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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형’ 청소년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 운영
‘참여형’ 청소년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 운영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26일 초계고등학교를 시작으로 30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참여형 흡연·음주 폐해 예방 교육 ‘금연 나바시’ 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일방적인 지식 전달식 강의에서 벗어나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또한, 학생들이 흡연·음주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지하고 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토크 콘서트 △작심 발언 및 금연·금주 실천 다짐 선서 △흡연·음주 폐해 관련 퀴즈 및 체험 부스 등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단순 청강을 넘어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며 교육에 참여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기존 강의와 달리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낼 수 있어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확실히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합천군은 매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예방 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오며 학생들이 흡연과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긍정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서유정 건강관리과장은 “청소년기 흡연과 음주는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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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관광·산림분야 현장답사 통해 지역정책 발굴 나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news25] 문경시의회가 홍천과 경주를 찾아 관광 및 산림 분야 우수사례를 조사하고 문경시 실정에 맞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산림자원연구회는 지난 10월 26일 홍천군의회와 산림조합을 방문해 지역 현안과 임산물 유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가리산자연휴양림과 레포츠파크에서 산림자원 활용 및 운영 사례를 조사했다.이어 관광·지역축제발전연구회는 지난 10월 29일 경주에서 관광정책 브리핑을 듣고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진행했다.또한 선덕여왕길 및 동궁원 일대를 답사하며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과 지역축제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서정식 의장은 “이번 현장답사는 다른 지역의 관광·산림 분야 우수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문경시의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운영 방식과 주민·지역상권 연계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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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학기 중간고사 대비 학교 주변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 단속 실시
울진군, 2학기 중간고사 대비 학교 주변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 단속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8일 2학기 중간고사를 앞두고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청소년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펼쳤다.이번 점검은 울진군과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울진군학교밖지원센터 등에서 참여했으며 시험 기간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예방하고 학교 주변의 유해업소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 등을 점검해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자 추진됐다.참여 기관들은 학교 주변 번화가와 청소년 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업주와 지역 주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특히 시험 기간 중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 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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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전 군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확대 실시
울진군, 전 군민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확대 실시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6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관내 위탁 병 의원 12개소와 보건기관 26개소에서 지원한다.지난 9월부터 어린이, 임산부 등 순차적으로 실시하던 인플루엔자예방접종을 10월 26일부터 위탁 병·의원과 보건기관 등 총 38개소에서 전 울진군민에게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병·의원이나 보건기관 방문시 신분증이 필요하며 울진군민만 지원하는 15세~64세 대상자는 주민등록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등본을 필수로 지참해야 한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전 군민 독감 무료예방접종으로 의료비 부담도 덜고 인플루엔자 발생없는 청정한 울진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기타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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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가족센터,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울진군가족센터, 직원 역량 강화 워크숍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가족센터는 지난 27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포항시 가족센터 및 포항시 일원에서 직원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포항시 가족센터를 방문해 가족구성원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하고 자율적인 공동체 활동과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조성된 다목적 가족소통 교류공간의 목적과 기능을 이해하고 공간 구성 및 운영 사례를 살펴보며 가족 간 소통 활성화와 지역주민 중심의 공간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직원들은 베이킹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진숙 울진군가족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자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주민에게 더욱 질 높은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은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결속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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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창업아이디어톤 경진대회 성료
울진군, 창업아이디어톤 경진대회 성료 (울진군 제공)
[knews25] 울진군은 지난 27일 환동해산업연구원에서 지역 청년 및 예비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울진군 창업아이디어톤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울진의 풍부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내 창업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앞서 진행된 창업아카데미와 연계되어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두 차례에 걸친 전문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다듬고 고도화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 발표를 넘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경쟁력을 갖추도록 했다.행사 당일에는 아이디어 발표와 함께 전문가의 날카로운 피드백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창업 역량 자가 진단과창업가 간 네트워킹을 통해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협력의 발판을 다졌다.아울러 지식재산 특강을 통해 특허 출원 및 관련 지원사업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얻는 시간도 가졌다.치열한 경쟁 끝에, 울진 특산품을 주 재료로 내세운 ‘울진맛 연구소’ 가 조미료를 선보이며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이어 최우수상은 울진의 자원을 접목한 펫 바디용품을 제안한 ‘42.4 ’ 가 수상하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인정받았다.황이주 울진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울진을 이끌어갈 청년들의 열정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아이디어에 그치지 않고 창업과 성공으로 꽃피울 수 있도록 힘이 되는 든든한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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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6년째 홀로 어르신께 생신상 차려드려
근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6년째 홀로 어르신께 생신상 차려드려 (울진군 제공)
[knews25]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관내 80세 이상 독거 어르신 5가구를 대상으로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행사를 가졌다.본 사업은 지난 2021년도부터 6년째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외로움 해소와 이웃 간의 연결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이 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과 마을 경로당을 찾아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차렸으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과 동네 이웃들과 함께 모여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수곡리의 한 어르신은 “자식들이 타지에 있어 혼자 쓸쓸하게 생일을 보내기 일쑤였는데, 면장님을 비롯 여럿이 찾아와 맛있는 음식과 함께 축하해주니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어르신들께 생신상을 차려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홀로 어르신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이웃의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촘촘한 안전망을 다지는 근남면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장재훈 근남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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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종료
제303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회기 종료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의회는 30일 제303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10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 군의회는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 행정사무감사 처리계획 및 2027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으며 의원발의 조례·규칙안 2건과 합천군수가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 10건, 동의안 7건, 조례안 8건 등 27건의 의안을 심의 · 의결했다.또한 하만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해, 극심한 인구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합천군의 민생 회복과 생존을 위해 2027년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합천군을 반드시 선정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이어 5분 자유발언에서 신경자 의원은 분산해 개최된 관내 가을 축제의 통합개최를 제안하며 각 축제의 유기적인 연계를 위한 주관부서의 협업을 강력히 요청하고 행사장 간 이동과 참여를 돕는 안내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각 축제의 강점과 효율을 극대화함으로써,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고 오래 머물러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가을행사의 통합과 연계 개최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신명기 의장은 맺음말을 통해 “2027년 합천군 군정과 의정을 준비하는 이번 회기에 열정적으로 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년 군정과 의정을 순조롭게 마무리해 소통 · 공감 · 화합으로 군민과 함께 내일을 여는 2027년의 합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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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기 인제군수, 국회 규탄대회 이어 윤호중 행안부 장관 면담
최상기 인제군수, 국회 규탄대회 이어 윤호중 행안부 장관 면담 (인제군 제공)
[knews25] 최상기 인제군수는 30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지방우대지수 4권역 조정과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정을 건의했다.이번 면담은 도청 기자회견과 국회 앞 범군민 규탄대회에 이어 인제군민의 요구를 정부에 직접 전달하고 지역의 현실에 맞는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이뤄졌다.인제군은 이번 인구감소지역 재지정에서도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되지 못하고 인구활력플러스 지역으로 분류됐다.지방우대지수 권역 지정안에서도 춘천·원주 등 도시지역과 같은 2권역에 포함됐다.군은 실제 인구감소와 낙후 실태, 접경지역의 특수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며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인제군 인구는 2026년 9월 기준 3만636명으로 2021년 인구감소관심지역 최초 지정 당시보다 1397명 줄었다.KDI 지역낙후도 평가에서도 전국 167개 시·군 가운데 151위에 머물렀다.최 군수는 이날 군사시설 보호와 각종 환경규제로 지역발전에 제약을 받아 온 현실을 설명하고 군인 가족의 전입이 인구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서울과의 직선거리뿐 아니라 실제 이동시간과 교통망, 의료·교육 등 생활 기반의 격차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이를 바탕으로 지방우대지수 2권역 분류를 재검토해 4권역으로 조정하고 접경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인제군을 인구감소지역에 추가 지정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지표별 가중치와 평가 결과 등 구체적인 산정 근거 공개도 요구했다.군은 이번 분류가 각종 정부사업의 지원 수준뿐 아니라 사업 참여 기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인구감소지역에만 신청자격이 주어지는 일부 사업은 참여 기회부터 제한되는 만큼, 지역의 실정을 반영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앞서 인제군은 지난 20일 강원특별자치도를 통해 행정안전부에 공식 의견을 제출하고 22일 도청에서 군의회와 지역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다.27일과 28일에는 국회 앞에서 이틀간 연인원 1천여명이 참여한 범군민 규탄대회를 열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건의문을 전달했다.최 군수도 삭발에 동참했다.이어 29일에는 비상대책위원회가 주민 9천여명의 공동서명부를 첨부한 의견서를 행정안전부에 제출하며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인제군은 앞으로도 군의회·비상대책위원회와 공동 대응을 이어가며 지역의 실제 여건에 맞는 공정한 평가와 지원이 이뤄지도록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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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 연말 특별 이벤트 실시
창원특례시, 고향사랑기부 연말 특별 이벤트 실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 ‘웰로’ 와 함께 1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연말 기부자 대상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연말정산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웰로’를 통해 창원특례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은 2027년 다이어리 굿즈 패키지 또는 네이버페이 등으로 교환할 수 있는 웰포인트 1만원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는 제도다.기부금은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또한 기부자는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창원특례시가 제공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답례품은 지역 농수산물과 가공품 등으로 구성되며 기부자는 기부 후 답례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창원특례시는 기부자의 편의를 위해 ‘웰로’에 지역 전용 기부 페이지를 운영한다.전용 페이지에서는 별도의 지역 검색 없이 창원특례시를 선택해 기부할 수 있다.답례품 종류와 이벤트 참여 방법도 확인할 수 있다.정점주 세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통해 시민과 지역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창원특례시 전용 홈페이지 링크]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