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라불교초전지, 한옥스몰웨딩 예비부부 모집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knews25] 정형화된 예식 문화에서 벗어나 예비부부만의 개성과 실속을 함께 챙기는 스몰웨딩이 새로운 결혼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이에 신라불교초전지는 한옥의 고전미와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소규모 결혼식을 원하는 예비부부를 모집한다.이번 한옥스몰웨딩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전통 한옥이 어우러진 신라불교초전지 경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전통혼례 방식에 국한되지 않고 한옥이 가진 특유의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 예비부부의 취향을 담은 현대적인 감성의 웨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신라불교초전지 한옥스몰웨딩은 하루에 오직 1개의 예식만 진행되므로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가족,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식을 진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다만, 소규모 친환경 결혼식이라는 취지에 맞게 하객 규모는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인생의 뜻깊은 출발을 기념하고자 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옥의 고전미와 현대적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차별화된 결혼식을 준비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신라불교초전지 한옥스몰웨딩은 6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신청 방법 및 문의는 신라불교초전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신라불교초전지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
-
합천군,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합천군,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전국 초등학교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들로 구성된 77개 팀, 선수 및 임원 500여명이 참가한다.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할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를 이끌 인재 발굴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2026 김학석배 전국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합천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 향상은 물론 스포츠 정신을 배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합천군도 체육 인재 육성과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상반기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예정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도 굵직한 전국 및 국제 규모의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개최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하반기에는 △2026 전국대학실업배드민턴연맹전 △2026 추계 실업탁구대회 △FIBA 3x3 합천 라이트퀘스트 국제농구대회 등의 전국규모의 대회가 연이어 예정되어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메카 합천’의 브랜드 가치와 도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2026-06-01
-
함안군, 제2회 함안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공적 개최
함안군, 제2회 함안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공적 개최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칠서 강나루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함안군수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함안군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고 (사)대한파크골프협회와 경남파크골프협회가 후원한 가운데,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600여명과 대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한편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총상금 3700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서는 김해의 이재봉 선수가 112타를 기록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남자부 우승은 광주의 유동오 선수, 여자부 우승은 대구의 장태순 선수가 차지했다.대회가 열린 강나루파크골프장은 인근 오토캠핑장과 자전거도로 생태공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아름다운 낙동강 수변 경관을 즐길 수 있는 함안의 대표적인 생활체육·생태휴양 공간이다.참가자들은 우수한 경기 환경과 자연경관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함안군이 파크골프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참가선수들이 아라가야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함안을 다시 한번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함안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관광 기반 확대를 위해 향후 대회 기간을 확대하고 지역 숙박·외식업소 및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스포츠대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6-01
-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짜장면 한 그릇에 담은 고향 사랑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 짜장면 한 그릇에 담은 고향 사랑 (군위군 제공)
[knews25]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은 지난 31일 군위읍 광현3리 경로당에서 광현리 주민들을 위한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고향을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따뜻한 한 끼에 담아 지역 주민들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광현3리 경로당에서 준비한 짜장면은 경로당을 찾은 주민들과 함께 나누었고 광현1리와 광현2리 주민들에게도 전달되어 세 마을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정성껏 준비된 짜장면을 함께하며 주민들은 서로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누었고 경로당에는 오랜만에 정겨운 활기가 가득했다.박정호 단장은 “고향 주민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며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향을 향한 사랑을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고향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재대구군위군향우회봉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정성이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2026-06-01
-
2026년 거창군 탁구 왕중왕전 성료
2026년 거창군 탁구 왕중왕전 성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30일 국민체육센터 2층 탁구장에서 거창군탁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6년 거창군 탁구 왕중왕전’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역 탁구 동호인의 기량 향상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클럽 회원과 일반 참가자 등 12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라지볼 복식과 일반부·통합부 개인 단식 경기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경기를 이어갔다.대회 결과 남자 개인 단식은 △우승 정원식 △준우승 정종걸 △3등 문상환, 김명환, 남자 개인 단식은 △우승 김근우 △준우승 백종훈 △3등 박진환, 이창희가 수상했다.여자 개인 단식은 △우승 서봉경 △준우승 조경옥 △3등 정현숙, 김춘희, 통합 개인 단식은 △우승 조용래 △준우승 정창석 △3등 한상진, 전세희가 각각 차지했으며 라지볼 복식은 △우승 추연욱·유금연 △준우승 정경무·임신택 △3등 정창석·이명자, 김종갑·최욱형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동현 회장은 “탁구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화합과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탁구협회는 2026년 경남오픈 라지볼대회와 제34회 거창군탁구협회장기 경남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하는 등 거창군 탁구의 발전과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2026-06-01
-
함양 서상중학교 동문들의 변함없는 고향 사랑 총동문회·제30회 동문회 뜻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함양 서상중학교 동문들의 변함없는 고향 사랑 총동문회·제30회 동문회 뜻 모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5월 30일 서상중학교 총동문회와 제30회 동문회가 고향 발전과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서상중학교 동문들이 동문 화합 행사를 계기로 고향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서상중학교 총동문회가 100만원, 제30회 동문회가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서상중학교 동문들은 평소에도 고향 발전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다.이번 기부 역시 동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참여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에 의미를 더했다.이순호 총동문회장은 “학창 시절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서상의 발전을 위해 동문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을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향 주민들과 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성효 제30회 동문회장도 “동문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돼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지역 발전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서상중학교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투명하고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1
-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연중 지원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 연중 지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6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권 보장과 질병의 조기 발견·예방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연중 지원한다.건강검진은만 9세 이상 18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전액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검진 항목은 상담 및 진찰, 요검사, 혈액검사, 구강검진 등 기본검진을 포함하며 필요시 선택 검진과 확진 검사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건강검진이 가능한 지정 의료기관 안내와 수검 연계 지원을 함께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6월부터 8월까지를 건강검진 집중 기간으로 지정하고 건강검진 신청자 모집을 위한 홍보와 수검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검정고시 학습 지원을 비롯해 문화체험활동, 동아리 활동, 대학 입시 컨설팅 및 멘토링, 급식, 건강검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한편 검정고시 2차 학습반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오는 8일 개강 예정이다.학교 밖 청소년 관련 문의 및 신청은 거창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2026-06-01
-
제6회 거창군 여성 파크골프대회 성료
제6회 거창군 여성 파크골프대회 성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30일 거창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에서 거창군파크골프협회 주관으로 열린 ‘제6회 거창군 여성 파크골프대회’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거창군은 거창스포츠파크 파크골프장을 비롯해 36홀 규모의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과 각 읍·면에 파크골프장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파크골프가 지역 대표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다.이날 경기는 4인 1조로 36홀을 도는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17개 클럽 소속 여성 회원 288명이 참가해 서로 실력을 겨뤘다.대회 결과 △우승 신옥봉 △준우승 이난순 △3등 오선옥이 각각 차지했다.신원범 회장은 “거창은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많은 동호인이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경쟁 속에서도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파크골프협회는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제13회 거창군수배 파크골프대회와 제15회 거창군파크골프협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6-06-01
-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영덕군민과 만난다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영덕군 제공)
[knews25] 국내 정상급 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의 공연 ‘더 발레리나’ 가 6월 6일 7일 2일간 예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영덕군민과 만난다.유니버설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함께 국내 발레계를 대표하는 단체로 정교한 테크닉과 섬세한 표현력,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다.지난 수년간 영덕에서 발레 공연은 매년 1회 내외로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만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한다.‘더 발레리나’는 발레리나의 삶과 무대 뒤 이야기를 소재로 한 창작발레 작품이다.화려한 무대 위 장면을 위해 한 명의 발레리나가 무대에 오르기까지 거치는 연습과 도전, 성장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발레 예술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에 담긴 노력의 시간을 함께 전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클래식 발레의 우아한 움직임에 창작발레 특유의 서사성과 극적 구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단순히 무용 장면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설과 대사 요소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작품의 흐름과 인물의 감정을 쉽게 따라갈 수 있다.공연을 감상하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예술적 상상력과 감수성을, 성인 관객에게는 품격 있는 공연예술을 친근하게 경험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총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으며 총 4편의 우수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인다.해당 사업을 통해 △5월 ‘분홍립스틱’△6월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8월 ‘슈퍼토끼 슈퍼거북’△10월 ‘다크니스 투 라이트’총 4개 작품이 예주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선다.‘더 발레리나’ 공연은 영덕·울진군민 할인과 함께 ‘맛보고즐기고 영덕’할인 혜택도 제공된다.‘맛보고즐기고 영덕’할인은 영덕 관내 소비 활성화를 위한 제도로 영덕 지역에서 소비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공연 티켓 할인을 받을 수 있다.문화예술 공연 관람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덕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더 발레리나’는 발레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무대 위 예술가가 되기까지의 노력과 성장,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며 “공연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된 만큼,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공연 예매는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영덕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공식 인스타그램, 예주문화예술회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1
-
영덕군가족센터, 아동 환경교육 ‘작은 환경 수호대’ 성료
영덕군가족센터, 아동 환경교육 ‘작은 환경 수호대’ 성료 (영덕군 제공)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5월 6일부터 5월 2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8명을 대상으로 총 4회기에 걸쳐 센터 3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환경 보호 프로그램 작은 환경 수호대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환경 보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며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에서는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 교육과 분리수거 게임을 비롯해 개운죽 심기, 식물과 나무 및 생태계의 역할 알아보기, 환경보호 퍼즐 만들기, 꽃 액자 만들기, 식물과 꿀벌의 역할 학습, 꽃 바람개비 만들기, 환경 그림 표현 활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마지막 회기에서는 물건의 재사용과 나눔의 중요성에 대한 영상을 시청한 뒤 직접 식물을 심는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수료증과 친환경 선물을 전달하며 참여 아동들을 격려했다.참여 아동들은 직접 식물을 심고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즐겁게 배웠다.또한 게임과 체험활동을 함께 수행하는 과정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식물을 직접 심어보는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분리수거 게임이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환경을 더 잘 지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 및 가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 일정 및 내용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와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