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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일상 속 두 번째 성평등 실천교육 과정 개강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일상 속 두 번째 성평등 실천교육 과정 개강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4일 성평등 인식 확산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나무공예, 마음을 다듬다 교실을 개강했다.지난 3월 개강한 원예교실에 이은 두 번째 강의는 4월 14일부터 5월 19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2시간씩 운영되며 교육생은 12명이다.이번 교육은 도마, 그릇장 등 나무소품 제조 기법 교육과 실습을 통해 생활 속 성차별적 사고와 행동양식을 돌아봄으로써 성평등 인식 향상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개강식에서 성명숙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다양한 공예 활동으로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배려를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성평등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양성평등지원사업,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여성단체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사회 전반에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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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체육회, 제26회 면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임시총회 개최
하일면체육회, 제26회 면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임시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하일면체육회는 4월 7일 하일면사무소에서 제26회 하일면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체육회 임원 27명이 참석해 오는 5월 1일 열릴 면민체육대회의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행사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행사 일정 및 장소 확정 △체육경기 종목 구성 △주민 참여 확대 방안 △안전관리 대책 △행사 진행을 위한 역할 분담 등 주요 사항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가 이루어졌다.특히 면민과 출향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 확대에 뜻을 모았다.또한, 행사 당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운영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체육회, 주민, 관계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최희석 체육회장은 “이번 면민체육대회가 우리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6회 하일면민체육대회는 5월 1일 경남고성음악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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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하동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 운영 소상공인·주민 세무 고민 현장에서 해결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지난 14일 주민들의 세무 상담 접근성을 높이고 납세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DAY’를 운영했다고 밝혔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지방자치단체와 지역 세무사가 협력해 주민의 세무 고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공공서비스로 군은 마을세무사의 재능 기부를 통해 생활밀착형 세무 상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상담은 하동영화관 3층 소상공인 민원지원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하동군 세무 공무원과 마을세무사가 참여해 주민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세무 상담을 실시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지방세와 국세 전반에 대한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재산세·자동차세·취득세 등 생활 속 지방세와 상속·증여 등 국세 상담까지 다양한 세금 문제에 대해 안내했다.특히 소상공인 민원센터의 협조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져, 사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세무 애로사항과 신고 절차, 감면 제도 등에 대한 실질적인 상담이 함께 진행됐다.또한 고령 주민과 영세 자영업자들에게는 세금 감면 제도와 신고 절차를 안내해 납세자의 권익 보호에도 기여했다.군 관계자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더욱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세무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군민의 납세 편의를 높이고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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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하동점 최영미 대표,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news25] 경남 하동읍에서 ‘올포유’매장을 운영하는 최영미 대표가 최근 자녀의 결혼식을 치르며 받은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쾌척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최영미 대표는 지난 14일 하동군장학재단을 방문해 장학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는 최 대표의 딸 황선진 씨의 결혼을 기념하고 그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결정됐다.특히 이번 기부는 황선진 씨의 뜻이 깊게 담겨 있다.하동여자고등학교 재학 시절 장학재단으로부터 특별 장학금과 대학 등록금 지원 혜택을 받으며 학업에 매진했던 황 씨는, 지난 2024년 검사로 임용되며 당당히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최영미 대표는 “딸이 고교 시절 장학재단의 지원 덕분에 걱정 없이 공부하며 검사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며 “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결혼을 맞아, 받은 혜택을 다시 지역 후배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이어 “화려한 기탁식보다는 조용히 진심을 전하고 싶었다”며 별도의 행사 없이 장학기금을 전달했다.이양호 이사장은 “자녀의 경사를 지역 교육 발전의 기쁨으로 승화시켜 주신 최영미 대표님과 황선진 검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학금은 하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제2, 제3의 황선진 검사를 배출하는 소중한 자양분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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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제32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14일 충무체육관에서 통영시 11개 장애인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주관으로 장애인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회 통영시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매년 4월 20일로 지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통영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합을 위해 매년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날 기념식은 장애인식 개선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김해 장애인문화예술단 ‘지캡’의 식전공연으로 막을 올렸다.한국선원장애인복지협회 통영시지회 장재군 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장애인복지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트로트 가수 송은정 씨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으며 행사장 외부 주차장에서는 카페트럭과 함께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통영시 관계자는“역경을 극복하고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를 위해 애써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애는 불편하지만 결코 불행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보장하고 일상생활에서 편견과 불편 없이 자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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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우수기관 선정
하동군, ‘도서관발전종합계획’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 우수기관 선정 (하동군 제공)
[knews25] 대통령 소속 국가도서관위원회가 발표한 ‘제4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 2년 차 추진 실적 평가에서 하동군이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문화정책의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광역 및 기초지자체 등 총 48개 기관이 수행한 508개 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정책의 실행력과 창의성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이러한 엄격한 평가 속에서 하동군은 ‘토지문학제 연계 한일 북콘서트’과제를 통해 지역 문학을 기반으로 한 국제 교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해당 사업은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 전권을 일본어로 완역·발간한 쿠온 출판사의 김승복 대표를 초청한 행사로 문학을 통한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특히 이번 성과는 광역지자체 정책과 기초지자체의 현장 실행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기초지자체가 광역 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굴된 우수사례로 포상 대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하동군의 정책 추진 역량과 창의적인 기획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문학을 세계와 연결하고 문화 교류의 거점으로 발전시키려는 하동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인프라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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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정과, 함양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하동군 행정과, 함양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하동군 제공)
[knews25] 지난 14일 하동군 행정과와 함양군 행정과가 상호 기부를 진행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앞장섰다.함양군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양상호 함양군 부군수를 비롯해 이선희 함양군 행정과장, 강은숙 하동군 행정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고향사랑기부제를 매개로 한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두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하동군 행정과와 함양군 행정과 직원 44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특히 단순한 기부를 넘어 상호 기부 방식으로 진행됨으로써 인접 지자체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건전한 기부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양 기관은 이를 계기로 행정 전반에 걸친 교류를 확대하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이다.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 금액의 30%내에서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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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대, 세무 실무현장 손잡았다…신고 도우미 운영
구미시·구미대, 세무 실무현장 손잡았다…신고 도우미 운영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와 구미대학교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 맞춰 실무형 인재 양성과 시민 편의 증진을 동시에 추진한다.구미시는 구미대학교와 지난 14일 시청 세정과에서 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 운영을 위한 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5월 한 달간 세무회계과 학생 3명이 신고 도우미로 참여한다.학생들은 세정과에 배치돼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전자신고를 지원한다.이 과정에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세무 행정을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키우게 된다.동시에 신고 절차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은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를 마칠 수 있어 체감 편의도 높아질 전망이다.특히 이번 협력은 대학과 지자체가 역할을 분담해 현장 중심 교육과 공공서비스를 결합한 사례로 평가된다.시는 매년 반복되는 신고 기간의 행정 수요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제공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류인규 구미대학교 세무회계과 학과장은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갖춘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현장 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미시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기여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문영후 세정과장은 “학생들이 실제 세무 행정에 참여하는 경험은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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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 긴급돌봄 3년…이용 증가 속 ‘촘촘한 안전망’ 구축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구미시 제공)
[knews25] 구미시가 보호자 부재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신속히 메우는 ‘장애인 긴급돌보미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장애인 가정의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시행 3년 차를 맞은이 사업은 이용 증가와 만족도 확대로 현장에 안착했다.이 사업은 보호자의 질병, 입원, 경조사 등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긴급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2024년 도입됐다.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매년 5천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시행 첫해 148회였던 이용 건수는 2025년 182건으로 증가했다.올해도 3월 말 기준 39명이 이용하며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시는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장애인단기거주시설 운영 전까지 해당 사업이 돌봄 사각지대를 메우는 핵심 축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지원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는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장애인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고려해 10세 이하 비장애 형제자매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가족 단위 복지 체감도를 높였다.특히 돌봄 부담이 큰 발달장애인 가정에서 높은 이용률을 보이고 있다.지원 사유도 현실에 맞게 폭넓게 인정한다.보호자의 입원·수술은 물론, 친인척 경조사, 생업에 따른 출장·연수, 심리적 소진까지 포함된다.생필품 구매 등 일상에서 발생하는 긴급 상황도 지원 대상에 포함해 이용 문턱을 낮췄다.서비스는 1인당 연 최대 72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1회 최소 4시간 이상 제공된다.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본인부담금은 주간 기준 시간당 1000원으로 책정했고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전액 무료다.돌봄 인력은 활동지원사와 사회복지사 자격 소지자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20세 이상 친인척도 돌보미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의 유연성을 확보했다.이를 통해 긴급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정적인 돌봄 연계가 가능하다.구미시 관계자는 “긴급돌보미 지원사업이 장애인 가정에 꼭 필요한 쉼과 여유를 제공하는 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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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대화농협,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 대화농협이 지난 1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호텔에서 열린 ‘2025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은 손해보험 부문에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농민의 실익 증진과 고객 만족을 달성한 사무소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대화농협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과 조합원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보험 상담과 지속적인 고객 응대를 통해 실적을 꾸준히 향상 시킨 점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개인부문에서 김영미 팀장, 박용란 팀장은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김진복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지난 한해 조합원과 고객만을 생각하고 노력해 얻은 값진 결과”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임직원 역량 강화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