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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일반산업단지 기업인들과 현장 목소리 나눠
거창군, 거창일반산업단지 기업인들과 현장 목소리 나눠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린 거창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입주기업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는 경제기업과장을 비롯해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입주기업협의회는 기업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전달하는 한편 거창군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기업지원에 힘써온 점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기업 관계자들은 “거창군이 산업단지 운영과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기업 지원에 힘써왔다”며 “그 결과 입주 초기와 비교해 기업 경영환경은 물론 산업단지 주변 여건도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다.아울러 입주기업들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역할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 공헌 활동에도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인수 경제기업과장은 “기업인 여러분께서 입주 초기보다 기업환경이 많이 좋아졌다고 평가해 주셔서 그동안의 기업 지원정책이 현장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기업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앞으로도 입주기업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하고 이날 제시된 의견을 2027년 기업 지원 시책에 적극 반영해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성장을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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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말하면 거창이 듣는다” 이홍기 거창군수, 청년과 현장소통
“청년이 말하면 거창이 듣는다” 이홍기 거창군수, 청년과 현장소통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일 거창청년사이에서 지역 청년단체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청년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느끼는 고민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형식적인 간담회에서 벗어나 군수와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토크 형식으로 진행됐다.주거와 일자리뿐만 아니라 문화·여가, 지역 정착 등 청년들이 평소 생각해 온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특히 청년들은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거창에서 청년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정책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했으며 이홍기 군수는 청년들의 질문과 의견에 직접 답변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청년정책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에서 시작한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을 잘 새겨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청년들이 거창에서 꿈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주거·일자리뿐만 아니라 문화와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거창군은 이날 제안된 의견을 분야별로 검토해 향후 청년정책 및 사업추진에 반영하고 정기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청년들의 정책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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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농촌지도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합천군 적중면 농촌지도자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적중면 농촌지도자회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1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항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며 회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견학에는 지역의 농촌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공동체 운영과 봉사활동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특히 두 단체가 함께 일정을 진행하며 회원 간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하고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이재헌 농촌지도자회 회장은 “현장을 직접 보고 배우는 경험은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큰 자산이 된다”며 “회원들과 함께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살기 좋고 활력 있는 적중면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최낙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장은 “선진 지역의 우수사례를 배워 지역 봉사와 공동체 활동에 접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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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달 26일 거제시 고현동 일원에서 대원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해복구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원들은 수해 현장에서 피해지역 환경정비와 각종 잔해물 제거 등 복구 작업에 참여하며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특히 무더운 날씨에도 대원들은 한마음으로 현장 곳곳을 살피며 복구 작업에 적극 참여해 이웃 지자체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는 평소 민방위 활동 지원과 각종 재난·재해 예방 및 복구 활동,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박선화 사천시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복구 현장을 찾았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재난과 어려움이 있는 곳이라면 힘을 보태는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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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돌봄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다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사천에 왔어’ 성황리 운영
사천시, 돌봄이 필요한 곳으로 직접 찾아가다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사천에 왔어’ 성황리 운영 (사천시 제공)
[knews25] 이번 행사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돌봄·복지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을 직접 찾아가 일상생활 지원부터 보건의료, 주거지원, 복지상담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상남도의 ‘함께 찾아가는 경남통합돌봄버스’ 와 사천시의 ‘시민 행복 더 드림 버스’를 연계해 총 9개 분야 23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했다.통합돌봄버스에서는 홀로 사는 어르신의 대형 이불을 무료로 세탁하는 ‘빨래방버스’를 비롯해 스마트 돌봄기기를 체험하는 ‘똑띠버스’, 디지털 활용교육을 제공하는 ‘에듀버스’ 가 운영됐다.또한 사천지역자활센터의 ‘클린버스’를 통해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삼천포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방충망 교체 및 퇴원환자 패키지 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사천시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이웃들 봉사단’도 행사에 참여해 취약계층에 이불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함께 과일꼬치를 만드는 체험행사 및 좋은이웃들 사업과 사회복지정보센터를 주민들에게 안내했다.이와 함께 가사·목욕·동행·식사 등 일상돌봄서비스 상담과 각종 복지제도 안내 등 지역 내 돌봄기관과 민간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상담도 진행됐다.보건의료 분야에서는 혈압·혈당 측정과 만성질환 상담, 한방진료, 구강검진, 치매선별검사, 정신건강 및 금연 상담 등을 실시했다.생활법률·세무 상담, 이미용 봉사, 청년정책 및 도시재생사업 홍보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행정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자원봉사자, 관계기관 등 15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천시는 현장 복지상담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상담 결과에 따라 통합돌봄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계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통합돌봄버스와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등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자원을 한자리에 모아 주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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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4차 정기회의 개최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4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주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2026년 1~3분기 사업추진 실적 및 현황 보고 △2026년 4분기 사업계획 논의 △기타 지역복지 관련 사항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신칠식 민간위원장은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도움을 요청하기 전에 먼저 찾아내는 것이 지역사회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위원들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제공될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박을규 공공위원장은 “민관이 더욱 촘촘하게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고 발굴부터 지원까지 실질적인 도움이 이어질 수 있는 지역복지 체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또한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주변에 홀로 계신 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다시 한 번 살펴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주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발굴과 서비스 연계,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주민을 위한 떡국떡 지원, 미숫가루 나눔, 명절 꾸러미 지원, 자주만나장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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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함양군,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9월 3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함양군 안전관리위원회는 군수를 위원장으로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 위원 14명으로 구성돼 지역 내 재난 및 안전관리 정책과 각종 행사, 축제의 안전관리계획 등을 심의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사장 내 위험 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한 분야별 대응 체계와 관계 기관 간 협조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행사장 안전 관리 요원 배치 및 임무 부여 △관람객 이동 동선과 인파 관리 대책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안전 관리 방안 △우천, 강풍, 폭염 등 기상악화 시 대응 체계 △응급환자 발생 등 비상 상황 대응 계획 △관계 기관 간 비상 연락 및 협조 체계 등을 세부적으로 살폈다.군은 이번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는 한편 축제 개최 전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해 행사장 시설물과 안전 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할 계획이다.또한 축제 기간에도 현장 안전관리요원을 적정 배치하고 관계 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등 행사 종료 시까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갈 방침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연암문화제는 연암 박지원 선생의 정신과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축제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빈틈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제23회 함양연암문화제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의면 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함양군은 축제 개최 전부터 종료 시까지 단계별 안전관리체계를 운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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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다중이용시설 340곳에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완료
거창군, 다중이용시설 340곳에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완료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달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으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내 다중이용시설에 '스마트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사물주소'는 '도로명, 기초번호, 사물유형'으로 표기되며 건물이 아닌 시설과 장소에 부여되는 위치정보다.거창군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버스정류장, 무더위쉼터, 우체통, 자전거거치대,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주차장 6종 340개소에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스마트 사물 주소판에 표기된 QR코드를 스캔하면 현재 위치와 주소를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곳의 위치는 군 로 버스정류장이다.'와 같은 위치 문구가 자동 생성되어 클릭 한 번으로 112·119에 긴급구조 요청 문자를 발송할 수 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로도 연결할 수 있다.임순행 민원소통과장은 “스마트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긴급상황 발생 시 소방, 경찰등 관계 기관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초기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물주소 부여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거창군은 군 캐릭터 '거복이'와 '사각이'를 활용한 도로명주소 '사물주소편'홍보영상을 제작·배포했다.이는 거창군 누리집과 유튜브,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에서 시청할 수 있다.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도로명주소 교육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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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웅양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2026년 3분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 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하반기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세부 추진방안과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 지역복지 현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협의체는 지난 7 8월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한 뒤,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하반기를 맞아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집중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주요 하반기 사업으로는 △추석 명절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자주만나장 △찾아가는 칼갈이 행사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함께하는 ‘희망나눔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등이 논의됐다.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위문품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조정순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보장 체계의 중심축으로서 헌신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웅양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문호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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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 실시
통영시의회, 정례회 대비 의정연수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의회는 지난 2일 한려해상생태탐방원에서 통영시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국회의정연수원의 ‘찾아가는 지방의회 연수’ 와 연계한 제10대 통영시의회 의정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다가오는 정례회에서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 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위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 등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예·결산 및 조례안 심사,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통영시의회 의원들은 연수과정에서 예산 집행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도출, 조례안의 체계와 주요 쟁점 분석을 바탕으로 한 효율적인 심사 기법, 행정사무감사·조사에 대비한 효과적인 자료요구 방법 등을 살펴보고 통영시의 주요 현안도 점검했다.통영시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기관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의정연수를 정기적으로 실시했다으로써 의회 구성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의 기대와 신뢰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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