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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약사회, 치매가족을 위한 구충제 기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양산시약사회로부터 치매 어르신 및 가족을 위한 구충제 1000개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치매 어르신은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스스로 건강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어, 이번 구충제 지원은 개인 위생관리 향상과 기생충 감염 예방 등 질병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양산시약사회는 지난 2023년에도 양산시 치매안심센터에 구충제를 기탁한 바 있으며 당시 기탁 물품은 치매 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위해 활용된 바 있다.정종관 양산시약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치매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약사회는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미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구충제는 치매 어르신들과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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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통장협의회,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삼성동-통장협의회, 건강한 지역사회 실현 위한 민 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 체결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삼성동과 삼성동 통장협의회는 4월 10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년 민 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 최일선의 부패요인 감시활동과 청렴문화 확산 등 지역 전반에 새로운 청렴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상호 간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체결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및 공직사회의 청렴을 저해하는 관행 또는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박숙진 삼성동장은 “이번 민 관 청렴 거버넌스가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의 출발점이 될 것이며 협력 활동의 결과가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한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박종태 삼성동 통장협의회 회장은 “부패 없는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일은 공공의 강력한 의지와 더불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가 맞물릴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보고 오늘 협약식이 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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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 자원봉사센터, 새 보금자리서 도약 선언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10일 양산시 자원봉사 정책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이전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1997년 양산시청 인근에서 첫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자원봉사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이번 이전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확장된 공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게 됐다.새롭게 문을 연 자원봉사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1386㎡ 규모로 조성됐으며 180여 개 자원봉사 단체와 10만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양산 자원봉사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층별 공간은 기능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구성됐다.1층은 사무공간과 자원봉사자 쉼터로 조성돼 일상적인 활동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활용되며 2층은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의실, 3층은 대규모 교육과 행사 진행이 가능한 대강당으로 조성되면서 자원봉사 역량 강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이번 이전은 기존 양산시 여성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추진돼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재활용과 기능 개선을 동시에 이룬 행정 우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양산시는 이번 이전을 계기로 단순한 공간 확충을 넘어 교육 소통 협력 기능이 결합된 자원봉사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 공간이 나눔과 연대의 중심이 되어 양산시 자원봉사 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개관을 계기로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다양한 시민 참여 정책과 연계해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도시’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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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도서관, 함양연꽃의집과 취약계층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양도서관, 함양연꽃의집과 취약계층 독서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 제공)
[knews25] 경상남도교육청 함양도서관과 함양연꽃의집은 4월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독서문화 활성화 및 교육공동체 형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문화 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공동 사업 추진,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함양도서관은 전문 강사를 활용한 찾아가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함양연꽃의집은 참여자 모집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맡는다.양 기관은 피드백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독서 및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교육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방침이다.김혜진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김재성 원장은 “입소자들이 책과 다양한 문화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어 매우 뜻깊다”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긍정적인 변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동화구연, 책놀이,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의 인지능력과 정서 발달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야기 중심의 독서 활동과 신체 창의 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일 계획이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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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안전골목길 현장조사 실시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 안전골목길 현장조사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7개 대상 마을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남하면 주민자치회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총 7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가로등 설치가 어려워 조도가 낮거나 야간 통행 시 안전이 취약한 구간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조사는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마을 이장들이 함께 참여해 야간 시인성 확보가 필요한 구간 노인 및 취약계층 상시 통행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를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최적의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체감형 안전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이봉규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 문제는 주민들이 가장 잘 안다는 생각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현장 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까지 꼼꼼히 살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예산 과정에 참여해 제안한 사업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밤낮으로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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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SNS 트래블리더와 함께하는 감성 팸투어 운영
창원시, SNS 트래블리더와 함께하는 감성 팸투어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SNS 트래블리더 15명을 초청해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팸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참가자들이 창원의 봄을 직접 경험하고 바다와 도시,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진 창원의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첫째 날에는 진해의 시간을 따라 걷는 ‘군항문화 근대역사 탐방’을 시작으로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진해보타닉뮤지엄을 방문한다.이어 저녁에는 바다 위에서 즐기는 요트투어를 통해, 봄밤의 바다와 도시의 야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경험할 예정이다.둘째 날에는 NC 다이노스의 홈구장인 창원NC파크를 둘러보며 도시의 활기를 느끼고 이어 마산해양드라마세트장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여행을 이어간다.또한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창원 관광의 매력과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청년층의 시각에서 새로운 관광코스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창원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봄철 관광객들에게 창원만의 감성적인 여행 경험을 제시하고 SNS를 통한 콘텐츠 확산으로 관광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의 봄은 단순히 보는 풍경이 아니라, 직접 걷고 느끼며 기억에 남는 여행”이라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창원의 매력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담아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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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합천군,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보호와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 10일과 4월 17일 총 4회 과정으로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와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 등 약 12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특히 법정의무교육 대상인 보건교사, 보육교사, 소방 안전 관리자, 구급차 운전자 등 응급 상황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직군이 참여해 실제 현장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고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용 마네킹과 AED 트레이너 장비를 활용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질병관리청 급성심장정지조사 에 따르면 심정지 발생 시 목격자가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이 미시행 대비 약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의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정종섭 보건정책과장은 “심정지 환자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군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응급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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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지원연령 확대
영양군, 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지원연령 확대 (영양군 제공)
[knews25] 영양군은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하고 지원금액 또한 기존 월 10만원에서 인구감소특별지역 적용으로 2만원을 추가지원해 월 12만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올해 3월 20일 개정된 아동수당법에 따라 지급연령이 9세 미만으로 확대됐으며 2030년까지 매년 1세씩 단계적으로 상향되어 13세 미만으로 지원대상이 확대된다.영양군은 인구감소특별지역 적용에 따라 기존 지원금액인 월 10만원에서 2만원 추가지원으로 월 12만원이 지급된다.또한 8세 미만 연령 도래로 지원종료된 2017년생부터 2018년 3월생 아동은 아동수당법 개정으로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별도 신청없이 ‘26. 1~3월분을 소급해 4월에 지급한다.다만 소급 지급은 1~3월 아동의 거주지역에 따라 상계지급되며 수급이력이 없는 가구는 기존과 동일하게 신규신청 절차를 거쳐 신청한 달부터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다.영양군 관계자는 “아동수당 확대를 통해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아동 권리 실현과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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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초등학교 47회 동문회, 경품 1등 ‘황금 1돈’ 이웃사랑으로 빛내다
가조초등학교 47회 동문회, 경품 1등 ‘황금 1돈’ 이웃사랑으로 빛내다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9일 가조초등학교 47회 동문회가 행사 경품으로 준비한 금 1돈을 공유냉장고 ‘보물창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행사 당시 1등에 당첨된 회원이 본인의 행운을 동문과 지역 사회에 돌려주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시작됐으며 임병우 회장을 비롯한 동문들이 이에 동참해 성사됐다.임병우 동문회장은 “동문들이 오랜만에 모여 우정을 나누는 자리에서 나온 귀한 선물을 보다 뜻깊은 곳에 쓰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조초 47회 동문회와 임병우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공유냉장고를 이용하는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공유냉장고 ‘보물창고’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식재료와 생필품을 채우고 필요한 이웃이 가져가는 ‘나눔 공동체’모델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가조초 47회 동문회의 기탁으로 더욱 풍성한 온기를 전하게 됐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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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준공영제운영위원회 개최
창원시, 준공영제운영위원회 개최 투명하고 합리적인 시내버스 준공영제 운영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021년 9월1일부터 시행 중인 준공영제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구성된 준공영제운영위원회를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준공영제운영위원회는 교통전문가, 운송사업자, 노동조합관계자, 대학교수, 회계사, 시민단체 대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준공영제의 전반적인 운영과 수입금 공동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이다.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시내버스 재정지원의 적정성과 교통 서비스 향상을 목적으로 표준운송원가의 산정 및 정산에 관한 사항 수입금의 관리, 정산 및 배분 광고수입 및 그 밖의 부대수입에 관한 사항 등 주요 안건들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거쳐 심의 의결했다.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 4년 6개월 간의 창원시 준공영제 운영 추진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시민들이 더욱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다.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시내버스는 우리 시의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이기에, 시내 버스 정책의 근간이 되는 준공영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대중교통 운영의 안정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