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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구미성리학역사관을 ‘보는 공간’에서 ‘경험하는 공간’ 으로 전환하며 체험형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시는 역사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2종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다.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만으로 참여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전시 위주의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이해하는 체험형 문화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운영 프로그램은 ‘성리학 수양 체험’과 ‘가례 체험’두 가지다.성리학 수양 체험은 세미나실에서 ‘정좌’를 중심으로 단계별 명상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참여자는 호흡과 자세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전통 수양 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가례 체험은 예절관에서 진행되며 전통 혼례복을 직접 착용하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성리학적 예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교육성과 재미를 동시에 높였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MZ세대 유입을 확대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체험 요소를 강화해 재방문을 유도하는 콘텐츠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박영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구미성리학역사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배우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전통문화가 시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구미성리학역사관은 지난해 11월 전통혼례 재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체험형 문화 거점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전통문화 체험 기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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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 강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 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법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 인식 △주변인의 변화를 민감하게 살피는 방법 △위기 대상자와의 공감적 의사소통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전문기관 연계 및 지원 절차 등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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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양산시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여성리더대 학생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경남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의 신규 지정 및 재지정을 준비하는 지자체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역량강화’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직접 지역 사회의 안전을 모니터링하고 정책 제안에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에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분야의 권위자인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위한 범죄예방디자인의 이해’를 주제로 심도 있는 강연을 펼쳤다.강 교수는 공공건축과 환경 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소개하며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어지는 2부 워크숍에서는 시민참여단과 여성리더대학이 직접 우리 지역의 범죄 취약 지역과 환경 문제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다.참여자들은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시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주체로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단의 예리한 시선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때 완성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어 양산시가 남녀노소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거듭나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양산시는 이번 교육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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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운영
사천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운영 유관기관 협력으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실생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사천소방서와 협력해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주 1회 사천시어린이교통체험장에서 진행되며 교통체험교육과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 요령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어린이들은 소방관 복장을 착용하고 실제 물소화기를 사용해보는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을 몸소 익히는 동시에,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사천시는 지역 내 어린이들의 교육 수요 증가와 이용 편의를 고려해 기존 1일 2회로 운영되던 단체 체험 프로그램을 1일 3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형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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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산불 감시 협력 강화
경산시-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 산불 감시 협력 강화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가 산불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손을 맞잡았다.경산시는 14일 한국전력공사 대구본부와 산불 감시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불 감시용 CCTV 설치를 위한 송전철탑 사용대차 계약을 함께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림 인접 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산불 발생 시 조기 발견 및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산림 주변에 위치한 송전 철탑의 높이의 이점을 활용해 CCTV를 설치함으로써 보다 좋은 시야로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설치 대상지는 와촌면 음양리와 용성면 내촌리 일원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거나 감시 인프라 확충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정됐다.경산시는 해당 지역에 CCTV를 우선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향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불 예방 홍보, 재난 대응 협력,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첨단 감시체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경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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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정과–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함양군 행정과–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과 하동군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두 지자체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함양군은 14일 함양군청 행정과와 하동군청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함양군 행정과 직원 22명, 하동군 행정과 직원 22명 등 총 44명이 동참했으며 각 지자체에 220만원씩 총 440만원을 교차 기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이번 상호 기부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인근 지자체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기부에 참여한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군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과 하동군은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시작으로 단순한 인근 지자체를 넘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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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거창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장학기금 마련 바자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4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가 이동준 수제베이커리에서 ‘명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킹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 15명이 직접 제과점 제품을 만들고 청소년범죄예방위원 30여명이 자원봉사로 포장과 판매에 참여했다.이를 통해 나눔의 가치와 공공성 실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30년 이상 경력의 제과제빵 장인들이 제작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으로 인해 바자회는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판매수익금은 기부와 함께 장학금 전달 등 공익사업 운영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강상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해주신 아시아베이커리마스터셰프협회 회원들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판매 수익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해 더욱 단단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운영, 청소년 선도 활동, 장학금 전달 등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교육적 지원을 해오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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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주의하세요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는 봄철 나들이와 여행 등 야외활동 증가와 농작업으로 인한 진드기 물림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위험환경 노출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진드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구토,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특히 봄철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을 유발하는 참진드기의 활동이 시작되는 시기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야외활동이나 농작업 시 밝은색의 긴 소매, 긴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귀가 후에는 옷을 털어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진드기에 물린 곳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만일 진드기에 물렸거나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날 경우, 조기진단 및 치료가 중요하므로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진드기매개 감염병 발생 증가가 우려되므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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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점검 회의 개최
경산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점검 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14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이 직접 주재한 “2026년 여름철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자체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점검 회의에는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을 비롯해 재난 대응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태풍·호우 및 폭염 등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기상 분석과 2026년 기상 전망을 토대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중점 추진 및 관리 사항, △재해위험지역·방재시설에 대한 점검 및 신속 조치, △취약계층 보호 및 이재민 구호 대책 등 부서별 추진 대책을 점검했다.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산사태, 하천 재해, 지하공간 침수와 대형 공사장 등 주요 위험 요소의 안전관리를 위한 관계 부서간 대응 방안이 논의됐으며 최근 재해 발생 지역과 하천 유역 공사장의 안전관리와 빗물받이 등 재해 우려 시설의 준설 조치 등을 우기 도래 전에 완료할 것을 강조했다.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재난 대비에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것이며 재난 발생 위험지역의 사전 정비, 방재시설과 재난 관리 장비·자원 점검으로 반복 재난의 발생을 차단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여름철 자연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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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머리 손질부터 집 정리까지’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실시
밀양시자원봉사센터, ‘머리 손질부터 집 정리까지’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맞춤형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이미용 교육과 정리수납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각 과정은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미용 교육 과정에서는 기본 커트 및 스타일링, 위생 관리 등 봉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중점적으로 다룬다.정리수납 교육 과정에서는 공간 효율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인 기술을 교육한다.교육 수료 후 참여자들은 봉사단을 구성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 및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전문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봉사활동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