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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북면, 제5회 주민총회 개최…주민자치의 장 마련
가북면, 제5회 주민총회 개최…주민자치의 장 마련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북면 주민자치회는 31일 가북면 다목적강당에서 주민을 비롯한 기관·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가북면 주민총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주민총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에 필요한 의제를 주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결정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먼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풍물과 라인댄스 수강생들이 공연을 펼쳤으며 행사장 한편에는 수강생들의 꽃그림 수채화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어 열린 제5회 가북면 주민총회에서는 제3기 가북면 주민자치회의 현황과 주요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주민자치회가 발굴한 주민 의제에 대한 설명과 주민투표를 진행했다.주민들은 의제의 제안 배경과 주요 내용을 살펴본 뒤 찬반투표를 통해 의견을 직접 표명했다.이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주민자치의 취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김태연 가북면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성과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가북면장은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과정이 가북면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면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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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2026년 ‘북상의 밤마실’ 성황리 개최
북상면, 2026년 ‘북상의 밤마실’ 성황리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9일 북상면 근대행정사료관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과 마을주민, 방문객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북상의 밤마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북상면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차와 음악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재능을 나누며 이웃과 소통하는 주민 주도형 문화행사로 마련됐다.이날 낮에는 ‘북상면 8월 숲속장터’를 열어 청정 북상면에서 생산된 사과, 복숭아 등 제철 농산물과 가공품을 홍보·판매하고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이어 저녁에는 ‘북상의 밤마실’ 이 열려 난타, 합창, 오카리나, 통기타, 트로트, 노래교실,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다.특히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거창하게 노래하는 농부들’의 합창과 ‘룰루랄라 노래교실’의 노래공연을 통해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으며 ‘아림 필 밴드’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져 주민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임영신 북상면 주민자치회장은 “다섯 번째를 맞은 북상의 밤마실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더욱 풍성하게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오명이 북상면장은 “북상의 밤마실은 주민들의 재능과 참여로 만들어지는 북상면만의 따뜻한 행사”며 “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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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자율방재단,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경산시 자율방재단, 거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구슬땀 (경산시 제공)
[knews25] 경산시 자율방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거제시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서며 지역 간 연대와 나눔을 실천했다.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지난 28일 단원 30여명과 함께 거제시 수해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 현장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단원들은 침수 피해 현장을 중심으로 쌓인 토사와 각종 부유물 및 쓰레기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무더운 날씨와 열악한 작업 여건 속에서도 단원들은 피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현장 곳곳에서 복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재난 발생 시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지역의 회복을 함께 돕는 자율방재단의 실천적 역할을 보여준 사례로 재난·재해에 대한 민간 차원의 협력과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류웅찬 자율방재단장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복구활동에 참여했다”며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 되찾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재난 현장에 가장 먼저 달려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자율방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민중기 안전총괄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재난은 지역을 가리지 않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간 협력과 민관 협업을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피해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현장 예찰과 복구 지원, 재난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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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원, 정선군과 도농·지역문화 교류의 폭 넓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부천문화원은 지난 8월 28일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에서 열린 ‘정선 유평 삼굿 문화 재현 행사’에 초청받아 도농 상생과 지역 간 문화협력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부천문화원 임원과 회원 41명이 참여해 정선 주민들과 삼굿의 재현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체험했다.참가자들은 전통 삼베 제작에 담긴 생활문화와 공동체 정신을 이해하며 정선에 전승돼 온 무형유산의 가치와 보존 필요성을 확인했다.심재복 정선문화원장은 “부천문화원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기관으로 2024년 대한민국 문화원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지역문화 발전 역량을 인정받았다”며 “정선의 문화유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부천문화원 임원과 회원들을 초청했다”고 취지를 밝혔다.행사장을 찾은 최승준 정선군수는 부천문화원 방문단을 환영하며 이번 만남이 양 지역을 잇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도 방문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두 지역의 문화적 강점을 살린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정선 주민과 부천문화원 회원들이 삼굿 재현 과정에 함께 참여하며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방문단은 이어 정선의 주요 역사·문화·관광자원을 답사하며 지역 고유의 매력과 문화적 가치를 살펴봤다.전통문화 체험과 현장 답사를 연계한 이번 일정은 양 지역의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문화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교류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였다.권순호 부천문화원장은 “정선 주민들과 함께하며 전통문화가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중한 자산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최승준 정선군수님과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님, 심재복 정선문화원장님을 비롯한 정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천과 정선이 각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공유하고 새로운 문화콘텐츠와 협력사업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부천문화원은 앞으로도 전국의 지방문화원 및 문화단체와 협력해 지역 고유의 전통과 생활문화를 알리고 도농 상생과 문화유산의 현대적 활용을 위한 교류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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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아레나 오남석 대표,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 기탁
㈜오즈아레나 오남석 대표,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오즈아레나 오남석 대표는 8월 28일 통영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오즈아레나는 2020년 설립된 드라마 제작사로 ‘이 구역의 미친 X’, ‘검사내전’, ‘구필수는 없다’등 다양한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2026년에는 통영시와 함께 한산면 용호도를 배경으로 한 ‘고양이섬 드라마’를 제작 중에 있다.오남석 대표는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남석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기금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과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지역 인재의 교육 여건 개선과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을 조성하고 장학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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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 수해 복구 지원에 ‘한마음 한뜻’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 수해 복구 지원에 ‘한마음 한뜻’ (통영시 제공)
[knews25]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빠른 일상 회복과 수습복구를 위해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와 강남구협의회는 수해 이재민 및 복구 작업에 애쓰는 현장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 라면 각각 400박스, 70박스씩 기탁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2023년 자매결연을 맺고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00만원을 통영시에 전달하며 힘을 보탰다.물품과 성금 지원뿐만 아니라 현장 복구를 위한 인력 지원도 활발히 펼쳐졌다.지난 26일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회원들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산양읍 일대 피해가구에 직접 찾아가 토사 제거, 수해 쓰레기 수거 및 침수 가구 정비 등 수습복구 작업에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실질적인 힘을 보탰다.이번 지원은 자매결연 지역 및 전국 각지의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 정신을 바탕으로 어려움에 처한 통영시민들의 아픔을 나누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하면서 이루어졌다.강석주 통영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통영시의 수해 복구를 위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자원봉사에 나서주시고 소중한 성금과 물품을 보태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전국협의회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온정 덕분에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수습복구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영인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장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어 “앞으로도 수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봉사자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보내주신 성금과 구호물품이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통영시협의회는 수해피해 복구활동이 시작된 이후부터 수해피해가 큰 봉평동, 산양읍 일대에서 복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간식 지원 등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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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특별교통수단 5대 전달
통영시, 특별교통수단 5대 전달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8월 31일 오전 11시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5대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교체된 5대는 통영시가 보유한 특별교통수단 총 20대 중 최단운행 연한을 경과한 차량으로 새 차량으로 교체해 운행 중 고장·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운행 안정성을 높이게 됐다.교체된 차량은 9월 4일부터 본격 운행을 개시한다.이날 전달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통영시 특별교통수단 위탁기관인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 김상순 지회장 업무대행, 통영시 교통과장, 운전원 및 지회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안전 기원제도 함께 진행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노후 차량의 적기 교체는 교통약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며 “앞으로도 이동권은 기본권이라는 인식 아래 특별교통수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교통약자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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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부농협 주관 시금치 재배농가 교육 개최
고성동부농협 주관 시금치 재배농가 교육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8월 28일 거류면 복지회관에서 고성동부농업협동조합이 주관한 시금치 재배농가 교육이 동부권역 시금치 재배농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교육은 우리군의 대표적인 겨울철 소득작목인 시금치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재배기술 및 병해충 관리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이날 교육에는 하학열 고성군수가 참석해 시금치 재배농가들을 격려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시금치는 고성군 농업인의 소득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겨울철 작목”이라며 “어려운 농업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시금치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짓고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금치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과 행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고성동부농협 천재기 조합장은 “이번 교육이 시금치 재배농가들의 재배기술 향상과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협력해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 시금치는 고성읍·동해면·거류면을 중심으로 344ha에서 1815농가가 재배하고 있으며 141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는 등 겨울철 고성군을 대표하는 효자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성군은 이러한 시금치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시금치 특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금치 재배기술 보급과 현장 기술지도 등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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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우수지자체상 수상
고성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 우수지자체상 수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6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주관하는 ‘A FARM SHOW’는 대한민국 창농과 귀농·귀촌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는 국내 대표 박람회다.이번 박람회에서 고성군은 예비 창농·귀농인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운영하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귀농·귀촌상담을 제공해 예비 귀농인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이와 함께 다가오는 9월 개최를 앞둔 ‘2026 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적극 알리고 청정 자연에서 자란 우수 지역 농특산물을 함께 전시·홍보해 수도권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이 같은 다방면의 적극적인 소통과 정책 홍보 성과를 인정받아 고성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우수지자체상의 영예를 안았다.최미경 농촌정책과장은 “고성의 우수한 정주 여건과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널리 알린 뜻깊은 자리였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이 고성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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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난감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꿈꾸는 여름 놀이터’개최
고성군장난감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꿈꾸는 여름 놀이터’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장난감도서관은 8월 29일 영유아와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꿈꾸는 여름 놀이터’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영유아와 가족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소통할 수 있는 가족 친화적 문화행사로 마련됐다.고성군 어린이집 연합회와 연계해 추진한 이번 공연은 어린이와 가족의 눈높이에 맞춰 △벌룬 버블쇼 △솜사탕 퍼포먼스 △코믹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여 가족들은 공연을 통해 시각과 청각, 촉각 등 오감을 활용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영란 고성군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오감으로 느끼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한 참여 학부모는 “아이가 공연을 보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만족스러웠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장난감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영유아와 가족들이 문화예술을 친숙하게 접하고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의 행복한 육아를 지원하기 위해 장난감 대여를 비롯해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올겨울에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꿈꾸는 겨울 놀이터’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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