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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낙동강유채축제서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창녕낙동강유채축제서 반부패·청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와 연계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남지 유채단지를 찾은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2026년 창녕 유채꽃과 함께 향기로운 청렴길만 걷자’를 주제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창녕 유채꽃을 테마로 한 ‘청렴 사진관’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이 청렴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군을 대표하는 축제와 연계한 청렴 부스 운영으로 군민과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청렴을 실천하고 창녕군의 청렴 행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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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창녕군,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올해 일자리 1만3302개 창출과 고용률 73.5% 달성을 목표로 ‘2026년 지역일자리 공시제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새롭고 변화된 좋은 일자리로 군민을 신나게’라는 비전 아래 세대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스마트 일자리 인프라 구축, 기업유치 및 산업환경 개선, 농업·관광 기반 일자리 확대, 민간협업 일자리 활성화 등 5대 주요 전략과 18대 실천 과제로 구성했다.특히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청년 정책 강화,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고용 기반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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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창녕군,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우수 등급 획득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공약이행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실적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6개 등급으로 분류한다.군은 공약이행평가단 운영을 통한 공약사업의 점검 및 현장 방문 등 소통을 강화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 노력 등을 인정받아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군 관계자는“이번 평가 결과는 각 부서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노력이 반영된 것이며 앞으로도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군은 군민과의 약속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현재 추진 중인 5대 분야 55개 공약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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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 성료
통영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 성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통영시지회에서 지난 11일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제4회 남망산 전국 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제4회를 맞은 남망산 전국 가요제는 지역 대중예술 발전과 유망한 신인가수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가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지난 4일 열린 예선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71팀이 참가했으며 발라드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의 열띤 경연 속에 엄격한 심사를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를 최종 16명이 선발됐다.본선 진출자 16명은 저마다의 독보적인 음색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으며 영예의 대상은 김홍락에게 돌아갔다.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시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소통의 장으로 통영의 봄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아름다운 통영의 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신인 가수들에게는 등용문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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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김현미 군수권한대행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지역 현장 점검
거창군, 김현미 군수권한대행 여름철 자연재난 위험지역 현장 점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가조면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날 김현미 권한대행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하천 인근 침수 위험지역의 재해예방사업 추진사항과 안전관리 현황을 사전에 점검하고 여름철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대응 태세를 확인했다.가조면 수월리 ‘고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총 연장 2.79 구간을 정비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 정비사업으로 △교량 재가설 3개소 △오수관거 정비 △취수보 낙차공 13개소 설치 등을 통해 자연재해를 종합적으로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창군은 재난 3대 유형으로 인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 참여형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지속해서 발굴·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국지성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은 우리의 예측을 벗어나 불시에 시작된다”며 “급경사지, 하천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 등에 철저한 사전점검과 대비만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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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충 및 특이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고성군, 고충 및 특이민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4월 10일 금요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는 고충 및 특이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의 안전 확보와 심리적 부담 완화를 통해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특이민원 시민상담관인 안재원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충·특이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상황별 대응 요령과 실무 중심의 대응 전략을 전달했다.특히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갈등을 완화하는 소통 방법, 신뢰를 바탕으로 한 민원 응대 자세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교육이 이루어졌다.군 관계자는 “고충 및 특이민원 대응은 공직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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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임불마을에 개나리 꽃길 조성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 임불마을에 개나리 꽃길 조성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3일 지역 명소인 임불마을 일원에서 마을 환경 개선과 관광 자원 확충을 위한 ‘개나리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남상면 주민자치회,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기존에 조성된 화사한 능수벚꽃길 사면을 따라 개나리 묘목 1500주를 식재했다.내년부터는 분홍빛 벚꽃과 노란 개나리가 어우러진 한층 풍성한 봄의 경관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임불마을의 능수벚꽃길은 매년 봄마다 늘어진 가지에 분홍빛 꽃망울을 터뜨려 많은 이들이 찾는 명소다.주민자치회는 기존에 잡풀이 무성했던 구간을 정비하고 포근한 노란색의 개나리를 더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색감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신광식 남상면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꽃길 조성사업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아이디어를 내고 자체 기금으로 묘목을 준비해 직접 식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에서 모든 마을을 쾌적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식재에 참여한 곽칠식 남상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자치회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상면 주민자치회는 면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 표지병 설치 사업을 추진하고 풍물, 밴드, 목공교실 등 다양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또한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 및 나눔활동을 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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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 제18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 온 고성군친환경농업협회는 4월 10일 오전 11시 친환경농업연구소 강당에서 “제1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주요 사업추진 현안 심의, 친환경 농업 활성화를 위한 회원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됐다.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친환경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회원 및 단체에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이명주 회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더불어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회원 모두가 노력하겠다”며 “회원 간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친환경 농업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의 핵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현재 고성군 친환경 농업협회는 사람 중심의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을 위해서 440여명의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김현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친환경 농업은 단순히 먹거리 생산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생명 산업”임을 강조하며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생태계를 구축해 미래 세대에 건강한 땅을 물려주기 위해 힘쓰는 친환경 농업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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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호우피해 산사태·땅밀림 복구 현장 ‘안전사고 ZERO' 총력
합천군, 호우피해 산사태·땅밀림 복구 현장 ‘안전사고 ZERO' 총력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3일 재해복구사업단 감리단 사무실에서 지난 2025년 7월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하고 안전한 복구를 위해 ‘산사태 및 땅밀림 복구사업 안전보건협의체 회의 및 품질·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 협의체는 산업안전보건법 제64조 및 동법 시행규칙에 따라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발주처인 합천군 산림과를 비롯해 감리단인 산림조합중앙회, 각 복구 현장을 책임지는 19개 시공사의 현장대리인 등 관계자 33명이 참석해 중대재해 예방과 현장 안전의식 제고에 뜻을 모았다.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우기 등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위험성 평가 실시 방법과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며 무사고 달성을 위한 실무적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현장 관계자들의 재해예방 경각심을 고취하는 한편 부실시공을 원천 차단하고 산사태·땅밀림 피해지의 철저한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관련 법령 및 지침 전파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이날 회의를 주재한 문동구 합천군 산림과장은 “지난해 유례없는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와 땅밀림 피해로 군민들의 상실감이 컸던 만큼, 무엇보다 견실하고 완벽한 복구가 최우선 과제”고 강조하며 “각 시공사와 감리단은 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복구 공사를 마무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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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그린다
대구 축제의 도약과 미래,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그린다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16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지역 대표 축제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미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며 축제 혁신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시는 글로벌 축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그간의 축제 운영 경험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2027년 대구의 정체성을 담은 ‘차세대 축제 모델’마련을 위한 전략 수립에 착수한다.포럼은 △기조강연 △주제발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오동욱 대구정책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1982 달구벌축제에서 2025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를 주제로 대구 축제의 변천사와 문화적 자산 가치를 재조명하는 기조강연에 나선다.주제발제에서는 황병중 대구대 교수가 ‘역사와 현대의 공존’을 주제로 콘텐츠 개발 방향을 제시하고 윤성진 구미라면축제 기획단장이 시민 주도형 축제 생태계 구축을 위한 거버넌스 혁신 방안을 발표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오동욱 실장을 좌장으로 오제열 문화공유창고 대표, 전충훈 마르텔로 대표 등 축제 기획자들이 참여해 ‘대구다움’ 이 살아있는 축제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포럼을 시작으로 전문가 회의, 시민 설문조사 등 다각적인 의견 수렴을 위한 로드맵을 가동한다.특히 축제 현장에서 활동해 온 자원봉사자와 콘텐츠 기획자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이 직접 기획과 실행을 주도하는 ‘시민 주도형 모델’확립에 주력할 방침이다.이번 프로젝트 결과물은 향후 ‘2027 대구대표축제’의 핵심 전략으로 활용되며 시는 이를 뒷받침할 조직위원회 구성과 전문 감독단 운영 등 민관 협력 체계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황보란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포럼은 대구 축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첫걸음”이라며 “전문가의 통찰에 시민의 체감을 더해 대구 시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