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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는 촘촘하게, 부담은 가볍게…하동군 하수도 정책 개편
제도는 촘촘하게, 부담은 가볍게…하동군 하수도 정책 개편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비에 나선다.단순한 기준 보완을 넘어, 군민의 생활 부담을 덜고 제도의 형평성과 운영의 일관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취지다.그동안 하수도 요금 감면 제도는 상수도 요금과 적용 대상이 상이하고 감면액 기준 또한 명확히 규정되지 않아 실제 현장에서 적용에 어려움이 있었다.이로 인해 동일한 조건에서도 감면 여부나 수준이 달라지는 등 제도 운영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하동군은 감면 대상과 기준을 명확히 정비하고 관련 규정을 체계적으로 보완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이번 개편에는 감면 대상 확대 및 기준 통일 감면액 산정 기준 구체화 가산금 징수 근거 명확화 감면 신청 절차 간소화 등이 핵심적으로 담겼다.특히 감면 대상은 기존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다자녀 가구에 더해 관내 초 중 고등학교와 유치원, 장애인 세대, 국가유공자 세대까지 확대된다.이를 통해 사회적 배려 계층에 대한 지원 범위를 넓히는 한편 보다 촘촘한 공공서비스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감면액 기준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제도 적용의 예측 가능성과 실효성을 높이고 단순한 감면 확대를 넘어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군은 이번 제도 개편으로 약 2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연간 1천만원 이상의 요금 감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이는 생활비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내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개편은 요금 감면이라는 단편적 지원을 넘어, 하수도 요금 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정비하고 공공서비스의 형평성을 강화하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그동안 미비했던 하수도 요금 감면 기준을 명확히 정비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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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
고령군,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행정안전부 방문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은 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수요사업 및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고령군이 건의한 사업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 농업근로자 기숙사 건립 국민체육센터 노후시설 정비사업비 덕곡면 주민복합커뮤니티 공간 개선사문진교 보수보강 공사 다산면 벌지2리 배수로 정비 AI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 안전 관제망고도화 사업 낙동강 횡단 교량안전시설 구축사업으로 지역현안수요 사업과 재난안전수요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고령군 관계자는 “군민의 일상과 밀접한 지역 현안수요사업과 재난안전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고 빈번해지는 사회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령군은 이번 행정안전부 방문에 이어 주요 국도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재원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경북도와의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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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으로 조세 정의 실현
창녕군,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으로 조세 정의 실현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와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으로 정하고 강력한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섰다.군은 이번 정리기간 동안 부군수를 단장으로 ‘체납액 정리 추진단’을 구성해 운영한다.체납 안내문 발송과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등을 활용해 우선적으로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또한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 징수를 위해 주 2~3회 영치 상설기동반을 운영하고 바퀴잠금장치, 공매 등 체납처분을 진행해 실효성 있는 현장 단속을 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국정 방향에 따라 체납관리단원 4명을 채용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관리단은 체납자의 주소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개별적인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소액 체납세 징수 위주 활동을 할 것이다.군 관계자는 “공정한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고질 체납자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되, 생계형 체납자는 보호하는 탄력적 징수를 추진할 것”이며 “체납액 일제정리를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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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체육회, 2026년 제1회 임시총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영현면체육회은 지난 4월 7일 영현면사무소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영현면민 체육대회 개최 시기 결정의 건 등을 심의했다.회원들은 면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가감없이 공유했다.박종만 회장은 “면민 체육대회는 면민들이 어울리며 화합하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며 “영현면민의 건강과 화합, 어르신 공경의 마음으로 행사를 내실있게 준비하고자 하니 회원들의 많은 역할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영현면 체육회가 면민 체육대회를 통해 면민들을 더 끈끈하게 엮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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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반찬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8일 지역 내 저소득 거동불편 가구를 대상으로 ‘반찬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국과 반찬 3종을 만들어 관내 26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위원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 이루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공공위원장 김종완 삼산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강문환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삼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삼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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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6년도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
경주시, 2026년도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가 어린이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어린이 자전거 안전교육장’ 운영에 나선다.황성공원 실내체육관 인근에 위치한 교육장은 2021년 준공된 시설로 50㎡ 규모의 실내 교육장과 1548㎡ 규모 자전거 트랙으로 구성됐다.교육은 11월까지 운영되며 대상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다.교육은 자전거 명칭과 구조 이해, 교통표지판 및 도로 알기, 안전수칙 등 이론교육과 보호장비 착용법, 자전거 주행, 횡단보도 통행 등 실기교육으로 진행된다.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실제 상황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시는 최근 3년간 1918명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신청을 받아 회당 15~20명 규모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릴 때부터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를 익히는 것이 지역 자전거 문화 정착에 중요하다”며 “어린이 안전교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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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하동군, 자원안보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시행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 등으로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지난 7일 하동시장 일원에서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캠페인에는 하동군, 하동빛드림본부, 한국전력공사 하동지사 직원 25여명이 참석해 에너지 절약 현수막 및 피켓 행진, 전단지 배부 등 활동을 전개했다.특히 이날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 12개 지침인 승용차 요일제 참여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차 운전하기, 가까운거리는 걷거나 자전거타기, 적정 실내온도 준수하기, 불필요 조 명끄기, 샤워시간 줄이기, 주택용 에너지캐시백 참여하기, 저녁시간 가전제품 효율적으로 이용절약하기, 전기차휴대폰 낮에 충전하기,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및 LED조명으로 교체하기, 세탁기 및 청소기 주말 사용하기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군민들에게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캠페인에 참여한 하동군 관계자는 “군민들에게 에너지 위기 상황을 적극 안내하고 에너지 절약 동참을 독려하고자 거리로 나섰다”며 “우리 하동군도 에너지 위기에 사명감을 갖고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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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다산도서관, ‘2026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 선정… 대가야문화누리서 운영
고령군 다산도서관, ‘2026 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 선정… 대가야문화누리서 운영 (고령군 제공)
[knews25] 고령군 다산도서관이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북스타트코리아가 주관하는 ‘2026시니어 북스타트 시범사업’의 시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시니어 북스타트’는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다양한 그림책 매개 활동을 지원해 책 읽기와 사회적 고립 해소를 돕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이다.이번 2026년도 시범사업에는 전국에서 총 1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다산도서관이 그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고령군 전역의 시니어들이 보다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고령군 평생학습관을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고령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내용은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그림책 인문학 워크숍’ 운영이며 이에 따른 강사비 전액을 지원받는다.또한 참여자들에게는 시니어 북스타트 가방과 워크북, 그림책 노트 등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꾸러미’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니어 세대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년 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워크숍 종료 후에는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열리는 ‘시니어 활동가 책모임 워크숍’에 참여할 기회도 주어진다.고령군 관계자는 “그림책은 아이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도 깊은 울림과 위로를 주는 매체”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시니어들이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을 찾고 책으로 소통하며 사회적 활력을 얻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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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강연·체험행사 풍성
송화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강연·체험행사 풍성 (경주시 제공)
[knews25] 송화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행사를 진행한다.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법정기념일인 도서관의 날인 4월 12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된다.이 기간 전국 각지의 도서관에서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송화도서관은 지난해 리모델링 공사로 도서관주간 행사를 충분히 운영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올해는 인문학 특강과 독서 연계 체험행사 등 시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준비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19일 열리는 ‘인문학으로 즐기는 프랑스 다이닝’특강이 있다.이 강연은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 속에 담긴 철학과 예술을 전통적인 프랑스 다이닝 코스와 접목해 인문학적으로 풀어내는 내용으로 구성된다.또 12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 업사이클링 체험’을 운영해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도서관에서 봄 소풍처럼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봄날의 독서 소풍’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함께 마련해 시민들의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행사별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송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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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및 처벌 강화 … 인명 피해 막는다
고성군, 어선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및 처벌 강화 … 인명 피해 막는다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어선 사고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조치를 홍보했다고 밝혔다.최근 전국적으로 어선 전복, 침몰 등 해양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사고 시 구명조끼 미착용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이에 따라 군은 ‘어선의 구명조끼 착용 의무 및 위반 시 처벌 강화’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어업인 및 선원 대상 홍보와 계도 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주요 개정 내용은 어선 탑승자 전원 구명조끼 상시 착용 의무화 반복적 위반자에 대한 처벌 수위 강화 등이 포함된다.기존에는 주로 출항 직후나 기상 악화 시 적용되던 것이 2025년 10월 19일 2인 이하 승선 인원에게도 구명조끼 착용이 강조되었으나, 이후 2026년 7월부터 변경된 지침에 따라 외부 노출 갑판이 있는 모든 어선의 승선원은 구명조끼 착용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따라서 2026년 4월 7일 고성군에서는 통영해경 고성파출소, 고성군수협, 통영어선안전조업국 및 고성군어촌계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최근 통영과 사천 등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어선 사고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구명조끼 미착용 시 인명 구조율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구명조끼 착용만으로도 사고 발생 시 생존 확률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통영어선안전조업국에서는 구명조끼 소모품 교체와 관련해 현장실습을 실시했다.또한, 고성군은 회의 참석 기관 및 어업인단체와 협조해 구명조끼 착용 캠페인을 시행했고 향후 어선안전점검을 강화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구명조끼 착용 의무 위반 시에는 어선안전조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부과된다.한편 삼산면에서 30년째 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윤 모씨는 “매년 바다 사고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불안했지만, 실제로는 작업의 번거로움 때문에 구명조끼 착용을 소홀히 한 적이 많았다”며 “이제는 군 차원에서 규정을 더 엄격히 집행한다고 하니 자신과 동료들의 생명을 위해 반드시 착용을 생활화 하겠다”고 밝혔다.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안전수칙 준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고성군은 어업인과 낚시어선 어업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안전한 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