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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지난 8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창녕낙동강유채축제장에서 진행됐으며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리플렛을 배부하고 참여방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 참여를 적극 유도했다.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점검장비를 활용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와 조치사항을 안내하는 제도다.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은 “주민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위험 요인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생활 주변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보다 안전한 창녕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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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끝났다고?”… 경주 암곡, 마지막 봄을 붙잡다
“벚꽃 끝났다고?”… 경주 암곡, 마지막 봄을 붙잡다 (경주시 제공)
[knews25] “벚꽃이 다 졌다”고 생각했다면 아직 이르다.봄을 끝까지 붙잡은 벚꽃길이 아직 경주에 남아 있다.경주시는 암곡동 일원 도로 구간이 이른바 ‘암곡 벚꽃 터널’로 불리며 도심보다 늦게 꽃이 피어 상춘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 구간은 도로 양옆으로 늘어선 벚나무가 아치형으로 맞물려 터널처럼 이어지는 곳으로 차량이 지나갈 때 머리 위를 가득 덮는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산림에 둘러싸인 지형 특성상 일조량이 적고 기온이 낮아 보문관광단지 등 도심 주요 벚꽃 명소보다 개화 시기가 늦다.이 같은 특성으로 도심 벚꽃이 낙화를 시작할 무렵 오히려 절정을 이루며 ‘마지막 벚꽃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벚꽃 시즌을 놓친 관광객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말이면 차량이 길게 줄을 잇고 사진 촬영을 위한 방문객까지 몰리며 일대가 붐비고 있다.이와 함께 암곡 일원에서는 오는 12일까지 ‘암곡 외동마을 벚꽃축제’ 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드라이브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굽이진 숲길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길은 창문을 열고 천천히 지나가는 것만으로도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연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다만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인 만큼 갓길 주정차와 보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서은숙 경주시 홍보담당관은 “암곡동 일원 벚꽃길은 경주에서 비교적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장소”며 “방문객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여유롭게 봄을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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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함의 대명사’고령 다산 수박, 올해 첫 나들이
‘아삭함의 대명사’고령 다산 수박, 올해 첫 나들이 (고령군 제공)
[knews25] 지난 8일 올해 첫 수확한 다산면 노곡리 서훈태 농가의 수박은 첫 수확량은 1500통으로 양은 많지 않으나,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될 예정이다.아삭하고 달콤한 맛을 가진 수박은 부드러운 식감까지 동시에 가지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다산면은 수박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23농가에서 시설하우스 337동,22.2ha에 달하는 면적을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첫 수확을 시작으로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한편 서훈태 씨는 “해가 갈수록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악화 돼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첫 수확한 수박을 보니 그간의 고생이 보람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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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초등학교 5학년 대상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 제공)
[knews25] 경주시는 4월 6일부터 7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4차 산업 분야 진로교육 확대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 미래 산업과 직업세계를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관내 25개 초등학교 64학급, 총 129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일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메타버스 공간 만들기, 태양광 전기자동차 만들기, AI를 활용한 작사 작곡 활동 등이다.특히 AI와 메타버스 등 4차 산업혁명 기반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변화하는 직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경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내 진로교육 기회 확대는 물론, 학생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하는 데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미래 산업과 직업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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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 합동 안전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4월 9일부터 4월 12일까지 4일간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지난 8일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안전점검은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경찰서 창녕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약 30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참여해 행사장 인파관리 대책, 홍보 체험부스, 전기 소방 가스시설 등 각 분야 안전관리 사항을 면밀히 점검했다.특히 10일 저녁 개막식과 축하공연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야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요원 배치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축제 개최 전까지 신속히 보완하도록 주최 측에 통보했다.군 관계자는 “유채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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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둠벙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 운영
책둠벙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책둠벙도서관은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활성화와 도서관 이용 증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도서관 주간은 매년 4월 도서관의 가치와 역할을 널리 알리고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책둠벙도서관은 누구나 부담 없이 도서관을 찾고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행사 동안 도서관은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 운영하고 연체 이용자를 위한 연체 해소 이벤트를 진행해 이용자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이용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점착식 메모 북 만들기를 운영하며 주제별 도서를 소개하는 도서 큐레이션과 원화 전시를 통해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박초아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작가의 작품을 함께 읽고 책과 관련된 활동을 진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도서관 주간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책과 함께하는 일상을 이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열린 독서 문화공간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책둠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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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낙동강레일바이크와 함께하는 유채꽃 축제 개최
제2회 낙동강레일바이크와 함께하는 유채꽃 축제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생림면 주민자치회는 유채꽃이 활짝 핀 생림면 마사생태공원 일원에서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제2회 낙동강레일바이크와 함께하는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본격적인 봄 나들이철을 맞아 김해시 대표 관광지인 낙동강레일바이크와 연계한 이번 축제는 “노랑나랑 생림으로”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노란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봄풍경과 함께 지역문화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축제는 생림면 주민들의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노래자랑, 버스킹 공연 등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초대가수로 유로 김철민, 미스터트롯3 출신 김지훈이 출연해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장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유채꽃 비누와 포토프레임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친환경 수세미 뜨기 등 체험부스와 생림면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마켓이 운영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버블쇼도 준비되어 있다.이뿐 아니라 화창한 봄날 유채꽃밭에서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가족, 친구, 연인 단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머무르며 축제를 즐길 수 있는 감성 피크닉존도 마련된다.이상보 주민자치회장은“유채꽃이 가장 아름답게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봄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창동 생림면장은“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진정한 주민자치 행사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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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집 안에 스며든 남해, 꽃향기’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 ‘집 안에 스며든 남해, 꽃향기’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은 군민을 대상으로 자기돌봄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4월 7일부터 4월 31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에 총 8회기에 걸쳐 ‘집 안에 스며든 남해, 꽃향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집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원예 힐링활동으로 회차별 15명씩 총 120여명이 소규모로 참여하며 전문강사의 지도로 꽃과 식물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익히고 실습할 수 있다.프로그램 주요 내용은 센터피스 봄꽃 화분식재 화병꽂이 플라워박스 미니하우스 테라리움 목부작을 이용한 행잉식물 꽃다발 만들기 계절 소재를 이용한 꽃 리스 만들기로 구성된다.박대만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원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군민들이 자신을 돌보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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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면 시작된다”가야테마파크 야간개장 실시
“해 지면 시작된다”가야테마파크 야간개장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오는 10일부터 11월 15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본격적인 야간관광 시즌에 돌입한다.야간개장은 오후 5시 2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계절별 일몰 시간에 맞춰 빛 콘텐츠 운영 시간도 탄력적으로 조정된다.특히 이번 시즌에는 새롭게 재조성된 ‘나이트 거북가든’ 이 처음 공개된다.넓은 잔디 공간으로 개방감을 살린 이곳은 ‘빛도깨비’, ‘미라클스톤’, ‘빛의 철기마’등 일루미네이션이 어우러진 야간 산책로로 재구성됐으며 돗자리를 펴고 머무를 수 있는 ‘밤 피크닉’ 공간으로도 기대를 모은다.이와 함께 ‘가야빛왕궁’, ‘꽃의 일루미네이션’, ‘LED 게이트’등 기존 인기 야간 콘텐츠도 함께 운영되며 시즌별 이벤트를 더해 체류형 야간 관광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가야테마파크는 야간개장과 연계한 대형 시즌 프로그램도 마련했다.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제3회 빛 축제’는 매년 5만명 이상이 찾는 경남 대표 야간축제로 올해는 ‘빛을 향한 항해’를 주제로 허왕후의 가야 도래 여정을 첨단 연출과 일루미네이션으로 구현한다.아울러 지역 먹거리와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사전예약제 도입, 셔틀버스 운영, 대체 주차장 확보 등 관람객 편의와 안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야간 콘텐츠는 계절별로 이어진다.여름과 가을에는 야간 음악 콘서트가 열리고 7~8월에는 불꽃과 레이저를 결합된 ‘멀티미디어 불꽃쇼’ 가 펼쳐진다.더불어 9월에는 시민 참여형 ‘가야시민가요제’도 개최된다.체험 콘텐츠 역시 야간까지 확대된다.‘나이트 익사이팅 사이클’을 비롯해 도자 체험, 전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연장 운영하며 카라반 캠핑장은 4월 평일 50%, 5월 평일 30% 할인 이벤트로 체류형 관광 수요 확보에 나선다.양정환 관광사업팀장은 “야간관광 시즌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거북가든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빛과 휴식, 체험이 결합된 ‘밤에 더 즐거운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김해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3회 빛축제’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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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 추진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 추진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재)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6년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서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재단은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연속 선정의 성과를 거뒀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4월 중 문화예술교육사 채용을 완료하고 미디어와 문화예술 교육을 융합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또 사업에 참여하는 신진 문화예술교육사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지역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개발할 예정이다.지원 자격은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소지자로 특히만 39세 이하 및 자격증 취득 3년 이하 경우 우대한다.채용 공고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접수는 4월 13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이번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9