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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산책, 그리고 책.. 어슬렁 영월마켓‘함께 산책하장’개최
가을 산책, 그리고 책.. 어슬렁 영월마켓‘함께 산책하장’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오는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원 일대에서 가을 산책과 책, 공연·체험을 함께 즐기는 문화행사 ‘어슬렁영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방문객과 지역 주민·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마켓을 통해 청령포를 찾는 관광객의 방문 범위를 영월관광센터 일대로 넓히고 지역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함께 산책하장’은 ‘가을 산책 그리고 책’을 주제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영월관광센터를 시작으로 청령포원과 주변 수변공원을 산책하며 선물을 받을 수 있다.행사장에는 중고책 장터와 움직이는 책방이 마련되며 방문객들은 집에 있는 책을 직접 판매하거나 책 속 한 대목을 함께 읽고 필사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중고책 장터 판매 희망자는 행사 포스터의 정보무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상자 안에 배우와 인형, 빛과 이야기를 담아 한두 명의 관객이 작은 창으로 관람하는 ‘오손도손 극장여행’에서는 4개 작품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 가을 풍경 그리기 등의 체험도 진행된다.행사장에서는 먹거리도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 음료는 다회용기에 담아 제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계획이다.행사 참여를 위한 별도의 사전 신청은 필요하지 않으며 방문객들은 당일 영월관광센터 앞 안내 부스에서 프로그램 안내를 받고 원하는 활동에 참여하면 된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행사가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들이 영월관광센터와 청령포원 일대에서 여유롭게 산책하고 머물며 영월의 가을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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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경로대학, 배움과 웃음으로 함께한 한 해 마무리
상동경로대학, 배움과 웃음으로 함께한 한 해 마무리 (영월군 제공)
[knews25] 상동경로대학은 지난 10월 27일 종강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종강식에 앞서 노래교실 수업과 연계한 ‘상동 노래자랑’을 진행해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어진 종강식에서는 경로대학 운영 경과보고 영상 상영과 자원봉사단체 소개, 참여 어르신 소감 발표, 개근상 수여 등이 진행됐다.특히 경로대학 운영을 위해 봉사와 후원을 아끼지 않은 지역 단체와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력을 되새겼다.나병우 상동경로대학 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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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THE 사랑한 DAY’ 리마인드 데이트 진행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THE 사랑한 DAY’ 리마인드 데이트 진행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부부관계 증진 프로그램 ‘THE 사랑한 DAY’의 하나로 ‘리마인드 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긍정적인 부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여 부부들은 주천면에 위치한 젊은달 와이파크를 방문해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이어 오후에는 오란다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직접 간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는 “이번 리마인드 데이트를 통해 부부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함께했던 시간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가족과 부부가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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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라컨투어 콘서트Ⅱ“넘어서는 길” 성료
영월문화관광재단, 라컨투어 콘서트Ⅱ“넘어서는 길” 성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문화관광재단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2026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창·제작한 라컨투어 콘서트Ⅱ ‘넘어서는 길’을 지난 10월 7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오후 2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됐으며 오후 2시 공연은 매진을 기록했다.영월군장애인협회, 시각장애인협회, 척수장애인협회, 농아인협회, 영월돌봄센터, 지체장애인협회, 예닮원, 노아의 집 등 관내 장애인 복지 관련 8개 기관과 충북 제천 청암학교, 영월중학교 학생들이 관람하며 문화예술을 함께 경험했다.라컨투어 콘서트Ⅱ ‘넘어서는 길’은 영월의 대표 인물 김삿갓의 삶과 시를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 창작공연이다.수어통역과 자막, 음성해설 등 접근성 요소를 반영하고 열린 객석을 운영해 관객들이 각자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공연과 연계해 영월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는 터치투어 전시도 운영됐다.김삿갓의 삶을 소개하는 설명문과 시를 담은 엽서를 제공하고 한지의 향을 바탕으로 김삿갓의 정서를 표현한 향기 ‘달빛 한지’를 선보였다.또한 암막 전시 공간과 공연에 등장하는 악기를 직접 만지고 연주하는 체험을 마련해 관객들의 작품 이해를 도왔다.터치투어 전시에는 민족사관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해 관람객 안내와 전시장 운영을 지원했다.재단은 지난해 3층 로비에서 운영하던 전시를 올해 1층 전시실로 확대해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특히 올해는 장애인 관객 응대를 위한 현장 매뉴얼을 제작하고 공연 안내원을 대상으로 상황별 응대 방법과 안내 절차를 교육했다.지난해에는 관람객의 요청에 따라 안내를 제공했으나, 올해는 사전 교육을 받은 안내원이 먼저 필요한 안내와 이동 지원을 제공하도록 개선했다.이러한 운영 방식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모니터링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심오섭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지역 청소년과 장애인 복지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이 함께 공연과 전시를 경험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기회를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객의 입장에서 접근성을 고민하고 공연 기획부터 전시와 현장 운영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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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법전면민 화합한마당 개최
제15회 법전면민 화합한마당 개최 (봉화군 제공)
[knews25] 법전면은 10월 27일 법전면생활체육공원에서 법전면체육회 주관으로 ‘제15회 법전면민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즐기고 마을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법전풍물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경기, 마을별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체육경기는 힘자랑, 훌라후프 돌리기, 축구공 굴리기, 고무신 양궁, 오자미 양궁 등 주민들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됐다.특히 7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자유상품 주워달리기’를 마련해 어르신들도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오후에는 마을별 노래자랑이 열려 주민들이 노래 실력을 뽐내고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 중간마다 진행된 경품 추첨도 한마당의 즐거움을 더했다.이설재 법전면체육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면민 여러분과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석훈 법전면장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법전면체육회와 각 마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화합한마당이 면민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으로 남고 마을 간 화합과 유대를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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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쌀 나눔으로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온정 전해
봉화군, 쌀 나눔으로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온정 전해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은 10월 26일 봉확누청 잔디광장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농산물 나눔 릴레이’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나눔은 물빛고은펜션, 영진건설, 봉화천막이 참여해 쌀 10kg 106포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지역의 후원자들이 힘을 모아 마련했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5개 읍·면 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봉화군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손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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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과수화상병 4차 정기 예찰 실시
봉화군, 과수화상병 4차 정기 예찰 실시 (봉화군 제공)
[knews25]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사과 재배 500농가, 400ha를 대상으로 제4차 정기예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기예찰은 과수화상병 의심 증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병원균의 월동 및 이듬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예찰반은 사과 과수원을 대상으로 나무의 이상 증상과 가지의 궤양 발생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과수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사과나무와 배나무의 꽃, 잎, 열매, 가지 등이 불에 탄 듯 검게 변하고 마르는 증상이 나타나는 병으로 확산할 경우 과원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철저한 예찰과 예방 관리가 중요하다.특히 수확이 끝난 과원에서는 나무줄기와 가지에 궤양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겨울철 전정 작업 시 궤양 제거를 철저히 해야 한다.궤양이 확인된 가지는 관련 방제 지침에 따라 궤양 부위에서 40~70cm 이상 아래쪽을 절단하고 절단면에는 티오파네이트메틸 성분의 도포제 등 해당 용도로 등록된 약제를 처리해야 한다.아울러 전정가위와 톱 등 작업 도구는 나무 간 이동 시 철저히 소독하고 작업복과 장갑 등 작업자 위생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외부 작업자의 과수원 출입과 농기구 이동 관리도 강화해 병원균의 유입과 확산을 예방해야 한다.장영숙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철저한 예찰과 신속한 신고 수확 후 과원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도 궤양 제거와 작업 도구 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라며 봉화군농업기술센터도 지속적인 예찰과 현장 지도를 통해 과수화상병 예방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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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삼척시청소년어울림마당 ‘우리 함께 놀토데이’ 청소년축제 개최
2026 삼척시청소년어울림마당 ‘우리 함께 놀토데이’ 청소년축제 개최 (삼척시 제공)
[knews25]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1시 ~ 6시까지 수련관에서 관내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 삼척시청소년어울림마당 ‘우리 함께 놀토데이’행사를 개최한다.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주도하고 참여하는 문화 축제로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여가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우리 함께 토요일에는 놀아보자’를 주제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이후 오후 6시까지 청소년 문화공연이 펼쳐진다.체험부스는 삼척시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준비한 진로 키캡 만들기와 팔찌만들기, 삼척고등학교 학생자치회에서 준비한 수소발전키트체험 등이 준비됐으며 공연은 삼척 대표 청소년 댄스팀 뉴클리어, 치어리딩팀인 유니스 등 9팀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모든 체험과 공연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삼척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매우 뜻깊은 행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건전한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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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효돌이’ 활용 통합돌봄 확대…민·관 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knews25] 삼척시는 10월 28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척시노인복지관, 효돌과 ‘AI 스마트 돌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기관 대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현장에서 담당하는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에게 스마트 돌봄기기를 보급하고 이후 지속적인 관리까지 이어지는 유기적이고 끊김없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정서 지원, 복약·일상생활 관리, 응급 안전 모니터링이 결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협약 내용에 따라 삼척시는 효돌이를 활용한 통합돌봄 정책 수립과 관련 사업 연계를 총괄한다.복지기관 2곳은 대상자 발굴과 기기 활용 지도, 현장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효돌은 스마트 기기 공급과 시스템 유지·보수 등 사후관리를 맡는다.올해 사업비는 1억 2천여만원으로 기존 이용자 20명과 신규 대상자 86명 등 총 106명을 지원한다.대상자는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협약식 직후에는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생활지원사 108명과 사회복지사 9명 등 총 117명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이 자리에서 효돌 관계자가 기기 조작법과 전용 모바일 앱 설치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시는 AI 기술 지원과 인적 자원의 상호 보완을 통해 어르신의 생활 속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이에 따른 필요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또한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스마트 돌봄서비스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 생활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며 삼척시 통합돌봄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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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면 여성의용소방대,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실시
미로면 여성의용소방대, 주거환경개선 봉사 활동 실시 (삼척시 제공)
[knews25] 미로면 여성의용소방대는 지난 10월 25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대원들은 건강상의 문제로 주거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실내·외 청소와 오물 제거에 나섰다.또한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사항을 들으며 주거지 내 위험요소를 점거했으며 주택 외부에 쌓인 가연성 폐기물도 제거해 위생환경 개선과 화재 예방에 힘을 보탰다.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