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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올해 벌 쏘임 환자 47.5% 증가… 벌초철 ‘주의보’
대구소방, 올해 벌 쏘임 환자 47.5% 증가… 벌초철 ‘주의보’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벌초와 성묘 등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벌 쏘임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벌 쏘임으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8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9명보다 47.5% 증가했다.최근 3년간 통계를 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벌 쏘임 이송 환자는 총 588명이다.이 가운데 411명이 7월부터 9월 사이에 발생했으며 월별로는 9월이 평균 53명으로 가장 많았다.또한 벌집 제거 출동도 같은 시기에 집중됐다.최근 3년간 대구지역 벌집 제거 출동 2만 3996건 가운데 74.2%인 1만 7813건이 7월부터 9월 사이에 발생했다.올해도 7월 한 달에만 2182건의 벌집 제거를 위한 출동이 이어졌다.실제로 최근 대구에서는 산책 중 땅벌에 얼굴과 다리 등을 여러 차례 쏘인 시민이 호흡곤란과 전신 두드러기, 심한 저혈압 증상을 보여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고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다.대구소방은 벌에 쏘인 뒤 호흡곤란이나 어지럼증, 식은땀, 전신 두드러기 등이 나타나면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이어질 수 있어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이병진 대구소방안전본부 구조팀장은 “벌초나 농작업 전 주변의 벌집 유무를 충분히 확인하고 벌집을 발견하면 직접 제거하지 말고 119에 신고해 달라”며 “벌에 쏘인 뒤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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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후문 골목에 청춘 한스푼, 10일 ‘크누타운 페스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knews25] 춘천 청춘들의 골목, 강대후문 골목에서 상인과 학생,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열린다.춘천시는 오는 10일 오후 7시 강원대학교 후문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상인과 학생, 시민이 함께하는 ‘2026 크누타운 페스타’ 가 열린다고 밝혔다.‘크누’는 강원대학교 영문 이름인 KNU의 약자로 대학가와 지역 상권이 함께 만드는 축제라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행사 지원사업의 하나로 강대후문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직접 기획했다.대학가 골목이 지닌 젊은 분위기와 상점가의 매력을 연결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자는 취지다.행사에서는 지역 예술인과 대학 동아리가 참여하는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방문객들이 골목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도 마련된다.강대후문골목형상점가는 2022년 지정돼 현재 75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시는 이번 행사가 대학생과 시민의 발길을 골목으로 이끌고 상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상권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춘천시 관계자는 “강대후문 골목은 대학가의 일상과 지역 상권이 맞닿아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상인들이 준비한 이번 축제를 통해 골목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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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창업’ 1차 예선, 대구 참가자 121명 선발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대구광역시는 ‘모두의 창업’1차 예선 통과자 1100명 가운데 대구지역 참가자 121명이 선발됨에 따라 최종 오디션까지 참가자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고도화와 사업화 역량 강화에 나선다.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창업’은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일반·기술 분야와 로컬 분야로 나누어 단계별 경연과 멘토링, 창업 활동 자금 등을 지원한다.지난 5월 전국에서 모집된 5000명의 도전자들이 6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1차 예선을 치른 가운데 최종 1100명이 선발됐다.이 가운데 대구에서는 총 121명이 선발돼 전체 선발 인원의 11%를 차지했다.특히 대구의 일반·기술 분야에서는 첨단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참가자들이 다수 선발됐다.대구시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지역 창업 인재를 발굴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1차 예선을 통해 선발된 1100명에게는 사업화 자금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이후 지역·권역별 오디션 및 심사를 통해 최종 2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1차 예선을 통과한 지역 참가자들이 최종 오디션까지 경쟁력을 높이고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학, 액셀러레이터 등 지역 멘토 기관과 협력해 사업화 및 발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 멘토링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은경 대구시 창업벤처과장은 “이번 1차 예선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지역 창업 인재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자들이 대구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 창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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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 춘천 원도심이 공연·체험으로 ‘북적북적’
12~13일 춘천 원도심이 공연·체험으로 ‘북적북적’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공연과 체험, 전시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북적북적 페스티벌 시즌2’를 12~13일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연다.이번 행사는 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어울림센터에 활기를 더하고 원도심의 매력과 도시재생의 가치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12일에는 춘천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찾아가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운영한다.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과 함께 키링, 슬라임, 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13일에는 생활문화예술교육 ‘배움 채움’ 교육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퍼스널컬러 진단, 테라리움 만들기, 꽃꽂이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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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동 당사자들과 아동친화도시 방향 모색
춘천시, 아동 당사자들과 아동친화도시 방향 모색 (춘천시 제공)
[knews25]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춘천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연구용역’의 조사 결과를 아동들과 공유하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필요한 정책과 개선 방향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과 필요한 지원, 아동이 안전하고 존중받으며 성장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갖춰야 할 점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눴다.토론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과 중·고등학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연합 체육대회를 열자는 제안이 나왔다.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위해 식품 관리·감독을 강화해 달라는 목소리도 제시됐다.시는 이날 제안된 의견을 분석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4개년 추진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앞서 춘천시는 4일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와 아동권리옹호관을 위촉해 민관 거버넌스를 강화했다.시는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의 자문, 아동 당사자의 의견을 함께 반영해 2027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갱신을 준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아동이 정책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갈 것”이라며 “아이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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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교실’ 운영
춘천시, 올바른 자녀 교육을 위한 ‘학부모 교실’ 운영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학부모 교실’을 운영한다.학부모 교실은 부모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자녀의 발달과 마음을 이해하며 가족 간 소통 방법을 함께 배우는 실천형 부모 교육이다.교육은 5일 ‘건강한 여성’을 주제로 부모의 자존감 회복을 다뤘다.교육은 10월 17일까지 모두 5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커먼즈필드 춘천 지하 1층 컨퍼런스홀에서 열린다.매회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이어 교육은 9월 12일 ‘다름의 축복’을 주제로 한 상호 존중, 9월 19일 자녀의 발달과 마음을 이해하는 자녀 양육, 10월 10일 소통 대화법을 배우는 ‘피스메이커’, 10월 17일 ‘우리 가정은 건강한가’를 주제로 한 실천 계획 순으로 진행된다.시 관계자는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고 돌볼 때 자녀와도 더 깊이 공감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이 가족 안에서 대화와 신뢰를 회복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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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개최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 개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오는 9월 11일 금요일 오후 7시, 창녕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작곡가 박성훈과 함께하는 제9회 창녕양파마늘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창녕양파마늘가요제는 창녕의 대표 농특산물인 양파와 마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창녕군이 주최하고 MBC경남 주관으로 열린다.창녕은 국내 최초로 양파 재배가 시작된 시배지이자 전국 마늘 생산량의 약 22%를 차지하는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다.군은 이번 가요제가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요제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가수 인증서가 수여되며 본선 진출자 10명 중 가수의 꿈을 이룰 사람이 누구인지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초청 가수로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을 비롯해 제4회 창녕양파가요제 우승자 최지예와 현옥, 유성화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진행은 방송인 김승현이 맡아 가요제의 재미를 더한다.특히 행사가 끝난 뒤에는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와 TV, 공기청정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군은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셔틀버스 5대를 운행한다.동보하이빌에서 2대, 화왕산 자하곡주차장에서 2대, 창녕군청에서 1대가 출발한다.동보하이빌 노선은 영신버스터미널, KT창녕지점, 창녕농협사거리, 창녕서울병원, 노인복지회관을 경유하며 자하곡주차장 노선은 낙영회전교차로를, 창녕군청 노선은 창녕축협과 문화서점을 거쳐 창녕공설운동장까지 운행한다.군 관계자는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온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무대, 그리고 초청 가수들의 심장을 울리는 뜨거운 공연을 즐기고 창녕이 자랑하는 농특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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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 앞두고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구슬땀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일 추석을 앞두고 영주역 일원과 주요 도로변에서 국토대청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날 주민자치위원 15명은 영주의 관문인 영주역 일원을 시작으로 남부육거리를 거쳐 영주시청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귀성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활동은 휴천2동이 추진하고 있는 ‘우리 구역은 우리가 지킨다-1단체 1거리 환경관리 담당제’ 와 연계해 진행됐다.지역 단체가 담당 구역을 정해 스스로 관리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환경정비 체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적십자봉사회 등 8개 단체가 남부육거리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각각 담당 구역을 맡아 수시로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앞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도 담당 구역 정비에 나서는 등 추석을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한 지역 단체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천강열 주민자치위원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 가꾼다는 마음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지역을 내 집처럼 살피며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스스로 생활 주변을 가꾸고 관리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벽화 그리기와 산책로 경관 개선, 우리동네 포럼 등 주민자치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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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자원봉사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에서 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의 성공 개최를 이끌 현장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섰다.제18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천시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개막식, 축하공연, 농·축·특산물 홍보·시식·체험·전시, 태군노래자랑, 농업인 어울림한마당, 고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 사천 짜장 전국 요리경연대회, 반려동물 놀이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자원봉사자 모집 인원은 120여명규모이며 지원 자격은 고등학생 이상 행사기간 적극적인 봉사활동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수 있다.자원봉사자들은 행사장 곳곳에서 방문객 안내와 부스 운영, 교통통제 및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축제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신청은 1365 자원봉사포털 사이트 신청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선발은 행사 3일간 활동 가능자와 유경험자를 우대하며 신청기간은 10월2일 오후 6시까지이다.최종 선발 결과는 10월 15일까지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김성수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장은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농업한마당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위해서 수많은 자원봉사자의 세심한 손길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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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 ‘마음건강 테라피’ 운영
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 ‘마음건강 테라피’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동서금동 건강위원회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28일까지 해변경로당에서 「마음건강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사천시 보건소가 추진하는 주민주도형 건강증진사업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일환이다. 동서금동 건강위원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기획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한 달간 총 4회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고혈압·당뇨병 예방관리 교육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 △구강 및 영양 관리 교육 △실버 레크리에이션 △한방 샴푸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흥미와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들오 다채롭게 구성됐다.동서금동 건강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건강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마음의 휴식과 삶의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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