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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아라리응원단 치어리딩 재능기부 공연’ 개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아라리응원단 치어리딩 재능기부 공연’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2시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상상마루에서 ‘북적북적 생각자람 한마당-아라리응원단 치어리딩 재능기부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각종 축제와 대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원주 치어리딩팀 ‘아라리응원단’ 이 참여해 역동적인 액션 치어리딩과 스턴트 치어리딩을 선보이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도 진행한다.공연은 ‘내게 남은 사랑 다 줄게’치어리딩 공연 ‘불꽃’ 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치어리딩 체험 싸이 메들리 치어리딩 순으로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 “신나는 음악과 역동적인 치어리딩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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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성료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생각자람어린이도서관은 지난 14일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한 어린이 대상 특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별 특성과 관심사를 고려해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여름 속으로 풍덩 우리 가족 예술 놀이터 세계로 떠나는 북캉스 자신감 UP 매직스피치 생각이 쑥쑥 두뇌 플레이 바둑 꿈을 찾는 진로 탐험대 총 5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여 어린이들은 독서와 예술 활동을 비롯해 마술, 바둑, 세계문화, 진로 탐색 등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학부모들도 자녀들이 평소 관심 있던 분야를 경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이 있는 친숙한 공간으로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흥미와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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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맞아 ‘절기밥상 나눔’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맞아 ‘절기밥상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절기밥상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삼계탕과 여름김치를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다.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김기환 위원장은 “말복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여름김치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절기에 맞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월대보름과 한식, 어버이날, 단오, 중복에 이어 이번 말복까지 절기밥상 나눔을 이어오며 계절과 절기에 맞춘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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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인동 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인동 새마을부녀회와 원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카레와 물김치, 떡 등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원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 2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윤영혜 원인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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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봉산동 새마을회, 광복절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원주시 제공)
[knews25] 봉산동 새마을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4일 봉산동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개봉교치악교와 삼광택지 일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안내하며 나라사랑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신영환 봉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라사랑의 마음을 확산할 수 있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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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2동 주민자치위원회, ‘손맛잇기 고추장 만들기 체험’ 성료
태장2동 주민자치위원회, ‘손맛잇기 고추장 만들기 체험’ 성료 (원주시 제공)
[knews25] 태장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주민자치 마을의제사업으로 추진한 ‘손맛잇기 고추장 만들기 체험’을 지난 13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 22일 장양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태장2동 관내 초·중학교와 돌봄센터, 복지관 등 11개 기관에서 진행됐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주민 340명이 참여했다.‘손맛잇기 고추장 만들기 체험’은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함께 고추장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세대 간 유대감을 높여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위원회는 체험에 이어 지역사회 나눔도 실천할 예정이다.오는 20일 원주아동센터에 고추장 만들기 꾸러미 20개를 기부해 지역 아동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의미를 이어갈 예정이다.이상옥 태장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함께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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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새마을회, 원주천 ‘트리허그’ 조성 준비 한창
봉산동 새마을회, 원주천 ‘트리허그’ 조성 준비 한창 (원주시 제공)
[knews25] 봉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4일 원주천 ‘트리허그’ 사업을 위한 손뜨개 장식 제작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실시했다.‘트리허그’는 나무 둘레를 형형색색의 손뜨개 작품으로 꾸미는 활동으로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원주천 주변 나무에 설치해 수목을 보호하고 도심 하천에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새마을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주 찾는 원주천에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하고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최인순 봉산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한 땀 한 땀 만든 작품이 원주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볼거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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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무용단 연수’ 평창서 전국 청소년들과 하나의 무대 완성
‘2026 꿈의 무용단 연수’ 평창서 전국 청소년들과 하나의 무대 완성 (강원도 제공)
[knews25] 연수문화재단의 ‘꿈의무용단 연수’단원들이 전국의 꿈의 예술단 단원들과 함께 특별한 예술 경험을 나눴다.연수문화재단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꿈의 페스티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오케스트라’ 와 ‘꿈의 무용단’단원 355명을 비롯해 인솔자 등 총 830여명이 참여해 장르와 지역을 넘어 교류하고 협업하는 시간을 가졌다.발대식을 시작으로 교류워크숍, 전문가 워크숍, 합동공연, 상설 체험프로그램, 해단식 등이 진행됐다.연수 단원들은 이번 캠프에서 광진·송파·청주 등 타 지역 꿈의무용단 단원들과 함께 연습하며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협업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사전 워크숍과 현장 연습을 거쳐 서로의 움직임과 호흡을 맞추며 ‘함께 만드는 무대’의 의미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6일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열린 합동공연 ‘꿈의 페스티벌’에서는 총 7개 무대가 펼쳐졌다.연수 단원들은 공연의 첫 무대인 발레 ‘꿈의 랜드’에 참여해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음악에 맞춘 무대를 선보였다.또한 공연 마지막에는 전체 꿈의 예술단 단원들과 함께 주제가 ‘나의 내일을’무대에 참여해 오케스트라 합주와 합창, 무용이 어우러진 피날레를 완성했다.단독 무용공연을 넘어 다른 장르의 예술가들과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통해 단원들의 예술적 경험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이와 함께 캠프 기간 중에는 댄스크루 저스트절크의 퍼포먼스를 관람하고 직접 안무를 배우는 전문가 워크숍도 진행됐다.전체 단원이 함께 음악의 리듬과 움직임을 경험하며 일상적인 연습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춤을 접하는 기회를 가졌다.캠프 참가를 통해 단원들은 예술 활동뿐 아니라 공동체 생활에서도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2박 3일간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스스로 준비하고 규칙을 지키는 과정을 통해 자립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웠으며 타 지역 단원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관계를 형성했다.특히 연수 단원들이 전국 800여명의 단원과 관객이 함께한 공연에서 첫 무대를 맡았다는 점은 단원들에게 특별한 경험으로 남았다.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예술 활동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연수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연수 단원들이 평소 지역 안에서 경험하던 예술 활동의 범위를 넘어 전국의 또래 단원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고 무대에 서는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서로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꿈의무용단 연수’는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매개로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함께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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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인제경찰서 여름 극성수기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점검 및 캠페인 실시
인제군·인제경찰서 여름 극성수기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점검 및 캠페인 실시 (인제군 제공)
[knews25] 여름 휴가철 극성수기를 맞아 인제군과 인제경찰서는 관내 최대 물놀이 인파가 몰리는 현장을 찾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인제군과 인제경찰서는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급증함에 따라, 지난 12일 대표적인 물놀이 명소인 북면 용대리 백담계곡 ‘금강소’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현장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점검은 최근 기습적인 폭우 등으로 갑자기 불어날 수 있는 계곡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피서객들의 자발적인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인제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27개소와 위험지역 6개소 등 총 33개소의 안전관리 지역을 운영 중이며 이날 점검은 그중 가장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금강소를 대상으로 특별히 전개됐다.특히 양 기관의 현장 점검단은 금강소 일대의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표지판 설치 상태 및 시인성 확보 여부 △구명환, 구명로프 등 필수 인명구조 장비 비치 현황 △안전관리요원의 복무 상태 및 근무 수칙 숙지 여부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 운영 상황 등이다.아울러 현장 점검과 함께 피서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갑자기 늘어나는 계곡물 유의 및 사전 대피 △어린이 물놀이 시 보호자 동반 입수 △구명조끼 필수 착용 △음주 후 입수 절대 금지 등 여름철 필수 물놀이 안전수칙을 전달했다.권오영 인제군 안전교통과장은 “인제의 깨끗한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인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철저한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며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서객 여러분께서도 안전요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기본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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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의료 나눔에 감사” 최상기 인제군수, 인제 찾은 한의의료봉사단에 감사의 뜻 전해
“따뜻한 의료 나눔에 감사” 최상기 인제군수, 인제 찾은 한의의료봉사단에 감사의 뜻 전해 (인제군 제공)
[knews25]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난 14일 북면 용대2리 백담마을 체험관에서 열린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 한의의료봉사 현장을 찾아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 한의의료봉사단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 강원특별자치도간호조무사회 등과 함께 한의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에는 오명균 강원특별자치도한의사회장과 김연자 강원특별자치도간호조무사회장, 정정이 강원특별자치도한의의료봉사단장을 비롯해 한의사회 봉사단원과 의료진 등 20여명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지역주민과 인제를 찾은 탐방객 등을 대상으로 한의진료와 건강상담을 진행했으며 문진표 작성과 진료 안내 등 원활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이날 최상기 군수는 진료 현장을 둘러보고 의료진과 봉사자들을 만나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의료 나눔을 실천한 데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최상기 인제군수는 “바쁜 일정에도 인제군을 찾아 지역주민을 위해 따뜻한 의료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의료진과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의료봉사가 주민들의 건강을 살피고 의료서비스 이용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