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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가족센터 부모 자녀교육 프로그램 운영한다
봉화군가족센터 부모 자녀교육 프로그램 운영한다
[knews25] 봉화군가족센터는 3월 18일부터 4월 25일까지 주 3회 관내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30명과 자녀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부모 자녀교육 – 알파세대 자녀이해, M세대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M세대’ 부모와 2010년 이후 출생 ‘알파세대’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기획됐다.
또한 자녀의 연령에 따라 유아기, 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세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총 10회기 동안 부모를 대상으로 그림책 심리를 활용한 자녀이해 소통법, 동화로 만나는 재미있는 심리학 이야기, 사춘기 자녀기질에 따른 양육 코칭 특강과 미술, 유리공예, 레진아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한 부모·자녀 상호작용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송갑순 봉화군가족센터장은 “이번 부모 자녀교육 프로그램으로 올바른 부모 역할을 정립하고 이를 통해 건강한 소통으로 알파세대 자녀의 마음을 이해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4년 상반기 부모 자녀교육 참여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봉화군가족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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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보육관계자 간담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지난 8일 상주시청 3별관 2층 아동보호상담실에서 가족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연합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생 극복 대책 마련을 위한 보육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금년 1월 18일 경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를 범도민운동으로 추진하는 것에 발맞춰 상주시의 저출생 극복 보육 정책 시범모델 개발 및 분위기 확산을 위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기본 구상 전략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백없는 완전 돌봄을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 시간제 보육 등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정책들을 점검 및 확대해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 양육 부담 완화와 아동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지역맞춤형 보육 환경 조성 및 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정상원 상주시 부시장은 “저출생은 지방소멸과도 직결되는 시급한 문제”며 “오늘 현장 전문가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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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남정수장 확장공사 준공식 개최
도남정수장 확장공사 준공식 개최
[knews25]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확충을 위해 추진한 도남정수장 확장공사 준공식이 3월 8일 오후 2시 상하수도사업소 내 도남정수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도남정수장 확장공사는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시행됐으며 외서면, 공검면 등 8개 지역 급수구역 확장에 따라 부족한 취수량을 확보하고자 시행됐다.
총사업비는 893억원으로 2019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4년에 걸쳐 진행됐으며 도남정수장 확장 20,000㎥/일 만산배수지 신설 15,000㎥/일 매호취수장 확장 21,000㎥/일 송배수관로 설치 11km를 완료했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상주시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공로패 전달, 통수식, 준공석 제막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으며 우리 삶 속 물의 소중함과 정수장 등 상수도 시설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랜 시간 기다려 온 도남정수장 확장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고생하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도남정수장 확장을 통해 상수도 보급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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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포럼 및 설명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저출생·고령화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포럼 및 설명회를 3월 8일 오후 3시에 상주시 청소년 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4월 출범 예정인 상주시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전 시민과 함께 지역혁신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는 ‘민-산-학-연-관’ 연합모델로 24개 읍면동의 마을활동가 48여명의 양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마을 조성을 내용으로 한다.
상주시내 청년단체 등 마을리빙랩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계공무원, 읍면동 단체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정상원 부시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제1주제 ‘민-산-학-연-관의 협력모델로서 리빙랩 현황과 과제’와 제2주제 ‘혁신적 지역개발’에 대해 발표 후 패널토론과 사업에 대한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사업이 지역 공동화와 농촌마을소멸을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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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 시범 운영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 시범 운영
[knews25] 양산시는 오는 3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2개월간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산시 반려동물지원센터는 민선8기 공약사항 중 하나인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반려동물클러스터 조성’의 거점으로써, 농업기술센터 인근 3,325㎡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54㎡ 규모로 지난해 10월 말 준공됐다.
시는 준공 이후 오랜 기간 장애 없는 환경 인증 등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이번 시범 운영의 시기와 내용 전반을 신중히 결정했으며 운영 중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사항을 반영해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구에서 이용신청서를 작성한 후 동물 크기에 따라 구분 운영되는 실내외 놀이터 및 목욕시설, 공용공간인 산책로 입양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육 등 필요시 휴일에도 운영할 수 있으며 양산시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이용대상은 동물등록과 필수 예방접종을 완료한 3개월령 이상의 개의 소유자 및 예비 소유자이다.
단, 동물보호법상 맹견 및 각각의 잡종, 질병이 있거나 발정 중인 개체, 공격성이 강한 개체 등은 안전을 위해 출입이 금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속한 정식 개관을 통해 동물보호 및 유기동물 입양, 동물 돌봄 상담·교육 등 건전한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중추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향후 반려동물지원센터를 통해 비반려인 등과의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동물 유기 및 학대 방지를 넘어 복지 요소를 강화하는 한편 반려동물 관련 산업 및 전문가 육성 등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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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양산시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 신청·접수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농업경영 안정화 및 농가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2024년 양산시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내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 관련 법인·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융자 규모는 연간 1,200백만원으로 상반기 700백만원, 하반기 500백만원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운영자금 및 시설자금을 1억원 한도로 신청할 수 있으며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대출금리는 연 1.0%이다.
운영자금은 500만원 이하의 소형 농기계나 농자재 구매, 농수산물 생산·가공·유통·판매·수출 관련 등 자금이며 시설자금은 농축산 시설에 필요한 자금, 대형 농기계 구매 등 설비와 기자재 개선을 위한 자금이다.
상반기 융자 신청은 3월 11일부터 29일까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주소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접수하고 융자대상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월 중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저금리 융자 대출을 통해 관내 농어가의 농업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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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나다움 조기적응 프로그램’ 실시
보건소, ‘나다움 조기적응 프로그램’ 실시
[knews25] 양산시 보건소는 2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재활의료기관 및 행정기관에서 의뢰된 예비 및 신규 장애인을 3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나다움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다움’이란 ‘나의 다시 움직이는 삶’이란 뜻으로 장애 진단 이후 겪는 장애에 대한 신체적 심리적 변화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일상생활 지원 및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 복귀를 촉진하는 조기 적응 프로그램이다.
물리치료사와 간호사가 가정에 방문해 조기 적응 목표를 함께 수립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장애 수용, 보조기기 활용 방법, 필수적인 운동과 투약 관리 교육 등 1:1 맞춤형 재활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 장애인의 조기 적응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제 사회참여와 복귀를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도 하반기 운영할 계획이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처음으로 장애라는 상황에 직면한 예비·신규 장애인에게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실시해 변화된 일상생활 적응과 함께 건강한 사회 복귀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재활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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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보건소, 선제적 유충구제 방역 실시
양산시보건소, 선제적 유충구제 방역 실시
[knews25] 양산시보건소는 여름철 급증하는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감염병 발생 사전예방을 위해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 구시가지 및 주택가 등으로 찾아가는 모기유충 방제작업을 3월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모기유충 방제작업은 모기가 추위를 피해 주로 서식하는 정화조와 하수구에 유충구제제 약품을 투여하는 방식으로 유충 1마리 구제로 성충 500마리 상당을 박멸하는 효과가 있어 시간 및 비용면에서 경제적이다.
또 5~10월 하절기에는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고인물, 하천, 풀숲 등 위생해충 서식지로 의심되는 지역에 분무 및 연무·연막 소독을 주 5회 이상 실시 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취약지를 중심으로 선제적인 방역을 실시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모기는 동절기 고인 물에 알을 낳는 습성이 있어 집주변 버려진 타이어나 빈 화분 등을 잘 살펴 고인 물을 없애는 데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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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따뜻했던 24년 겨울.과수 저온 피해 예방·관리 당부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이 올해 따뜻한 겨울로 인해 과수의 개화 시기가 전체적으로 5~10일가량 빨라질 것을 예상해 과수 재배 농가들에 저온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의해 주기를 당부했다.
하동지역의 24년 평균기온은 전년 대비 2℃ 높은 2.9℃였으며 최고기온이 10℃ 이상이었던 따뜻한 날은 44일로 전년 대비 14일이나 많았으며 매화의 경우 전년 대비 7~10일을 당긴 2월 마지막 주에 완전히 개화하는 등 과수의 개화 시기가 빨라지고 있다.
이처럼 따뜻한 겨울임에도 봄철 영하의 추위를 몰고 오는 꽃샘추위는 여전해 3~4월 꽃을 피우는 과수 작물의 저온 피해가 크게 우려된다.
농촌진흥청 자료에 따르면 배, 사과의 저온 피해 경감을 위해 개화 전 요소와 붕산을 혼용해 엽면살포를 하면 효과적이며 살포 권장농도는 요소 0.3%, 붕산 0.1%이다.
요소와 붕산은 고농도 살포 시 꽃눈에 약해를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권장농도를 지켜야 한다.
또한, 기온예보를 예의주시해 방상팬같은 저온 대비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저온이 우려되는 경우 방상팬이 3℃에서 가동하도록 설정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과원의 피복을 사전에 제거해 낮 동안 태양의 복사열을 확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윤종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이상기온으로 겨울이 따뜻해져 봄철 저온 피해가 연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대응 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가에서도 피해 최소화를 위해 피해 예방과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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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 운영
하동군, 10월까지 농업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 운영
[knews25] 하동군이 올해 10월 말까지 농업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농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매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월 하동배영농조합법인의 SS기 무상 수리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연간 60회 마을별·거점별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다.
수리 대상 농기계는 경운기, 관리기, 예취기, 기계톱 등 소형 농업기계이다.
수리비와 단가 2만원 이하 소모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하며 무상 수리와 함께 순회 교육을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 및 일정은 하동군농업기계임대사업소 또는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업기계 순회 교육 및 무상수리반 운영으로 농업인들이 기본적인 점검·정비 능력을 습득해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농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