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벚꽃도 보고 차향도 맡으며 천년다향길 걸어보세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대한민국 차 문화의 성지로 불리는 우리나라 차 시배지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 화개면 일원에 세상에 하나뿐인 천년다향길을 조성했다.
하동군이 화개면을 녹차 산업과 문화가 결합한 거점으로 구축하고자 조성한 천년다향길은 두 개의 코스로 준비되어 가족·친구·연인과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제1코스와, 제2코스 각각 4㎞로 걸으면 1시간가량 소요된다.
코스를 따라 걸으면 보이는 야외 찻자리는 차 생산 농가 및 다원과 연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개 코스 및 차밭 18개소에 조성되어 누구나 앉아 차를 즐길 수 있다.
찻자리 이용은 각 다원에 전화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농산물유통과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동 야생차는 우전, 세작, 중작 등 각 차의 수확시기가 달라 절기마다 깊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차밭 경관을 방문객에게 더 가까이 제공할 수 있도록 환경 기반을 조성했다 많은 분이 야생차밭을 걷고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겨볼 것을 권한다”고 전했다.
2024-03-11
-
하동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약 16억원 투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이 2018년부터 미세먼지 대응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행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에 올해도 16억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은 조기 폐차 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 교체 3가지 세부 사업으로 진행한다.
조기 폐차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이중 경유 자동차는 지원 범위가 달라진다.
지난해 지원 대상은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되지 않은 4등급 경유 자동차였으나 올해부터는 저감장치 부착 여부와 상관없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는 모두 지원한다.
배출가스 등급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이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3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연속해 하동군에 등록된 차량의 소유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우편 접수나 방문 접수 또는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매연저감장치 부착 사업과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3월 중 추진할 예정이며 사업별 상세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 또는 하동군청 환경정책부서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1
-
하동 섬진강쌀, 유통망 확대하는 특단의 대책으로 농민 시름 던다
하동 섬진강쌀, 유통망 확대하는 특단의 대책으로 농민 시름 던다
[knews25] 하동군은 쌀 공급 과잉, 정부양곡 수매량 감소와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 감소, 가격 하락을 우려한 민간RPC 사업자의 매입 기피 등에 따라 지속해서 쌀값이 하락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이에 군은 지역 쌀 경쟁력 향상을 위해 수출시장 확대 및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시책과 노력으로 쌀 유통 판로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쌀 재고량 증가로 인한 농가 경영 악화 지난해 하동군의 공공비축미 매입 물량이 줄어듦에 따라 농가 보유 물량이 늘어남과 동시에 쌀 유통 판로에 빨간불이 켜졌다.
하동군의 2023년 공공비축비 매입 물량은 4,023톤으로 2022년 8,124톤 대비 50% 이상 감소했다.
이에 따른 관내 RPC의 2024년 쌀 재고량은 9,560톤으로 이는 지난해 쌀 수매량 11,756톤 중 약 81%의 재고가 발생한 것이다.
한편 공공비축미 가격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수확기 전국 산지 평균 쌀값을 벼 40kg으로 환산해 책정한다.
2023년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은 벼 1등품 40kg 1포대 기준 70,120원으로 2022년 64,530원 대비 5,590원 상승했으나 2021년보다 2022년 쌀값이 13.5% 하락한 것에 비해 상승 폭이 작아 농가 소득은 나아지지 않는 상황이다.
또한 2022년 쌀값의 급격한 하락에 따른 대책으로 정부에서 시장격리곡 2,926톤을 매입해 쌀값의 추가적인 하락을 방지했으나, 2023년에는 정부의 시장격리곡 매입이 없어 농가 경영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
이러한 쌀 내수시장 상황의 악화로 쌀 재고 소진을 위한 저가 출혈 경쟁으로 제값을 받지 못하는 쌀이 늘어남에 따라 하동군은 이를 타개하고 농민들의 안정적 소득확보와 쌀 유통 판로 확대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세워 추진 중이다.
해외시장 입지 강화로 수출 확대 추진 지난 27일 미국 수출 쌀 선적 35톤을 시작으로 연간 500톤의 물량을 국내 최대 농산물 수출기업인 ㈜희창물산이 운영하는 H-Mart를 통해 미국 소비자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하동 섬진강쌀의 수출 경쟁력과 상표가치를 높이기 위해 포장 디자인 개선 및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대형 수출·유통업체와 공동 판촉 활동도 전개한다.
2023년 하동군의 국가별 쌀 수출 현황은 미국 22톤, 호주 17톤, 영국 70톤, 그 외 국가 11톤으로 총 120톤을 전 세계 19개국에 수출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83% 증가한 700톤을 수출해 해외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며 이는 관내 RPC 전체 유통량의 15%에 달하는 많은 물량이다.
내수 판로 확대를 위한 마케팅 지원 및 연계사업 추진 내수 유통 확대를 위해 하동쌀 마케팅 유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하동군 지역 쌀의 관외 출하 시 유통·홍보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관외 쌀 출하량인 4,800톤의 50%에 해당하는 물량에 대한 운송비를 지원하고 대형 유통 마트에서의 판촉 행사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향으로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또한 ㈜에코맘, 복을만드는사람들㈜ 등 관내 주요 가공산업과 연계해 판로를 개척하는 방법도 검토 중이다.
㈜에코맘은 하동의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이유식 생산으로 지역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영국에 냉동김밥 10톤을 수출한 복만사㈜는 2022년 농식품 수출 기술지원 성과 확산대회에서 대상을 받는 등 활발히 활동하는 토종 농식품 기업이다.
연간 약 15억원에 달하는 200톤의 쌀을 소비하는 두 기업이 하동쌀 소비량을 늘릴 수 있도록 가공 제품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협업을 통해 하동쌀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을 개발해 수출시장 진출 판로를 확장할 계획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별천지하동 섬진강쌀은 청학동 하동호의 맑은 물과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생산되어 품질은 물론 맛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고품질 쌀이다.
정부양곡 수매 물량의 대폭 감소로 어려움에 직면한 쌀 농가들을 위해서 하동군은 국내외 유통망 확대를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4-03-11
-
김해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확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지난해 청년을 대상으로 했던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 모든 연령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 효력이 유효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청년 5000만원, 이외 6000만원, 신혼부부 7500만원 이하인 김해시 거주 무주택 임차인이며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원 지원한다.
또 올해 1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청년 또는 신혼부부면서 보증서 보증 효력이 유효할 경우 6월 30일 이전에 지원한 신청인에 한해 소급 적용해 지원한다.
신청은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김해시청 공동주택과를 방문하거나 경남바로서비스로 하면 된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임대차계약 종료 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저소득층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나이 상관없이 보증료 지원을 받아 전세사기 같은 피해를 줄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11
-
김해시 한글문화공원 어린이뜀동산 개장
김해시 한글문화공원 어린이뜀동산 개장
[knews25] 김해시는 오는 15일 내동 한글문화공원 내 어린이뜀동산을 개장한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뜀동산은 돔 면적 204㎡, 3구 규모로 지난해 8월 착공, 12월 조성 후 시설 안전점검을 마치고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월 말까지 운영하며 휴장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신장 90~140cm의 어린이이다.
1회당 최대 이용 인원은 30명으로 현장 접수 순번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를 위한 이색적인 놀이공간을 마련했다”며 “올해 계획한 한글문화공원 특성화 사업에 만전을 기해 한글박물관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특색있는 공원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1
-
인제종합운동장 올해 상반기 착공, 오는 2026년 준공된다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스포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사업’이 올해 상반기 본 궤도에 오른다.
인제군은 오는 2026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해 인제읍 남북리 517-2번지 일원에 부지 10만 6,342㎡ 규모의 종합운동장을 조성한다.
5,000석 규모의 관중석과 8개의 육상 트랙, 천연잔디구장과 보조구장 등을 갖춘 대규모 체육시설이다.
2020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신설 사업 승인을 받은 인제군은 올해까지 문화재지표조사, 토양오염정화작업, 3대 영향평가, 건설기술심의, 조달청 원가심사, 사업부지 내 국방부 소유 토지 소유권 이전 등 사전 작업과 관련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군은 이달 공사 입찰 공고를 시행해 3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지난해 60개 대회와 56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75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창출한 인제군은 올해 60개 스포츠대회와 7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 92억원의 경제효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오는 2026년 인제종합운동장이 완성되면 그간 관련 체육시설이 없어 유치하지 못했던 전국단위 육상종목 대회 유치도 가능해진다.
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인제종합운동장이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제2종 육상경기장 공인인증을 받게 되면 향후 도민체전과 국제친선대회 등 전국규모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된다”며 “시설 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
동해시, 장애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눈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장애 청소년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자신감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관내 청소년시설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
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2일부터 ‘신나는 예술 놀이터’를 통해 머그컵, 수저꽂이, 나눔 접시 등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용품 위주로 제작하는 도자기체험의 기회를 제공, 청소년들로부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청소년들은 나무보드 위에서 나무토막을 손으로 관문에 밀어넣어 점수를 내는 네덜란드 전통 스포츠인 슐런의 역사, 이론, 기초자세 등 기초부터 실전 게임까지 치루며 신체 조정 능력과 유연성을 기르고 있다.
또한, 여름방학에는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자 1박 2일 패밀리 캠핑을 진행하며 청소년센터에서는 댄스와 노래를 통해 열정과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특별 기획한 K-POP 댄스 & 노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는 K-POP 댄스를 통해 안무 기초 및 하체 움직임과 바운스 리듬감 익히기 등 댄스의 기초부터 익혀볼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선착순 12명을 모집 중으로 노래 프로그램은 하반기에 운영된다.
향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하반기 장애 청소년의 신체 향상을 위한 스포츠리듬 트레이닝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장애 청소년을 위해 정성 들여 준비한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장애·비장애인 청소년 구분 없이 모든 청소년이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1
-
동해시, 아이 낳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 박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아이 낳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등 인구소멸 위기가 지속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으로 시는 관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최근 보육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영유아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함께하는 동해를 비전으로 ▲ 보육의 공공성 강화 ▲ 부모 양육지원 확대 ▲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 ▲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지원 ▲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보육 아동의 지적, 감성적 발달에 기여하고자 관내 어린이집 55곳을 대상으로 각각 1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 구입비 지원을 추진한다.
또한, 보육아동 지속 감소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의 영아반에 사용되는 운영비 등을 지원할 계획으로 5개반 이하 어린이집에는 월 15만원을, 6개반 이상 어린이집은 월 20만원을 각각 지급하는 등 안정적 보육 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영유아들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집 규모에 따라 연 60만원에서 연 80만원까지 공기청정기 관리비를 지원하고 50명 이상을 급식하는 민간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급식 위생 관리를 위해 월 30만원을 지급, 안전과 위생에 직결된 보육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같은 다양한 신규시책 이외에도 영아는 월 2만원, 유아는 월 5만원을 지원하는 어린이집 특별활동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공공형 및 열린 어린이집 지정을 확대해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 민관협력 체계를 탄탄히 구축하는 등 보육서비스 품질 제고 및 보육의 공공성을 확보해 나가는 한편 연중 수시로 사전예방 중심의 지도·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보육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상호 협조와 신뢰를 바탕으로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안심 보육환경을 마련해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는 물론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3-11
-
제62회 진해군항제 D-13, 진해 벚꽃은 손님 맞이할 준비 한창
제62회 진해군항제 D-13, 진해 벚꽃은 손님 맞이할 준비 한창
[knews25] 제62회 진해군항제가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창원특례시 전체가 벚꽃을 보러 오시는 방문객들에 대한 준비로 분주하다.
진해의 벚꽃들은 3월10일 여좌천 일대 기준으로 몽우리가 생기기 시작한 단계이며 개화 전 단계에 있다.
개화 시기는 25일로 예상하고 있으며 보통 개화 후 7일 정도 지나면 만발한다.
따라서 진해군항제 기간에는 창원에서 봄의 왈츠를 추는 벚꽃들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보도된 안민고개의 차량일방통행 추진계획은 진해경찰서와 협의 결과 안전상의 문제로 축제 기간 내 차량은 전면통제되고 도보 관람만 가능하도록 했다.
이는 관람객들의 안전에 우선을 둔 결정이다.
이번 제62회 진해군항제의 장소별 주요 행사는 다음과 같다.
여좌천 여좌천 별빛축제 및 포토존, 진해루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 진해공설운동장 진해군항제 개막식, 진해군악의장페스티벌 개막식 및 공연, 블랙이글스 에어쇼, 중원로터리 밴드페스티벌, 진해군항제 가요대전 예선, 본선, EDM 페스티벌, K-POP 댄스 경연대회 본선, 결선, 북원로터리 이충무공 추모대제, 이충무공 승전행차, 호국퍼레이드
2024-03-11
-
문경시립모전도서관,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문경시립모전도서관, 체험형 동화구연 운영
[knews25] 문경시립모전도서관은 2024년 4월 4일부터 12월 14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관내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체험형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체험형 동화구연은 가상현실 기술과 동화구연을 접목해,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이다.
어린이들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동화 속 일원으로 재미있는 놀이를 하며 동화를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단체와 개인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은 3월 19일 10시부터 선착순이며 단체 신청은 모전도서관으로 전화 및 방문, 개인은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문화예술회관장은 “참가 어린이들은 동화 속 체험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동화를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게 되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