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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감량 겨룬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이 대회는 RFID 음식물 종량제 기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 124개 단지를 대상으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참가 방식으로 운영된다.평가 기간은 이달부터 10월까지 5개월간이다.시는 공동주택을 100~399세대, 400~699세대, 700~999세대, 1000세대 이상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전년 동기간 대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률과 1인당 배출량을 종합 평가해 세대 규모별 우수 단지 총 10개 단지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우수 단지에는 최대 300만원 상당의 종량제 또는 재활용 봉투를 지급한다.춘천시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은 처리비용 절감뿐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은 시민들의 작은 실천으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는 분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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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독후감상화 공모전 ‘책이 흘러간 자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의 연간 행사로 독후감상화 공모전 ‘책이 흘러간 자리’를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주제인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을 바탕으로 책이 독자의 마음과 삶에 남긴 흔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행사다.독서를 통해 얻은 감동과 변화, 기억을 시각 예술로 확장함으로써 독서의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됐다.공모 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어린이·청소년과 성인 등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는 자신이 읽은 책을 통해 느낀 생각과 경험을 8절 도화지에 자유롭게 표현해 참가신청서와 함께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작품은 회화 분야 전문가 심사를 거쳐 어린이·청소년 부문과 성인 부문으로 나누어 총 15점을 선정한다.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전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총 215만원 규모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수상작은 7월 13일 발표되며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본행사 기간 중 행사장에 전시될 예정이다.전시를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은 독서가 남긴 다양한 감동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춘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독후감상화 공모전은 책을 읽고 느낀 경험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전국의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들이 책이 남긴 특별한 흔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독서대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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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가야고분군이 맺어준 우정” 3년째 이어진
고성군청소년센터“온”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이번 활동에는 고성군청소년센터“온”, 남지청소년문화의집, 함안군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 6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2024년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2025년 창녕 교동·송현동고분군에 이어 올해는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중심으로 교류활동이 진행됐다.참가 청소년들은 말이산고분군, 함안박물관, 함안고분전시관, 예담고를 방문하며 가야문화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악양생태공원과 악양승마장 탐방을 통해 지역 문화와 자연의 가치를 함께 체험했다.특히 야간에는 캠핑장에서 직접 텐트를 설치하고 바비큐를 함께 나누어 먹으며 특별한 캠핑 체험을 진행했다.청소년들은 낮 동안 배우고 느낀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한편 지역을 넘어 또래 친구들과 서로의 관심사와 고민을 공유하며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활동은 가야문화권 3개 지역 청소년수련시설 간 교류를 통해 세계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시민으로서의 소통·협력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3년째 교류를 이어온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으며 참가자들은 “가야고분군이라는 공통의 역사적 가치를 통해 연대감을 느낄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져 자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청소년센터“온”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가야고분군을 비롯해 경남 고성이 가진 역사·문화·생태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운영해 청소년들이 지역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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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임진란 제434주년 당항포대첩기념 현충탑 창의공신 추모제향 봉행
고성문화관광재단, 임진란 제434주년 당항포대첩기념 현충탑 창의공신 추모제향 봉행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6월 1일 의병의 날을 맞아 당항포관광지 내 현충탑에서 제434주년 당항포대첩기념 현충탑 창의공신 추모제향을 봉행했다고 밝혔다.창의공신 추모제향에는 숭충사제전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지역 유림 및 창의공신 문중 후손 등 70여명이 참석해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충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임진왜란 발발 434주년을 맞아 거행된 이번 추모제향은 고성 지역에서 의병으로 창의해 국가 수호에 공을 세운 창의공신들의 업적을 기리고 후손들에게 애국·애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제향은 전통 유교식 예법에 따라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의병 44위의 후손들이 헌관으로 참여해 선조들의 충절을 기렸다.초헌관은 성산이씨 후손, 아헌관은 칠원제씨 후손, 종헌관은 달성배씨 후손이 맡아 정성을 다해 제례를 봉행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추모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친 의병의 용기와 희생은 오늘날 고성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정신적 토대”며 “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해 지역과 국가 발전에 힘쓰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창의공신 추모제향은 임진왜란 당시 고성을 지켜낸 의병들의 충절과 애국정신을 기리고자 매년 6월 1일 당항포관광지 내 현충탑에서 거행되고 있으며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는 대표적인 호국 추모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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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책둠벙도서관·힐링공원, BF 우수등급 인증 획득
고성군 책둠벙도서관·힐링공원, BF 우수등급 인증 획득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의 대표 문화공간인 책둠벙도서관과 휴식 공간인 힐링공원이 국토교통부와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시행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본인인증 심사에서 나란히 우수등급을 획득했다.BF 인증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임산부는 물론 일시적으로 이동에 제약이 있는 사람까지 모든 이용자가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이용·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는 지를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제도로 이번 인증을 통해 책둠벙도서관과 힐링공원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무장애 공간으로 공식 인정받았으며 향후 10년간 인증 효력을 유지하게 됐다.군은 인증 획득을 위해 주차장 진입 동선 개선, 시설 내 단차 정비, 안내체계 보완 등 이용자 중심의 세부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시설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현장 중심의 정비를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책둠벙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지식과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으며 힐링공원 역시 휠체어 이용자와 유모차 동반 가족 등이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춰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와 관련해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최다원은 “책둠벙도서관은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장벽 없이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이번 BF 우수등급 인증을 계기로 취약계층의 도서관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군민 모두가 차별 없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문화복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주화 녹지공원과장김주화은 “힐링공원이 모든 군민에게 진정한 휴식 공간이 되기 위해 서는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우선돼야 한다”며 “휠체어와 유모차 이용자도 불편 없이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보행환경을 개선한 노력이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무장애 공공환경 조성을 지속 확대해 군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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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까지 구석구석” 통영시, 도서지역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호응 속 종강
“섬마을까지 구석구석” 통영시, 도서지역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호응 속 종강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월 욕지면을 시작으로 사량면, 한산면 주민 중 정상군 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서지역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도서지역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은 의료 접근성이 낮고 고령층 비중이 높은 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기획됐다.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치매 발병 가능성을 낮추고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데 주력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치매예방 교육과 더불어 △인지 강화 워크북 활동 △액막이 도어 벨 만들기 △하바 리움 만들기 △압화 액자 만들기 등 오감을 자극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도서지역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지 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해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할 예정이다.차현수 통영시 보건소장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평등한 의료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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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궁원, 블루베리 수확 체험으로 여름 관람객 맞이 6월 3일부터 열매 소진 시까지…현장 선착순 접수
경주동궁원, 블루베리 수확 체험으로 여름 관람객 맞이 6월 3일부터 열매 소진 시까지…현장 선착순 접수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동궁원이 여름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자연 속에서 직접 수확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체험은 지난 3일부터 동궁원 내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블루베리 열매가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11시 45분까지, 오후 2시부터 3시 15분까지이며 하루 5회 30분 간격으로 진행된다.체험 신청은 3관 곤충생태전시관에서 회차별 선착순 5팀 내외, 10명 내외로 현장 접수한다.열매 수량과 체험 가능 인원을 고려해 사전 예약과 단체 접수는 운영하지 않는다.체험비는 1인당 8000원이며 참가자에게는 200g 수확용 케이스와 15분의 체험 시간이 제공된다.블루베리는 나무의 키가 낮아 어린이도 쉽게 열매를 딸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기 좋은 체험 작물이다.현재 동궁원에는 600㎡ 규모의 블루베리 시험포에 듀크, 오닐, 뉴하노버, 스타 등 4개 품종 100여 주가 식재돼 있다.경주동궁원 관계자는 “블루베리 열매따기 체험이 동궁원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여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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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위한 저당요리교실 운영
경주시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위한 저당요리교실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보건소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1회 고혈압·당뇨환자, 시니어건강리더,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상반기 식습관개선 저당요리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요리교실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경주대학교 안기정 교수를 초빙해 저당 식습관의 필요성과 혈압·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영양·식이 이론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이론 강의와 조리실습을 병행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식습관 관리법을 배우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저당요리 조리법을 직접 실습했다.특히 조리실습에서는 밀가루 만두피 대신 무를 활용한 ‘무 교자’를 주제로 강사의 시연에 이어 참가자들이 직접 조리하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일상 식단에 적용할 수 있는 저당 조리법을 익히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진병철 경주시보건소장은 “올바른 식습관은 만성질환과 비만 예방의 기본”이라며 “시민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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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회관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효자 봉사활동 펼쳐
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회관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 효자 봉사활동 펼쳐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 윤동마을회관에서는 2026년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마을주민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별고을 찾아가는 이동 빨래방’을 운영하며 따뜻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이동빨래방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주민들의 이불, 담뇨 등 대형 세탁물을 직접 수거해 세탁과 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평소에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던 이불 빨래를 깨끗하게 세탁하고 건조까지 해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찾아와서 직접 도와주니 큰 힘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수륜면 관계자는“이동 빨래방은 단순한 세탁지원을 넘어서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효자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위한 맞춤형 생활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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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교육지원청, 학생 참여형 금연 캠페인 실시
금연 캠페인에 참여한 영양초 학생들 /사진=영양교육지원청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영양초등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의식 함양을 위한 학생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청소년 시절부터 흡연의 유해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양초등학교는 등교 시간에 맞춰 등굣길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금연 노래를 교내에 틀어 금연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했다.
또한 쉬는 시간을 활용해흡연의 해로움, 간접흡연의 위험성 및 전자담배의 유해성 등을 주제로 한 금연 퀴즈 행사를 운영해 학생들이 놀이처럼 참여하며 올바른 건강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금연 캠페인에 참여한 5학년 이○○ 학생은 “아침 등굣길에 친구들과 함께 금연 캠페인을 하면서 담배가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며 “우리가 직접 만든 금연 노래를 들으니 금연 메시지가 더 재미있고 기억에 잘 남았고 쉬는 시간에 금연 퀴즈를 풀면서 간접흡연과 전자담배도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대신 교장은 “이번 금연 캠페인은 학생들이 단순히 교육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노래와 퀴즈 활동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가정과 지역사회로 금연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보건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격려했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