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제7기 아동참여단 출범
김해시, 제7기 아동참여단 출범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아동의 참여권이 실현되는 아동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제7기 아동참여단 발대식 및 아동 놀권리 증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아동참여단은 아동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의 핵심적인 참여기구다.시는 지난 3월부터 관내 각급 학교 학생 및 학교밖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제7기 아동참여단을 공개 모집해 초등학생 41명, 중학생 8명, 고등학생 1명 으로 총 50명의 아동을 선발했다.이날 행사는 1부 발대식과 2부 워크숍으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1부 발대식에 서는 참여단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아동참여단 운영 방향 및 주요 활동에 대한 교육이 있었고 2부에는 전문 놀이 강사가 참여한 ‘아동 놀권리 증진 워크숍’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운 놀이환경을 체험하며 ‘놀권리’의 의미를 몸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제7기 아동참여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해말까지 활동하며 지역 아동을 대표해 시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정책 제안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관련된 행사 참여, 청소년 자치기구와 연합한 청소년 문화인권포럼 참여, 아동권리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권리 증진에 앞장설 예정이다.김해시 박종주 복지국장은 “아동참여단 활동은 아동을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인정하는 아동친화도시의 필수적 과정”이라며 “아동참여단이 제 안한 소중한 의견들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김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김해시 드림스타트, ‘슬기로운 갯벌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드림스타트, ‘슬기로운 갯벌체험’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8일 경남 남해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71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에게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여주고 가족 간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양떼목장을 방문해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는 갯벌체험을 통해 자연환경을 직접 몸으로 느끼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체험에 참여한 한 아동은 “동물들과 친해지고 갯벌에서 노는 시간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참가 부모는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프로그램의 의미를 되새겼다.김해시 아동청소년과 강미선 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아동들과 가족들이 함께 자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례관리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내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오고 있다.
2026-04-20
-
한림중 총동문회, 화포천습지 환경정화 활동
한림중 총동문회, 화포천습지 환경정화 활동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8일 한림중학교 총동문회 회원들이 화포천습지 생태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화포천습지 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린 한림중 총동문회 한마당잔치에 참여한 회원 600여명은 1부 행사로 화포천습지 탐방로인 아우름길을 함께 걸으며 생태공원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총동문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고향의 자연을 지키는 실천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한림면에 걸쳐 있는 화포천습지는 지역사회의 노력으로 오염을 극복하고 생태계를 복원한 대표적 사례로 손꼽힌다.낙동강 배후 자연습지이자 길이 8.4, 전체 습지 면적 3.1 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하천형 배후습지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25종을 포함해 총 1220종의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이러한 생물다양성과 생태 가치를 인정받아 2017년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7월 제15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인증서를 받았으며 현재 람사르습지 등록을 앞두고 있다.이치균 시 환경정책과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환경정화 활동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태보전 활동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20
-
내외동 ‘가마솥옛날통닭 영애네’ 취약계층 위한 치킨 40세트 기탁
내외동 ‘가마솥옛날통닭 영애네’ 취약계층 위한 치킨 40세트 기탁 (김해시 제공)
[knews25] 내외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관내에 소재한 가마솥옛날통닭 영애네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치킨 4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중인 신영애 대표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마련됐으며 특히 협의체 위원이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준비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내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평소 독거어르신 반찬 배달, 명절음식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신영애 위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내외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치킨은 내외동 관내 다자녀 한부모가구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4-20
-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도자소공인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도자소공인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와 협업해 지역 도자소공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자소공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디자인 창작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17일과 오는 23일 2차례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에서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법, AI를 활용한 브랜드 디자인 창작 실습, 창작 브랜드 디자인을 활용한 홍보용 LED Brand Sign 제작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론 교육은 물론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디자인을 창작하고 이를 실질적인 홍보물로 제작해보는 등 실습 위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도자소공인들이 AI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을 개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도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동서강 정원 봄가든쇼 개최, 음악 콘서트 함께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이 ‘지금, 피어나는 영월’을 슬로건으로 동서강정원 봄가든쇼를 오는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동서강정원 봄가든쇼’는 영월군 동서강정원에서 매년 열리는 대표 봄 정원 축제다.올해는 하루 종일 즐기는 음악 콘서트 ‘GREEN BREEZE 영월’을 함께 선보여 정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축제로 꾸며진다.‘GREEN BREEZE 영월’콘서트는 ‘정원과 음악, 가장 완벽한 쉼표’를 주제로 5월 23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청령포원에서 열린다.공연 장소인 청령포원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장릉과 청령포 사이에 위치한 대표 관광공간이다.총 11개 팀의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르며 1차 공개 라인업으로는 권진아, 최백호, 브로콜리너마저, 재주소년이 이름을 올렸다.특정 세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출연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청년마켓도 함께 운영돼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이번 공연을 기획한 이상운 주무관은 “영월에서 처음 시도하는 페스티벌형 콘서트”며 “화려한 무대보다 영월의 봄과 자연에 어울리는 음악으로 준비했다. 단종문화제에 이어 영월의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
역사와 자연을 더 안전하게… 영월군, 단종유배길 정비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은 최근 증가하는 단종 관련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대표 역사문화 탐방로인 단종유배길의 이용 편의와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며 단종문화제 이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단종유배길은 조선 제6대 임금 단종의 유배 여정을 따라 걸으며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영월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과 도보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이번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5천만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안내시설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단종유배길 방향안내 표지 정비, 주요 거점 노후 안내판 교체 및 철거, 지도 책자 개편 제작, 군 홈페이지 안내정보 정비, 위험구간 로프 등 안전시설물 보강 등이다.특히 군은 탐방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위험구간 안전시설을 강화해 누구나 안심하고 탐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정비 완료 이후에는 단종유배길의 역사성과 체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트레킹 행사를 개최하는 등 관광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단종유배길 경로안내체계를 전산화·고도화하고 위치 기반 안내정보 제공 등 디지털 탐방환경 구축을 장기적으로 단계별 추진할 방침이다.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단종유배길은 영월의 역사적 가치와 자연경관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영월 걷는길 사업과 연계한 체계적인 정비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대표적 걷기길 관광상품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
영월군,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knews25] 영월군 건설과는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청령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역사적 배경으로 알려지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월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다.단종의 유배지라는 역사성과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다.이에 군은 증가하는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방문객들이 자연과 역사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해 12월 총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평창강 하송지구 호안정비공사를 완료하며 산책로 일부를 정비했다.이어 오는 5월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산책로 조성을 넘어 ‘머무르고 싶은 길, 다시 찾고 싶은 공간’조성에 초점을 맞췄다.하천 곳곳에 쉼터와 전망 공간을 배치하고 자연친화형 산책로를 도입해 생태적 가치와 쾌적한 경관을 함께 살릴 예정이다.또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청령포역부터 청령포 매표소까지 이어지는 하천변 산책로를 조성한다.사업이 완료되면 동강둔치, 청령포, 동서강정원, 장릉을 잇는 대표 걷기 코스가 완성돼 영월의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하나로 연결하는 관광 동선이 구축될 전망이다.김지완 하천팀장은 “청령포 수변길 조성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국가하천의 청정 자연환경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천환경 개선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20
-
남해군 봄철 도로 정비 총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및 여름철 재해 대비
남해군 봄철 도로 정비 총력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및 여름철 재해 대비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방문객 및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봄철 도로정비에 나섰다.아울러 다가오는 여름철과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주요 도로변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남해군에 따르면 이번 정비 작업은 4월 말까지 지방도, 군도 등 총 321 구간에서 진행된다, 도로팀, 도로보수원, 읍면 직원 등 28명으로 도로정비단을 구성하는 한편 노면청소차 등 가용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정비내용은 △도로 포장 정비 △배수시설 퇴적물 제거 △낙석·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불법점용 시설물 및 도로표지 정비 △노면청소 및 도로환경개선 등으로 해빙기 점검결과 조치 상황과 여름철 재해대비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특히 4월말에 개최되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대비해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통행량이 급증하는 회전교차로 11개소에 대한 환경정비와 더불어,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배수기능이 저하된 군도 등 6개소에 빗물받이 준설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정만식 건설교통과장은 “지속적인 도로 점검과 정비를 통해 남해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쾌적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그동안 자발적으로 도로 정비와 도로변 꽃길을 조성에 애써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6-04-20
-
남해군, ‘경남도민 생활지원금’1인당 10만원 지급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를 촉진을 위해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이며 신청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다.지급 대상은 3월 18일 기준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다.신청기간 내 출생한 신생아와 외국인 중 대한민국 영주권자, 외국인 결혼이민자 및 난민인정자는 지급 대상에 포함된다.신청은 온라인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가능하다.온라인 신청자는 농협, 경남은행 신용 체크카드로 지급받을 수 있고 오프라인 신청자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또한, 신청 초기 현장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홀짝제 및 요일제를 시행한다.온라인 신청은 경남도민생활지원금 홈페이지를 h 통해 가능하며 4월 30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짝수, 5월 1일에는 홀수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는 ‘홀짝제’를 5월 9일까지 운영한다.지원금은 본인 인증과 정보 입력 절차를 거쳐 1~3일 내 농협 경남은행 카드로 지급된다.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오프라인 신청은 4월 30일부터 5월 8일까지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날짜별 신청대상은 4월 30일 2·7번, 5월 4일 1·6번, 5월 6일 3·8번, 5월 7일 4·9번, 5월 8일 5·0번이다.방문 신청 시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대리 신청의 경우 위임이 필요하고 오프라인 신청자에게는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지원금은 남해군 내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연매출액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환금성 업종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특히 이번 지원금의 사용 기한은 2026년 7월 31일까지로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이석근 경제과장은 “이번 생활지원금이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청 기간 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