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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청소 봉사활동 실시
일상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청소 봉사활동 실시 (군위군 제공)
[knews25] 군위 불자봉사회는 지난 11일 군위군 통합돌봄팀의 요청을 받아 군위읍에 거주하는 91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해당 가구는 장기요양등급 판정이 어렵다는 안내를 받고 서비스 신청을 포기한 상태였다.또한 팔 수술로 치료 중인 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으나, 근로활동을 준비하는 상황에서 홀로 계신 어머니를 돌보는데 어려움을 겪어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어르신의 주거 환경은 주방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식사 준비에 큰 불편이 있었으며 마을과 떨어진 곳에 위치해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군위군은 본격적인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기 이전에 민간 자원을 연계해 긴급 지원을 실시했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노령 인구가 많은 우리 군에서는 돌봄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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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패키지 리뉴얼 지원 본격화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4일 ‘2026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패키지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기업 및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농업회사법인 승혜축산유통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곧이 △녹색농심인삼마을 영농조합법인 △영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참여했다.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포장패키지 개선을 통해 상품성을 높이고 시장경쟁력 확보와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리뉴얼 대상 제품으로는 △승혜축산유통의 ‘무항생제 한돈세트’△올곧이의 ‘풍기애삼 사과홍삼차’△녹색농심인삼마을의 ‘떡국떡’ 이 선정됐다.선정 기업에는 총 1500만원 규모의 성장지원금이 지원되며 제품 상세페이지 제작과 품평회 개최 등을 통해 리뉴얼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매 확대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정교완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이 가진 다양한 사회적 가치가 시장에서도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판로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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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지하수 수질관리 주의… 춘천시 정기검사 이행 당부 기온 상승에 따른 수질 변동·미생물 증식 가능성 증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춘천시 제공)
[knews25] 봄철 기온 상승으로 지하수 수질 변동과 미생물 증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춘천시가 음용 지하수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수질검사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지하수법’에 따르면 음용 지하수시설은 1일 양수능력 30톤을 초과하는 경우 2년마다, 30톤 이하 시설은 3년마다 정기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검사 항목은 미생물, 일반화학, 중금속 등 총 46개 항목으로 구성된다.생활용·공업용·농·어업용 지하수시설 역시 용도와 양수능력에 따라 15~20개 항목에 대해 3년 주기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정기검사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지하수시설 소재지를 기준으로 수질검사기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과 민간 검사기관이 운영 중이며 필요 시 관외 기관을 통한 검사도 가능하다.이와 관련, 시는 검사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올해 하반기에는 상수도 미보급 지역 내 가정용 음용 지하수를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수질검사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선착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하수는 관리 여부에 따라 수질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정기검사를 통한 사전 점검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검사 이행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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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h (문경시 제공)
[knews25]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및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문경지대는 4월13일 관내 독거어르신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18세대에 밑반찬과 바나나 등의 간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지며 위로와 격려를 했다.또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은 퇴근시간을 맞아 교통이 혼잡한 모전교 인근 횡단보도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공숙이 지대장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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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양산면사무소’ 경남도 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구 양산면사무소’ 경남도 등록문화유산 등록 예고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구 양산면사무소 가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지난 9일 등록 예고됐다고 밝혔다.이번 등록 예고된 구 양산면사무소 은 1933년 양산면사무소로 건축됐으며 위치는 양산시 북부동 335번지이다.건축물 연혁을 살펴보면 1933년부터 1982년까지 관공서로 활용돼 양산면사무소, 양산군청 별관으로 이용되다가 1982년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면사 식당 및 상업시설로 이용됐다.2020년 양산시가 매입한 후 보수 정비를 통해 현재 문화 및 집회시설인 양산 원도심 아카이브센터로 활용하고 있다.구 양산면사무소는 양산읍성 내부에 존재하며 현재 구 양산면사무소 건너편에 위치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양산읍성의 동헌이 위치한 곳으로 추정되므로 지리적으로 양산 원도심의 시가지 중심부 기능을 담당하는 입지적 특성이 존재한다.건축적 특징으로는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공공 업무용 건축물로 서양식 건축·구조기법이 일본을 거쳐 국내에 도입되던 시기의 절충식 건축 양식을 잘 보여준다.일제강점기 소규모 관공서 건물에서 보이는 양식 혼합형 건축의 전형적인 형태이며 초기의 구조적 원형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어 근대건축물의 연속성과 실증적 자료로 보존가치가 높다.문화유산적 특징으로 1915년 건립된 양산군청사를 참고해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양산시에 근대 관공서 건물이 잔존하는 사례가 드물어 희소성을 지닌다.더불어 일제강점기부터 현재 아카이브센터로 지역활용 공간으로 변화된 모습까지 보존과 활용이라는 등록문화유산 취지에 부합한다.이번 등록 예고는 관보 공고일로부터 30일 이상 예고 기간을 거치게 된다.양산시는 이 기간동안 경상남도와 협력해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문화유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등록을 확정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구 양산면사무소의 근대 건축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은 만큼 많은 시민이 그 역사적 의미를 함께 향유할 수 있도록 보존과 활용에 힘쓰겠다”며 “등록에 따른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관내 근대문화유산을 발굴하고 등록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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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본격 운영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knews25] 영주시는 농번기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안정농협과 협력해 운영되는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를 통해 추진되며 농협이 근로자를 직접 고용·관리하고 농가 수요에 맞춰 단기간 인력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올해 도입된 계절근로자는 라오스 국적 40명으로 1차 20명이 지난 4월 1일 입국한 데 이어 2차 20명도 4월 13일 입국을 완료했다.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사과, 인삼, 생강 등 지역 주요 농작물 재배 농가에 투입돼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시는 단순 인력 지원을 넘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운영에도 힘을 쏟고 있다.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전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농작업 과정에서 의사소통을 돕기 위한 현장 통역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이 같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농번기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공형 계절근로자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안정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중개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손기을 안정농협 조합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요한 대안”이라며 “농가와 근로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농촌 고용인력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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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해피스쿨 야학당’ 개강
밀양시가족센터, ‘해피스쿨 야학당’ 개강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13일 외국인 근로자 및 결혼이민자, 중도입국 자녀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 언어지원사업 ‘해피스쿨 야학당’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해피스쿨 야학당’은 한국어 학습과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개강식에서는 사업 안내와 함께 개인별 한국어 수준을 파악하는 배치평가가 진행됐다.센터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준별 맞춤형 교육 과정을 마련해 오는 11월까지 주 2회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해 학습자들이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 내리기 위해서는 언어 습득과 문화적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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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문턱 낮추기’ 경사로 설치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이 지역 내 다양한 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경사로 설치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사업장의 진입 문턱을 낮춰 이동 약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보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평창군 관내 바닥면적 300㎡ 미만의 소규모 다중이용시설로 주민 이용 빈도가 높은 식당, 카페, 약국, 편의점, 이·미용실 등이 포함된다.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시설에는 휠체어 접근이 쉽도록 출입구에 고정식 또는 이동식 경사로를 설치하거나 문턱을 제거하는 공사 비용이 지원된다.지원 금액은 업소당 실비 기준 최대 200만원까지로 이를 통해 생활 밀착형 공간의 물리적 장벽을 개선할 계획이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주는 4월 24일까지 평창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 또는 각 읍면 사무소 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접수 후 현장 확인을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유향미 군 복지정책과장은 “그동안 생활 밀착형 시설의 높은 문턱이 장애인 등 이동 약자들에게 큰 심리적·물리적 장벽으로 작용해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모든 군민이 차별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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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만나는 세계유산… 소수서원 야간개장 운영
별빛 아래 만나는 세계유산… 소수서원 야간개장 운영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한국선비문화축제 기간에 맞춰 세계유산 소수서원 야간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야간개장은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무료로 야간 관람을 즐길 수 있다.야간개장의 시작을 알리는 점등식은 5월 2일 오후 6시 30분 소수서원 경렴정 앞에서 개최된다.소수서원 야간개장은 은은한 조명을 활용해 서원의 전통 경관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관람객들은 고즈넉한 서원의 밤길을 따라 걸으며 전통과 자연, 빛이 어우러진 풍경을 경험할 수 있으며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 속에서 세계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정취를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한국선비문화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소수서원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세계유산과 지역 축제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권순도 소수서원관리사무소장은 “소수서원 야간개장은 전통문화유산을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원의 고즈넉한 밤 풍경 속에서 선비문화의 깊이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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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영주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영주시 제공)
[knews25] 영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해양과학교육 콘텐츠 체험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관련 국·실·과장, 경상북도 환동해전략기획단 담당팀장, 교육·콘텐츠·전시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이번 용역은 해양수산부의 해양 교육·문화사업 유치를 위한 기본계획 수립과 사전 타당성 검토를 목적으로 추진됐다.용역에서는 기존 전시 중심 해양과학관과 차별화해 학교 현장 수요에 맞춘 탐구·체험 중심 공간 조성 방향이 제시됐다.또한 체험관 규모, 공간 구성, 입지 여건 등 다양한 조성 방안이 함께 검토됐으며 전시·영상·체험 기능을 결합한 복합 교육공간 구상이 포함됐다.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학교 교과과정 연계 운영 방안도 함께 제안됐다.특히 물리적인 해양환경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피지털 오션’ 이라는 해양과학탐구관과 미지의 바다를 여는 열쇠라는 테마로 ‘블루 포털’ 이라는 실감영상관, 해양과학 놀이터 등 첨단 AI,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콘텐츠가 제시됐다.이는 바다를 접하기 어려운 내륙 지역인 영주시와 인근 지역 학생들에게도 첨단 AI·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양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해양 분야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구상이다.시는 이번 구상이 해양수산부의 ‘제2차 해양교육 및 해양문화 활성화 기본계획’과도 부합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사업이 추진될 경우 시민들의 해양소양 향상과 해양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용역 결과를 보완·마무리한 뒤, 이달 말부터 경상북도와 협력해 해양수산부에 내년도 국가투자사업 건의 및 국비 확보를 추진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첨단 디지털과 AI 기술 발전으로 내륙 지역에서도 해양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확인됐다”며 “앞으로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면밀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