투기 등 사용 부주의로 인한 막힘, 파손의 원인이 되어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에 어려움과 이로 인한 막힘 수선 등 유지관리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가정 배수설비 유지관리 방법에 대한 홍보문을 읍면에 배포해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심재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성숙한 시민의식과 청결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하수도 가정 배수설비의 정기적인 유지관리에 대해 지속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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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9월 5일 인제체육관에서 각종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인제소방서 인제경찰서 12사단 의무대대, 한국전력공사 인제지사, KT홍천지사, 인제국유림관리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홍천국토관리사무소, 인제군자율방재단, 인제군 의용소방대 등 11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으로 인해 인제체육관이 붕괴되고 화재가 발생한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해 재난 상황관리와 초기 대응을 집중 훈련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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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해외문화체험 참가자 최종 선정, 내년 2월 뉴질랜드 오클랜드시로 떠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지역 청소년들의 해외교류활동을 지원하기 위한‘2023학년도 인제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참가자 70명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 프로그램 참여 신청자는 총132명으로 군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거처 지난 8월 말 대상자를 최종 선발했다.
지난 2일에는 아이들의 현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참가자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도 마쳤다.
초등학교 5·6학년 30명, 중학교 1·2학년 40명 등 선발된 아이들은 내년 2월 새로운 문화체험을 위해 뉴질랜드 오클랜드시로 출발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2월 4일부터 24일까지 19박 21일 일정 동안 오클랜드시 현지 가정에 홈스테이로 머물면서 초·중학교 수업과 다양한 지방문화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인제군은 2009년부터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청소년 대상으로 해외문화탐방을 진행해왔지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최근 3년간 진행하지 못했다.
올해는 중단 기간 대상 인원을 고려해 이전 40여명으로 진행하던 연수 인원을 70명으로 확대해 문화탐방을 지원한다.
항공료를 제외한 연수경비는 군에서 전액 지원하며 항공료는 자부담이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해외문화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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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30일까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동물등록 확대를 위해 동물등록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물등록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 방지와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정보를 관할 시에 등록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주택·준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 등록 대상으로 등록대상동물 미등록자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자진신고 내 등록 및 변경을 마칠 경우 과태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동해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시는 본인 소유로 동해시에 동물등록이 완료된 동물에 대해 예방접종, 진료비 등을 대상자 1명당 최대 20만원 이내로 지원하고 있으며 매월 말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현재 동물등록 활성화를 위해 내·외장형 동물등록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 관내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를 선착순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등 취약계층의 심리·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보호, 복지 실현을 위해 힘 쓰고 있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아직까지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 소유자들은 자진신고 기간 내에 반드시 등록을 당부 드리며 동물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므로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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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 직원 대상‘청렴 골든벨’열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청렴퀴즈 대회를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시는 6월 청렴 교육에 이어 지난달 부패방지 직원교육 및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통한 공무원 갑질 행위 근절, 청렴도 개선 등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온라인 청렴퀴즈 대회는 기존의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청렴 제도와 관련해 일방적 교육이 아닌 참여형 교육으로 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 제고 및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퀴즈 운영 방식은 내부 전산망과 연계한 서바이벌 퀴즈 대항전으로 예선, 본선, 결선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단계별 5문항이 출제되어 정답률과 최단 풀이 시간을 조합한 실시간 랭킹전으로 진행된다.
시는 단계별 탈락자를 대상으로 OX퀴즈를 통한 패자 부활의 기회를 1회 제공하며 개인부분은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9명, 참여상 30명을 부서부분은 참여율이 높은 3개부서를 시상할 계획이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청렴도를 높이는 한편 투명 하고 깨끗한 행정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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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항 냉동공장 이색 경관시설 탈바꿈
동해 묵호항 냉동공장 이색 경관시설 탈바꿈
[knews25] 동해시가 최근 묵호항 내 위치한 건축물에 대한 경관 개선을 완료하는 등 묵호항 관광연계 친수공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묵호항은 동해항과 함께 강원도의 유일한 국가관리 무역항으로써 매년 방문객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휴식 공간이 부족해 시는 묵호항 내의 유휴공간을 활용, 휴식과 힐링이 있는 친수공간에 조성에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2021년 묵호항 친수공간 조성 기본계획 용역을 완료하고 이와 관련해 지난해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업무 협의에 이어 도비를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묵호항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1단계로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 묵호항 냉동공장 건물 외관을 디자인 설계를 접목해 강력하고 특색있는 색상으로 도색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냉동창고 건물의 무겁고 경직된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직선을 배제, 부드러운 곡선을 사용했으며 동해시 CI와 연계해 동해바다와 일출의 태양을 상징하는 푸른색과 붉은색 계열의 색상을 반영했다.
시는 이번 경관개선 사업에 이어 내년 묵호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쉼터, 휴게시설, 경관조명, 포토존 설치 등 볼거리와 힐링공간이 공존하는 어업 및 관광복합공간으로 조성, 주변지역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재호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경관개선은 묵호항 관광연계 친수공간 조성사업의 마중물로써 묵호 주변 해양관광지 간 연계를 통한 해양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묵호항 어촌관광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지역경제 선 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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