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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컴백’ 피원하모니, 미니 10집 ‘BLOW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 성료 피원하모니, ‘BLOW UP’ 할 준비 완료
2026-11-05 09: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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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신곡 ‘삐그덕’ 콘셉트 포스터 & 포토 공개…아이유와 색다른 케미스트리 시선 집중
크러쉬, 신곡 ‘삐그덕’ 콘셉트 포스터 & 포토 공개…아이유와 색다른 케미스트리 시선 집중 (The Seed 제공)
[knews25] 가수 크러쉬가 신곡 콘셉트 포스터 및 포토를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크러쉬는 1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의 콘셉트 포스터 및 포토를 공개했다.‘삐그덕’은 크러쉬와 아이유의 최초 음원 컬래버레이션으로 가요팬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콘셉트 포스터와 포토는 둘의 색다른 케미스트리가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콘셉트 포스터에는 신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두 사람의 모습들이 담겨 시선을 붙잡는다.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노래하는 아이유와 건반을 치며 반주를 하는 크러쉬, 어두운 조명 속 마주보는 둘의 이미지 등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크러쉬와 아이유의 하모니를 기대하게 한다.그런가 하면 콘셉트 포토 속 둘은 고즈넉한 분위기 속 앤티크한 느낌의 소파에 나란히 앉아, 또 백스테이지를 연상시키는 공간을 무대로 나란히 한 곳을 응시하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이 밖에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서로 다른 개성을 발산했다.크러쉬는 블랙 수트에 느슨하게 타이를 맨 체 철제 프레임 구조물에 매달리는 등의 모습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아이유는 여유로운 느낌으로 마이크를 쥔 채 노래하는 모습, 또 단발 헤어에 시크한 표정을 선보여 두 사람이 완성할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삐그덕’은 크러쉬가 작사, 작곡을 맡아 서툴고 삐그덕거리는 사랑의 과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낸 곡.서툰 사랑의 순간을 독보적인 감성으로 풀어낸 크러쉬, 거기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맑은 음색을 더한 아이유의 시너지가 곡의 설렘 지수를 배가할 전망이다.앞서 크러쉬는 녹음실 숏폼 콘텐츠 공개로 아이유와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2025년 8월 발매한 미니앨범 ‘FANG’ 으로 리스너들의 여름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졌던 그가 아이유와 호흡을 맞춰 1년 2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한편 크러쉬의 ‘삐그덕’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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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찬,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 막공 성료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
원찬,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The Seed 제공)
[knews25] 뮤지컬 배우 원찬이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원찬은 지난 18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작품에서 제이슨 역을 맡은 그는 자신만의 색을 입힌 캐릭터로 무대 위 존재감을 드러냈다.‘드림하이 시즌3: 리부트’는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쇼뮤지컬 ‘드림하이’의 세 번째 시즌으로 기린예고 출신 인물들이 10년 만에 다시 모여 저마다의 꿈과 선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렸다.원찬은 아이돌과 프로듀서 안무감독을 오가며 정상에 선 스타 제이슨을 맡아 화려함 이면의 겸손과 동료애를 섬세하게 그려냈다.탄탄한 가창력과 유연한 퍼포먼스로 넘버마다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세븐, 장동우, 선예 등 동료 배우들과도 자연스러운 합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막공을 마친 원찬은 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드림하이‘에 추가 캐스팅으로 합류하게 되면서 짧은 시간 안에 제이슨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가야 했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았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그만큼 캐릭터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었고 배우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꿈과 열정,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한 ’드림하이‘라는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 무대에 서는 매 순간 저 역시 큰 에너지를 얻었고 관객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드림하이’ 와 제이슨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경험을 오래 간직하겠다. 공연을 찾아와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원찬은 2014년 ‘찍힌놈들’을 시작으로 ‘알타보이즈’, ‘총각네 야채가게’, ‘우리집에 왜 왔니’, ‘432Hz’, ‘메이사의 노래’, ‘설공찬’, ‘오즈’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일본에서도 ‘마이 버킷리스트’등으로 꾸준히 무대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혀 온 그는 이번 ‘드림하이’를 통해 그간 쌓아 온 무대 내공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올여름부터 가을까지 ‘드림하이’ 와 함께한 원찬은 앞으로도 국내외를 오가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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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빛 가을 물든 청도, 반시의 달콤함에 웃음꽃 피다
사진=청도군
[K뉴스25] 김성재 기자 = 주황빛 감이 탐스럽게 익어가는 가을, 경북 청도가 달콤한 반시의 향기와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었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청도반시를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나누는 ‘2026 청도반시축제’와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이 화려한 공연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했다.
가을밤을 수놓은 조명과 무대, 객석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의 환호가 어우러지며 축제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풍성한 수확의 기쁨과 문화예술의 활력이 한데 어우러진 청도에서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화려한 개막 무대, 청도의 가을밤을 깨우다
축제 첫날인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이 시작되면서 청도의 밤은 화려한 빛과 환호로 물들었다. 박권현 청도군수의 개막 선언을 시작으로 축제의 막이 오르자 무대 위 조명이 객석을 비추고, 관람객들의 박수와 함성이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대형 전광판에는 출연진의 모습과 공연 영상이 생생하게 펼쳐졌고, 무대 곳곳을 수놓은 붉은빛과 분홍빛 조명은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관람객들은 저마다 응원봉과 야광봉을 흔들며 공연에 호응했고, 무대와 객석은 웃음과 박수로 하나가 됐다.
특히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은 코미디와 공연예술을 결합해 축제에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 생동감 넘치는 영상, 다채로운 공연이 어우러지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졌다.
달콤한 청도반시, 가을의 풍요를 전하다
이번 축제의 중심에는 단연 청도의 대표 특산물인 반시가 자리했다. 씨가 없어 먹기 편하고 부드러운 과육과 달콤한 맛을 자랑하는 청도반시는 가을이 깊어질수록 그 매력을 더하는 지역의 소중한 농특산물이다.
축제장에는 청도반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공간과 판매장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청도의 맛을 소개했다. 탐스럽게 익은 주황빛 감은 가을 햇살을 머금은 듯 선명한 빛깔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달콤한 반시를 통해 청도의 풍요로운 자연과 농민들의 정성을 전했다.
반시는 단순한 농산물을 넘어 청도의 자연환경과 농업의 가치를 상징하는 지역의 자산이다. 한 해 동안 감나무를 돌보며 결실을 기다려 온 농민들의 땀과 노력이 주황빛 열매마다 담겨 있다. 축제는 이러한 결실을 소비자와 직접 연결하고, 청도반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공연과 체험, 관광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
축제 현장에서는 무대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어우러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화려한 축제 조형물과 장식, 특색 있는 포토존은 가을밤의 추억을 남기려는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공연을 관람하고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청도의 가을을 만끽했다. 객석에서 함께 박수를 치고 환호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축제가 단순한 관람 행사를 넘어 세대와 이웃을 잇는 문화적 만남의 공간임을 보여줬다.
무대 위 공연이 절정에 이르자 객석 곳곳에서는 형형색색의 응원봉이 물결처럼 흔들렸다. 밤하늘을 가르는 조명과 관람객들의 환호가 어우러진 풍경은 청도의 가을을 더욱 특별하게 물들였다.
대구와 부산, 울산, 창원 등 인근 도시에서 찾아오기 좋은 접근성도 청도 관광의 장점으로 꼽힌다. 지역의 특산물을 맛보고 문화예술 공연을 즐기는 것은 물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가을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도반시축제는 지역 관광의 매력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농업에 문화의 옷을 입히다… 지역경제 활력 기대
청도반시축제와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의 만남은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예술을 관광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농산물 홍보와 판매에 머무르지 않고 공연과 축제 콘텐츠를 결합해 방문객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함께 알릴 수 있기 때문이다.
축제는 농민에게는 정성껏 생산한 농산물을 소개할 기회를, 지역 상인에게는 방문객과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광객에게는 청도의 특산물과 문화, 지역의 정겨운 분위기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지역축제가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축제장에서의 즐거움이 지역 상권 방문과 농특산물 구매, 주변 관광지 탐방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청도만의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하고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황빛 반시와 웃음으로 기억될 청도의 가을
사흘간 이어진 축제는 청도의 가을을 한층 풍성하게 물들였다. 화려한 무대와 공연이 선사한 즐거움, 탐스럽게 익은 반시의 달콤함, 방문객들을 맞이하는 지역의 따뜻한 정취가 어우러지며 청도만의 가을 풍경을 만들어 냈다.
무대의 조명이 꺼진 뒤에도 축제의 여운은 오래 남는다. 방문객들이 담아 간 사진과 이야기에는 가을밤의 화려한 순간이 기록되고, 농민들의 정성으로 맺힌 반시에는 한 해의 수고와 결실이 담긴다. 축제에서 시작된 만남과 경험은 청도를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로 기억하게 하는 소중한 자산이 된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자 만남의 계절이다. 청도반시축제는 주황빛 열매에 담긴 풍요와 사람들의 웃음에 담긴 정을 문화예술과 함께 풀어내며 그 의미를 더했다.
사진=청도군
주황빛 반시가 익어가는 청도에서 가을은 더욱 달콤해지고, 웃음이 피어나는 축제의 밤은 더욱 따뜻해진다.
청도반시축제가 지역의 농업과 문화, 관광을 잇는 대표 축제로 성장해 청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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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유, 신곡 ‘ 너의 계절이 찾아와’ 첫 주 활동 성료
플레어 유, 신곡 ‘ 너의 계절이 찾아와’ 첫 주 활동 성료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news25] 그룹 플레어 유 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지난 14일 미니 2집 ‘LOVEHOOD’를 발매하며 데뷔 후 첫 컴백에 나선 플레어 유는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16일 KBS2 ‘뮤직뱅크 ’, 17일 MBC ‘쇼 음악중심 ’에 출연해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무대를 선보였다.각 무대에서 플레어 유는 청춘들이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을 청량한 퍼포먼스로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들은 계절을 키워드로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부터 사계절의 흐름, 꽃잎을 뜯으며 고민하는 모습 등 가사에 담긴 이야기를 섬세한 동작으로 표현하며 한 편의 청춘 영화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특히 듀오 그룹의 매력이 돋보인 페어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두 사람은 독보적인 호흡을 보여주며 눈빛과 안무에 다양한 감정을 담아냈고 매 무대 후반부에는 강우진이 최립우의 손에 서로 다른 메시지를 적어 보내는 장면을 연출하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이들은 섬세한 표현력과 센스가 어우러진 ‘청춘 퍼포먼스 ’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각인시켰다.플레어 유의 새 앨범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그중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는 꽃처럼 피어나는 설렘과 추억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플레어 유는 음악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곡을 소개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컴백 당일 에버랜드에서 진행한 버스킹 공연에서는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를 비롯해 미니 2집에 수록된 4곡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고 컴백 다음 날에는 앨범의 콘셉트인 날씨라는 소재를 활용해 YTN 뉴스의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이처럼 음악과 퍼포먼스는 물론 여러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플레어 유만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이들은 앞으로도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202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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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김지원 주연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OST 참여
안신애, 김지원 주연 SBS 금토드라마 ‘닥터X (THE SEED 제공)
[knews25] 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의 OST에 참여한다.안신애가 가창자로 참여한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OST Part.3 ’Bloom''이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Bloom’은 막막한 현실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마음을 담은 곡.안신애의 파워풀한 보컬을 통해 불안과 혼란 속에서도 스스로 피어나고자 하는 의지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9일 SBS를 통해 첫 방송한 금토드라마.김지원을 비롯해 이정은, 손현주 등 인기와 연기력을 모두 겸비한 탑배우들이 출연하는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로 높은 시청률로 시청자들로부터 인기몰이 중이다.안신애는 지난 4월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타이틀곡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의 ‘왜 그래’, 원미연의 ‘이별여행’까지 총 네 곡이 수록되는 리메이크 음반 ‘Best Before’를 발매했다.아울러 같은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 총 8회 규모의 소극장 콘서트 ‘SCENE A’를 개최하고 팬들과 소통했다.한편 안신애는 10월 17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페스티벌형 콘서트 ‘HEARTBEAT BY DUDUDO 2026’에 참여하며 팬들과 만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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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사과축제, 온라인서 열기 후끈! 누적 방문객 224만 명 돌파… 개막 기대감 고조
사진=청송군
[K뉴스25] 김성재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청송사과축제가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에서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온라인에서 시작된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가 오프라인 축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면서, 청송사과축제를 향한 열기가 날로 고조되는 모습이다.
청송군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청송사과의 매력과 축제의 즐거움을 미리 만끽할 수 있도록 지난 9월 24일부터 온라인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10월 15일 기준 누적 방문객이 224만 명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축제 개막 전부터 온라인 방문객이 잇따르면서 청송사과축제를 향한 전국적인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온라인 축제는 다음(daum)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청송’, ‘청송군’, ‘청송사과’, ‘청송사과축제’ 등을 입력하면 누구나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축제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과 경품 이벤트 등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마련돼 이용자들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온라인 축제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축제의 즐거움을 미리 경험하고 현장 방문으로 이어지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에서 쌓인 관심과 참여 열기가 오는 11월 4일 개막하는 제20회 청송사과축제에 대한 기대감으로 확산되면서,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에 청송군은 올해로 제20회를 맞는 청송사과축제가 그동안 쌓아온 명성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축제장 조성은 물론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방문객 편의시설 확충, 교통 및 안전 관리 대책 마련까지 분야별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방문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온라인 축제에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온라인에서 시작된 관심과 열기가 실제 축제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청송사과축제는 오는 11월 4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에서 먼저 달아오른 축제 열기가 현장으로 이어져 청송사과의 우수성과 청송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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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밴드’ 립스티커즈, 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 ‘글로벌 소통 시작’
LIPSTICKERZ L.IP 이미지 (TheSeed 제공)
[knews25] 밴드 립스티커즈가 글로벌 팬 소통에 나선다.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는 16일 오후 12시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스테이지에 공식 팬 커뮤니티를 오픈한다.립스티커즈는 비스테이지를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 소통을 펼칠 계획이다.이들은 다채로운 방식으로 여러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욱 폭넓은 팬덤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립스티커즈는 오는 17일 일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특전회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이번 이벤트는 데뷔 이후 보컬 L.IP와 처음으로 대면하는 자리이기에 더욱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립스티커즈는 지난 8월 싱글 ‘Black Rose’로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각인시켰다.뿐만 아니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JAM JAM ASIA 2026’무대에도 올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현지 팬들에게 눈도장 찍기도 했다.센세이션한 콘셉트와 음악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행보를 펼치고 있는 립스티커즈.비스테이지 팬 커뮤니티 오픈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한편 립스티커즈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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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합류…‘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18일 발매
헤이즈, ‘너 말고 다른 연애’ OST 합류…‘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18일 발매 (The Seed 제공)
[knews25] 가수 헤이즈가 ‘너 말고 다른 연애’의 감정선에 깊이를 더한다.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헤이즈가 가창에 참여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의 다섯 번째 OST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 가 발매된다.‘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 준 연인을 향한 진심을 담은 발라드로 피아노와 기타, 스트링이 어우러진 편곡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던 순간과 그 사이 쌓인 고마움을 담담하게 풀어낸 가사는 낯선 감정 앞에 선 남궁호와 이미도가 함께 지나온 시간을 되짚게 하며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가창을 맡은 헤이즈는 차분하게 말을 건네는 듯한 목소리로 미처 전하지 못한 마음을 노래하며 극의 몰입을 높인다.애틋함이 묻어나는 그의 노래는 익숙함에 가려 놓쳐 온 순간들을 하나씩 꺼내며 듣는 이에게도 잔잔한 울림을 남긴다.이번 곡은 ‘닥터슬럼프’, ‘마이 데몬’, ‘나의 완벽한 비서’등의 OST를 작업한 작곡가 이기환이 은림과 함께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여기에 고형은이 편곡과 피아노 연주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헤이즈는 일상의 감정을 개성 있는 보컬로 풀어내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쌓아 온 싱어송라이터다.다수의 드라마 OST에서도 극의 정서를 섬세하게 담아 온 만큼,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로 전할 감성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헤이즈가 부른 ‘너 말고 다른 연애’OST ‘빈틈을 채워 준 너에게’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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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21일 신곡 ‘삐그덕’ 으로 컴백…아이유와 ‘특급 컬래버’ 화제
크러쉬, 21일 신곡 ‘삐그덕’ 으로 컴백…아이유와 ‘특급 컬래버’ 화제 (TheSeed 제공)
[knews25] 가수 크러쉬가 아이유와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한 신곡을 발표한다.크러쉬는 21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새 디지털 싱글 ‘삐그덕’을 발매한다.크러쉬는 15일 오후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티징 콘텐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크러쉬와 아이유가 함께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 둘의 감미로운 보컬이 담긴 신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오며 크러쉬와 아이유의 음색 시너지를 향한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가요계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리스트인 두 아티스트가 만나 처음으로 함께 발표하는 음원인 만큼, 어떤 음악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더한다.크러쉬와 아이유는 그간 음악을 매개로 인연을 이어왔다.2019년에는 각자의 단독 콘서트에서 서로 게스트로 참여해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다.또 2022년에는 아이유의 음악 토크 콘텐츠 ‘아이유의 팔레트’에 크러쉬가 게스트로 참여해 음악적 교감을 나눈 바 있다.크러쉬는 지난해 8월 EP 앨범 ‘FANG’발매 이후 이번 신곡으로 약 1년 2개월여 만에 새로운 음악을 선보인다.자신만의 개성과 목소리로 큰 사랑을 받아온 크러쉬와 그 위 특별한 보컬 색채를 더한 아이유가 만나 어떤 음악을 선사할지 가요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한편 크러쉬의 ‘삐그덕’은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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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첫 컴백 ’ 플레어 유, YTN 뉴스 일일 기상캐스터 활약
‘ 데뷔 첫 컴백 ’ 플레어 유, YTN 뉴스 일일 기상캐스터 활약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news25] 그룹 플레어 유 가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시청자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플레어 유는 지난 15일 방송된 YTN ‘뉴스 NOW’의 날씨 코너에 출연해 일일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다.최립우와 강우진은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날씨 중계에 나서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이날 플레어 유는 지난 14일 발매된 미니 2집 ‘LOVEHOOD’의 타이틀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에 대해 “마침내 꽃처럼 피어나는 청춘의 순간을 노래한 곡이다. 산책하면서 들으면 기분 좋은 설렘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타이틀곡 대표 안무에 대해 “꽃잎이 피어나는 모습을 손끝으로 표현하는 ‘꽃잎 안무 ’”고 소개하고 직접 보여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또한 플레어 유는 ‘단풍 날씨 OX 퀴즈 ’를 통해 설악산, 치악산, 덕유산, 북한산 등 국내 주요 산의 첫 단풍과 절정 시기를 알려주며 유익한 시간을 완성했다.마지막으로 최립우는 “생방송이라서 너무 떨렸지만, 신곡과 날씨를 전달해 드릴 수 있어서 뜻깊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말했고 강우진은 “신곡 ‘너의 계절이 찾아와’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다. 쾌적하고 건강한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였다.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맑은 날 예고 없이 내리는 여우비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사랑이라는 감정을 처음 마주한 소년들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특히 앨범의 콘셉트인 날씨를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하며 컴백 프로모션에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플레어 유는 지난 15일 Mnet ‘엠카운트다운 ’을 시작으로 신곡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했다.데뷔 첫 컴백에 나선 이들이 펼칠 다채로운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쏠린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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