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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지역 내 저평가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샛별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기 중소기업이 자금과 시장 진입의 어려움으로 성장에 실패하는 이른바 ‘데스밸리’극복을 지원하고 성장 정체기에 머문 기업의 재도약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에 본사를 둔 최근 2년 평균 매출액 20억원 미만의 업력 2년 이상 중소기업이다.진흥원은 올해 총 8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지원 체계를 세분화했다.업력 2년 이상 7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한 ‘유망 샛별기업’4개사와, 업력 7년 이상 기업을 위한 ‘도약 샛별기업’4개사로 구분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유망 샛별기업에는 기업 기초 역량 진단을, 도약 샛별기업에는 성장 전략 수립과 사업모델 고도화를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선정 기업에는 전문 컨설팅과 함께 시제품 제작, 시험 분석, 지식재산권 출원 및 인증, 마케팅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참여 신청은 4월 10일부터 30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이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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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안양마을, 안전 경관가꾸기교육 운영
김해시 안양마을, 안전 경관가꾸기교육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0일 생림면 안양마을에서 주민 안전 인식 제고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안전 경관 개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마을 내 보행로 부재와 협소한 도로 여건, 대형 화물차 통행 증가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생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경관 저해 구간에 대한 식재와 환경 정비를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생활안전교육 교통안전교육 범죄예방교육 경관개선교육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안양마을 박호성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은 북측과 남측에 공장이 다수 위치해 있어 대형 화물차 통행이 잦고 도로가 협소해 보행로가 없어 주민들이 항상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직접 마을 환경 개선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 간 협력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안양마을은 2025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마을회관 리모델링 슬레이트 철거 및 개량 마을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하며 정주여건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또한 안양주민건강교실 안전 경관 가꾸기 교육 안양마을 이야기책 제작 리더 및 주민 교육 국내 선진지 견학 주민공동체 활성화 워크숍 등을 운영해 안전하고 행복한 마을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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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전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의령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전 세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의령군 제공)
[knews25] 의령군이 주최하고 의령문화원이 주관하는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이 어르신부터 청소년까지 전 세대의 호응을 얻으며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군은 지난 4월 1일 칠곡면 ‘찾아가는 문화밥상’에 이어 8일 의령여자중학교에서 ‘청소년 레크리에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지역과 연령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칠곡면 ‘찾아가는 문화밥상’은 퓨전 국악 공연과 장수사진관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자원봉사회의 밥상 나눔이 더해져 마을 공동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의령여중에서 열린 청소년 프로그램은 레크리에이션 중심 체육활동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참여와 만족도를 높였다.의령군 관계자는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4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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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초청 ‘생일축하, 나눔밥상’ 진행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초청 ‘생일축하, 나눔밥상’ 진행 (김해시 제공)
[knews25] 장유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국공립 관동어린이집에서 홀몸 어르신 열 분을 모시고 ‘생일축하, 나눔밥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생일축하, 나눔밥상’ 사업은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핵가족화된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효의 의미를 되새겨주고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안과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결합해 추진한 것으로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과 지역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관동어린이집은 케이크와 다과 등 생일상과 원아들이 직접 만든 생신 축하카드 및 깜찍한 율동 공연 등을 준비해 일일 손주가 되어 드렸고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재롱에 환한 웃음으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사가 끝난 후에 어르신들이 댁에 돌아가신 뒤에도 따뜻한 생신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 미역국과 다양한 반찬으로 구성된 사랑의 생일 도시락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분에 오랜만에 집안의 적적함을 잠시 잊을 수 있었다”며 “정성껏 준비해 준 선물과 공연, 도시락까지 받아 마음이 무척 풍성해지고 외롭지 않은 생일을 맞이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순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밝은 에너지를 받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고 말했다.박진수 장유3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어린이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이 주민을 돕는 촘촘한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 단 한명의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장유3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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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시,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확대 설치… “교통약자 보행권 보장”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시각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업비 9500만원을 투입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정비 및 확대 설치사업’을 추진한다.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는 보행신호등의 상태와 횡단보도 경로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을 돕는 보행편의 시설이다.올해 1월 말 기준, 대구 시내에는 792개 교차로에 총 3784대의 음향신호기가 가동되고 있다.대구시는 실질적인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설치 요청 민원과 유관기관의 의견, 실제 이동 동선 등을 면밀히 분석했다.이를 바탕으로 태전파출소 등 13개소에 음향신호기 48대를 신규 설치하고 본리네거리 등 6곳의 노후 장비 28대를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설치 교체뿐만 아니라 기존 시설의 유지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대구시는 지난 3월 말까지 시 전역의 음향신호기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특별 점검을 완료했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부품 장비 파손 등 단순 고장 건은 즉시 수리 조치를 마쳐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했다.이번 사업은 시각장애인의 독립적인 이동을 지원하고 횡단보도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사고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노후 고장으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던 장비를 적기에 정비해 보행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환경 개선과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모두가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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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탄소중립체험관 & 기후변화테마공원 기후변화주간 맞이 특별행사 운영
김해탄소중립체험관 & 기후변화테마공원 기후변화주간 맞이 특별행사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구의 날을 기념한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김해탄소중립체험관과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 다양한 특별행사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먼저 김해탄소중립체험관에서는 오는 25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이번 음악회는 기타 앙상블의 자원봉사로 진행되며 텀블러 또는 에코백 등 환경을 생각하는 물품을 지참하고 관람하는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양말목 행잉화분 만들기’, ‘폐품 악기체험’, ‘기후 관련 영화 상영’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또 19일 기후변화테마공원에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경찰과 도둑’놀이를 접목한 ‘기후경찰과 탄소빌런 잡기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탄소를 과다 배출하는 역할의 빌런을 추적해 체포한 뒤 탄소중립 퀴즈를 해결하면 석방되는 방식으로 진행돼 놀이와 교육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 밖에도 ‘EM다목적 비누 만들기’, ‘자연재배 토종쌀 및 캄포나무톱밥 탈취제 나눔’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기후변화주간 행사는 시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일상 속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참여 방법은 김해시 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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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미래전략 수립 위한 벤치마킹 실시
김해시, 미래전략 수립 위한 벤치마킹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도시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인천 송도 일원에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타 지자체의 선진사례를 분석해 김해시만의 특화된 미래 전략을 수립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시의 관련 부서 공무원과 공공기관 직원,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능형 도시 문화관광 산업생태계 등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방문과 정책 토론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G타워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AI 기반 행정 운영과 투자유치 전략을 살펴보고 송도 센트럴파크와 송도컨벤시아에서 수변 관광, MICE 산업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AI 기반 스마트 행정 고도화 민관 협력 중심의 투자유치 전략 수립 해반천 및 가야 유적지 일원 야간경관 조성 복합형 수변 관광 거점 구축 MICE 산업 육성 등 미래 핵심 정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은 물론 공공기관, 정책자문위원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후속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김해시에 적합한 정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현장 중심의 정책 연구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미래 전략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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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안전한 일터, 건강한 노후 월항면 노인일자리 교육 성료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월항면은 지난 4월 9일 오전 10시 월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직무 및 안전교육 을 실시했다.노인일자리 교육은 참여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해 안전의식을 강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교육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과 작업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사고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봄철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스크와 안전 토시를 배부했다.김호진 월항면장은 “안전이 최우선이다. 안전이 확보되어야 제2의 인생인 노후도 더 즐겁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다”며 “항상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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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용암면 드림팀, 내 고향 위해 뭉쳤다 (성주군 제공)
[knews25] 성주군 용암면은 4월 10일 오전 11시 용암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용암면 발전협의회 2026년 첫 회의를 개최했다.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지역의 크고 작은 일을 도맡아 하는 일명 ‘용암면 드림팀’ 으로 면정의 주요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민관 협력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자원안보위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승용차 5부제 등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데 뜻을 모았으며 회의 중 일회용품 대신 다회용 컵을 사용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였다.또한 다가오는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준비와 하천 주변 정리 등 깨끗한 용암면 만드는 일에도 다 함께 힘을 보태기로 했다.이숙희 발전협의회 회장은 “용암면을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들이 모인 만큼, 내 고향 용암면이 살기 좋은 동네가 되도록 우리 드림팀이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용암면 발전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면정과 면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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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생활안전협의회, 새봄맞이 반사경 물청소 실시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knews25] 성주군 벽진면 생활안전협의회에서는 4월 10일 오전 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벽진면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반사경 청소를 실시했다.도로변 반사경은 도로의 굴곡부와 보기 어려운 교차로 등에 다른 방향에서 오는 차량을 확인해 교통사고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구조물이다.이상현 생활안전협의회장은 “반사경이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다 보니 먼지 등 훼손이 많아 회원들과 함께 안전한 운전을 위해서 반사경 물청소와 주변 청소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바쁜 시간을 내어 안전 운전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주신 벽진면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