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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청정 강원축산의 우수성을 알리다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 청정 강원축산의 우수성을 알리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올해로 51회를 맞은 강원축산경진대회는 1968년부터 이어져 온 전통 있는 행사로 도내 축산농가의 가축 개량 성과를 평가하고 강원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축산 행사다.이날 강릉가축시장에서 열린 한우 암소 품평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의 예비심사를 거쳐 선발된 한우 35두가 출품됐다.한국종축개량협회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암송아지 부문 박시덕 농가 △미경산우 부문 이도재 농가 △경산우 1부 김흥수 농가 △경산우 2부 장재록 농가 △경산우 3부 유대환 농가가 각각 최우수상을 받았다.앞서 지난 7월 15일 열린 심사에서는 고급육 부문에 이정재 농가, 출하성적 부문에 이봉철 농가가 최우수 농가로 선정됐다.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원축산경진대회는 청정 강원축산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리고 축산농가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강원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높아지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축산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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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 출향도민 도정 설명회’경북 포항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5일 경북 포항시평생학습원 소강당에서 영남권 출향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강원 출향도민 도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전국 각지의 출향도민을 권역별로 직접 찾아가 주요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한편 출향도민회 간 교류와 화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남, 구미, 부산, 울산, 포항 강원도민회 임원진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민선 9기 도정 비전과 출향도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강원 발전과 도민회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장용권 강원특별자치도 자치행정과장이 민선 9기 도정 목표와 방향을 설명하고 강원생활도민제도와 고향사랑기부제, 올해 3월 전면 시행된 통합돌봄 제도의 주요 내용을 안내했다.이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도 진행했다.영남권 강원도민회는 매년 도내 전통시장 방문과 지역축제 참여, 농특산물 구매·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향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영남권을 시작으로 서울·경기 등에서 권역별 설명회를 이어가며 도민회의 다양한 활동이 고향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정 참여로 연결되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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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하는 위로의 밤
경북도서관, 이해인 수녀와 함께하는 위로의 밤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북도서관은 오는 9월 9일 오후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시인이자 수녀인 이해인 수녀를 초청해 2026년 북가락문화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일상의 길 위에서 사랑의 시와 함께’를 주제로 시와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도민들에게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이해인 수녀는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 소속 수녀이자 시인으로 평범한 일상과 자연에서 발견한 사랑과 기쁨을 맑고 따뜻한 언어로 표현해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주요 저서로는 ‘민들레의 영토’, ‘작은 위로’, ‘이해인의 햇빛일기’, ‘해인의 바다’등이 있으며 천상병 시문학상과 한국가톨릭문학상 본상 등을 수상했다.이날 강연에서는 길가에 핀 작은 풀꽃과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기쁨을 발견하는 이해인 수녀의 시선과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관객이 현장에서 직접 시를 낭송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박세진 경북도서관장은 “한 편의 시가 건네는 다정한 말이 도민들의 지친 마음에 작은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시를 읽고 함께 나누며 삶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북가락문화 아카데미 참가 신청은 9. 9.까지 경북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기타 사항은 경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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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경북도, 2026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9월 4일 오후 1시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2026 경상북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이춘우 도의회 부의장, 임종식 도교육감,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했으며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 분야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사례 수기 공모'수상자 발표와 코칭 전문가 윤여순 원장의 '공감과 소통의 리더십'주제 강연, 양성평등 그림자극 공연이 이어졌다.경상북도 여성상 시상에서는 (사)한국부인회 경상북도지부 이복선 회장이 '올해의 경북여성상'을 받았고 '양성평등'·'여성복지'부문과 성평등 문화 확산 유공 표창도 함께 수여됐다.'올해의 경북여성상'을 받은 이복선 회장은 1988년 예천군 바르게살기 위원 활동을 시작으로 예천군·경상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을 역임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권익 증진에 힘써왔다.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도내 시군에서도 기념식, 명사 특강, 토크쇼,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기념사에서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경북을 위해 더 넓고 더 깊게 고민하고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면서 “살기좋은 경북을 위해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다함께 노력한 덕분에 저출생의 추세를 바꿨다. 앞으로도 AI, 문화관광, 경북 음식 등 여성의 경험과 감각으로 지역 경제에 더 큰 힘이 되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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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도시재생사업 시·군 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9월 2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2026년 경상북도 도시재생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시·군 도시재생 담당 공무원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워크숍은 도시재생 정책 방향과 하반기 예정된 2027년 신규 공모의 전략적 대응 방안, 신규 사업 발굴과 거점시설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지주택연구원,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도시재생 정책 사업 변화에 따른 대응책과 완성도 높은 공모 계획 도출 방안 등을 공유했다.도시재생사업을 4개의 주제로 나눠 문제점과 애로사항, 장단기 해결 방안 등을 종합 토론했다.담당자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장이 됐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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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1곳 선정
2경북도,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1곳 선정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제13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선정’ 최종심사에서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이 장려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사는 정부·기관 등이 조성한 무궁화 동산·가로수 등을 대상으로 우수 조성·관리 사례를 발굴해 나라꽃 무궁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전국 10개 기관 12개소가 서류심사를 신청했으며이 가운데 상위 5개소에 대한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수상지가 확정됐다.현장평가는 생육환경의 적합성, 규모성, 접근성, 사후관리 적정성, 명소화 가능성 등 5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최종 5개소 가운데 경북에서는 상주시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은 2021년 조성된 0.67ha 규모로 6·25전쟁 최초의 단독 전지인 상주 화령장 전투를 기리는 전승기념관에 무궁화를 식재해 역사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아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무궁화 가로수가 기념관 경관과 조화를 이룬 점도 강점으로 꼽혔다.다만 향후 전승기념관 주변 규모 확장과, 무궁화 경관을 다소 저해하는 하부 초화류 식재 조정이 보완 과제로 제시됐다.이번 심사에서는 상주시 외에 경상남도 경남수목원 무궁화원이 최우수, 충청남도 보령무궁화수목원이 우수를 수상했다.서울특별시 서대문독립공원은 상주시와 함께 장려를 받았다.산림청은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수상 명소를 홍보할 계획이다.무궁화 식재·관리 관련 자문 요청이 있으면 기술지원에 나설 방침이다.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6·25 전쟁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화령장전승기념관에 나라꽃 무궁화를 조성해 전국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무궁화를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알릴 수 있는 명소 조성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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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 수확기 앞두고 농가 농기계 화재 주의 당부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수확기를 앞두고 농기계 사용이 증가하는 9~11월에 화재 위험이 집중된다며 도내 농가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최근 10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화재 368건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에 117건이 발생해 사계절 중 가장 많았다.이어 여름철 91건, 봄철 87건, 겨울철 73건 순이었다.가을철 농기계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액은 13억 7641만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54.2%를 차지해 피해 규모가 가장 컸다.발화 원인은 기계적 요인이 18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109건, 부주의 41건, 원인 미상 28건, 화학적 요인 3건, 기타 2건, 제품결함 1건 순으로 집계됐다.가을철에는 기계적 요인이 73건으로 전체 가을철 화재의 62.4%를 차지해 엔진 과열과 기계 결함 등에 대한 사전 점검이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최근 10년간 농기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1명, 부상 14명이었으며 재산피해는 총 25억 4047만 5천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가을철 피해액이 13억 7641만원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성호선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수확철에는 콤바인과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면서 기계 과열과 전기 배선 노후 등에 따른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며 “작업 전후 엔진룸과 배선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장시간 연속 가동을 피하는 한편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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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몸과 마음 치유하는 경북 웰니스 여행 … 최대‘반값 할인’
경상북도 도청
[knews25] 경상북도는 ‘2026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경북여행몰에서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체험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주간은 지난 4월 운영한 1차 체험주간이 총 1억 469만 6천 원의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되는 등 호응을 얻은 데 따라, 하반기 가을 여행 수요와 연계해 마련됐다.체험주간에는 경북여행몰에서 웰니스관광 상품 24종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상품은 웰니스관광지 단일 체험상품 13종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묶음상품 11종으로 구성됐다.할인 상품은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체험주간 종료 이후에도 10월 13일까지는 30%, 10월 14일부터는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구매한 상품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미사용 시 전액 환불 처리된다.참여 웰니스관광지는 △내연산 치유의 숲 △경주 코오롱 호텔 △소노캄 경주 웰니스풀앤스파 △신라불교초전지 △국립산림치유원 △거꾸로 옛이야기 나라숲 △사담재 스테이 △문경세계명상마을 △경산동의한방촌 △조이풀빌리지 △국립청도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울진군 요트학교 등 총 13곳이다.경상북도는 체험주간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용객 대상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11월 16일까지 후기 게시판에 사진과 후기를 작성한 이용객 중 15명 내외를 선정해 경북여행몰 바우처 10만원을 지급하며 선정된 후기는 향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2차 체험주간이 상반기 성과를 이어가며 가을 여행철 경북의 웰니스관광 자원을 알리고 온라인 판매체계를 통해 자유여행객의 접근성과 재방문 수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찬우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웰니스관광 체험주간 2차 운영은 가을 여행철을 맞아 경북의 우수한 치유관광 자원을 보다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한 기회”며 “앞으로도 경북만의 차별화된 웰니스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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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본격 추진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본격 추진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당국과 손을 맞잡았다.양구군은 4일 양구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양구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방소멸과 학령인구 감소 등 양구가 직면한 여건에 공동 대응하고 교육당국과 지자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양구의 특색을 살린 새로운 교육혁신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힘을 모으고 양구의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정책을 발굴하기로 했다.아울러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연계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해 지역 내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마련해 학생 유입과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반도 마련한다.김왕규 군수는 “이번 협약은 양구의 교육여건을 새로운 경쟁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교육당국과 긴밀히 협력해 작은학교가 가진 가능성을 키우고 학생이 찾아오는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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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통큰 혜택’ 이벤트 추진
추석 명절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통큰 혜택’ 이벤트 추진 (양구군 제공)
[knews25] 양구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한가위 맞이 통큰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양구군에 고향사랑기부를 한 기부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이며 온라인 플랫폼인 ‘고향사랑e음’또는 ‘위기브’를 통해 양구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양구군은 이벤트 기간 중 기부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2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당첨자는 오는 9월 21일 발표하며 개별 문자로 안내한 뒤 경품을 지급한다.한편 농협중앙회 양구군지부는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2026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 기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현장에서는 총 80명이 기부에 동참해 893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모금됐으며 농협중앙회 양구군지부는 9월 7일 양구군에 모금액을 기탁했다.김형관 자치행정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힘써주신 농협중앙회 양구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 명절맞이 이벤트를 통해 고향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양구군의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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