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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007명 발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일도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2회 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1007명을 발표했다.이번 제2회 임용시험은 지난 6월 20일 필기시험과 7~8월 면접시험을 진행했으며 공직 적합성 여부를 종합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해 최종 합격자로 선발했다.직군별 합격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직군이 675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기술직군은 332명이다.성별 구성은 남성 514명, 여성 493명으로 균형 있게 나타났다.아울러 양성평등채용목표제 적용에 따라 간호 직류에서 남성 1명, 일반토목 직류에서 여성 1명 등 총 2명이 추가 합격했다.선발예정인원이 5명 이상인 경우 어느 성의 합격자가 합격예정인원의 30% 미만일 때 부족한 다른 성의 응시자를 추가 합격시키는 제도 연령대별로는 26~30세가 430명로 가장 많았으며 25세 이하 223명, 31~35세 208명, 36~40세 74명, 41세 이상 72명 등 순이다.최연소 합격자는만 18세, 최연장 합격자는만 55세로 다양한 연령층이 공직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최종 합격자는 공직 임용을 위해 공고문에 안내된 기간 내에 임용예정기관에 반드시 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하며 해당 기간 내에 등록하지 않을 경우 임용 포기자로 처리된다.세부 제출서류 및 등록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 ‘시험정보’란에 게시된 공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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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일 오전 10시 강릉 세인트컨벤션웨딩 세인트홀에서 ‘2026년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제1급 감염병인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발생에 대비해 감염병 위기관리체계를 점검하고 초동 대응과 기관 간 협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은 조류나 돼지 등 동물에서 유래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돼 발생하는 질환이다.해외에서는 인체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국내 발생 사례는 아직 없다.이날 훈련에는 수도권질병대응센터와 도, 시군 보건소, 유관기관 등 38개 기관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해 전문 강의와 토론, 실습 중심의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동물 유래 감염병의 특성을 고려해 환경 부서도 함께 참여함으로써 기관 간 현장 공조체계를 강화했다.유관기관: 의료기관, 시군 소방서 경찰, 국립동해검역소·속초지소 등 주요 내용은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의 역학적 특성과 대응 이론교육 △발생 상황별 대응 방안 토론 △의심 사례 대응 5단계 실행훈련 △개인보호구 착용·탈의 실습 등이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기후와 환경 변화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대응체계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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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열정으로 새마을운동 새바람”…경남 청년새마을연대, 통영서 화합과 혁신의 장 열어
“청년의 열정으로 새마을운동 새바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경상남도새마을회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 2일간 통영 마리나 리조트에서도 새마을회 임원과 경남청년새마을연합회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낸‘우리의 선언’릴레이 낭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새마을 운동 핵심과제를 공유하고 각자의 아이디어와 현장 경험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특히‘청년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청년리더의 역할과 비전’특별강의를 통해 청년 리더의 역할과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체험활동을 통해 만든 드립커피를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에 전달하며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했다.워크숍 둘째 날에는 각 시군 연대별로 세병관, 달아공원 등 통영 지역문화를 탐방하며 통영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했다.워크숍에 참여한 한 청년 회원은 “다른 지역 청년들과 고민을 나누며 새마을운동이 얼마나 젊고 역동적으로 변화할 수 있는지 체감했다”며 “지역으로 돌아가 이웃과 함께하는 실천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경남 청년 새마을연대 회원들을 통영에서 만나 뵙게 되어 기쁘다. 최근 발생한 통영 수해 피해현장에도 한달음에 달려와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태준 새마을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워크숍이 청년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연대와 협력으로 지역의 내일을 밝히는 뜻깊은 결실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8월 31일 함안군 두드림청년새마을연대는 최근 수해를 입은 산양읍 봉전마을을 찾아 직접 만든 깻잎김치, 양파장아찌 등 반찬 20통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과 피해 극복에 힘을 더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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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1,374억원 편성
통영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1,374억원 편성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지난 8월 31일에 시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 규모는 1조 1374억원으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을 위해 편성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 대비 715억원이 증가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은 물가상승과 지역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응급복구비 등에 재원을 중점 배분해 편성했다.민생 경제회복과 시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744백만원 △통영사랑상품권 추가발행 322백만원 △지역사회복지 262백만원 △주거 급여 1000백만원 △농업기반시설 288백만원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사업 1180백만원 △도시계획도로 개설 2675백만원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등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 621백만원 △소규모 지역개발사업 473백만원 △버스승장장 개보수 108백만원 등이 증액 편성됐다.특히 △도서지역 식수원개발 1000백만원이 신규 편성돼 욕지도의 만성적인 가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전출금 1800백만원, 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운수업계 유류세액 보조금 600백만원 △시내버스 업계 재정지원 1200백만원 △어린이 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500백만원 △특별교통수단 도입지원 123백만원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960백만원 △공영주차장 조성 2200백만원 등이 증액 편성됐다.특히 8.15.~18.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도 재난관리기금 등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응급복구 및 재해복구비 1866백만원을 편성했다.통영시는 어려운 재정여건을 감안해 재해 복구 예산이 보다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통영시 전역으로 확대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정부에 건의하고 있으며 재해피해 조사 또한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추진하고 있다.강석주 통영시장은“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물가상승과 갑작스런 호우 피해로 인해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불편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추경 예산이 8월 31일부터 지급하는 민생회복지원금과 함께 시민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안정시키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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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읍면동협의체위원장네트워크 제4차 회의 개최
통영시읍면동협의체위원장네트워크 제4차 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읍면동협의체위원장네트워크는 지난달 31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하반기 읍면동협의체 공동사업 추진방안 △통영형 읍면동 복지 안전 민관협력 서비스체계 구축사업 △읍면동협의체-한국전력공사 협약사업 등 주요 현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읍면동 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제17회 통영시 사회복지박람회와 관련해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 부스 운영방안을 논의했으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하면서 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복지·안전 취약가구 발굴과 현장확인, 안전점검, 민간자원 연계 등 읍면동협의체의 현장 중심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한국전력공사와의 협약사업을 비롯한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도 함께 논의했다.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하반기 주요 공동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동협의체의 역할을 함께 논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의 복지와 안전을 가까이에서 살피는 민관협력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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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이플란트치과, 수해 피해 지원 위해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 기탁
통영이플란트치과, 수해 피해 지원 위해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광도면에 소재한 통영이플란트치과가 지난달 28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성금 1천만원을 통영시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영섭 원장은 “예기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고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통영이플란트치과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회복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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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지고 넘던 옛길, 가을엔 걷는다
소금 지고 넘던 옛길, 가을엔 걷는다 (동해시 제공)
[knews25] 북평장터에서 소금을 지고 백두대간을 넘어 정선 임계 등 영서지역으로 향하던 옛길이 올가을 생태·역사 트레킹길로 관광객을 맞는다.동해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동해소금길 제1코스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동해소금길’은 과거 북평장터에서 구입한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지역으로 운반하던 옛 교역로에서 유래했다.소금을 지고 백두대간을 넘나들던 보부상과 지게꾼들의 삶과 애환이 밴 길로 현재는 동해의 자연과 옛길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생태·문화 탐방로로 활용되고 있다.이번 트레킹은 신흥마을을 출발해 용소폭포와 옛 주막터, 이끼쉼터를 거쳐 돌아오는 약 3시간 왕복 코스다.주민해설사가 동행해 소금길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부상들이 쉬어가던 주막터에서는 전통 간식과 음료를 즐기는 체험도 진행한다.앞서 동해소금길 프로그램은 총 21회에 545명이 참여했다.재단은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이번에는 제1코스 탐방 구간을 이끼쉼터까지 연장해 가을철 자연경관과 소금길의 정취를 더욱 깊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참여 희망자는 동해소금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연수 대표이사는 “동해소금길은 단순한 걷기길을 넘어 영동과 영서를 오가던 선조들의 삶과 이야기가 남아 있는 길”이라며 “가을 자연 속에서 소금길의 역사와 정취를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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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 고수온 대응 현장점검 나서
강석주 통영시장, 고수온 대응 현장점검 나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달 31일 산양읍 미남리 지선 해상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통영 해역은 지난 8월 24일 관내 전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시는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8월 13일부터 22일까지 고수온에 취약한 조피볼락 등 양식어류 총 418만 8천 마리를 긴급 방류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날 강석주 통영시장은 고수온에 따른 양식어류의 상태와 양식장 대응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고수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들의 애로사항과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강석주 시장은 “고수온이 지속되면서 양식어가의 어려움이 큰 상황인 만큼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통해 어업인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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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에서도 배움은 계속된다 동해시, 검정고시 3회 연속 만점자 배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2차 검정고시에서 응시 청소년 전원 합격과 3회 연속 만점자 배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검정고시에는 센터 지원 청소년 21명 가운데 결시자 3명을 제외한 18명 전원이 합격했다.이 가운데 14명은 전체 합격, 4명은 과목 합격했으며 1명은 전 과목 만점을 기록했다.이번 성과는 검정고시 준비 단계부터 시험일까지 이어지는 동해시의 밀착 지원이 뒷받침했다.시는 그동안 교재·온라인 강의와 모의고사, 원서 접수, 시험 당일 이동 및 식·간식 지원을 이어왔으며 올해는 ‘검정고시 집중학습반’을 운영해 학습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특히 검정고시 합격에 그치지 않고 학교 밖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진로를 찾고 자립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 진로·진학, 자격증 취득, 자기계발·문화활동, 건강검진 등을 연계해 지원하고 있다.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검정고시 3회 연속 만점자 배출은 청소년들의 노력과 지속적인 맞춤 지원이 함께 만든 성과”며 “학교 밖에서도 배움과 진로가 끊기지 않도록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상황에 맞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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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치매극복 주간행사 개최
통영시, 2026년 치매극복 주간행사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함께 걸으며 전하는 따뜻한 응원”통영시, 치매 친화 도시 만든다 통영시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오는 23일까지 ‘2026년 치매극복 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오는 11일에 서호시장과 북신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을 찾은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가두 캠페인을 펼친다.이어 15일에는 광도천 수국길에서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한 통영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가 개최된다.또한 18일에는 봉평동 당산나무 복합문화공간 광장에서 치매실종예방 모의훈련을 실시하며 실제 실종 상황에 대비한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점검한다.온라인을 통한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치매극복선도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인 ‘치매파트너인 내가 떴다’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따뜻한 응원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치매 친화적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통해 치매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을 알리고 치매 환자와 가족이 이웃과 안심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통영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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