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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복무기강 확립 시까지 강도 높은 복무점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최근 잇따른 복무 관련 문제에 엄중히 대응하고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복무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일회성 점검에 그치지 않고 복무기강이 확립될 때까지 매월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불시·수시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점검 결과와 개선 정도에 따라 점검 주기를 조정하되, 지속적인 점검과 사후관리를 통해 복무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감사부서 등 관계부서와 합동으로 출퇴근 및 근무시간 준수 여부, 무단 근무지 이탈 여부, 보안관리 실태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복무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아울러 부서별 자체점검을 정례화하고 부서장 책임 아래 소속 직원에 대한 사전 교육과 지도·감독을 강화한다.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흡사항은 개선 여부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해 유사 사례의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다.복무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위반 정도와 반복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련 법령과 규정에 따라 조치한다.특히 고의적이거나 반복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감사부서와 연계해 징계 요구 등 엄정한 조치를 검토할 방침이다.원주시 관계자는 “공직자의 기본적인 복무질서 준수는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일시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기본과 원칙이 공직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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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안전하게, 차량은 원활하게’ 상주시, 어린이 승하차 정차대 설치 어린이 승하차 안전 확보와 등하교 시간대 교통혼잡 완화 기대
‘아이들은 안전하게, 차량은 원활하게’ 상주시, 어린이 승하차 정차대 설치 어린이 승하차 안전 확보와 등하교 시간대 교통혼잡 완화 기대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등하교 시간대 학부모 차량의 승하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상영초등학교 앞 도로에 어린이 승하차 정차대를 신규 설치했다.이번에 설치한 정차대는 등하교 시간대 학생들의 승하차를 위해 차량이 도로 가장자리에 잠시 정차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확보한 것으로 학부모 차량의 무분별한 정차를 줄이고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유도하기 위해 조성됐다.특히 정차대 구간에는 어린이 승하차 안내 표지판과 노면 표시를 설치하고 주변 보행공간과의 경계에 시선유도봉을 설치해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구분함으로써 어린이들의 안전한 승하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해당 정차대는 5분 이내의 단시간 승하차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며 등하교 시간대 학부모 차량의 정차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일반 차량의 통행 방해를 최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태용 건설과장은 “이번 어린이 승하차 정차대 설치로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차량에 타고 내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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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새움로 노을빛 거리 축제’ 성황… 야장 만석·페이백 조기 소진
예천군, ‘새움로 노을빛 거리 축제’ 성황… 야장 만석·페이백 조기 소진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23일 호명읍 신도시 걷고 싶은 거리 일원에서 열린 ‘2026 새움로 노을빛 거리 축제’ 가 주민과 상인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주최하고 새움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일상 너머 새롭게 움트는 오렌지빛 즐거움’을 주제로 신도시 중심상가 골목상권 공동브랜드 ‘새움로’를 알리고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메인무대에서는 ‘새움로 브랜드 선포식’ 이 열려 상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호명 상징 캐릭터 ‘범우리’ 와 오렌지 씨앗 캐릭터 ‘새움이’도 축제장 곳곳에서 방문객을 맞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범우리존에서는 가요·K-POP 공연과 DJ 파티가 흥을 돋웠으며 핼러윈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었다.새움이존에서는 통기타 버스킹과 LED 풍선·키캡 만들기 등이 가을밤 즐거움을 더했다.특히 인근 상가에서 포장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오렌지 야장 테이블’은 만석을 이뤘다.당일 구매 영수증을 활용한 무료 부스 체험에도 참여가 이어졌으며 5만원 이상 결제 시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는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이와 함께 ‘새움로’카카오채널과 디지털온누리상품권 홍보 부스를 운영해 상권 이용 정보를 안내했으며 경품 추첨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새움로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해 주신 주민과 상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축제에서 확인한 활기가 꾸준한 방문과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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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 ‘용궁공주와 솜사탕’ 원데이클래스 개최
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 ‘용궁공주와 솜사탕’ 원데이클래스 개최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0월 24일 용궁역 테마파크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및 가족 320여명을 대상으로 원데이클래스 ‘용궁공주와 솜사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서 참가 가족들은 비눗방울 공연을 관람한 뒤, A팀과 B팀 두 팀으로 나뉘어 예천 출신 송태고 작가의 ‘용궁공주 동화책’을 주제로 한 북콘서트와 솜사탕·쿠키 만들기 등 체험을 즐겼다.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원데이클래스가 아이들에게는 친숙하게 책을 접하는 계기가 되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함께 추억을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영유아창의문화센터는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놀이·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3월부터 현재까지 정규수업 32개 강좌에 900여명, 원데이클래스 4개 강좌에 400여명이 참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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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원도심과 명소를 한 번에…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 운영
예천군, 원도심과 명소를 한 번에…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 운영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2월 15일까지 관내 대표 명소와 원도심 상권을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예천 시그니처 5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관내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된 이번 투어의 코스는 총 5곳으로 △내성천이 휘감아 도는 회룡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안사 △이색 철도 테마로 꾸며진 용궁역 △지역 특산물과 전통시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예천상설시장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가 어우러진 맛고을 문화의 거리 △전통 가옥과 옛길이 남아 있는 금당실전통마을이다.참여자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각 코스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해 모바일 웹에서 방문을 인증하면 스탬프가 적립된다.방문 순서에는 제한이 없으며 장소별 전용 포토 프레임을 활용해 특별한 여행 사진을 남길 수 있다.모든 코스를 완주한 관외 관광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모바일 예천사랑상품권 5만원권이 지급되며 지급 인원이 마감되면 프로그램은 조기 종료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투어가 예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고 방문객의 발길이 원도심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간편한 QR 인증으로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많은 분이 예천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0월 18일 예천 출신 여행 크리에이터 ‘여행가제이’ 가 QR코드로 방문을 인증하며 코스를 완주하는 모습과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소개하는 ‘고향에서 만난 여사친과 로컬 맛집 나들이’ 영상이 공개된 뒤 전국 각지에서 방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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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숨·쉼·삶, 웰니스 데이’… 개심사지 오층석탑서 나누는 가야금·명상 이야기
예천군, ‘숨·쉼·삶, 웰니스 데이’… 개심사지 오층석탑서 나누는 가야금·명상 이야기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0월 24일 오후 5시 30분 국보 ‘예천 개심사지 오층석탑’일원에서 관광지 특화프로그램 ‘숨·쉼·삶, 웰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당초 70여명 규모로 기획됐으나,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고즈넉한 풍경과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에 사전 신청자만 200명 넘게 몰리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개심사지 오층석탑 아래서 나누는 가야금과 명상 이야기’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연주자 김희원의 가야금 연주와 안내자 김민성의 가이드 명상, 연주자 김미나의 싱잉볼 사운드 명상 순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돗자리와 종이 의자에 편안히 자리를 잡고 석탑의 야경을 감상하며 일상 속 긴장을 내려놓고 여유를 즐겼다.예천군 관계자는 “사전 신청부터 당일까지 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주민과 관광객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비롯한 지역 국보의 가치를 담은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여 예천을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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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코니페디 유소년축구페스티벌’ 성료… 전국 59개 팀 열전
예천군, ‘코니페디 유소년축구페스티벌’ 성료… 전국 59개 팀 열전 (예천군 제공)
[knews25] 예천군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예천진호국제양궁장과 예천축구장 일원에서 펼쳐진 ‘2026 예천군 코니페디 전국유소년축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예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예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59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했다.경기는 KY1 U9·U10·U11·U12와 KY2 U8·U10·U15 등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경기 결과 KY1 육성부는 △U9 구미LMFC △U10 진해주니어 △U11 칠곡FC △U12 포항위너FC가, KY2 취미부는 △U8 김크루FC △U10 포항유소년축구클럽 △U15 리틀모나코FC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선수들은 실전 경험을 쌓고 동료들과 함께 협동심과 스포츠 정신을 길렀으며 경기장을 찾은 가족과 지도자들도 뜨거운 격려를 보냈다.한편 대회 기간 선수단과 가족, 지도자 등 2000여명이 예천을 방문해 숙박·외식 등 지역 소비에 활력을 더했으며 오는 31일 개막하는 예천 활 축제와 농산물축제를 앞두고 지역축제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안병윤 예천군수는 “경기장에서 보여준 어린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오늘의 꿈나무들이 내일의 한국 축구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회 개최와 유소년 체육 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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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제349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군의회는 10월 26일 오전 11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제349차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경상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의회가 주관한 이번 월례회에는 지무진 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17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예천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지무진 협의회장의 개회사, 김홍년 예천군의회 의장의 환영사, 안병윤 예천군수의 축사, 감사패 및 기념품 전달, 성금 전달, 본회의 순으로 진행됐다.본회의에서는 ‘지방의회법 제정 및 지방의회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 촉구 결의안’, ‘농산물가격안정제 고추 품목 지정 촉구 건의안’, ‘2026년 경상북도 의정봉사대상 대상자 심의·선정의 건’등을 심의하고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김홍년 의장은 “예천을 찾아주신 시·군의회 의장들을 환영한다”며 “이번 월례회가 각 지역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등 공동 현안에 시·군의회가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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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맛고을길, 31일 복고 감성 담은 ‘야장’ 열린다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knews25]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31일 예천읍 맛고을길 일원에서 ‘맛고을길 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맛고을길 상인회와 지역 단체가 참여해 원도심의 매력을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복고풍 분위기로 꾸며지며 오후 2시 플리마켓 ‘맛고을장터’를 시작으로 오후 6시부터 야장으로 이어진다.영화·드라마 OST 공연과 서커스 등 거리공연을 비롯해 추억의 오락실, 옛날 간식, 교복 대여 등을 선보인다.맛고을길 상가 이용객을 위한 영수증 이벤트도 진행한다.특히 지난 7월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운영한 ‘예천 맛고을길 축제학교’ 수료 상인들이 아이디어 제안부터 기획·현장 운영까지 주도한다.활축제·농산물축제·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기간과 연계해 축제 방문객의 발길을 원도심으로 이끌 계획이다.안병윤 이사장은 “상인들이 배움과 아이디어를 모아 직접 준비한 행사”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맛고을길에도 들러 원도심의 정취와 문화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예천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지역조성TF로 문의하면 된다.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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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귀뚜라미문화재단 상주시 장학금 수여식
2026 귀뚜라미문화재단 상주시 장학금 수여식 (상주시 제공)
[knews25] 상주시는 23일 오전 상주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귀뚜라미문화재단 상주시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은 지역인재를 지원하고 미래 주역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재민 상주시장과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을 비롯해 장학생 70명과 학부모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장학생은 관내 각 학교장 및 읍면동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이날 귀뚜라미문화재단은 선발된 중·고·대학생 70명에게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이번 장학금 지원은 기업의 사회적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 인재를 육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최진민 귀뚜라미 그룹 회장은 “학생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지역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소중한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주시에서도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41년간 7만명의 장학생을 지원한 장학사업 이외에도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지원, 사회복지 지원, 귀뚜라미보일러 점검 등 지금까지 약 65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