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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큰 호응
거창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맞춤 도서 지원 큰 호응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드림스타트 영유아 34명을 대상으로 초기 독서 습관 형성과 인지·언어 발달을 돕는 ‘영유아 맞춤형 도서 지원 프로그램’의 상반기 도서 지원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영유아가 스마트폰이나 TV 등 미디어 노출을 줄이고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가정 내 정서적 교감과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소리 나는 그림책과 날개책 등 연령별 맞춤 도서를 지원한다.또한 양육자를 대상으로 연령별 독서 지도 방법과 책 읽어주기 요령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도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각 가정에 전달됐으며 아동의 발달 단계와 관심사를 고려한 맞춤형 도서를 제공해 참여 가정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아동 출판 전문 기업 비룡소와 협약을 맺고 상반기에는 드림스타트에서 1인당 3만원, 비룡소에서 1인당 7천 원 상당의 도서를 지원했으며 하반기에도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도서를 제공할 계획이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영유아기의 독서 경험은 아이들의 인지·언어 발달과 정서적 성장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하반기에도 맞춤형 도서 지원을 이어가며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사후 모니터링으로 만족도 조사와 ‘아동 변화도 조사’를 진행한다.이를 통해 △독서 흥미도 변화 △인지·언어 발달 변화 등을 확인해 향후 취약계층 아동의 맞춤형 사례관리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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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군위군,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참여업소 모집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군위군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2026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여업소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은 경영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식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외식트렌드 변화에 조기 적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신청일 기준 군위군에 영업신고를 하고 정상영업 중인 일반·휴게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6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우선지원업소는 식품안심업소, 소규모 음식점,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등이다.단, 25년 경영혁신 외식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업소, 26년 타 지자체 및 유관기관 외식 컨설팅 지원사업 선정 업소, 휴·폐업 업소,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 1년 이내 법 위반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제외한다.선정된 업소는 홍보 마케팅, 메뉴개발, 경영관리, 위생 식재료 관리 등 4개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전문기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희망업소는 오는 6월 23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갖춰, 군위군청 민원봉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외식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내 업소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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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꽃향기 가득한 중구리 일대·간동삼거리 꽃길 조성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knews25] 군위군 효령면은 지난 5월 18일과 29일 양일간,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구리 일대 및 간동삼거리 주요 도로변에 꽃길 조성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꽃길 조성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근로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공근로 사역 인력 5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통행량이 많은 간동삼거리와 중구리 일대 주요 거점에 여름철 대표 화초인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을 집중 식재했다.이를 통해 도로변 미관을 개선함은 물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힐링의 공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경원 효령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길 조성에 힘써주신 공공근로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사계절 꽃이 피는 아름다운 효령면을 만들고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효령면은 이번 꽃길 조성 외에도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한 지역 환경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환경 개선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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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예술프로그램’ 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 ‘영유아 예술프로그램’ 으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5월 29일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어린이날 기념 및 영유아 예술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혐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함양군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함양군이 지원한 특별 프로그램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수동·안의·성민, 함양·함양웰가·휴먼시아·연꽃어린이집 등 관내 7개 어린이집의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 등 총 4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에서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메이션 ‘엄마까투리 싱어롱쇼’ 공연이 60분간 펼쳐져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체험’과 가족이 함께하는 ‘포토타임’ 이 진행돼 아이들과 부모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경선정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즐기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이번 뮤지컬 공연을 준비했다”며 “공연과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부모님들에게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감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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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독사 예방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고독·고립 위험가구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고독사 위험군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생활환경 개선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먼저 거창시니어클럽과 협약을 맺고 주 1회 40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과 함께 안부 확인을 병행하는 ‘나홀로가구 안부확인 반찬 배달 사업’을 운영한다.단순한 식생활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또한, 고립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 낙상방지용품 지원과 주택 청소 사업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군은 사회적 관계망 형성사업 공모를 통해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월 1회 ‘공유 밥상’ 프로그램과 소모임 활동을 운영해 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간 교류와 유대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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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실시
가조면,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일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실시했다.이번 방문 신청은 1차 고유가피해지원금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주민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면장과 담당 공무원이 함께 대상자를 직접 찾아가 신청 접수를 지원하고 지원금 카드를 현장에서 배부하는 등 원스톱 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복민노인요양원과 베푸는 공동체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 입소자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청 절차를 안내하고 카드 수령까지 지원함으로써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행정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두었다.가조면은 지난 1차 지원 당시에도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2차 지원에서도 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주민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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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과수화상병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청송군, 과수화상병 발생 대비 모의훈련 실시 (청송군 제공)
[knews25]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29일 국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의 관내 발생에 대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 과수화상병 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감염 시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불에 탄 듯 붉은 갈색 또는 검은색으로 변하며 말라 죽는 증상을 보인다.최근 경기·세종·충북 등지에서 과수화상병이 잇따라 발생해 위기단계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청송군은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마련했다.이번 모의훈련은 농가의 의심주 신고를 시작으로 과원 예찰, 시료 채취, 출입 통제 등 초기 대응과 방역 및 매몰 등 긴급 방제조치까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 절차 중심으로 진행됐다.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이와 함께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표준운영 절차를 마련하는 등 과수화상병 대응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또한 연초에는 과수화상병 사전 방제 약제 4회분을 관내 사과·배 재배농가에 공급했으며 8개 읍·면을 대상으로 정밀 예찰과 현장 기술지도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원 출입자 관리 △작업도구 수시 소독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타 지역 작업자 출입 최소화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청송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며 “과수화상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농업인들께서도 과원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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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지센터, 2026년 제2기 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여성복지센터, 2026년 제2기 교육강좌 수강생 모집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여성복지센터는 여성의 능력개발과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시민의 교양 증진 및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제2기 수강생 592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제2기 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운영되며 직업기술교육과 사회문화교육 등 총 33개의 강좌로 구성된다.옷 수선 창업반 등 22개의 직업기술교육은 여성의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며 서예 등 11개의 사회문화교육은 시민의 자기계발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양산시 여성복지센터에서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구직 신청서를 접수해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신청서를 전달받은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전문적인 직업상담, 취업정보 제공, 구인·구직 연계 등 맞춤형 취·창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력보유여성 및 구직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많은 여성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자신감 있게 취·창업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여성복지센터의 교육 기능과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전문 고용 지원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지역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 재진출을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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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지정 운영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웰컴키즈존’지정 운영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는 건전한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 친화적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아동친화음식점 웰컴 키즈존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아동친화음식점은 아이 안전을 고려한 일정 면적 80㎡ 이상 공간을 갖추고 영업자의 참여 의지가 있는 일반·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되며. 올해 일반음식점 15개소를 웰컴 키즈존으로 지정하고 현판과 유아용 의자, 식기류 등의 물품을 지원했다.한편 경산시는 아동친화음식점으로 지정된 이경채자인한우식육식당에서 웰컴키즈존 현판 및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 권동목 지부장과 경산시보건소 안병숙 소장 등이 함께 했다.경산시 아동친화음식점은 2024년부터 올해까지 34개소를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경산의 우수한 먹거리와 음식점 등 맛집을 소개하는 전용 스마트 플랫폼 ‘식담, 경산을 맛보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권동목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월컴키즈존 운영이 아이와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아동 친화적인 외식문화 확산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아동친화음식점 지정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양육 문화가 확산되고 아이와 가족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이 더욱 널리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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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아동·청소년 등굣길 건강 캠페인 운영
함양군보건소, 아동·청소년 등굣길 건강 캠페인 운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흡연 예방·건강생활 실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장기 아동·청소년들에게 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재학생과 교직원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홍보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비만 예방과 신체활동, 영양 등 성장기에 필요한 건강생활 실천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보건소 관계자는 “아동·청소년기의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건강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