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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순국선열의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8월 15일 오전 10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도내의 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보훈·기관단체장, 국회의원, 도의원 등 900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뜻을 기린다.경축식은 △사전공연 △국민의례 △기념시 낭송 △기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날 경축식에서는 독립유공자 이종엽님과 최윤호님에게 대통령표창이 추서돼 유족에게 전수된다.이종엽님은 1938년 춘천군 신북면 천전리에서 비밀결사 오정촌경로회 조직에 참여해 민족의식을 고취하는 활동을 하다 체포되는 등 독립에 기여했다.최윤호님은 1919년 경북 대구부 계성학교 4년 재학 중 일본 식민통치에 반대하는 만세시위에 참여하다 징역 및 집행유예를 받는 등 독립에 기여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광복의 의미를 보다 가까이에서 되새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박용만 선생 등 강원지역 출신 독립유공자 20인의 AI복원 초상화 사진전을 비롯해 무궁화·태극기 포토월과 무궁화 분화 전시가 진행된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이름조차 제대로 남기지 못한 수 많은 선열들의 희생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삶과 뜻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강원특별자치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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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첫 전국 순회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첫 전국 순회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음악제의 대표 콘텐츠인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전국 순회공연을 3회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는 2004년 대관령국제음악제 창설과 함께 ‘대관령국제음악제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출발했으며 음악제의 교육적 정체성을 상징하는 무대인‘협주곡의 밤’ 으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왔다.이후 활동 영역이 확대되고 개편되며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모여 다양한 예술적 도전을 이어가며 뛰어난 연주력과 응집력 있는 사운드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또한, 한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로 그 위상이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이번 순회공연은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브랜드 가치 확장과 더 많은 관객과의 만남을 위해 고양, 평택, 통영 3개 도시에서 개최해 전국적인 음악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특히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폐막 공연에 참여했던 오스카 요켈, 조윤지가 이번 순회공연에도 함께했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 예술감독인 양성원이 협연자로 참여하며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 △슈만의 ‘첼로 협주곡 A단조, Op. 129’, △말러의 ‘교향곡 제4번 G장조’를 선보였다.“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풍성하고 조화로운 사운드와 섬세한 음악적 표현 등 완벽한 연주력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다.이번 순회공연의 마지막 공연이었던 통영국제음악당의 김소현 본부장은 “오랫동안 협력 관계를 이어 온 평창대관령음악제의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통영국제음악당에 모실 수 있어 영광이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음악제의 만남을 통영 관객들도 고대하고 있었고 물리적 거리로 평창을 찾지 못했던 관객들이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음에 큰 기대감을 표하시기도 했다. 지역 순회공연에 많은 예산과 노력이 뒤따르지만, 페스티벌의 확장성 면에 있어 충분한 효과를 누렸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평창대관령음악제는 하반기에 ‘강원의 사계’ 와 ‘4 콘서트’등 기획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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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2년의 발자취… 제1기 성과보고회 개최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2년의 발자취… 제1기 성과보고회 개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13일 2년간 추진해 온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의 활동을 종합 결산하는 제1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범시민 운동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관광 수용태세 확립을 위한 동력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24년 6월 출범한 제1기 추진위원회는 강릉을 ‘친절·정직·깨끗한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기관·단체 릴레이실천 협약 △관광 CS교육 △관광지 순회 캠페인 △대도시 현지 홍보 등 민간 주도의 다양한 강릉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시민들이 현장에서 관광객을 직접 맞이하는 ‘친절·정직·깨끗 캠페인’과 주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은 강릉의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강릉시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기점으로 1기 추진위원회의 활동을 종료하고 기존의 성과를 바탕으로 숙박·음식·여행업계 등 민간 중심의 자발적 참여 체계를 더욱 강화한 ‘제2기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제2기 추진위원회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와 ‘ITS 세계총회’등 대형 국제행사를 대비해 범시민적 수용태세를 정비하는 ‘관광 홍보 가교’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제1기 추진위원회가 다진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시민 의식을 가진 제2기 추진위원회가 출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릉이 세계인이 찾는 명품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주도의 관광 실천 운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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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기념,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옥계면체육회는 15일 광복절,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연다.올해 대회에는 옥계면민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자리를 함께하며 주민 간 화합과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행사는 오전 9시 축구 대결로 문을 열며 참가자들은 마을별 6개 연합팀으로 편을 나눠 축구, 줄다리기, 명랑운동회 등에서 실력을 겨룬다.특히 명랑운동회는 파이프 릴레이, 발 양궁, 물풍선 옮기기 등으로 구성해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이어 오전 11시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대회사, 축사, 선수 선서가 진행되며 광복 81주년의 의미를 되새긴다.오후에는 줄다리기와 명랑운동회가 펼쳐지고 오후 4시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의 막을 내린다.김원탁 옥계면체육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열리는 제74회 옥계면민 친선체육대회가 면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선열들의 희생으로 되찾은 오늘을 기억하며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국력을 키워 다시는 일제강점기와 같은 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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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인 오는 8월 31일 자정을 앞두고 시민들이 지원금을 기한 내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용 독려에 나섰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인 강릉시 관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가맹점은 온라인 검색 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가능매장’ 으로 표기돼 있어 시민들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지급된 지원금 306억 5600만원 중 현재까지 약 96%에 해당하는 294억 4200만원이 사용됐다.다만 사용기한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하는 만큼, 아직 지원금을 모두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소비가 필요한 상황이다.박찬영 경제환경국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은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큰 힘이 된다”며 “미사용 잔액이 자동 소멸되는 일이 없도록, 오는 8월 31일까지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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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당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초당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초당동주민센터는 초당동 주민자치위원회및 통장협의회와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고물가·고유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강릉시 각 부서와 기관·단체가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는 소비 촉진 운동이다.초당동은 캠페인의 취지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11일 초당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이용한 데 이어 12일에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음식점을 찾아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으며 특히 지역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권수진 초당동장은 “작은 소비 하나하나가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적극 협력해 지역 상권을 직접 이용하고 응원하는 등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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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되찾은 날, 영웅들의 이름으로..” 강릉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15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시민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이날 경축식에는 광복회원과 애국지사 유족, 보훈 관련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뤄낸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감격의 순간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유공자 포상으로는 고 박기만님에게 무공훈장증을 전수하고 애국지사 김진우 선생의 후손 김창래 님과 애국지사 김삼 선생의 후손 김희래 님에게 강릉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 출입로에는 나라꽃 무궁화로 가꿔진 ‘무궁화 동산’ 이 조성되며 로비에서는 강릉시 중·고등학교 학생자치연합회가 주관하는 광복절 포토존, 퀴즈 풀이, 유공자 인터뷰 등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퍼즐 맞추기, 타투 스티커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또한, 강원동부보훈지청과 협력해 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독립운동 사진전’ 이 함께 개최된다.김중남 강릉시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시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며 “뜻깊은 자리에 많은 시민들께서 함께해 자리를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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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반데기 고랭지배추 생육현장 점검
강릉시, 안반데기 고랭지배추 생육현장 점검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13일 김만호 강릉부시장이 왕산면 안반데기 고랭지 배추 재배단지를 방문해 고랭지 배추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국내 최대의 고랭지 배추 주산지인 안반데기는 재배면적이 148ha에 달하는 곳으로 최근 이어진 폭염과 집중호우 등 악화한 기상 여건에도 현재까지 비교적 양호한 생육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랭지 배추는 오는 8월 중·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이날 현장 방문에서 김 부시장은 대기4리 농업인들과 함께 안반데기 고랭지 지역의 배추 생육 관리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김만호 부시장은 “지속되는 폭염과 기습적인 집중호우에 따른 생육 관리를 강화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출하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지원을 더욱 강화해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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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소방서·강릉경찰서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소방서·강릉경찰서 지역경제 살리기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강릉시의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했다.강릉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현재 ‘강릉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상생동행 릴레이’는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 등이 지역 음식점 이용, 전통시장 장보기 등 일상 속 소비 실천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이번 릴레이에 참여한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는 직원들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촉진 실천에 동참했다.특히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강릉소방서와 강릉경찰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천에도 함께 나서면서 기관 간 상생과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한편 ‘상생동행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정돼 지역 음식점 이용 등 소비촉진 활동에 동참할 예정이다.강릉시는 앞으로도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실천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서는 기관과 시민 모두의 작은 소비 실천이 모여 큰 힘이 되는 만큼, 이번 릴레이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주체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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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중앙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중앙동,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 중앙동은 지난 13일 지역 상권 이용을 독려하고 소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응원하고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중앙동 직원들은 지역 음식점에서 함께 점심을 먹으며 지역 상권 이용을 실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비 촉진 의지를 다졌다.소비 촉진 릴레이 캠페인은 관내 음식점과 카페 이용, 지역 생산·유통 물품 우선 구매, 착한가격업소·골목형상점가·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내 소비 확대를 도모하는 릴레이 방식의 소비 촉진 운동이다.최덕집 중앙동장은 “작은 소비가 모이면 지역 상권에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